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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귀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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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230g | 145*210*12mm
ISBN13 9788983716491
ISBN10 8983716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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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은수저』의 아라카와 히로무
낙농 귀족 그녀의 예측 불허 만화 토크 쇼, 대망의 제3탄!


『강철의 연금술사』와 『수신연무』, 『은수저』, 『아루스란 전기』 등으로 전성기를 구가 중인 일본의 인기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의 농업 버라이어티 에세이 만화, 『백성귀족』 3권이 출간되었다. 작가의 고향인 홋카이도를 무대로 홋카이도 농민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있어 일본과 우리나라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군침 도는 〈농가의 간식〉 편부터 〈연어의 귀환〉 편 등 기상천외한 경험들뿐만 아니라 징농제(徵農制) 이야기,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작가 데뷔의 비결 그리고 상경 직후의 이야기가 모두 이 권에서 공개되니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 물론 〈북방여우 하니 말인데〉 편과 〈이러니저러니 해도 곰이 제일〉 편 등 동물들 역시 빠지지 않는다. 홋카이도 농민들의 범상치 않은 일상과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충격과 공포, 그리고 폭소의 소용돌이에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멜론 같은 건 너무 먹어서 물리네, 오호호.”
『강철의 연금술사』, 『은수저』의 아라카와 히로무
낙농 귀족 그녀의 예측 불허 만화 토크 쇼, 대망의 제3탄!

더 깊고 풍성해진 농업 버라이어티
…그리고 밝혀지는 소 여사 데뷔의 비밀.
작가의 산후, 더 유쾌해져 돌아온 인기 개그 만화!

“왕년에 농사를 좀 지었거든요!”─본문 26마리에서

국내에는 『강철의 연금술사』와 『수신연무』, 『은수저』, 『아루스란 전기』 등으로 전성기를 구가 중인 일본의 인기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의 『백성귀족』 3권이 출간되었다. 아라카화 히로무의 고향인 홋카이도를 무대로 홋카이도 농민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하고 있어 일본과 우리나라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농업 버라이어티 에세이 만화이다. 2014년 2월 셋째를 출산한 이후 어떤 흔들림 없이 더욱 유쾌해지고 노련해진 유머와 개그 센스를 확인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시리즈 누계 12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 만화 작품으로, 일본 아마존이 2014년 6월에 발표한 ‘2014년 상반기 만화 종합 랭킹’ 5위를 기록했다. 2013년 12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일본 아마존에서 판매된 만화 작품들을 가장 많이 팔린 작품 중 하나인 것이다. 이 위로는 2013∼2014년의 초화제작이었던 『진격의 거인』, 21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원피스』, 그리고 같은 작가의 『은수저』 정도뿐이다.
만화 시장에 ‘농업 붐’이 부는 것일까? 늘 새로운 작품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아라카와 히로무의 저력과 출발점을 『백성귀족』 3권으로 만끽해 보자. 홋카이도 농민들의 범상치 않은 일상과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충격과 공포, 그리고 폭소의 소용돌이에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이디」 속 세상을 꿈꿨지 뭐예요….♡”─본문 31마리에서
“아, 소… 가 아니라 곰!”─본문 30마리에서

군침 도는 〈농가의 간식〉 편부터 〈연어의 귀환〉 편 등 기상천외한 경험들뿐만 아니라 징농제(徵農制) 이야기,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작가 데뷔의 비결 그리고 상경 직후의 이야기가 모두 이 권에서 공개되니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 물론 〈북방여우 하니 말인데〉 편과 〈이러니저러니 해도 곰이 제일〉 편 등 동물들 역시 빠지지 않는다. 부디 다음 권도 기대해 주시길!


“빨리 내 돈을 가져가고 책을 다오!” ─‘투다아난’님
“홋카이도의 삶은 엄청 힘들지만 엄청 재미있는 것일까…라는 게 전해지기 때문에 원래 재미있는 에세이 만화 가운데서도 월등히 재미있는 게 아닐까.” ─‘Yhei’님
“왜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금껏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을까요.” ─‘Amazon Customer’님
“세 권째 정도가 되면 매너리즘에 빠지는 작품들도 많은데, 여전히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파워 업하고 있는 작가의 필력에 감탄합니다.” ─‘有閑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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