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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족, 사랑하나요?

[ 양장 ] 전이수 그림책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39건 | 판매지수 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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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389g | 185*245*20mm
ISBN13 9788934982555
ISBN10 89349825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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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 꾸준히 성장 중인 전이수 작가
인기 도서 『나의 가족 사랑하나요?』리커버 도서 출시!

SBS 영재 발굴단에 소개된 전이수 작가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전히 성장 중이다. 그가 살고 있는 제주도에 갤러리를 열어 작품도 전시하고 있다. 『나의 가족 사랑하나요?』는 출간 당시, 열한 살 어린 나이에 가족을 향한 지극한 사랑이 화제가 되었고, 지금은 전이수 작가를 대표하는 책이 되었다. 이번 리커버 표지는 ‘가족이란 무엇일까’를 되새겨 보면서 전이수 작가의 그림 중 [우리 집]이라는 그림을 표지로 삼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 등으로 가족이 식탁에 마주앉아도, 인터넷 기사를 검색하고 영상을 시청하느라 서로의 얼굴도 잘 쳐다보지 않는 지금, 현대 사회의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함과 동시에 가족을 향한 깊은 사랑이 느껴진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나의 꿈

아빠와 나
반항
나의 꿈
위로 1
위로 2
최고의 소원
아빠의 슬픔
수줍음
만남과 헤어짐
고집
사랑
엄마와 아들

아픔
올챙이 떼

우리는 모두 가족

동생과 나
부부 새
어미 새
고마운 우리 엄마, 그리고 세상의 모든 엄마들
세상에서 가장 힘센 수탉
작아진 엄마 1
작아진 엄마 2
우리는 모두 가족
열매
나를 일으켜 주는 사람
꿈에서 본 엄마
우리 집
내 동생 우태
뱀에게도 가족이

꽃과 함께 쉬어 가자

바람 부는 날
보리밭
산책
친구
도시 속 보금자리

참새 떼
두루미
집으로
엄마 코끼리
아빠 코끼리
크리스마스 1
크리스마스 2
악어
걸어가는 늑대들

작가의 말
추천하는 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동생과 나

내 동생 우태는 아무 데라 쉬를 한다.
“너 그러면 안 돼.”
나무라면서 나도 같이 쉬를 해 준다.
--- p. 66

우리는 가족

생긴 것도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 가족.
이 지구촌에 있는 사람과 동물
우리 모두가 가족이다.
꼭 우리 가족 핏줄이 아니어도,
꼭 내가 키우는 동물이 아니어도,
같은 핏줄처럼 아껴 주어야 한다.
우리는 얼굴색, 피부색이 다르지만
모두 한 생명체로서, 한 인간으로서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
그 어느 누구라도 지구촌에 있는 한 생명체라면
아껴 주고 사랑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가족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
--- pp.56~5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치타처럼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 되고 싶은 꼬마 작가 전이수가 그린 가족 사랑 이야기!

방 안, 아빠의 자동차, 집 담벼락, 제주의 자연 등 주변 곳곳이 캔버스인 꼬마 작가 전이수가 첫 그림 에세이를 펴냈다. 그동안 『꼬마 악어 타코』 『걸어가는 늑대들』 『새로운 가족』까지 세 권의 그림책을 낸 뒤, 전이수는 가족과 자연, 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 작업에 몰두했다. 이번 책은 가족과 일상의 주변에서 느낀 경험과 남다른 관찰력이 빛을 발했다.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가족과, 자연 동물을 향한 사랑을 키우고, 이 사랑은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향한 사랑으로 깊어졌다. [위로]라는 그림을 통해서는 얼마 전 집에 온 강아지가 자신 곁에 있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최고의 소원]이라는 그림에서는 두 발이 잘린 곰을 통해 자신에게 만약 두 발과 다리가 없다면 어떨지 가늠해 보면서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담았다. 그러다가도 어느새 따뜻한 엄마 품에 안겨 잠드는 게 가장 좋다고 하고, 동생이 아무 데나 쉬를 하면 안 된다고 나무라면서도 같이 쉬를 하는 영락없는 어린 아이이다. 또 과수원에 열린 열매를 보고는 집집마다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 같다며 남다른 관찰력을 담아 내기도 한다. 특히 훗날 자신보다 작아져 있을 엄마를 생각하면서 그린 [작아진 엄마 1,2]는 가족을 향한 이 소년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큰지 짐작할 수 있다. 바로 이런 깊은 관찰력이 전이수의 그림과 글을 이루는 원동력이다.

자연을 보면서, 동물들을 보면서 세상을 배운다

이번 책에서 전이수는 ‘자연을 보면서, 동물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했다. 고개를 숙이고 아주 천천히 움직이며 발 한쪽을 떼는 두루미를 보면서 움직이는 자신의 몸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졌다고 했다. 두루미를 보고 어떻게 자신의 몸을 생각해 봤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또 오름에 올라서 바라본 풍경들, 여름이 가고 난 뒤에도 바다가 깨끗하기를 바라는 마음, 회색빛 도시 속에 집을 지은 새들을 보고 설레는 마음까지 전이수의 곁에는 늘 자연이 있고, 자신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다. 전이수에게 자연은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가고 세상을 배워 가는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이다.

사회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다

전이수의 이번 책에는 [촛불]과 [올챙이 떼]라는 그림과 글이 실려 있다. 특히 [촛불]은 2016년 국민의 촛불 집회를 보면서 느낀 생각과 그림이 담겨 있다. [올챙이 떼]는 전이수가 제주도로 이사 온 직후 일어나 세월호 사건에 대한 느낌이 담겨 있다. 이 그림들은 전이수의 관심이 주변의 사물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과 공감을 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층 넓고 독특해진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다

이번 책에서 전이수의 독특한 상상력이 빛을 발한 그림이 있다. [크리스마스 1]과 [크리스마스 2]이다. 드로잉으로 표현한 이 그림은 크리스마스에 산타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는 상상의 동물과, 선물을 배달하느라 바쁜 큰 새를 그렸다. 엄마를 걱정하고, 철 없는 동생을 챙기고, 망가지는 자연을 보면서 마음이 아픈 속 깊은 아이인 줄 알았는데, 이 그림과 글을 보고 있으면 영락없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는 열한 살 개구쟁이이다. 딱 어릴 때만 해 볼 수 있는, 아이들만의 고유 영역이다. 이렇듯 전이수의 마음에는 속 깊은 어린이와 개구쟁이 어린이가 조화를 이루면서 자신의 세계를 이루고 온 세상을 캔버스 삼아 펼치고 있다.

전이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영재 선정

전이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SBS영재발굴단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예술나무운동 - 예술영재 지원]의 2018년 신규 지원 대상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같은 사실만 보아도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예술가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가족, 반려동물, 자연, 사랑, 기다림, 설렘 그리고 ‘함께’의 소중함. 우리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어 당연히 여기며 지나친 것은 아닐까요? 전이수의 감성으로 쓰고 그린 ‘행복’을 함께 느끼면 좋겠습니다.
- 설민석 (역사 강사)

전이수의 글과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름답고 착해져 표정마저 바뀌게 됩니다. 우리가 원래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가를 깨닫게 해 주는 달콤한 꿈 같은 선물입니다.
- 장유권 (영화 감독)

한계 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전이수의 그림과 글은 우리 마음을 환하게 하고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 폴 김 (스탠포드대학교 교육대학원 부학장)

남다른 관찰력과 섬세한 감수성,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빚은 전이수의 그림은 자유롭고 창의적입니다. 아름다운 색채와 균형 잡힌 조형 감각, 뛰어난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 이지연 (화가)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큰 위로가 되어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8 | 2020.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친구의 추천으로 이수작가의 책을 읽게 되었는데 순수하게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을 남긴 책을 보면서 나는 큰 위로를 받은것 같다. 나 또한 부모로써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소중함을 잊고 지낸건 아닌지 어른으로써 반성하게 된 것 같다. 가족의사랑,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간의 행복,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 닫게 된것 같아서 이;
리뷰제목

친구의 추천으로 이수작가의 책을 읽게 되었는데 순수하게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을 남긴 책을 보면서 나는 큰 위로를 받은것 같다. 나 또한 부모로써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소중함을 잊고 지낸건 아닌지 어른으로써 반성하게 된 것 같다. 가족의사랑,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간의 행복,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 닫게 된것 같아서 이수작가에게 고맙다고 꼭 전해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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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족, 사랑하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세***뿐 | 2020.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마워요. 나의 가족을 사랑하나요? 라고 물어주고 다시금 깨닫게 해주어서요. 책을 통해 또 하나를 배우고 또 하나를 느끼고 또 하나를 실천할 수 있었어요. 당연한거라지만 무심코 잊고 지나가게 되고 표현 하지 않으면 모르는것들 인데 말이죠. ^^ 늘 좋은 작품을 통해 이수작가를 만날 수 있어서 기쁘고, 늘 응원하게 되네요. 나의가족 보다 소중한것은 없을 테죠. 사랑의 울타리안에;
리뷰제목

고마워요. 나의 가족을 사랑하나요? 라고 물어주고 다시금 깨닫게 해주어서요. 책을 통해 또 하나를 배우고 또 하나를 느끼고 또 하나를 실천할 수 있었어요. 당연한거라지만 무심코 잊고 지나가게 되고 표현 하지 않으면 모르는것들 인데 말이죠. ^^ 늘 좋은 작품을 통해 이수작가를 만날 수 있어서 기쁘고, 늘 응원하게 되네요. 나의가족 보다 소중한것은 없을 테죠. 사랑의 울타리안에서 더욱더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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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9 | 2020.06.1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어쩜 이리 깊고 따스할까?글과 그림이 살아움직이는 듯 마음에서 꿈틀거린다그의 세심한 관찰력은 언어를 뛰어넘는다모든 것을 끌어 안는 사랑으로, 순수하게 빛난다 이수작가의 생각처럼 세상에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저마다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 집중할 것에 집중하지 못하면 지금 여기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잠시 잊고 지낼 때가 있다그리고 그 곁에는 사랑;
리뷰제목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어쩜 이리 깊고 따스할까?
글과 그림이 살아움직이는 듯 마음에서 꿈틀거린다

그의 세심한 관찰력은 언어를 뛰어넘는다
모든 것을 끌어 안는 사랑으로, 순수하게 빛난다

이수작가의 생각처럼 세상에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저마다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

집중할 것에 집중하지 못하면
지금 여기에 내가 있다는 사실을, 잠시 잊고 지낼 때가 있다
그리고 그 곁에는 사랑으로 가득찬 삶이 있다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이수작가의 그림책은 나에게 바람처럼 다가와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었다 ‘잠깐 쉬어가라고’


:)


고마워 이수야 !!!!!!!!!!!



덧붙여 엄마가 된 나의 오랜 친구들에게 이 책과 함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9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가족사랑. 화목한 가정이 그립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1 | 2021.02.16
평점5점
이수 작가로 큰 위로를 받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8 | 2020.06.13
평점5점
도시의 지친 생활에 찌들어 있는 나에게 한줄기 휴식이 되는 책,, 그림이 넘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a |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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