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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리뷰 총점8.1 리뷰 38건 | 판매지수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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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468g | 128*188*30mm
ISBN13 9788954651936
ISBN10 895465193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탐정이여, 어떠한 사건에 휘말려도
동요하지 말지어다.”


대학 미스터리 애호회의 하무라 유즈루와 아케치 교스케는 겐자키 히루코와 함께 영화 연구회의 여름 합숙에 참가한다. 첫날밤, 일행들과 담력 시험에 나선 이들은 예상하지 못한 사태와 조우하고 숙소에 갇혀 긴장이 가득한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이튿날, 부원 중 한 명이 밀실에서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는데……! 전대미문의 클로즈드 서클에서 드디어 연쇄살인의 막이 오른다!

2018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2018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2017 [주간 분슌]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제1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수상, 제27회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 2018 서점대상 노미네이트.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신인 작가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은 대학 동아리 합숙에서 예기치 못한 사태로 펜션에 갇히고 만 대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그린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다.

2017년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시인장의 살인』일 것이다. 일본 미스터리계의 거장 아유카와 데쓰야의 기획으로 태어난 미스터리 신인상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한 『시인장의 살인』은 10월 출간된 이후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연말 연초에 미스터리 소설을 대상으로 한 미스터리 랭킹 1위를 모조리 휩쓸었다. 미스터리계의 평가와 독자들의 선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시인장의 살인』은 데뷔작으로서는 최초로 주요 미스터리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여 4관왕을 달성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기묘한 거래 / 015
제2장 자담장 / 043
제3장 준비한 적 없는 이벤트 / 089
제4장 혼란 속의 희생자 / 173
제5장 침공 / 281
제6장 차가운 창 / 373
에필로그 / 441

수상 소감 / 445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본격 미스터리의 매력

후더닛(whodunit), 하우더닛(howdunit), 와이더닛(whydunit)(누가, 어떻게, 왜 사건을 저질렀는지)으로 대표되는 본격 미스터리는 다양한 미스터리 장르 중에서도 그야말로 미스터리의 꽃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코넌 도일의 ‘셜록 홈스’ 시리즈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쓴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들, 미스터리의 황금시대라 불렸던 1920~30년대의 영미 미스터리 소설들이 바로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다. 본격 미스터리 소설은 90년대의 일본에서 신본격 미스터리라는 장르로 다시 태어났는데, 일본 미스터리 팬들에게 친숙한 아야쓰지 유키토나 아리스가와 아리스, 우타노 쇼고 등이 신본격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힌다. 하지만 본격 미스터리는 오로지 트릭을 위한 이야기이며 따라서 작위적이고 내용이 없다는 비난을 종종 받는다. 이미 많은 작품들이 세상에 나왔기에 참신한 트릭을 만나기 쉽지 않다는 점 역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본격 미스터리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요소로 클로즈드 서클, 밀실, 연쇄살인을 들 수 있는데, 이런 클리셰들을 모아놓은 듯한 『시인장의 살인』은 본격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디서 본 듯한 전개와 연출로 가득한 작품이다. 대학 동아리 합숙에 떠난 대학생들이 모종의 이유로 고립되고 그 안에서 연쇄살인이 벌어진다. 물론 사건 현장은 밀실. 그중에는 사건을 해결하는 홈스 같은 탐정이 있고, 왓슨 같은 조수도 있다. 막바지로 접어들면 탐정은 사건을 해결하고 정해져 있는 하나의 결말로 이야기는 종결된다. 너무나 전형적이고 단순한 플롯을 작가는 의도해서 짜넣었다고 밝힌다. “사실 본격 미스터리에 심취한 적은 없”다고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 소감에서 이야기한 작가는 순전히 “읽어본 적 없는 미스터리”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초현실적인 존재와 본격 미스터리

이런 클리셰 덩어리인 이 작품이 문단의 호평과 독자들의 입소문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분명 다른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점을 지녔기 때문일 것이다. 이 작품과 여타 본격 미스터리 소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클로즈드 서클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동아리 합숙에서 대학생들이 고립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그것인데, 초현실적인 존재의 등장이다. 논리적으로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본격 미스터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비현실적인 소재가 등장하는 것이다. 이 황당무계한 등장에 앞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하는 건가 머릿속에 물음표를 열 개쯤 떠올리고 있을 때쯤 밀실 살인이 벌어진다. 범인이 인간인지 그렇지 않은지조차 단정지을 수 없는 밀실 살인 사건 말이다. 초현실적인 존재와, 한정된 단서만으로 ‘사람을 죽인’ 자와 그 방법, 이유를 찾아내는 본격 미스터리의 만남은 독자들에게 위화감을 안기지만, 그만큼 이 작품이 비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어떻게 논리적으로 해결해나갈지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다.

미스터리 팬과 초심자 독자를 모두 사로잡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택하는 것은 현재 전 세계 독서 경향이라고 할 수 있다. 두꺼운 책을 피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선호하는 경향. ‘신코의 홈스’로 불리는 대학생 탐정 아케치와 조수이자 화자인 하무라, 이들을 합숙으로 끌어들인 미소녀 탐정 히루코 등의 캐릭터는 이러한 경향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결과물이다. 미스터리 마니아로 사건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추리 실력을 뽐내고자 하는 아케치는 미스터리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전형적인 탐정상이다. 반면 천재적인 탐정이지만 그 탓에 명문가인 가문의 흠이 되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미소녀 히루코는 의도된 설정이 만들어낸 캐릭터다. 특히 하무라에게 던지는 “난 널 내 걸로 만들고 싶어서 이번 합숙에 같이 참가하자고 제안한 거야”라는 대사는 그런 작가의 의도가 잘 맞아떨어지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시인장의 살인』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조금 과장되어 있지만 적당히 현실적이고, 작위적이지만 작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무거워지기 쉬운 소재들을 중화시키고 비현실로 향하는 의식에 현실감을 부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본격 미스터리 소설로서 정통 본격 미스터리를 추구하지만 독자들에게 친절한 점 역시 이런 경향에 부합한다. 모두에 등장하는 자담장의 평면도는 아야쓰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를 연상케 해 미스터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카드키를 이용해 밀실을 만드는 법 등, 밀실에 대한 추리로서 언급하는 여러 가능성은 본격 미스터리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를 붙잡고 자세히 설명해주는 듯하다. 완성도 있는 짜임에 미스터리 소설과 좀비 영화를 거론하며 때때로는 오마주한 듯한 장면을 선보여 기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서도, 간단하고 전형적인 플롯으로 본격 미스터리 이론을 작품 안에서 자세히 설명하는 등의 친절함은 마니아의 전유물이라는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편견을 보기 좋게 깨부순다.

“본격 미스터리에 심취한 적은 없다”는 작가의 말이 뻔뻔하게 느껴질 정도로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시인장의 살인』은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인기가 한풀 꺾여 좀처럼 괜찮은 신작이 등장하지 않는 지금 혜성과 같이 등장한 작품이다. 첫 번째 작품으로 어마어마한 명성을 얻게 된 작가는 현재 『시인장의 살인』의 후속작을 집필하고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차기작이 기다려진다.

회원리뷰 (38건) 리뷰 총점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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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시인장의 살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l | 2021.1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인장의 살인. 얼마전에 읽었던 마안갑의 살인이 인연이 되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들에게 몇 년 전 발생했던 사건이자, 마안갑의 살인의 근원 그리고 앞으로 발생하게 될 다양한 사건들의 모티브가 되는 좀비 관련 사건이 펼쳐진다. 난 좀비는 어디까지나 메타포일 줄 알았는데, 이건 정말 좀비가 출현하는 책이었다. 몹시 재미있고 추리물로서도 손색이 없는 작품;
리뷰제목

시인장의 살인. 얼마전에 읽었던 마안갑의 살인이 인연이 되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들에게 몇 년 전 발생했던 사건이자, 마안갑의 살인의 근원 그리고 앞으로 발생하게 될 다양한 사건들의 모티브가 되는 좀비 관련 사건이 펼쳐진다. 난 좀비는 어디까지나 메타포일 줄 알았는데, 이건 정말 좀비가 출현하는 책이었다. 몹시 재미있고 추리물로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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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살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t | 2021.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학 미스터리 애호회의 하무라와 아케치는 겐자키 와 함께 연영과의 여름 합숙에 참가한다. 여름 합습은 미팅을 빙자해 연영과 선배가 참가하고 작년에 핪숙에 참가한 여자가 자살했다는 소문도 있기 때문이다. 첫날밤, 담력 시험에 나선 이들은 좀비들과 만나고 다음 날에는 일행 중 한 명이 밀실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인간에게만 가능한 공격과 좀비에 의한 살해 흔적이 동시에 존재;
리뷰제목
대학 미스터리 애호회의 하무라와 아케치는 겐자키 와 함께 연영과의 여름 합숙에 참가한다. 여름 합습은 미팅을 빙자해 연영과 선배가 참가하고 작년에 핪숙에 참가한 여자가 자살했다는 소문도 있기 때문이다. 첫날밤, 담력 시험에 나선 이들은 좀비들과 만나고 다음 날에는 일행 중 한 명이 밀실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인간에게만 가능한 공격과 좀비에 의한 살해 흔적이 동시에 존재하여 범인을 예상하기 어려운데..

소설에서는 하우더닛(살인방법)과 와이더닛(살인이유)에 대한 고민이 나오는데 최초 좀비 바이러스 유포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시인장의살인 #이마무라마사히로#엘릭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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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 이마무라 마사히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o | 2021.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인장의 살인 (2018년) 저자 - 이마무라 마사히로 역자 - 김은모 출판사 - 엘릭시르 정가 - 14500원 페이지 - 448p     독특한 설정의 클로즈드 서클     속편 [마안갑의 살인]이 나온 마당에 이제서야 들춰보는 전작 [시인장의 살인]이다. 크리처+클로즈드 서클의 국내 추리작품 [아귀도]와 마찬가지로 좀비라는 대재난 상황에서의 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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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장의 살인 (2018년)

저자 - 이마무라 마사히로

역자 - 김은모

출판사 - 엘릭시르

정가 - 14500원

페이지 - 448p

 

 

독특한 설정의 클로즈드 서클

 

 

속편 [마안갑의 살인]이 나온 마당에 이제서야 들춰보는 전작 [시인장의 살인]이다. 크리처+클로즈드 서클의 국내 추리작품 [아귀도]와 마찬가지로 좀비라는 대재난 상황에서의 클로즈드 서클이라는 하이브리드 설정으로 일본과 국내에 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대학교 추리 동아리에 소속된 하무라는 미모의 여성의 제의로 영화동아리 합숙에 끼게 된다. 합숙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야간에 예정된 극기훈련에도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앞서 나간 선발대의 찢어지는 비명소리에 놀라고 숨이 턱에 찰 정도로 도망쳐온 부원 뒤로 기괴한 몰골의 사람들이 부원을 쫓아온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 사람들은 합숙소인 자담장으로 들어간 뒤 모든 출구를 봉쇄한다. 자담장 안에 갖힌 부원들은 바깥의 무리들이 좀비임을 깨닫는다. 불안에 떠는 하루가 지나고. 방안에 있던 남자 부원이 처참한 시체로 발견되는데......

 

 

쏟아지는 좀비때를 피해 도망치는 청춘남녀들의 생존기만으로도 흥미진진한데 여기에 동료들속에 숨어있는 연쇄 살인마까지 찾아내야 하니 더욱 작품에 몰입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깨무는 것으로 전염되는 좀비의 설정을 트릭에 그대로 이용하는 특수설정 미스터리는 기존의 현실세계를 반영하는 트릭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참신성과 의외성을 엿볼 수 있다. 자담장이라는 공간적 제약, 물리면 전염되는 좀비 바이러스의 제약, 잠긴 문 안에서 살해된 피해자, 무게 제한이 걸려있는 엘리베이터 등등등... 작품 곳곳에 배치된 떡밥과 다양한 트릭들이 본격 미스터리의 묘미를 만끽하게한다.

 

 

이 작품으로 데뷔했고 일본 추리문학상 4관왕이라는 기염을 토한 작가가 내놓은 말은 '사실 본격 미스터리에 심취한 적은 없다'란다. -_- 온갖 클리셰들로 점철된듯 보이면서도 흥미롭게 작품을 읽을 수 있는 건 개별적으로 익숙한 흥미요소들을 꽤나 효율적으로 합체 배치했기 때문인듯 하다.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자유롭게 내놓을 수 있던 작품이란 말인가. 어찌됐던, 굉장히 절체절명의 상황이지만 작품을 이끌어 가는 하무라와 히루코 콤비의 티키타카로 인하여 작품 자체는 굉장히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근래 일본 미스터리의 대세 분위기인 라노벨 스러운 가벼움이 이작품에도 묻어있달까.

 

 

그때문에 조금은 진중한 본격을 선호하는 본인에겐 너무 가볍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캐릭터 본인이 직접 사건을 추리를 하면서 유명 추리작품들의 상황을 언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사실은 자기도 추리소설의 캐릭터이면서 아닌척 하는게 읽는 본인으로 하여금 뭔가 오글거린달까..-_-;;;) 이 작품에서는 줄기차게 타작품들을 언급하며 인용하는 상황이 이어져 싫었다. 크흐흐흑. 

 

 

작품 안에서 하우던잇, 후던잇, 와이던잇의 추리 3요소를 언급하며 각 요소별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살인에 쓰이는 트릭중 중요한 트릭은 본인도 맞출수 있었는데 이게 본인이 잘맞춘건지 트릭의 난이도가 낮은건진 판단이 잘 안선다. -_- 굳이 이렇게 번거롭게 죽여야 했을까? 혹은 결말의 선뜻 이해되지 않는 작당모의, 바이러스 출처의 불분명 등 아쉬운 부분이 남는것도 사실이다. 다만 이제껏 '읽어본 적 없는 미스터리'를 쓰고 싶었다는 작가의 기획의도는 충분히 달성했다고 평하고 싶다. 속편 [마안갑의 살인]에서는 어떤 요소를 믹스매치 했을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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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0건) 한줄평 총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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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좀비가 등장하는 추리물. 재밌기도 하고 이색적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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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하* | 2022.06.11
구매 평점5점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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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e****l | 2021.11.23
구매 평점4점
일본 추리소설계의 신예로 손꼽히는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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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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