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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리뷰 총점9.4 리뷰 355건 | 판매지수 9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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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88g | 150*210*20mm
ISBN13 9788968331862
ISBN10 896833186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출간 이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방구석 미술관』은 반 고흐, 폴 세잔, 마네, 클림트 등 유명한 화가의 유명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무엇보다 인기 팟캐스트를 만들어낸 저자의 입담이 그대로 담겨 지루할 틈 없이 그림 속 이야기에 푹 빠지게 한다. - 예술 MD 김태희

★ 미술교양 입문서 최초 100쇄! ★
★ 최장 기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
★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 선정 ★

세상에서 가장 술술 읽히는 미술책!
《방구석 미술관》이 어느덧 100쇄를 맞이했습니다.

《방구석 미술관》은 2018년 출간 이래 방송과 광고업계에까지 ‘방구석 신드롬’과 미술 열풍을 일으킨 원조 미술책으로,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대중들을 미술에 흠뻑 빠지게 만들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장 기간 예술 베스트셀러?스테디셀러를 차지하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연 이 책이 2021년, 드디어 100쇄를 돌파했다.

《방구석 미술관》이 오래도록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멀게만 느껴졌던 화가들을 인간미 넘치는 ‘형’과 ‘누나’로 만드는 작가 조원재의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에 있을 것이다. [절규]의 화가 뭉크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 된 사연, ‘영혼의 화가’ 반 고흐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속사정,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마네가 미술계 거장들의 ‘갓파더’인 이유,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화가 피카소가 선배 미술을 훔치며 ‘노상강도’라는 소리를 듣게 된 까닭까지, 저자의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술가들의 사생활은 물론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놓는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최고의 미술 입덕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을 만나보자.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01. 죽음 앞에 절규한 에드바르트 뭉크,
사실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

02.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
알고 보니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

03. 나풀나풀 발레리나의 화가 에드가 드가,
알고 보니 성범죄 현장을 그렸다고?

04. 전 세계가 사랑한 영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사실은 악마에게 영혼을 빼 앗겼다고?

05.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그림 [키스]의 구스타프 클림트,
사실은 테러를 일삼은 희대의 반항아?

06. 19금 드로잉의 대가 에곤 실레,
사실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순수 지존?

07. 자연의 삶을 동경했던 폴 고갱,
알고 보니 원조 퇴사학교 선배?

08.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에두아르 마네,
사실은 거장들이 업어 모신 갓파더?

09. 로맨틱 풍경화의 대명사 클로드 모네,
알고 보니 거친 바다와 싸운 상남자?

10. 사과 하나로 파리를 접수한 폴 세잔,
알고 보면 그 속사정은 맨땅에 헤딩맨?

11. 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알고 보면 선배의 미술을 훔친 도둑놈?

12. 순수한 사랑을 노래한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사실은 밀애를 나눈 또 다른 사랑이 있었다?

13. 최초의 추상미술을 창조한 바실리 칸딘스키,
알고 보면 최강 연애 찌질이?

14. 현대미술의 신세계를 연 마르셀 뒤샹,
알고 보니 몰래카메라 장인?

참고문헌
도판 목록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죽음 앞에서 절규한 에드바르트 뭉크,
사실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

절규의 화가 뭉크. 단명하거나 요절한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네요. 그는 평생을 관절염과 열병에 시달리면서도, 당시 평균 수명의 30년을 더 살았다고 합니다. 과연 장수 아이콘이라고 할 만하네요. 뭉크만의 장수 비결이 따로 있기라도 했던 걸까요? (중략) 보통 사람들은 일상에서 죽음을 잘 의식하지 않죠. 그런데 뭉크는 평생 죽음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그것도 매일매일. 참 신기하죠? 그 슬프고 절망적인 것을 매일 생각하며 살았다니 솔직히 안타깝기도 합니다. 평생 죽음을 의식했던 뭉크는 예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자신의 심장을 열고자 하는 열망에서 태어나지 않은 예술은 믿지 않는다. 모든 미술과 문학, 음악은 심장의 피로 만들어져야 한다. 예술은 한 인간의 심혈이다.”

일명 뭉크의 ‘예술 심장론!’입니다. 심장을 열다니 으스스하군요. 항상 죽음을 먹으며 죽음을 휴대하듯 했던 뭉크. 예술에 대한 생각마저 음산하고 괴기스럽습니다. 뭉크는 절규고, 절규는 뭉크다. 말 그대로 뭉크는 〈절규〉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실제 〈절규〉는 뭉크의 전성기 초입에 제작된 기념비적 작품이기도 합니다. 정말 심장의 피(?)로 만들어서 그런 걸까요? 이 작품은 보는 이가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도대체 어떤 혈액들이 그의 심장으로 흘러들어갔기에 이런 공포스러운 절규를 상상할 수 있었는지……. 이제, 장갑을 끼고 뭉크의 삶을 함께 해부해보겠습니다. 메스! 석션!

-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
알고 보니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

미술책에서 갑자기 웬 막장드라마 예찬이냐고요? 사실 막장드라마의 원조가 다름 아닌 미술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입니다. 둘은 큐사인 없이도 인생을 걸고 열연을 펼쳐 미술사에 길이 남을 막장드라마를 남겼습니다. 이들의 막장이 얼마나 역사적이었으면 멕시코의 500페소 지폐에 프리다와 디에고의 얼굴이 새겨져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야기를 알아보지 않을 수 없겠네요. 먼저 예고편을 볼까요? 프리다는 말합니다.

“내가 살아오는 동안 두 번의 큰 사고를 당했는데, 첫 번째 사고는 경전철과 충돌한 것이고, 두 번째 사고는 디에고와 만난 것이다.”

남편을 만난 것이 사건도 아니고 사고라니! 도대체 어땠길래……. 이제부터 원작의 감동을 느껴보시죠.

- 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알고 보면 선배의 미술을 훔친 도둑놈?

‘미술 천재’ 하면 떠오르는 그 이름, 파블로 피카소. 그의 작품을 보면 한시도 멈추지 않는 변화무쌍함에 혀를 내두르게 되죠. 정말 천재라고 추앙받을 만합니다. 앗, 그런데 충격적인 속보가 있습니다! 알고 보니 그가 어느 선배의 아이디어를 슬쩍슬쩍 훔쳤다고 합니다. 천재 피카소가 슬쩍할 만큼 대단한 실력을 가진 선배, 도대체 누구일까요? 바로 앙리 마티스입니다.

야수주의 리더 마티스, 입체주의 리더 피카소. 실제 둘은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 살고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를 잘 알고 있었으며, 심지어 매우 치열하게 의식했죠. 마티스와 피카소. 둘의 관계는 한 마디로 이렇습니다. ‘세기의 대결!’ 메이워더와 맥그리거의 한판 승부만 세기의 대결이 아닙니다. 마티스와 피카소. 20세기 초, 이 둘은 생존을 넘어 명예를 걸고 ‘타이틀’을 차지하고자 서로를 향해 보이지 않는 주먹을 날렸습니다. 어떤 타이틀이었냐고요? 바로 ‘아방가르드 선도자’입니다.

둘은 절실하게 저 타이틀을 원했습니다. 20세기 새로운 미술 창조를 선두에서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었던 것이죠. 와아아! 관중석의 환호성이 울립니다. 세기의 타이틀 매치가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합니다. 가슴 뛰는 비트가 울려 퍼집니다. 단단히 마음먹고 관전할 준비되셨나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흐, 뭉크, 마네, 샤갈, 클림트……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세계적인 미술계 거장들, 내 ‘방구석’으로 찾아오다?!


미술,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할 순 없을까? 『방구석 미술관』은 묘한 이질감으로 주눅 들게 만드는 미술관 속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초대한다. 이 책은 기존의 미술책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를 뺐다. ‘권위’, ‘체면’, ‘무게’. 대신 세 가지를 더했다. ‘위트’, ‘유머’, ‘인간미’. 한 마디로 소위 권위를 앞세운 미술책 특유의 ‘어깨뽕’을 빼고, 사람냄새 폴폴 나는 ‘친근함’을 더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재미있기만 한 미술책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이 책은 한 화가에 대해 이만하면 됐다 싶을 만큼 집요하게 파고들며, 미술 교양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전한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화가들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모더니즘 화가들로 이들만 제대로 알아도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각각의 본문 마지막에는 화가의 기본 정보와 함께 작품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핵심 미술 이론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다. 들으면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는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 코드는 덤이다.

그동안 미술은 교양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누군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가? 미술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가? 그렇다면, 그런 부담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방구석’으로 찾아온 미술계 거장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아보자. 미술관 액자 밖으로 걸어 나온 미술계 거장들과의 수다 한판이 당신을 유쾌한 미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미술, 우아하고 고상한 줄 알았더니!
제대로 뒤통수 맞다?!”

그저 그런 미술책이라는 방심은 금물!
충격과 반전의 ‘뒤통수 난타사’가 시작된다!


“미술, 정말 이럴 줄 몰랐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쯤엔 이런 푸념 아닌 푸념이 흘러나올 수 있다. ?방구석 미술관?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미술에 제대로 뒤통수 맞는 책이다. 저자는 그림 정보와 해설을 백날 읽고 외워봐야 미술을 즐기는 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조하며, 화가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에 담긴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 이름하여, 미술 교양을 쌓기 위한 ‘합법적 화가 신상 털기!’

「절규」의 화가 뭉크. 왜인지 요절하고 단명했을 것만 같지만 그는 사실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다. 심지어 클림트와 실레마저 요절하게 만든 스페인 독감에 걸렸을 때에도 끝내 살아남았다. 그만의 특별한 장수 비결이라도 있었던 걸까? 육신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리다 칼로. 그녀가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믿어지겠는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바람에는 바람!’이라는 공식을 만들며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써내려간 그녀의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다. 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피카소는 알고 보면 평생 선배의 아이디어를 훔친 ‘도둑놈’(?)이었다. 아이디어를 빼앗긴 선배 화가는 피카소를 ‘노상강도’라고 부르며 멀리했다는 후문이…….

『방구석 미술관』을 그저 그런 미술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멘붕’에 빠지며 뒤통수가 얼얼해질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터져 나오는 충격과 반전의 릴레이는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무엇보다 ‘내가 알고 있던 그 화가 맞아?’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더없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미술계 거장들의 반전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과연 ‘미술 입덕 교양서’라 할 만하다.

“미술의 문턱을 과감히 낮추다!”
* 미술 분야 독보적 1위
화제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


저자 조원재는 2016년부터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방구석 미술관」은 미술을 1도 모르는 ‘미알못’부터 이제 막 미술을 시작한 ‘미술 햇병아리’, 미술 좀 안다는 사람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최고 인기 미술 팟캐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쏟아지는 미술 팟캐스트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1위를 지켜내고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저자 조원재의 힘이다. 그는 미술 전공자도, 미술 전문가나 권위자도 아니다. 그저 미술이 좋아서, 미술이 재밌어서 진심 어린 애정과 열정만으로 여기까지 온 ‘미술 덕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자유롭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쉽고 친근한 언어로 미술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풀어낸다. 그동안 우리는 ‘전문가’들이 기술한 미술을 접하며,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은 건 아닌지 생각해볼 일이다.

저자의 강점은 이 책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한다. 『방구석 미술관』은 목에 잔뜩 힘주고 얌전떠는 미술책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과감히 ‘권위’를 내려놓았다. 대신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필치와 전매특허 스토리텔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마치 동네 옆집 형 혹은 오빠가 미술의 숨은 야사를 들려주는 듯하다. 매번 미술 문턱에 걸려 넘어지고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어보자.

회원리뷰 (355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방구석 미술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초*샘 | 2022.1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전에 동생 집 책장에서 보았던 방구석 미술관! 읽고 싶었다. 1년이 넘어서 읽게 되었다. 미술에 문외한이다. 다만, 어린시절 미술을 조금 좋아했었고 화가가 되고 싶다는 꿈도 꾸었었다.   책이 어렵거나 지루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너무 쉽고 재미있었다. 더욱이 감동적이기도 했다. 책을 덮어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좋았다.  
리뷰제목


 

예전에 동생 집 책장에서 보았던 방구석 미술관! 읽고 싶었다. 1년이 넘어서 읽게 되었다.

미술에 문외한이다.

다만, 어린시절 미술을 조금 좋아했었고 화가가 되고 싶다는 꿈도 꾸었었다.

 

책이 어렵거나 지루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너무 쉽고 재미있었다. 더욱이 감동적이기도 했다.

책을 덮어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좋았다.

 

그러나 책장을 덮은 지금! 나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을까? 무엇을 배웠을까 

 

미술에 대한 지식에 손가락 조금 담갔다는 것!

 

그것보다 예술가들의 인생을 엿본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위대한 미술사적 업적을 일구어낸 화가들이 자신만의 화풍, 철학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도전했고, 고독했고, 고민하면서 몰입했었는지... 그 삶을 엿본 것이 좋았다.

 

동기부여가 되었다.

홀로 고분군투하는 시간이 없이는 성장할 수 없고 역사의 한 획을 그을 수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었다. 내가 많이도 흘려보낸 시간이 아쉽다.

예술가들이 자신의 혼을 작품에 담듯이 나는 나의 일에, 삶에 나의 혼을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또 다시 더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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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쭈* | 2022.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보고만있다가 혹시나 하고 도서관장님께 추천도서로 알려드렸더니 관장님께서 도서관에 구비해주셨다. (지금보니.. 책 표지도 바꼈네… ) 어린이 도서관이지만 엄마들도 이용하니 꽤 좋은 책들도 많이 구비돼있는데… 내가 워낙 책 읽는 속도가 느리니.. 뭐 정말 골라골라 읽어야 할듯하다. 이 책도 계속 읽어야지 읽어야지하다가;
리뷰제목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보고만있다가 혹시나 하고 도서관장님께 추천도서로 알려드렸더니 관장님께서 도서관에 구비해주셨다. (지금보니.. 책 표지도 바꼈네… )

어린이 도서관이지만 엄마들도 이용하니 꽤 좋은 책들도 많이 구비돼있는데… 내가 워낙 책 읽는 속도가 느리니.. 뭐 정말 골라골라 읽어야 할듯하다.

이 책도 계속 읽어야지 읽어야지하다가 도서관에서 봉사하면서 두챕터정도 읽었는데.. 마무리를 안하면 찝찝함이 있는 이상한 성격이라..(특히 책에 관해서는 더더욱!!) 결국 집으로 빌려왔다. 일주일이면 읽겠지… 했던 것이 결국 3주째 잡아둬버린 이 책… ㅋㅋㅋ

이 책을 읽고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미술이라는 분야에 깔려있는 안개정도 걷힌 느낌이라고해야할까…?

다 알수는 없어도 화가들에 대해 요점정리를 잘 해놓은 책인 것 같다. 덕분에 나도 그림을 다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대부분의 화가들이 10년이상 그림을 그리고 두각을 나타냈으니.. 난 이제 시작하면… ㅋㅋㅋㅋ

뭐~ 나야 안해보고 싶은게 거의 없으니.. (그래서 뭐든 깊이가 없지… 후=3) 미술도 그 중 하나겠지만..

그림이라는 것이 예전엔 사진처럼 똑같이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단순화되고 또 그림에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관람하는 사람에게 작품의 의도를 맡겨버리게 되기까지 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됐다.

14명의 화가들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다. 정확히 말하면 14명+a이지만…

내가 가고싶은 빛의 화가 모네전이 왜 그렇게 빛을 사용하는 전시인지 알게 된 책이다. 정말 모네가 살아있었다면 그 전시를 뿌듯하게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언제쯤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ㅠㅠ

가장 마음쓰인 화가는 에드가 드가였고, 반고흐편을 읽으면서 압생트가 너무 궁금했고, 뒤샹을 읽으며 머리가 참 좋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피카소편에는 피카소의 이야기보다 앙리마티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올해 티셔츠에 그려졌던 앙리 마티스의 그림은 책에서 볼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요즘엔 시기가 시기라 정말 미술관도 못가는데 이렇게라도 작품을 보고 해석도 읽으니 좋았는데.. 벌써 2권이 나왔… ㅋㅋㅋㅋ

다행히 관장님도 이 책을 읽어보셨는지 이 책 좋다며 칭찬하셔서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한 나로서는 뭔가 뿌듯했다. 2권도 도서관에 비치해달라고 얘기해봐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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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미술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z*********4 | 2022.10.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미술관련 책을 선정하며미술에 문외한인 내가 과연 소화할수있을까 의문이 들었다~이 책은 단순 작품소개뿐 아니라 어디에서도 보지못했던 예술가들의 이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미술에 국한된 것이 아닌 그들 삶의 가치관을 볼 수 있어서 더 몰입되는 책이다.작품의 많은뜻을 알게 된 책이다또한 작가들의 다양한 삶 속에 작품으로 그 세계를 표현했다는점에서 예술성 없는 사람;
리뷰제목
처음 미술관련 책을 선정하며
미술에 문외한인 내가 과연 소화할수있을까 의문이 들었다~이 책은 단순 작품소개뿐 아니라 어디에서도 보지못했던 예술가들의 이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미술에 국한된 것이 아닌 그들 삶의 가치관을 볼 수 있어서 더 몰입되는 책이다.
작품의 많은뜻을 알게 된 책이다
또한 작가들의 다양한 삶 속에 작품으로 그 세계를 표현했다는점에서 예술성 없는 사람의 입장에선 역시 재능은 타고나야 하는건가 라는 너무나 당연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한국작가들의 또 다른 이면이 궁금한 2편도 펼쳐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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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45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그림을 좀 더 친밀하게 느끼게 해줘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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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r | 2022.11.26
구매 평점5점
술술읽혀요. 다른화가들 이야기도 계속해서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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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복*이 | 2022.11.26
구매 평점5점
유익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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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0 |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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