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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5차원 영어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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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4168
ISBN10 893490416X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기가 바뀌어도 영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은 수그러들줄 모른다. 이 책은 영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 영어란 이런 것이다라고 지정하지 않는다. 영어접근법. 영어를 어떻게 하면 우리말 하듯 편하게 그리고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적 이론서이다. 수학도 공식을 암기하기 보다는 원리를 알아야 수학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는 것처럼 영어도 마찬가지로 무조건적인 학습보다는 그 원리를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 바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12주만에 영어식 언어회로를 만드는 사고구조 변환학습법이라는 부제가 반가운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영어를 영어식으로 생각하기
영어의 사고구조 알기
영어의 발성구조 알기

2. 저비용교효율의 5대 학습법
영어 속해독서법
영어 글분석법
영어 개념심화 학습법
영어 고공학습법
영어 객관화, 주관화 학습법

3. 심리적 압박감 해결하기
외국인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
쉽고 흥미로운 글을 많이 읽자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원동연
1954년 경기도에서 출생, 서울대 공과대학 졸업,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10여 년간 근무하며 초전도체 연구실장과 한국과학기술원 겸직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통합연구학회 회장으로 저술과 교육프로그램 연구에도 힘썼다. 현재는 한국 종합과학연구원 원장, 중국연변과학기술대부총장, 해외동포가 상대학 협의회 회장, 한국대학교 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재료과학>, <작은 것이 만드는 큰 세상>,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영어를 읽을 수 있으면 들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영어 듣기가 매우 어려운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발음의 차이 때문이다. 말하는 상대방의 영어식 발음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쉬운 문장을 천천히 듣는다 할지라도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우리의 발성구조를 영어식 발음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환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한다.

둘째는 영어를 영어식으로 생각하는 사고구조 변환 훈련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영어 뉴스를 듣고 있다고 가정하자.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 문잘을 들었다 하더라도, 우리가 한국어식으로 끼워 밪추는 방법으로 해석을 하고 있는 동안 아나운서는 벌써 다음 문장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
---p96
영어 구조는 너무 간단하다. 영어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수학에서 인수분해라는 것을 배운다. 복잡해 보이는 방정식을 인수분해하여 간단히 답을 구해 내는 것처럼, 매우 복잡해 보이는 영어의 문장 구조를 인수분해하듯 철저히 분석해서 압축해 보았을 대 영어는 결구 큰 원리 1개와 작은 원칙 5개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1장에서는 과연 영어의 사고구조가 1대원리 5소원칙의 틀에 맞추어지는가를 확인해 보면서 영어의 사고구조를 익힐 것이다. 2장에서는 이렇게 간단히 정리된 영어의 사고구조를 내 것으로 체질화하기 위하여 언어의 4대 핵심요소인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훈련을 익히게 될 것이다.
--- p.20
<명사 밖에 없는 경우는 전치사를 붙인다.>

우리가 예를 들어 '책상 위에'라는 표현을 하고 싶을 때, 이 경우 '책상 위에'라는 단어가 없기 때문에 기존의 낱말을 이용해서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야 한다. '책상 위에'라는 표현에서 사전에 있는 것은 '책상'이라는 명사이다. 명사를 이용해서 새로운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명사 앞에 전치사를 붙이면 간단히 '책상 위에'라는 새로운 표현 'on the table'을 만들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언덕 위의 집'이라는 어구를 만들려고 할 때 '언덕 위의'라는 형용사가 필요한데, 이 경우에도 '언덕(the hill)이라는 명사만 있기 때문에, 명사 앞에 전치사를 붙여서 '언덕 위의(on the hill)라는 형용사 복합 부품, 즉 형용사구를 만들 수 있다. a house on the hill.(형용사구)

'나는 서울에 산다'라는 문장을 만들 때 '서울에'라는 부사는 없다. 이 경우 '서울'이라는 명사를 사용하여 부사를 만들 수 있다. 명사 앞에 전치사를 붙여서 '서울에(in Seoul)'라는 부사 복합 부품, 즉 부사구를 만들 수 있다. I live in Seoul.(부사구) 그러므로 영어 문장을 만들 때 필요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다른 단어와 함께 섞어 복합 부품을 만들어서 사용한다.
--- p. 37
<명사 밖에 없는 경우는 전치사를 붙인다.>

우리가 예를 들어 '책상 위에'라는 표현을 하고 싶을 때, 이 경우 '책상 위에'라는 단어가 없기 때문에 기존의 낱말을 이용해서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야 한다. '책상 위에'라는 표현에서 사전에 있는 것은 '책상'이라는 명사이다. 명사를 이용해서 새로운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 명사 앞에 전치사를 붙이면 간단히 '책상 위에'라는 새로운 표현 'on the table'을 만들 수 있다.

마찬가지로 '언덕 위의 집'이라는 어구를 만들려고 할 때 '언덕 위의'라는 형용사가 필요한데, 이 경우에도 '언덕(the hill)이라는 명사만 있기 때문에, 명사 앞에 전치사를 붙여서 '언덕 위의(on the hill)라는 형용사 복합 부품, 즉 형용사구를 만들 수 있다. a house on the hill.(형용사구)

'나는 서울에 산다'라는 문장을 만들 때 '서울에'라는 부사는 없다. 이 경우 '서울'이라는 명사를 사용하여 부사를 만들 수 있다. 명사 앞에 전치사를 붙여서 '서울에(in Seoul)'라는 부사 복합 부품, 즉 부사구를 만들 수 있다. I live in Seoul.(부사구) 그러므로 영어 문장을 만들 때 필요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다른 단어와 함께 섞어 복합 부품을 만들어서 사용한다.
--- p. 3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12주 만에 영어식 언어회로를 만드는 사고구조 변환학습법 !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 고등학교만 치더라도 6년인데 그 6년간 배운 영어는 다 어디로 갔길래 평생 새로운 학습법을 유행처럼 따르며 영어의 맥을 짚어보려고 하지만 매번 영어로부터 왕따(!)만 당하는 것일까?

바로 '방법론'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를 매우 어렵게 생각하고 실제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바로 '영어를 영어로 생각하는 힘'을 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국사람인 저자의 겸험을 통해 영어를 배워가는 과정 중에 겪게 되는 어려움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는 <5차원영어학습법>은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구조적 차이를 밝히고 영어식 사고를 훈련하고 영어의 발성구조를 익히도록 한 학습법이다.

이 책은 <5차원 전면교육학습법>의 과학적, 체계적인 방법을 영어 학습에 응요한 첫번째 책으로 오랫동안 영어를 배웠지만 실생활에 적용 못하고 있거나 영어의 수많은 원칙들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원론에 접근하게 해주는 학습법이다. 구체적으로 한국인 영어 학습의 3대 문제점을 짚어보고 각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영어를 이미 배웠지만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을 활용하고, 방법을 익히는 데 더육 유용한 책이다.




2.영어를 잘하기 위한 5차원만의 독특한 훈련법 !
"영어식 두뇌회로를 만들어라"

한국식 영어, 핵심을 파악 못하는 '고비용 저효율' 학습패턴, 외국인 앞에서 혀가 굳는 '심리적 압박감'을 해결하는 5차원 전면교육학습법만의 특급비결. 12주 만에 영어식 언어회로를 만드는 사고구조 변환학습법, '저비용 고효율'의 5대 학습법으로 핵심을 완전히 파악하는 영어학습의 새로운 혁명!

첫벗째는 영어를 영어식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바로 ' 영어의 사고구조'를 파악하지 않은 까닭인데 실제로 영어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영어의 사고구조에는 큰 1원리와 작은 5원칙이 있다. 큰 1원리는 "영어는 1형식 밖에 없다."다 것이다. (26~31쪽 참조)
복작한 5형식 모두를 1형식 하나로 꿰뚫을 수 있는 원리를 터득한 후에도 영어가 복잡하게 보이는 이유는 사전에 나오지 않는 단어' 때문일 것이다. 표현하고자 하는 어떤 사물이나 사건, 사람 등이 있는데 한 단어로 묘사 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것을 지칭하는 단어를 만들어서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이다. 그런데 새로운 표현을 만드는 데에도 5가지의 작은 원칙이 존재한다. 이 5가지의 원칙만 터득한다면 복잡한 영어의 가닥을 잡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영어학습에 투자하는 시간 가운데 집중적으로 학습에 전념하는 시간은 별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학습의 저효율성을 말한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익혀야 한다.

5차원 영어학습법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1. 영어 독서 능력을 두배로 늘리는 영어속해독서법
2. 영문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내기 위한 영어글 분석법
3. 문맥에 맞게 단어를 유추하고 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연습을 하는 영어 개념심화 학습법
4. 전해서 쓸수 있는 훈련을 통해 영어학습의 효율성을 높인 영어 객관화, 주관화 학습법이다.


세번째는 바로 한국 사람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심리적 압박감'이다.
영어공부에서 문법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인지 문법적 정확성을 마치 영어공부의 목표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간단한 문법적 사항에 대해 실수를 범하고 나서 아주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영어로 의사소통르 하길 원하는 사람은 영어를 사용하면서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문법적으로 정확한 말을 하는 것보다는 실수를 하더라도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데 더 무게를 두어야 한다. 그러므로 영어 공부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을 벗기 위해서는 외국인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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