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상품 검색가기
분야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엄마의 여행 가방

[ 양장 ]
선현경 글,그림 | 비룡소 | 2008년 06월 1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9,500
중고판매가
4,270 (55%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 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배송비?
2,000원 YES24 직배송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구매 시 참고사항
  • 해당 상품은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중고샵 구매왕을 찾아라
11월 혜택
YES스탬프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4g | 290*220*15mm
ISBN13 9788949101576
ISBN10 8949101572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 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멕시코 문화를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

2004년 『이모의 결혼식』으로 제10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을 수상한 선현경의 그림책. 전편은 이모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한 그리스 여행담이었다면 이번에는 멕시코 가족 여행기를 담았습니다. 멕시코 음식, 문화, 대표 관광지, 의상 등을 두루 접할 수 있어 이야기의 재미뿐만 아니라 각종 정보도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동선과 풍부한 사람의 표정, 생기발랄한 거리 묘사까지, 생생한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

멕시코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멋진 파티 계획으로 들떠 있는데 예기치 않은 일이 벌어집니다. 엄마가 가방을 잃어버린 것이지요. 가방을 찾으러 가는 길목에서 화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저택, 멕시코 재래시장, 무덤, ‘마리아치’가 있는 식당 등 멕시코의 대표적인 장소와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힘을 합해 문제 해결을 해 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간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으악! 내 가방! 분홍색 가방 못 봤어?

멕시코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멋진 파티 계획으로 들떠 있는데 예기치 않은 일이 벌어진다. 엄마가 가방을 잃어버린 것. 게다가 그 가방에는 모두의 여권이 들어 있다. 가방을 찾으러 가는 길목에서 화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저택, 멕시코 재래시장, 무덤, ‘마리아치’가 있는 식당 등 멕시코의 대표적인 장소와 문화를 보여 준다. 식당에서 레모네이드도 마시고 컵 위에 레몬 맛 소금이 붙어 있는 맥주도 구경한다. 고생 끝에 찾게 된 엄마 가방은, 아무래도 걱정 인형에게 걱정을 털어놓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방을 찾으러 떠난 여정에서 멕시코의 대표적인 문화와 물건, 음식 등을 섬세하고도 재미나게 접할 수 있다. 책면 가득히 그려진 풍경을 보고 있자면, 마치 여행지에 직접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 가족들이 힘을 합해 문제 해결을 해 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간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주인공 아이의 통통 튀는 입말은 재미나고 쉽게 술술 읽혀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읽기 쉽다.

현장감, 생동감이 살아 있는 그림

살아 있는 동선과 풍부한 사람의 표정, 생기발랄한 거리 묘사까지, 모두가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그림 하나하나를 챙겨 보면 짧은 텍스트보다 이야기가 더욱 풍부해진다. 화려하고 밝으며 다채로운 색들로 꽉 찬 그림은 여행지의 이색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한껏 잘 살려냈다. 멕시코 거리, 건물, 사람들의 표정과 복장, 자연, 시장, 가게들의 모습, 음식, 인형 등을 섬세하게 그려 놓아 곳곳에 볼거리들이 많다.
윙배너 펼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