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점령하라

점령하라

: 세계를 뒤흔드는 용기의 외침

리뷰 총점8.8 리뷰 41건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2주
정가
13,500
판매가
12,150 (1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556g | 153*224*30mm
ISBN13 9788925546100
ISBN10 892554610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와우! 상위 1퍼센트는 정말 정말 잘하고 있다. 새삼스런 이야기는 아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리 잘하고 있지 않다. 미국 의회예산처는 지난 30년간의 소득 분배 변화를 정리한 새로 운 통계를 내놓았다. 1979년부터 2007년까지 연방세 징수 후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소득의 증가율을 다양한 인구 구성에 따라 구분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상위 1% → 275% 상승. 다음 19% → 65% 상승. 중간 60% → 40% 상승. 바닥 20% → 8% 상승
대단히 불공평한 성장률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 결과로 나온, 세후 소득 전체에 대한 인구분포별 구성비는 대단히 더 불공평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 ‘04 1퍼센트에 관한 진짜 이야기’ 더그 헨우드와 미국 의회예산처

연구소 공식의 분석 기사를 통하여 주코티 공원 야영지의 기발한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 처리 체계, 잘 구비된 도서관, 자원봉사 정신 등을 한없이 칭찬하며 이것이야말로 ‘생태계’라고 망설임 없이 말했다. 그들은 또 “월가 점령은 시위라기보다는 대안적 미래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훌륭한 사례”라고 치켜세웠다.--- ‘19 점령 풍경 # 10 현명한 자와 정직한 자가 함께 만나는 길목’ 중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스스로와 사랑에 빠지지 마세요. 우리는 여기서(점령 현장)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축제는 싸게 먹힌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문제는 그 다음날입니다. 우리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지요. 뭐 하나 바뀐 게 있을까요? 저는 여러분이 지금의 나날을 이를테면 ‘아, 우리는 젊었고 그때는 좋았지.’ 이렇게 기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기본 메시지가 ‘대안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임을 기억합시다. --- ‘14 스스로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슬라보예 지젝의 점령 현장 연설 중

우리는 여기 거리와 광장에서 육체를 지닌 인간으로서 연합하여 하나로 뭉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만들며 하나로 여기 서있습니다. ‘우리가 국민’임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 ‘32 우리가 몸통이고, 우리가 국민이다’ 주디스 버틀러의 기고 연설 중

나는 99퍼센트입니다.
작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기자로 취직했죠. 다행이었어요.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마다 매번 누군가 잘렸어요. 사무실 전체가 술렁입니다. 전문직 연봉이 3만 달러도 안 돼요. 나도 잘릴까봐 매일 공포에 떨죠. 학자금 대출로 진 빚이 5만 달러나 있어요. 40세까지 갚아야 한답니다. 대출금 상환하고, 자동차 보험료 내고 나면 기름값밖에 안 남아요. 그래도 운이 좋은 편이죠. 숨은 쉬고 살 수 있었으니까요. 적어도 저는 한동안 부모님께 얹혀 살 수라도 있었죠.
--- ‘06 아메리칸 드림이 보내온 사직서’ 중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4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절판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