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다!

[ 양장 ] 길벗어린이 지식그림책 시리즈-006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8건 | 판매지수 186
정가
17,000
판매가
16,15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단독 기획전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10*252mm
ISBN13 9788955824629
ISBN10 89558246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은 미국에서 출간된 후 수많은 매체의 찬사와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입니다. 『랩 걸』의 저자인 호프 자런은 추천사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꿈의 디딤돌이 될 거라고 했지요. 유명한 인물부터 숨은 인물까지, 또 물리학, 화학, 생물학, 천문학 등 과학의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인물을 선정한 점이 돋보이는 이 책은 과학사의 중요한 발견을 해낸 여성 50인의 삶과 그 의미를 한 페이지씩 치밀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여성 과학자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꿈을 고민하게 되었다면, 『안녕, 과학!_잠재력을 깨우는 질문 노트』에 답을 채우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자기 내면을 탐색하고 과학적 잠재력을 건드리는 질문들에 답하다 보면 내가 과학에 얼마나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지요. 곳곳에 있는 여성 과학자들의 진심어린 조언은 독자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며,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등대가 되어 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히파티아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왕정의
메리 애닝
에이다 러브레이스
엘리자베스 블랙웰
허사 에어턴
카렌 호나이
네티 스티븐스
플로렌스 배스컴
마리 퀴리
메리 애그니스 체이스
*여성 과학사 연표
리제 마이트너
릴리언 길브레스
에미 뇌터
이디스 클라크
매저리 스톤먼 더글러스
앨리스 볼
거티 코리
조앤 비첨 프록터
세실리아 페인가포슈킨
바버라 매클린톡
마리아 거트루드 메이어
그레이스 호퍼
레이철 카슨
*실험 기구 모음
리타 레비몬탈치니
도로시 호지킨
우젠슝
헤디 라마
메이미 핍스 클라크
거트루드 엘리언
캐서린 존슨
제인 쿡 라이트
로절린드 프랭클린
로절린 얠로
에스터 레더버그
*통계로 보는 스템 분야의 여성
베라 루빈
애니 이즐리
제인 구달
실비아 얼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퍼트리샤 배스
크리스티아네 뉘슬라인폴하르트
조슬린 벨 버넬
사우란 우
엘리자베스 블랙번
카티아 크라프트
메이 제미슨
마이브리트 모세르
마리암 미르자하니
*더 많은 여성 과학자들
*맺음말
*낱말 풀이
*참고 자료
*감사의 말
*작가 소개
*찾아보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p. 17
에이다는 컴퓨터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음악을 작곡하고 인간의 사고를 확장해 주는 세상을 상상했다. 또 천공 카드를 이용해, 해석 기관으로 ‘베르누이 수’라는 유리수 수열을 순차적으로 구하는 프로그램을 짜기도 했다. 이것은 오늘날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에이다 러브레이스 챕터 중)
p. 29
남편을 잃은 슬픔도, 위험한 환경도 마리를 막지 못했다. 마리는 라듐이 암 치료제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라듐이 붕괴될 때 생기는 라돈 가스를 몇 시간씩 모아 병원으로 보내곤 했다. 그러고 나면 쓰러질 것처럼 몸이 안 좋았다. (마리 퀴리 챕터 중)
p. 53
당시에는 아무도 바버라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바버라는 “자신이 옳다는 것을 알면 아무래도 상관없다.”라고 생각했다. 과학계는 거의 20년이 지나서야 바버라를 따라잡았고, 바버라는 도약 유전자를 발견한 지 30여 년이 지난 1983년에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했다. (바버라 매클린톡 챕터 중)
p. 109
어린 시절 아폴로 계획에 열광했지만, 우주 비행사 중에 자신과 닮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TV 드라마 《스타 트렉》에서 다양한 종족과 성별의 인물들이 함께 일하는 것을 보며 큰 영향을 받았다. 등장인물 가운데 흑인 여성인 우후라 대위는 메이의 롤모델이 되었다. (메이 제미슨 챕터 중)

작가의 말

(전략) 리제 마이트너는 여자라는 이유로 대학교 건물 출입을 금지당하는 바람에 습기 찬 지하실에서 방사 화학 실험을 했다.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인 마리 퀴리는 실험실을 마련할 돈이 없어서 먼지가 풀풀 날리는 작은 헛간에서 위험한 방사성 물질을 다루었다. 세실리아 페인가포슈킨은 천문학사에서 손꼽히는 중요한 발견을 하고도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한 채 몇십 년 동안 기술 보조에 머물러야 했다. 이 여성들이 가진 최고의 무기는 창조력과 끈기, 그리고 발견의 기쁨이었다. (후략)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당차게 나아가다음 세대의 롤모델이 된 여성 과학자들을 만나다!
여러분은 여성 과학자를 몇 명이나 알고 있나요? 아마도 마리 퀴리 외에는 떠오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예요. 마리 퀴리도 얼마 전까지는 온전한 이름 대신 ‘퀴리 부인’이란 이름으로 불렸지요.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과학 분야에서 눈부신 업적을 남긴 50명의 뛰어난 여성을 소개합니다.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 우주과학 등 과학은 남자들의 학문이란 이미지가 강해요.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 여자는 남자보다 과학을 잘하지 못할 거란 생각이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 책의 여성 과학자들을 만나 보면 그건 편견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이미 오래전부터 용암이 분출하는 화산, 푹푹 찌는 정글, 병균이 득실대는 병원, 심지어 습기 찬 지하실이나 먼지 풀풀 날리는 헛간에서도 위대한 발견을 해내고 노벨상까지 받은 여성들이 있거든요. 이 책은 물리학과 수학 분야에 아인슈타인뿐 아니라 에미 뇌터도 있었으며, DNA의 최초 발견자는 왓슨과 크릭이 아니라 로절린드 프랭클린이란 사실을 알려 줍니다.
어느 시대든, 세상 어느 곳이든 자신에 대한 믿음 하나로 거침없이 자기 길을 개척한 여성들이 있었고, 그들에게 가장 큰 장애물은 차별 대우나 열악한 실험실이 아닌,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었지요. 과학적 난제를 해결하고 진리를 밝혀내겠다는 일념으로 당차게 나아간 이들의 모습은 불확실한 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준답니다. 다음 세대 과학자들이 나아갈 길의 초석이 된 용감무쌍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테네 학당의 히파티아부터 노벨상을 수상한 마이브리트 모세르까지역대 이공계 여성 50인의 영화 같은 삶!
이 책에는 라파엘로의 명화 〈아테네 학당〉에 그려진 유일한 여성 학자 히파티아부터 뇌의 기억 작용을 밝혀낸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신경학자 마이브리트 모세르까지 여성 과학사의 주역들이 등장합니다. 그중 몇 명만 살펴볼까요?
컴퓨터나 스마트폰 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름이 생각나나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하지만 그들보다 앞선 여성 과학자들이 있었어요. 미국의 캐서린 존슨은 나사에서 우주선의 비행경로를 계산하는 인간 컴퓨터로 일했어요. 흑인 여성이란 이유로 부당한 대접을 받으면서도 자신도 회의에 참석하겠다고 주장하는 등 차별에 맞서 일한 끝에 결국 실력을 인정받았지요. 이후 그는 아폴로 계획 등 중요한 프로젝트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하며 인류 역사를 바꿔 놓았답니다.
스마트폰에 없어서는 안 될 무선 통신 기술을 개발한 사람도 바로 여성이에요. 백설 공주를 꼭 닮은 헤디 라마는 1940년대 미국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꼽히던 배우예요. 자신만의 작업실에서 발명을 즐기던 그는 음악가인 조지 앤타일을 만나 오늘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GPS, 내비게이션 등의 기초가 된 무선 통신 기술을 함께 개발했어요. 사람들은 헤디 라마를 예쁜 여배우로만 기억하지만, 이 책은 그를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중요한 과학자로 그리고 있지요.
남성이 주를 이루던 과학 분야에서 여성들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문제의 답을 찾고, 과학을 연구하며 얻은 것들을 세상에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침팬지를 연구하다 빈민 공동체 활동가가 된 제인 구달이 그러하고, 해양 생물을 연구하다 바다를 지키는 활동가가 된 실비아 얼이 그러하지요. 이 책은 여성 과학자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가슴 뭉클한 드라마를 한 컷 한 컷 펼쳐 보여 줍니다.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라!”진로를 탐색하는 아이들에게 가슴 가득 용기를 불어넣는 책!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에 실린 여성 과학자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과학을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일이 자기 내면에서 우러나온 호기심과 열정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 책은 단지 여성으로서 사회적 편견을 뚫고 성공한 사례를 다루는 것이 아니에요. 한 인간이 스스로 꿈을 찾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방법, 그리고 난관에 부딪칠 때마다 슬기롭게 대처하는 삶의 태도를 보여 주지요. 책장마다 담겨 있는 여성 과학자들의 조언 속에는 그들이 직접 자신의 삶 속에서 부딪치며 얻은 지혜가 담겨 있어요. 이 말들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뿐 아니라 꿈을 찾기 위해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전해 준답니다.
“나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빠르지도 쉽지도 않다는 것을 배웠다.”라는 마리 퀴리의 말처럼, 한 소녀가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 다음 세대의 롤모델이 되는 길은 결코 빠르지도 쉽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으며 진로를 고민할 때 이 책의 여성 과학자들이 커다란 목소리로 진심어린 응원을 보낼 것입니다.

꿈을 찾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을 읽고
미래의 과학자가 되는 꿈을 나만의 질문 노트「안녕, 과학!」에 채워 보세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매력적인 백과에는 당신이 들어 본 여성 과학자들에 대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사회 진출에 냉담했던 1800~1900년대 초에 활약한 여성 과학자들의 모습은 우리가 지식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어 줍니다. 여성의 성취를 연대순으로 보여 주는 ‘여성 과학사 연표’, 실험실 도구를 소개하는 ‘실험 기구 모음’ 등 보석처럼 화려한 부록 페이지까지, 레이철이 보여 주는 여성 과학자들의 색다른 프로필은 학생이든 성인이든 모든 연령의 독자에게 중요한 디딤돌이 됩니다.”
_ 호프 자런(지구과학자, 작가 | 『랩 걸』집필)

“(전략) 이 책은 펼치기 전부터 독자에게 마법의 주문을 건다. 검은 바탕 위에 은빛으로 빛나는 제목과 황홀한 그림들이 수놓인 표지를 넘기면, 위험을 무릅쓰며 용감하고 대담하게 세상을 바꾼 역사 속 여성들이 등장한다. 닭이 알을 낳는 걸 지켜보다 닭들을 놀라게 한 어린 제인 구달, 한센병의 치료법을 발견한 앨리스 볼, 연구실에서 개구리를 해부하던 에스터 레더버그,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사진으로 찍은 로절린드 프랭클린 등 수많은 여성 물리학자, 우주 비행사, 수학자, 화산학자, 곤충학자, 발명가가 등장하며, 그중엔 노벨상 수상자도 있다. 이 책은 영감으로 가득하다. 내 어린 손녀가 자라서 이 책을 함께 볼 나이가 될 때까지 난 도무지 기다릴 수가 없다.”
_ 메리 로치(과학 저술가 | 『전쟁에서 살아남기》, 『꿀꺽, 한입의 과학》, 『우주 다큐』등 집필)

“나에게 딸이 있어서 이 책을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이 책에 나오는 개척자들이 헤쳐 나간 흥미진진한 길을 따를 수 있도록 여자아이들에게 용기와 신념을 불어넣는 책.” _ 아일린 폴락(소설가, 미시간대학교 창작예술학 교수)
“중요한 발견의 순간들과 그 기쁨을 포착한 여성들의 특별한 삶과 업적을 기리는 책.” _ 레이철 스와비(작가, 저널리스트)
“재치 있는 그림과 쉽게 손이 가는 이 책을 통해 과학의 방법을 바꾸어 놓은 50명의 여성을 조명한다." _ 월스트리트 저널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e | 2018.08.2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여성 과학자들이 생각보다 많고 도전하는 여성들이많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세월동안은 여성으로서의 과학자라는 직업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힘들었지만 앞으로의 과학자는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과학에 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모두 읽어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몰랐던 분야의 과학자까지 쉽게 접급하고 관심을 가지도록 도움을 주는;
리뷰제목

 

여성 과학자들이 생각보다 많고 도전하는 여성들이

많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세월동안은 여성으로서의 과학자라는 직업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힘들었지만 앞으로의 과학자는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과학에 관해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모두 읽어보고 많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몰랐던 분야의 과학자

까지 쉽게 접급하고 관심을 가지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더욱 폭넓은 시야를

 가져서, 여성 과학자의 꿈을 꾸는 아이가 많아질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k*****2 | 2018.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은 많다. 하지만 여성 과학자에 대해선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기 전 까진 퀴리부인 정도만 알고 있었지 다른 과학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했는지 몰랐다. 이 분들 대부분은 성 차별이 심하던 시대에 태어나 논문 조차 발표할 수 없거나 남성에 비해 제대로 인정도 못받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의 지성과 용기와 새로운 학문에 대한 도전이 수많은 사람들의 편견;
리뷰제목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은 많다. 하지만 여성 과학자에 대해선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기 전 까진 퀴리부인 정도만 알고 있었지 다른 과학자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했는지 몰랐다. 이 분들 대부분은 성 차별이 심하던 시대에 태어나 논문 조차 발표할 수 없거나 남성에 비해 제대로 인정도 못받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의 지성과 용기와 새로운 학문에 대한 도전이 수많은 사람들의 편견을 깨주었고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오늘 날 여성의 인권신장에 큰 도움을 주었다.
50명의 여성 과학자들을 과학자마다 한 장의 분량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짧은 글이지만 그 분들이 무엇을 했는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유익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디자인도 굉장히 예쁘고 책 페이지마다 색깔도 다양하나 글자색깔이 모두 검은색이라 가독성이 떨어지는 페이지가 있다는 점이다.
두려움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 여성 과학자 50명의 사례를 읽고 자라나는 미래 세대 친구들이 더 큰 꿈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바꾸길 기대한다. 초등 고학년 이상 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우리는 모두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3 | 2018.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의 반인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문제는 그 상식이 아직 온전히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부터 편견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여자도 남자와 같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예를 많이 소개한다면 좋을 것이다. 실제로 그런 예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그;
리뷰제목

 

  세상의 반인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다. 문제는 그 상식이 아직 온전히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부터 편견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여자도 남자와 같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예를 많이 소개한다면 좋을 것이다. 실제로 그런 예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그 많은 예 중에서 우선 여성과학자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과학 분야에서 여성들이  참여를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기껏해야 남자들의 보조 정도의 임무만을 요구 받아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여성의 업적을 가로챈 남자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런 중에서도 이 책에 소개된 여성 과학자들은 그런 환경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머리말에는 다음 같은 말이 있다. '역사 속에는 과학연구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던 수많은 여성이 존재한다. 이 책에는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안 돼"라는  말을 눈앞에서 들으면서도 "막을 테면 막아 봐."라며 당차게 나아간 수많은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성들이 과학 분야에서 소외 된 것의 시작은 아마도 성역할의 잘못된 고정 때문일 것이다. ‘과학 분야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유능하다.’ 혹은 여자는 과학이나 기술 능력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인식이 사람들 속에 내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스스로 극복했기도 했지만 많은 경우 부모의 편견이 없었기도 했다. 부모가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야가 중요한 변수가 된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의식을 갖느냐가 그 사람(여기서는 여자)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 혹은 모든 사람들이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썼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매우 낯설다. 마리 퀴리, 레이첼 카슨, 제인 구달정도 알까 나머지는 과학자들은 처음 듣는 이들이다. 덕분에 많은 인물들을 알게 되었다물론 두 쪽에 그 인물을 소개하려다보니 너무 개괄적이고 어렵게 진술 되었다는 단점도 있다. 과학자를 소개하다보니 그에 따른 과학적 지식도 많이 알게 되었다. 물론 위와 같은 이유로 낯설고 어려운 낱말들도 많았다. 물론 뒤에서 이들 낱말들을 설명해주고 있지만 말이다. 초등학생이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 읽어나가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50명이라는 인물이 나열되기 때문에 일종의 인물 사전의 역할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번 꾸준히 일어 볼 것을 권한다. 읽다보면 여성의 힘든 과거에 화가 나기도 하고, 여성으로 못할 것이 없다는 긍지와 용기도 얻을 것이며, 과학에 대한 지식은 덤이다. 이왕이면 좀 더 관심 있는 인물을 찾아 더 알아보면 좋겠다. 또 과학적 지식을 더 알아보는 활동도 좋을 것이다.

  이 책에는 안타깝게도 한국 과학자는 없다. 우리나라에는 그럴만한 인물이 없기 때문일까? 우리나라 여성 과학자를 소개하는 책을 찾아보고 싶다. 저자가 미국인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거의 미국인 혹은 미국과 관련된 인물이 많았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런 인물에 대한 동양편을 우리가 만들면 되지 않을까?

인물들이 낯설어 그냥 쭉 읽는 것 보다는 두고두고 다시 들춰보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로절린 얠로의 말로 글을 마무리한다.(이 책에는 인물들이 한 명언들이 한 문장씩 소개되고 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믿어야한다. 안 그러면 아무도 우리를 믿지 않을 테니까. 우리는 우리가 품은 포부에 걸맞은 자신감과 용기, 해내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1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