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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강해

: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4건 | 판매지수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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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514g | 153*224*24mm
ISBN13 9788963602585
ISBN10 896360258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 좌절과 낙담에 빠져 있습니까”
마틴 로이드 존스는, 곤경과 박해에 처해 기독교 신앙에 실망한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편지인 히브리서를 펼쳐 들고 먼저 이렇게 질문한다. 당시 그의 회중은 유래 없이 파괴적인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고 낙담과 혼란에 빠져 있었다. 듣기 좋은 낙관론에 의지해 보기도 했지만, 참된 평안과 능력과 소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히브리서 기자가 그러했듯, 로이드 존스도 질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복음을 들어야 하는 것일까요”
로이드 존스는 기독교 복음이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복음은 거짓되고 부패하여 악이 가득한 인간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도저히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 문제를 풀어 줄 단 하나의 해결책을 우리 앞에 내놓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구원, 가장 큰 필요 (히 2:1-4)
2. 유일한 피할 길 (히 2:1-4)
3. 복음의 권위 (히 2:1-4)
4. 이 구원이 큰 이유 (히 2:1-4)
5. 그가 오신 목적 (히 2:1-4)
6. 우리를 위한 죽음 (히 2:8하-9)
7. 두 관점, 두 운명 (히 2:8하-9상)
8. 형제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심 (히 2:9)
9. 이같이 큰 구원 (히 2:10)
10. 형제 (히 2:11)
11. 온전한 하나님, 온전한 사람 (히 2:14상)
12. 신실하고 불변하신 대제사장 (히 2:17-18)
13. 온전한 성숙 (히 6:1-3)
14. 본 (히 8:1-5)
15. 하나님의 친백성 (히 9:1-4)
16. 장차 올 심판을 피하라 (히 11:7)
17.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히 11:8)
18. 두 가지 인생관 (히 11:13)
19. 그들의 하나님 됨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심 (히 11:16하)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복음이 큰 것은 그 목적 자체가 크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능히 우리 같은 사람들과 우리가 사는 세상을 붙들어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단순히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몇 가지 도움을 주시다가 죽을 때 지옥에서 구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온 세상을 죄에서 정결케 하시는 것이며, 온 우주를 대속하시는 것입니다.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럽고 경이로운 세상을 만드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상기시키는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저와 여러분이 그 엄청난 미래와 놀라운 구원의 상속자라는 것입니다.……죄와 악으로 가득한 세상 모든 것이 정결해질 것이요,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할 것입니다(벧후 3:13).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 세상에서 다스릴 것입니다.
온 세상의 주, 만물의 창조주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그렇지 못함을 우리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그의 은혜 때문입니다. 그의 자비하시고 긍휼하신 마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하십니다. 예수는 우리 구원의 창시자십니다. 구원의 지휘관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이 계획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신 전적인 목적, 초림의 전적인 이유와 의미는 죄로 가득한 인간을 구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려는 이 계획을 이루시는 데 있습니다.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것이며 새로운 세상에서 다스릴 것입니다. 이 얼마나 큰 계획이요, 큰 전망이요, 큰 구원입니까!
-9장 이같이 큰 구원 중에서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가 살았던 세상이나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 시각과 철학이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있습니까? 어떻게 삶을 직면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삶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한쪽에는 세상의 관점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가 불멸하는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언젠가 하나님을 대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거슬러 죄를 지었으며, 자기 힘으로는 그를 만나기에 합당한 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 무한한 자비와 긍휼로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고,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지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용서해 주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삶,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세상과 영광에 참여하는 삶을 주십니다.
우리는 둘 중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까?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히브리서 기자는 이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이런 삶을 살았고, 이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을 사모했습니다. 우리도 세상과 다른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주변 지인들 사이에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습니까? 우리 삶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무관심한 자들의 관점과 완전히 다른 관점에 기초하고 있다는 사실을 행동을 통해 명백하게 나타내고 있습니까? 바로 이것이 믿음의 시금석입니다.
-18장 두 가지 인생관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렇다면 우리는 왜 복음을 들어야 하는 것일까요”
로이드 존스는 기독교 복음이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복음은 거짓되고 부패하여 악이 가득한 인간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도저히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 문제를 풀어 줄 단 하나의 해결책을 우리 앞에 내놓는다.

“오직……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로이드 존스는 그리스도의 참모습을 보고 그분에 관한 진리를 알며, 그분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지만 그 시험에서 승리하신 승리자, 우리의 연약함에 깊이 공감하시지만 온전한 성숙을 이루신 분이기에, 그분께로 가면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영원한 생명과 안전을 보장해 주실 수 있다고 말한다. 로이드 존스는 후반부에 예수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간 선진들의 삶을 하나씩 짚어 가면서, 믿음의 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붙들어 온전한 구원을 이루라고 독려한다. 로이드 존스의 설교를 듣던 당시의 회중이나 현재의 우리는 시대 상황은 다르지만 그 마음이 같기에, 그의 설교는 우리에게 여전히 적실하고 유효한 메시지로 다가온다. 그가 19편의 설교를 통해 강력하게 설파했듯이,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유일한 해답이시요, 우리에게 필요한 전부인 것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로이드 존스 히브리서 강해
-히브리서를 깊이 탐색하지만 한 권에 고착하지 않고 신구약을 넘나들며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꿰뚫고 복음의 진수를 설파한다.
-로이드 존스의 [사도행전 강해] [빌립보서 강해] [요한복음 강해]에 이어 읽는 [히브리서 강해]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경험 중 하나다. 그런 점에서 영적 선생이신 로이드 존스의 책을 추천하는 일은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일임에 틀림없다. 거기다 구주의 영광과 복음의 위대한 정수가 담긴 그의 히브리서 강해집을 추천하니,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느낀다. 목회자나 성도, 누구 할 것 없이 즐겨 집어 들어 읽기를 권한다. 이 귀한 책이 우리 구주를 더욱 사랑하고 닮아가는 일에 크나큰 유익을 끼칠 것이기 때문이다.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대학에 입학하던 즈음, 교회 선배의 소개로 로이드 존스의 『산상설교』를 처음 접했다. 그 내용이 설교라는 사실에 놀랐고, 복음의 진리가 그토록 선명하게 선포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랐다. 이후 그의 많은 설교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내 삶에, 그리고 목회자로서 내 설교와 목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왔다. 여기 히브리서 강해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복음의 영광스러움과 선명성이 어떻게 선포될 수 있는지를 들으며 감격한다.
김형익 광주벧샬롬교회 담임목사

나는 로이드 존스의 설교를 들으며 그에게 깊은 존경심과 애정을 느꼈다. 그의 책을 통해 탁월한 그의 설교가 보다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
존 스토트

로이드 존스의 설교는 깊이 있는 독서와 학문에 기반을 두면서도 모든 사람에게 다가간다. 감정을 흔들 뿐 아니라 마음을 변화시키는 위력이 있다.
팀 켈러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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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를 향한 마틴 로이드 존스의 예수님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g | 2020.03.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이 모든 일을 믿기 전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이라는 이름에 값하지 못하는 맥 빠진 감상에 불과할 뿐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습니다. 아버지는 자기 독생자를 죄와 수치의 세상에 보내셨고, 아들은 이제껏 말한 모든 일을 당하심으로 저와 여러분을 살려 주시고 죄를 사해 주셨;
리뷰제목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이 모든 일을 믿기 전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이라는 이름에 값하지 못하는 맥 빠진 감상에 불과할 뿐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있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습니다.


아버지는 자기 독생자를 죄와 수치의 세상에 보내셨고, 아들은 이제껏 말한 모든 일을 당하심으로 저와 여러분을 살려 주시고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늠하는 진정한 척도는 영원한 영광에서 갈보리 골짜기 사이의 거리입니다.


그 거리를 헤아려 보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지 마십시오.


그 전까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브리서2:10


[히브리서 강해 p.159 / 마틴 로이드 존스]

-

히브리서 안에서의 ‘예수’에 대한 가르침과 그 계시는

읽는 독자로 하여금 더 깊은 차원으로 이끈다.


우리가 읽는 성경가운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해 준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모든 영광을 하늘에 두고

죄의 몸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몸을 입고 이 땅에서 나타내시는 그의 삶은


여전히 우리를 위로하고 계신다.


몸으로 고통을 직접 받으심으로,

배신을 당하심으로

온갖 시기를 받으심으로

스스로를 제한하여 인간 육신의 한계에 가둠으로

고통과 필멸을 겪기로 하신 것이다.(p.105)


세상에 사는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살기로 결정하신 것이다.(p.135)


그렇게 죽을 때를 알아 십자가를 마주하기 전까지

그 삶을 살아내고 계신다.


직접 우리의 더러운 발을 닦아주고 계신다.


그렇게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기로 선택하신다.


죄를 차마 보지 못하시는 정결하신 하나님이

죄인들을 구원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우리에게 나타내는 유일한 방법이였던 것이다.(P.100)


‘마틴 로이드 존스’는 히브리서 강해를 통해

우리가 믿어야 하는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제시해준다.


그는 먼저 우리가 참 그리스도인인지

스스로 점검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우리가 아무 소망을 품을 수 없는 죄인임을 아는지

그리고 그 죄를 피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필요한것을 아는지


절대적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십자가 죽음이 중요한 사건인지 말이다.


그런 우리의 삶에 히브리서를 통해 답을 제시한다.


‘복음’

예수와 그의 계획에 대한 것.(p.123)

그것을 알아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p.227)


여전히 들려지는 세상에서의 수많은 메시지는

교회안에서 둔갑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메시지가 되어버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 중심에 본질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채 갈급해 하고 있을 때

‘마틴 로이드 존스’의 히브리서를 통한 메시지는

분명하게’ 복음’을 향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선포는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분명하게 제공해주고 있다.


그를 통해 증거되는 ‘복음’은

눈을 골고다로 향하게 이끌고 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는 믿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작**람 | 2020.03.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리스도인은 구분된 자들이다. 구분됐다는 건 구분되지 않은 자들보다 무언가 더 뛰어나다거나 더 좋은 사람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믿음을 통해서 볼 수 없던 세계를 알게 된 자들일 뿐이다. 볼 수 없던 세계를 '보게'된 자들이라고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는 건 눈으로 보듯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믿음으로 그 세계를 알게 된 자들은 확신할 수 있다. 눈으로 볼 때;
리뷰제목

그리스도인은 구분된 자들이다. 구분됐다는 건 구분되지 않은 자들보다 무언가 더 뛰어나다거나 더 좋은 사람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믿음을 통해서 볼 수 없던 세계를 알게 된 자들일 뿐이다. 볼 수 없던 세계를 '보게'된 자들이라고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는 건 눈으로 보듯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믿음으로 그 세계를 알게 된 자들은 확신할 수 있다. 눈으로 볼 때보다 더 풍성하고 더 분명한 확신으로 신앙을 꽉 붙잡을 수 있다.


신앙도 얼마든지 모방할 수 있다. 실제로 경험한 바가 없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눈으로 확인하고 행동을 따라할 수 있다. 이렇게 경험한 사실이 없는 체로 행태만 복사하는 행태에서 거짓된 신앙의 결과들이 나타난다. 이단이나 사이비는 종교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려는 아주 저급한 인간들일 뿐이지만,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찾으려는 구도자들에게는 아직 확실하게 붙잡은 바가 없는 상태에서 이들의 덫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최근에는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눈으로 확실하게 보고 그 원리와 현상을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 되었든지간에 비이성적이고 과학적이지 않은, '믿을만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당연히 종교, 특히 절대신을 이야기하는 기독교는 무시당하거나 조롱당하기 십상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사이비든 이단이든 종교든 관심이 없다고. 이런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신앙'을 고백하는 행위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은 인상도 준다.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당시의 그리스도인들은 박해와 삶의 시련 가운데 내외적으로 믿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특별히 유대교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그들의 믿음을 굳건히 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편지를 받는 대상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사실은 분명해 보인다. 이 시대를 사는 신앙인들이 감히 '핍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다른 측면에서 신앙을 굳건히 붙들기 위해 하나님의 임재가 필요한 시대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믿음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게 되는 성질이 아니다. 오직 주어진 선물일 뿐이다. 성경이 명확하게 제시하는 바는 구분된 자와 구분되지 않은 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구분되었기에 더 거룩하고 더 나은 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면전에 두고도 얼마든지 대적할 수 있는 인간들이고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얻은 자들이라는 사실을 이 땅에 사는 내내 떠올려야 한다. 자격이 없는 자들에게 믿음을 주신 분이 계시며, 그 믿음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그 구원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오직 이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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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강력추천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운*짱 | 2018.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틴 로이드 존스의 저서라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성경을 바르게 설교하고 있는 로이드 존스의 책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좋은 책이다.특히나 로이드 존스의 저서들의 가장 큰 장점은 종말론적 설교를 한다는 것이다.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종말론적 관념이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로이드 존스의 책은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리뷰제목
마틴 로이드 존스의 저서라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성경을 바르게 설교하고 있는 로이드 존스의 책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좋은 책이다.

특히나 로이드 존스의 저서들의 가장 큰 장점은 종말론적 설교를 한다는 것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종말론적 관념이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로이드 존스의 책은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현재에 무료해하며, 미래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린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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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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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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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k***** | 2021.06.23
구매 평점5점
강력추천합니다. 로이드 존스의 저서는 오늘날 시대에 사는 이들에게 필수적으로 읽혀야 한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로얄 운*짱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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