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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똑같지?

[ 양장 ] [ 구매시 엄마랑 똑같지? 종이인형 증정(포인트 차감) ]
리뷰 총점8.0 리뷰 8건 | 판매지수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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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351g | 230*230*15mm
ISBN13 9788932374734
ISBN10 89323747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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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꼭 닮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마음이 담겨 있어요.

토닥토닥 화장하고
반짝반짝 가방 메고
뾰족뾰족 구두 신으면
엄마랑 똑같지? 정말 똑같지?

엄마가 너무 좋은 하나는 엄마처럼 화장을 하고, 엄마의 반짝이는 가방을 메고, 엄마의 뾰족 구두를 신으면 엄마와 똑같아 보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엄마랑 똑같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멋져 보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신도 똑같이 닮고 싶고, 똑같아 보이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았습니다. 화장하는 엄마 모습을 보며 똑같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엄마처럼 예뻐 보일 것 같아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거리다, 엄마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 온갖 화장품으로 얼굴을 피에로처럼 만들어버리는 아이의 모습은 어느 가정이든 한 번은 있을 법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서 나 자신을 보듯, 내 아이를 보듯 더욱 공감 가는 <엄마랑 똑같지?>는 사랑해서 닮고 싶은 아이의 예쁜 마음이 담겨 더욱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엄마랑 똑같지 ? - 어제와 똑같은 일상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책읽는엄마곰 | 2018.07.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랑똑같지어제와똑같은일상을보낼수있음에감사하며
    이제 이 책을 10번넘게 읽었다.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해서 읽고 또 읽는다.  공교롭게도 주인공의 이름은 하니.우리 아이의 이름은 하은이.하은이를 빨리 읽어보면 하니처럼 들리기에, 아이에게는 하니가 하은이라고 하는 것으로 들리는지"하은이랑 친구랑 이름 똑같애"를 외치며 좋아한다.   하니가 화장을 하는 장면, 엄마의 드레스룸에서 핸드
리뷰제목

 

 

 

이제 이 책을 10번넘게 읽었다.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해서 읽고 또 읽는다. 

 

공교롭게도 주인공의 이름은 하니.

우리 아이의 이름은 하은이.

하은이를 빨리 읽어보면 하니처럼 들리기에,

아이에게는 하니가 하은이라고 하는 것으로 들리는지

"하은이랑 친구랑 이름 똑같애"를 외치며 좋아한다.

 

 

하니가 화장을 하는 장면,

엄마의 드레스룸에서 핸드백을 꺼내는 장면,

구두를 신는 장면 모두 아이에게는 웃음이 나는지

이야기를 읽어줄때마다 깔깔 웃는다.

 

아이가 넘어질 때 함께 슬퍼하고..

엄마가 와서 안아주고 거울을 보는 장면에서는

우리 아이가 큰 소리로 웃는다.

아. 하니 얼굴이 괴물같애~ 하면서.

 

 

그리곤 엄마의 구두를 신고, 엉덩이를 흔들어본다.

엄마 친구와 똑같애? 하면서.

 

매일매일 이 책을 반복해서 읽고,

매일매일 이 책을 따라 구두를 신어보기에

아예 한번도 신지않는 구두하나를 방에 넣어줬다.

거울 앞에서 실컷 신어볼 수 있도록.

 

 

이 책을 읽을때마다 생각한다.

아이는 엄마처럼 똑같이 화장하고, 구두를 신는 게 좋은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이와 어제처럼 똑같은 책을 읽고, 똑같은 놀이를 하는 게 너무 좋다고.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얼마나 더 오래 보지 모르겠다.

아이들의 마음은 갈대보다 더 자주 바뀌니까.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나는 오래오래 이 책을 책장에 간질할 예정이라는 것.

 

 

 

우리 아이와 함께 보내는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너무 행복해서.

 

 

이렇게 따뜻한 책을 쓰고, 그려주신 작가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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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뷰이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이쁜꽃 | 2018.07.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리뷰이벤트
현암주니어에서 하는 리뷰이벤트..신청해 놓고 넘 더운 날씨 속이라 그랬는지 잠시 깜박하고 있었는데..ㅎㅎ 집에 쨘~ 하고 배송된 [엄마랑 똑같지?] 책이 정말 반가웠다^^앞표지 그림이 요새 엄마 따라쟁이 딸이랑 꼭 닮은 듯해서 친근하게 느껴졌다.나름 한껏 멋을 부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책 내용중..외출준비 중인 엄마를 먼 발치에서 빼꼼~ 엿보고 있다가
리뷰제목

현암주니어에서 하는 리뷰이벤트..
신청해 놓고 넘 더운 날씨 속이라 그랬는지 잠시 깜박하고 있었는데..ㅎㅎ 집에 쨘~ 하고 배송된 [엄마랑 똑같지?] 책이 정말 반가웠다^^

앞표지 그림이 요새 엄마 따라쟁이 딸이랑 꼭 닮은 듯해서 친근하게 느껴졌다.
나름 한껏 멋을 부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책 내용중..
외출준비 중인 엄마를 먼 발치에서 빼꼼~ 엿보고 있다가 엄마가 잠시 외출(아마 마트를 가는 모양이다)하자 '다녀오세요!’라고 인사하고는 곧장 엄마 화장대로 달려간다.
온갖 신기한 물건뿐인 화장대가 아이에게는 엄청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터로 여겨졌으리라!
이거 저거 발라보고 찍어보고 엄마가 하던대로 기억도 잘해 따라하는 아이.. 그런거 보면 아이들 앞에서 하나하나 행동가짐을 잘 해야겠구나 생각이든다^^
엄마의 가방도 신발도 이것저것 꼬내 매어보고 신어보고..
이정도면 엄마랑 똑같겠지? 생각하며 당당하게 집을 나서서 밖으로 나가는 아이의 모습속에 세상을 다 가진듯한 표정이 귀엽기만하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자길 부러워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는며 당당하고 도도한 표정으로 걸어가다 그만...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만다..ㅠㅜ 넘어져서 당황하기도 잠시 양쪽 팔꿈치며, 무릎이며, 손가락에서 피나는걸 보고 놀러서 으아앙~ 우는 아이의 소리에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던 엄마가 딸아이를 발견한다. 엄마 가방에 구두신고 나와 넘어진 아이를 안아주며 마주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엄마는 안쓰럽기만 하다.. 집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 안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며 “예쁘잖아. 엄마처럼! 봐! 엄마랑 똑같...지” 얘기하며 당황해 하는 아이.. 분명 엄마가 하던 그대로 했다고 생각했을텐데.. 결과는..ㅎㅎㅎ 집으로 돌아와 엄마와 함께 깨끗이 씻고난 후 마침내 엄마랑 똑같은 모습에 활짝 웃는엄마랑 아이의 모습이 정말 붕어빵처럼 닮은꼴로 사랑스럽게 그려졌다.^^
그리고 보너스로 추억은 방울방울.. 오랜만에 접하는 종이인형놀이까지!!^^

딸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도 자기랑 똑같다며 하하 호호 깔깔거리며 웃는다.
엄마처럼 화장하고 싶고 뾰족구두도 신고 싶고 이쁜 가방도 매고싶다며 얼른 크고 싶다는 아이.. 나또한 울 아이와 같이 생각하며 엄마를 흉내내던 시절이 있었으리라..
그러나 하루 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비로소 아이들이 커가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현암주니어에서 리뷰 쓸수 있도록 기회주심을 감사합니다!
덕분에 책 하나로 아이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즐거움 시간이 되었다. 물론 나와 우리 엄마와도..
무더운 날씨 속 초복인 오늘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을 대접해 드리고 함께 [엄마랑 똑같지?] 책을보며 옛 이야기와 추억들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이 책 덕분에 오랜만에 나와 엄마와의 추억도 되새겨보며..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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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중 [서평도서] 엄마랑 똑같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날아라닭다리 | 2018.07.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랑 똑같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멋져 보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신도 똑같이 닮고 싶고, 똑같아 보이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았습니다. 화장하는 엄마 모습을 보며 똑같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엄마처럼 예뻐 보일 것 같아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거리다, 엄마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 온갖 화장품으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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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똑같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멋져 보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신도 똑같이 닮고 싶고, 똑같아 보이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았습니다. 화장하는 엄마 모습을 보며 똑같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엄마처럼 예뻐 보일 것 같아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거리다, 엄마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 온갖 화장품으로 얼굴을 피에로처럼 만들어버리는 아이의 모습은 어느 가정이든 한 번은 있을 법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서 나 자신을 보듯, 내 아이를 보듯 더욱 공감 가는 <엄마랑 똑같지?>는 사랑해서 닮고 싶은 아이의 예쁜 마음이 담겨 더욱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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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외모 강박증을 오히려 벗어나게 해주는 이야기~^^ 마지막 장면을 보면 반전~ 그게 주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사로 | 2018.07.12
평점2점
이런 주제가 오히려 어린 아동들에게 외모 강박증을 키워주는 건 아닌가 걱정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징징유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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