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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대륙별 역사를 한눈에! 세계사 사전

: 고대부터 20세기까지

[ 양장 ]
리뷰 총점8.0 리뷰 3건 | 판매지수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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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712g | 310*244*25mm
ISBN13 9791188454174
ISBN10 118845417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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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세,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세계사 사건을 찾고, 비교하며 익혀요!


널찍한 책장을 펼치면 고대, 중세,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일곱 단원에 걸쳐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펼쳐져요. 사건들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들여다보며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익힐 수도 있고, 특정한 연도에 일어난 사건만 간단하게 찾아볼 수도 있어요. 세계사의 내용과 흐름을 다양한 방법으로 살필 수 있지요. ‘로마 제국’, ‘십자군 전쟁’ 등 중요 주제어는 따로 칸에 구분되어 자세히 설명해 줘요. 각 시대의 핵심적인 사건이나 왕조, 인물 등을 살펴보면서 세계사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답니다.

또한, 역사적 사건들은 대륙별 칸에 나뉘어 있어 비슷한 시기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각 세계사 사건들을 연결 짓거나 서로 비교해 보아요. 세계사의 흐름을 넓은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서양에서 르네상스가 일어날 때 남아메리카에서는 잉카 제국이 들어섰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어느 나라들이 언제 독립을 이루었을까?’ 등 생각할 요소가 가득하지요. 세계사 지식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익히는 과정에서 역사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뒤쪽에는 세계 주요 국가의 황제와 왕, 대통령과 총리 목록이 실려 있어 책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이해하도록 도와요.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한 주제어를 다시 찾아보면서 반복적으로 익힐 수도 있지요. 세계사 지식을 쏙쏙 얻고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3쪽 일러두기
4쪽 고대 세계
18쪽 중세 시대
42쪽 16세기
52쪽 17세기
64쪽 18세기
76쪽 19세기
88쪽 20세기
110쪽 낱말 풀이
112쪽 세계 주요 국가의 대통령 또는 총리
114쪽 유럽 국가의 황제 또는 왕
117쪽 한반도 통일 국가의 왕, 대한민국의 대통령
118쪽 찾아보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시대 순, 대륙별로 세계사의 흐름과 핵심을 익히는 세계사 사전
『시대별 대륙별 역사를 한눈에! 세계사 사전』은 고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 역사 속 사건들을 사전처럼 찾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각 대륙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연표처럼 시간 순으로 한눈에 보여 주지요. 연도와 지역을 기준으로 역사적 사실들을 찾아보며 주요 사건과 개념, 인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아요. 문명의 탄생부터 국가의 발전과 쇠퇴, 전쟁과 독립, 과학의 발달까지, 세계사를 이뤄 온 크고 작은 사건들을 만나볼 수 있지요. 세계사의 흐름과 핵심을 쉽게 익히고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지식을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굳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고대, 중세,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세계사 사건을 찾고, 비교하며 익혀요!

널찍한 책장을 펼치면 고대, 중세,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일곱 단원에 걸쳐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펼쳐져요. 사건들이 벌어진 시간 순서대로 들여다보며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익힐 수도 있고, 특정한 연도에 일어난 사건만 간단하게 찾아볼 수도 있어요. 세계사의 내용과 흐름을 다양한 방법으로 살필 수 있지요. ‘로마 제국’, ‘십자군 전쟁’ 등 중요 주제어는 따로 칸에 구분되어 자세히 설명해 줘요. 각 시대의 핵심적인 사건이나 왕조, 인물 등을 살펴보면서 세계사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답니다.
또한, 역사적 사건들은 대륙별 칸에 나뉘어 있어 비슷한 시기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각 세계사 사건들을 연결 짓거나 서로 비교해 보아요. 세계사의 흐름을 넓은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서양에서 르네상스가 일어날 때 남아메리카에서는 잉카 제국이 들어섰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어느 나라들이 언제 독립을 이루었을까?’ 등 생각할 요소가 가득하지요. 세계사 지식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익히는 과정에서 역사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뒤쪽에는 세계 주요 국가의 황제와 왕, 대통령과 총리 목록이 실려 있어 책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이해하도록 도와요.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한 주제어를 다시 찾아보면서 반복적으로 익힐 수도 있지요. 세계사 지식을 쏙쏙 얻고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이해를 돕는 풍부한 사진 및 그림 자료와 명확한 설명
페이지마다 역사가 기록된 당시의 그림과 유물 사진들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요. 마치 박물관에 온 듯 흥미롭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지요. 지도를 통해 문명의 분포 지역이나 세계정세를 알려 주고, 그림과 사진을 통해 설명을 보충해 설명해 줘요. 한편 역사적 사건들을 간결하게 설명한 글은 어디에서 언제 누가 어떤 일을 했는지 간단명료하게 전달해 줘요.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답니다. 간결한 글과 풍성한 그림 자료를 함께 살펴보면서 세계사 사건들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세계사 사전』 세계 역사를 한 권으로 맛보고 익히는 재미를 더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비니의 화원 | 2018.08.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계사사전세계역사를한권으로맛보고익히는재미를더하다
우리 집 두 소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다.  누구에게나 역사는 참 어렵다. 다양하게 펴낸 책들이 많지만 읽어내고 이해하기는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한 시대를 지나고 다음 시대로 넘어가면 또 다시 시작된 모르는 단어와 변화된 시대의 모습을 깨우치기는 정말 쉽지 않은 듯 하다.초등학교 다니는 동안 한국사를 다져놓은 첫째 소녀는, 세계사를 배울 때가 되었다는 것을 스
리뷰제목

우리 집 두 소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다. 
누구에게나 역사는 참 어렵다. 다양하게 펴낸 책들이 많지만 읽어내고 이해하기는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한 시대를 지나고 다음 시대로 넘어가면 또 다시 시작된 모르는 단어와 변화된 시대의 모습을 깨우치기는 정말 쉽지 않은 듯 하다.

초등학교 다니는 동안 한국사를 다져놓은 첫째 소녀는, 세계사를 배울 때가 되었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면서 한숨이 늘었다. 재미있었지만 힘들었던 한국사와 세계의 역사를 서로 연결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는 모양이다.

당연하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현시점의 변화도 뒤늦게 깨우치고,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넘어가는 사건들도 넘쳐나는데, 태어나기도 전의 사건들을 알고 의미를 찾아보고, 그것들이 현재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를 파헤치려면 한숨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표현이라 본다.

올해, 비룡소 어스본 액티비티에서 시대별 대륙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사 사전』이 출판되었다.
일반책보다 판현도 크고 단단하고 내용도 많아서 첫 느낌은 부담 백배!!

 

 

 

첫째 소녀의 한숨이 절로 나올까 싶어, 소녀들이 들춰보기 전 먼저 책장을 넘겨보니, 내용이 정말 다양하게 많다. 이를 어쩌지 하는 맘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초등학생 고학년이 읽기에 가능한 이유가 무엇일까 찾아본다.

 
 

내용이 시작되기 전, 실린 <일러두기>를 보면, 『세계사 사전』이 세계사를 접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세계사 사전』은 시대순으로 일곱 단원, 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아메리카 등 지역별로 칸으로 구분하여 연도와 사건을 정리해 놓았다. 시대의 흐름과 사건을 모두 안다면 좋지만, 암기보다는 사건의 연계성을 일깨우도록 편집하여 읽는 동안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한국사를 준비하고 있는 둘째 소녀는, 그림을 보면서 궁금한 내용들만 읽기를 하고 있다. 너무나 생소한 내용들이라 부담되고 힘들지만,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모르는 단어는 살짝 넘어가주면서 나름 재미있게 읽는다.

 

 
 

시대별·지역별로 구분하고, 사건들을 정리하면서 다양한 사진들과 사진말로 설명되어진 구성은 독자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우리가 그 동안 접한 역사책의 사진이나 그림보다 실감나고 섬세해서 생동감이 느껴지고 글을 이해하는데 충분한 도움을 주고 있다.

 

 
 

둘째 소녀가 사전을 넘기면서 나에게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나도 참 난감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암기로 역사를 배운 내가 낱말을 풀이해주고 그 때 어떤 사건과 연관이 있는지를 연계 설명하려니 난감하기 그지 없다. 그 때 책 뒤편에 실린 낱말풀이와 찾아보기는 너무나 요긴하게 사용되었다. 마치 난감해할 나를 위해 제시한 듯 말이다.

 

그리고 우리 집 두 소녀와 함께 즐겁게 본 [왕/황제/대통령] 의 배열.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재임기간은 몇년이었는지, 재임기간이 짧은 왕은? 재임기간이 제일 긴 왕은? 서로 던지는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열심히 빼기 더하기를 하면서 그들의 업적은 몰라도 이름을 자연스럽게 불러보는 계기를 주었다.

 

『세계사 사전』 한 권으로 세계사를 모두 이해한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세계 역사의 시대별, 지역별 흐름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단계에 아주 유용한 책으로 사전보다는 세계 역사를 정리한 나만의 노트 같은 느낌이다.

 

 

어려운 역사의 흐름을 잡아가는데, 도움이 줄 좋은 친구 『세계사 사전』
나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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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세계싸 사전..한국사와 함께 필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ver4860 | 2018.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계싸사전한국사와함께필수
 초등고학년이라면..한국사를 접하게 되는데요..한국사를 어느정도 진행하면...세계사아 함께 하는것이 좋답니다!아직 세계사를 제대로 책을 갖춰 읽지는 않고...세계문화 책을 통해서만 접하고 있었는데요.. 시대별 대륙별 역사를 한눈에볼 수 있는 "세계사 사전" 과 함께하니 좋겠다 싶어서...주문했는데내용면에서도 알차고 만족해요. 고대세계부터 이야기를 하나씩 해
리뷰제목

 

초등고학년이라면..한국사를 접하게 되는데요..
한국사를 어느정도 진행하면...
세계사아 함께 하는것이 좋답니다!

아직 세계사를 제대로 책을 갖춰 읽지는 않고...세계문화 책을 통해서만 접하고 있었는데요..

 시대별 대륙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사 사전" 과 함께하니 좋겠다 싶어서...주문했는데
내용면에서도 알차고 만족해요.

 

고대세계부터 이야기를 하나씩 해주고 있는데요...
안토니는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편이라...큰 부담없이 노출해줬답니다.

 

한국사의 연표를 맞춰 체크하며 읽이보는데요..
같은시대에 다른 삶과 사건을 보는것이 재밌다고 하네요.

 

그림과 함께하니..
자신이 알고 있는 세계문화의 모습들을 보며..
다시 한번 더 보더라고요.

 

한국사를 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툭 건내주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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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동양과 서양을 망라한 세계사 사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유정맘 | 2018.07.27 | 추천3 | 댓글4 리뷰제목
내가 처음 세계사라는 제목의 과목을 접한 건 중학교 2학년 때. 담임이 세계사 선생님이었는데 외국어가 너무나 생소해서 그 시간이 정말 힘들었다. 선생님을 좋아하면 과목도 좋아진다고 해서 선생님도 좋아했지만 점수는 오르지 않았고 내게 세계사 과목은 약점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세계사는 물론 유럽의 이야기를 줄줄 이야기하는 껌정드레스님이 정말 존경스럽다.  이번에 만
리뷰제목

내가 처음 세계사라는 제목의 과목을 접한 건 중학교 2학년 때. 담임이 세계사 선생님이었는데 외국어가 너무나 생소해서 그 시간이 정말 힘들었다. 선생님을 좋아하면 과목도 좋아진다고 해서 선생님도 좋아했지만 점수는 오르지 않았고 내게 세계사 과목은 약점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세계사는 물론 유럽의 이야기를 줄줄 이야기하는 껌정드레스님이 정말 존경스럽다.

 

이번에 만난 어스본에서 나온 세계사 사전으로 고대부터 20세기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일러두기

이 책은 세계 역사를 시대 순으로 일곱 단원에 걸쳐 소개해 줘요.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등 지역별로 구분된 칸에 각 지역의 사건이 일어난 연도와 내용을 정리했어요. 그래서 같은 시기에 세계의 각 지역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아보기가 쉽지요.

 

고대시대 (기원전 10000년 ~ 기원 후 499년)

인류의 시작을 보여주는데, 구석기시대 유럽인들이 그린 최초의 그림과 농경의 시작을 보여주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문명의 발달 모습도 소개한다.

풍부한 그림과 선명한 사진이 이해를 돕는다.

고대 시대를 시작으로 중세 시대,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까지 세계의 역사를 보여준다.

 

연도와 내용을 살펴보니 반란, 전쟁, 통일, 무역이 주를 이루고, 내가 사는 지역인 아시아가 유독 눈길을 끌었고 한국에 대해 어떻게 소개했는지가 제일 궁금했다. 서양인들이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아시아 란에는 그 당시의 모습대로 중국, 인도, 일본, 몽골의 모습이 주를 이루었고 한국은 1945년 미국과 소련의 공동 점령, 1948년 한국이 북한과 남한 두 나라로 갈라졌고, 1950년 6.25전쟁, 1997년 노동법개정 총파업이 나왔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졌다 자부했는데, 물론 언급되지 않은 나라들도 있겠지만 살짝 서운하기도 했다.

시암이 태국, 실몬이 스리랑카로 바뀌었다는 내용이 새로웠다. ^^;;

조선의 왕은 이미 외워서 익숙한데 (종과 조가 헷갈리지만) 고려의 왕은 생소했지만 나름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19대인데, 12명의 이름의 보인다. 그랬군.. 길게 한 분도 한번 했던 분들도 계신데, 고인이 되신 분들이 더 많다. 아이들에게 설명하면서 많이 부끄러웠다. 돌아가셨거나 죄를 지어서 감옥에 다녀왔거나..

세계사 사전이지만 내 머리 속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더 기억에 남는다.  이젠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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