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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6

광진 글그림 | YOUNGCOM(영컴) | 2018년 08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4건 | 판매지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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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52g | 145*200*20mm
ISBN13 9791162790205
ISBN10 116279020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드디어 열린 장가의 주주총회,
복수에 한 걸음 다가가는 박새로이!


드디어 박새로이의 복수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 온 '장가 주주총회'가 열린다! 장가 주주총회에서는 '사외 이사 박새로이 선임 건'이 상정되었다. 한편,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전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1위를 한 마현이와 ‘꿀밤’. 꿀밤과 I.C를 무너뜨리기 위한 장가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새로이와 새로이의 가정을 망가뜨린 원흉, 장근원까지 출소하는데… 과연, 박새로이는 장가의 사외 이사가 되어 복수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51화 마지막 유흥 …………………… 05
52화 내 마음 ………………………… 27
53화 Kiss Me Thru The Phone …… 53
54화 다이아 패밀리(1) ……………… 83
55화 다이아 패밀리(2) …………… 103
56화 다이아 패밀리(3) …………… 129
57화 끼리끼리 …………………… 157
58화 저주받은 행운 ……………… 177
59화 저녁에 만나요 ……………… 199
60화 서둘러라 …………………… 221
61화 예감 좋은 날 ……………… 249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네가 너인 것에 다른 사람을 납득 시킬 필요는 없어’
세상에 당당하게 ‘나로서’ 존재하려는 청년들의 고군분투

드라마 실사화 결정에 많은 이가 반기는 만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연출, 시원시원한 전개, 매력적인 인물들, 가슴을 울리는 대사까지! 탄탄한 구성과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는 웹툰 이태원 클라쓰. 다른 무엇보다 많은 독자가 이태원 클라쓰에 열광하는 이유는 주인공 박새로이의 신념과 소신을 실천하고 밀고 나가는 뚝심이 아닐까?

『이태원 클라쓰 6』에서는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부수고, ‘내가 나인 것’이 무엇인지 그 자체로 보여주는 박새로이와 I.C 직원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자유롭고 다양한 개성이 어우러진 이태원에 모인 이 청년들은 사회에서 기피하거나 밀려난, 소수자에 가깝다. 그들이 이 세상에 자리를 잡으려고 할 때마다 대한민국 요식업계 1위 그룹 ‘장가’는 세상 모든 권력을 이용해 그들의 자리를 위태롭게 한다. 그러나 박새로이와 조이서, 마현이 등을 비롯한 ‘이태원 클라쓰’의 청년들은 지독할 만큼 버틴다. 어쩌면 ‘장가’라는 불지의 그룹이 아닌 세상을 상대로 보란 듯이 승리하려는 모습과 같다. 어쩌면 세상의 요구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우리에게 자신 본연의 모습을 잃지 말라는 ‘이태원 클라쓰’ 청년들의 메시지가 아닐까?

살아온 배경도, 한자리에 모인 계기도 다르지만 사람을 신뢰하고 사람 자체의 가치를 존중하는 이들이 펼치는 복수와 짜릿한 성공기! 본격적인 ‘장가’와 승부를 펼치는 I.C와 박새로이의 복수와 인생 역전을 지켜보자.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태원 클라쓰 6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l*****e | 2022.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6권. 5권에서 통쾌한 한마디로 끝나 6권으로 넘오며.새로이가 장가의 사외이사가 되는 것인가 ? 했지만. 그렇게 빨리 장가가 무너졌다면.새로이는 뭔가 씁쓸했을 것이다.뒷맛이 개운치 못한 상태로 끝나기 보다..확실한 복수가 되어야 하기에.사외이사는 되지 못하는게 이야기 흐름상 맞을 것이다.대신. 새로이의 마음. 이서가 새로이에게로 향한 마음의 부분은 확실히 매듭지어준 6권이;
리뷰제목
6권.

5권에서 통쾌한 한마디로 끝나 6권으로 넘오며.
새로이가 장가의 사외이사가 되는 것인가 ? 했지만. 그렇게 빨리 장가가 무너졌다면.
새로이는 뭔가 씁쓸했을 것이다.

뒷맛이 개운치 못한 상태로 끝나기 보다..
확실한 복수가 되어야 하기에.

사외이사는 되지 못하는게 이야기 흐름상 맞을 것이다.


대신. 새로이의 마음. 이서가 새로이에게로 향한 마음의 부분은 확실히 매듭지어준 6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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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만나고 싶어서 만난 이태원클라쓰 6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목* | 2021.02.22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저자나 작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다. 사실 이런 책은 나의 취향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역사나 문학적인 주제를 좋아한다. 이 책은 내용이 거칠지 않을까 싶어서 부담스러웠지만, 일단 1~3편을 빌려보았다. 생각보다는 쉽게 몰입했으면 단숨에 3권까지 완독했다. 도서관에 반납을 한 뒤에 나머지 5권(4~8편)도 빌려온 것이다.;
리뷰제목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저자나 작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다. 사실 이런 책은 나의 취향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역사나 문학적인 주제를 좋아한다. 이 책은 내용이 거칠지 않을까 싶어서 부담스러웠지만, 일단 1~3편을 빌려보았다. 생각보다는 쉽게 몰입했으면 단숨에 3권까지 완독했다. 도서관에 반납을 한 뒤에 나머지 5권(4~8편)도 빌려온 것이다. 그런 인연으로 만난 6편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작가에 대한 의구심이 풀렸다. 나는 5편의 리뷰에서 이야기가 너무 잘 풀린다고 쓴 바 있다. 새로이는 1편에서 퇴학과 부친의 사고사를 겪은 것을 제외하고는 2~5편에서는 거의 풍파가 없이 승승장구했다. 약간의 곡절이 있기는 했으나 그야말로 찻잔 속의 미풍 정도라고 할까? 새로이에게 타격을 입힐 만한 도전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6편에서는 가장 큰 도전을 받게 된다. 한때 동지였고, 갈라진 지금도 마음은 통한다고 생각했던 근수의 계획에 의해 장가에 발을 들여놓으려던 계획이 어긋난 것이다. 적과의 싸움에서 패배한 것보다 아군이라고 생각했던 이로 인한 실패는 더 큰 충격일 것이다.

 

둘째, 시련은 사람은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것을 느꼈다. 새로이의 주변 인물은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정상적인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한다. 주인공인 박새로이는 고퇴에 전과자이다. 그의 주위에는 전과자에 조폭 출신인 최승원, 트랜스젠더(나는 이 책을 통해서 트랜스젠더의 뜻을 확실히 알았다. 지금까지는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가 같은 성격인 줄 알았다. 동성애자는 자신이 남성 또는 여성임을 자각하면서 동성을 좋아하는 경우이고, 트랜스젠더는 자신의 성을 부인하는 경우라고 한다. 몸은 남성 또는 여성이지만, 자신을 반대의 성으로 생각하는 유형이라고 한다.)인 마현이가 창업을 함께 한 동지들이다. 뒤에 합류한 조이서는 상당히 명철한 두뇌를 지니고 있지만 스스로 말한 것처럼 소시오패스 성향이 강하다.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이코패스보다 소시오패스가 더 위험한 지도 모르겠다. 한때 동지였던 장근수도 서자로 태어났다는 열등감과 좌절감에 잠겨 있었고……. 어찌 이런 인물들만 모여 있었을까? 그러나 자신과 서로의 아픔을 알고 있다는 점이 그들 모두를 더욱 강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인물들이 단결은 조직을 더욱 튼튼하게 했을 것이다.

 

셋째, 책장을 넘길수록 결말이 궁금하면서 기대가 되었다. 장대희는 여전히 노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출소한 장근원은 시한폭탄이 되어 있었으며, 조이서의 마음을 확인한 장근수는 더욱 깊이 어둠의 나락으로 들어간다. 이런 만화는 대개 행복한 종말로 끝날 테니 마지막 결말은 박새로이의 승리이겠지만, 작가가 어떻게 그 과정을 어떻게 이끌지 궁금하면서 기대가 되었다.

 

이 작품을 누구에게 권할까? 재미있고, 편안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내용이 좀 험악하기는 하지만 그 속에서도 나름의 교훈을 찾을 수 있는 듯하다. 중학생 이상이면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칫하면 등장인물들을 이상적인 인물로 볼 수도 있으니, 가치관이 어느 정도 형성된 고교생 이상이 읽었으면 좋을 듯하다.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구매 이태원 6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s | 2020.1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용을 질질 끌지 않고 진행해 나간다. 필요하다면 3년, 7년씩도 한 방에 넘긴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넘어간 시간의 일들을 진행되는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그려낸다. 그러면서도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좋은데, 그 정도가 기가 막혀 독자가 무언가 센 한방을 원할 때 쯔음 한번 씩 터트려준다.3부 시점에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3부가;
리뷰제목

내용을 질질 끌지 않고 진행해 나간다. 필요하다면 3년, 7년씩도 한 방에 넘긴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넘어간 시간의 일들을 진행되는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그려낸다. 그러면서도 이야기의 완급 조절이 좋은데, 그 정도가 기가 막혀 독자가 무언가 센 한방을 원할 때 쯔음 한번 씩 터트려준다.

3부 시점에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3부가 연재되는 시점에서 정주행을 하면 그림체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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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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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나도모르게 빨리 읽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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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l*****e | 2022.04.18
구매 평점5점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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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셕 | 2021.03.08
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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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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