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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저승사자

: 집에만 오면 죽는 식물, 어떡하면 좋을까

정수진 저 / 박정은 그림 | 지콜론북 | 2018년 09월 0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8 리뷰 22건 | 판매지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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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40g | 127*175*25mm
ISBN13 9788998656751
ISBN10 899865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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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 집에만 오면 왜 식물이 죽을까
어쩌면 우리 집에 식물 저승사자가 있나 봅니다


‘집에만 오면 죽는 식물, 어떡하면 좋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식물 저승사자』는 식물가게를 운영하는 저자가 식물을 기르고 판매하면서 환경적, 상황적 요인에 의해 식물이 시들어가거나 죽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하는 식물 에세이다. 멋진 식물을 사 왔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집에만 오면 식물이 상태가 나빠지거나 심할 경우 죽곤 한다. 마치 식물의 저승사자가 와서 나의 식물을 데려가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식물은 위급하다는 신호를 보냈겠지만, 기억 속에는 이미 죽거나 사라진 기억만이 남아 있다. 그렇기에 식물을 기르는데 더욱 자신이 없어진다.

식물가게를 운영하는 저자는 식물을 기르면서 느꼈던 감정과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각 식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예측할 수 없는 식물을 기르는 불안감과 기대감은 식물을 잘 아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당황하기 마련이다. 저자는 식물과 기르는 사람을 함께 차분히 살펴보며 다양한 원인과 대책을 짚어준다.

한 번쯤 나만의 식물을 길러보고 싶지만, 식물을 기르는 일에 두려움을 느끼는 이를 위해 이론이나 어려운 지식이 아닌 저자가 직접 겪은 상황별 노하우와 미처 알지 못했던 식물의 소소한 이야기 등 다채로운 식물의 이야기와 함께, 식물을 대하는 태도와 애정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림 작가 박정은의 위트 있고 차분한 그림이 어우러져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일상 속 애정이 깃든 식물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글
일러두기

볕이 잘드는창가, 베란다에서
벵갈고무나무 건강한 나무도 가끔 몸살이 난다
채운각 선인장은 아니었지만
인도고무나무와 수채화고무나무 무늬의 차이
용신목 그많던 용신목은 어디로 갔을까
틸란드시아 때로는 두려움 덕분에
율마 율마와 개복치
사랑초 사랑의 분배
부채선인장 성탄절 전야의 사망 선고
식물 돌보기 1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 반그늘에서
칼라데아 안부인사
아비스 아직 죽지 않았다
카네이션 따뜻한 말 한마디
무늬산호수 누군가의 애정 어린 눈길
아디안텀 마른손과 젖은손
트리쵸스 ‘기필코’ 죽이기
산세베리아 아빠는 왜 자꾸 산세베리아만 가져올까
화초하늘고추 보기에도 좋고 먹을수도 있다면
식물 돌보기 2

그늘진곳에서
스파티필름 늘 목이 마른식물
스킨답서스 나의 스킨답서스
식물 돌보기 3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무는 건강했다. 하지만 건강한 나무도 가끔은 몸살이 난다. 사람에게 피부병, 몸살, 감기, 식곤증, 불면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듯 식물에 이상이 생길 때 다양한 종류의 원인이 있다는 것을 상상해본다면 식물의 급작스러운 반응에 조금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벵갈고무나무, 건강한 나무도 가끔 몸살이 난다」중에서

한겨울, 냉동창고나 다름없는 베란다에 해를 보라고 두었다가 밤에 들여놓는 걸 잊어버렸고 심지어 그 상태로 며칠이 흘러버렸다. 그때도 꼭 똑같은 모습으로 선인장은 힘없이 고꾸라졌다. 단단하게 속이 찬 다육질에 큰 부피를 가진 그 선인장이 죽은 모습은 마치 생명이 떠난 작은 동물같이 보였다. 여타 식물이 죽었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충격이었다. ---「용신목, 그 많던 용신목은 어디로 갔을까」중에서

식물을 좋아하는 마음과 잘 기르려는 마음은 완전히 겹치지 않고 이렇게 조금씩 빗겨난다. 어쩌면 식물과의 관계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는 식물이 어떤 상태에 있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내는 것부터 조금씩 해결해야 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아비스, 아직 죽지 않았다」중에서

식물이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길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식물이 조금 더 날 필요로 해주고 바라봐주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었다. 나와 전혀 다른 이유로 식물을 죽이거나 혹은 살리는 사람들에 대해 그때까지 전혀 상상해 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아디안텀, 마른 손과 젖은 손」중에서

‘반려식물’이라는 명칭이 유행할 정도로 사람들은 식물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는다. 비단 최근의 유행만은 아닐 것이다. 오래전부터 식물을 보고 쓰다듬으며 말 없는 대화를 나누던 어떤 이들의 뒷모습을 기억한다. 오랜 시간 살아남은 식물은 시간을 함께 살아온 사람들에게 하나의 역사이자 추억이 된다. ---「산세베리아, 아빠는 왜 자꾸 산세베리아만 가져올까」중에서

서로 다른 걸 떠올리며 아름다움과 쓸모를 생각할 테지만, 서로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이렇게 답을 찾아내는 순간들이 올 때면 참 기쁘다. 어쩌면 그 식물과의 인연은 또다시 끝나버릴지 모른다. 완벽한 식물, 그런 게 존재할까? 그래도 한 달 더, 반년 더, 함께하는 경험에서 만족스러운 인연이 되길 바라본다. ---「화초하늘고추, 보기에도 좋고 먹을 수도 있다면」중에서

좋아하는 식물도 식물을 대하는 태도도 이렇게나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관계들을 관찰하고 지켜보는 것은 마치 여러 식물이 모여 사는 정원을 보는 마음과도 비슷한 것 같다.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식물도 몸살이 난다
건강한 식물을 위한 식물 상담소


식물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상담하기 위해 식물가게에 들르는 손님들이 있다. 어느 한 손님은 아픈 식물을 데려왔다. 식물가게에서 보살펴 달라며 식물을 놓고 가면서 가게 한쪽에 식물 병동이 차려지기도 하고, 동해를 입어 식물이 축 처져 회복할 수 없는 식물을 가져와 마치 사망 선고를 받으러 오기도 하는 듯했다. 이처럼 식물가게는 다양한 식물의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이 오간다. 식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식물을 기르는 것에 관한 책임감이 단단해진다. 식물을 건강하고 더 잘 기르기 위한 다양한 힌트와 마음가짐이 이 책에 펼쳐져 있다.

건강한 식물도 가끔 몸살이 난다. 환경이 변하면 식물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식물도 살아 있는 생명이기 때문에 여러 환경적, 물리적 요인에 쉽게 아프기도 하고 회복하기도 한다. 죽었다고 바로 단정 짓거나 식물을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반려동물을 돌보듯 식물의 현재 상황과 변화에 귀 기울여보자. 몸살이 난 식물은 잎을 떨어뜨려 잠시 휴면기를 갖기도 한다. 이럴 때 식물의 변화에 당황하지 말고, 인터넷 검색에 의존하기보다 식물을 찬찬히 살펴보며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저자 정수진은 말한다.

당신과 당신의 식물 이야기
두려움 없이 식물을 기르기 위해


반려식물은 큰 움직임 없이 항상 그 자리에서 조용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잔잔한 위로와 초록색이 가지고 있는 기분 좋은 느낌이 집 안에 생기를 불어 넣어준다. 식물은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그 매력을 더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매일 살펴보게 된다. 새로운 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고, 살짝 흔들리는 잎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미소 짓곤 한다. 식물은 기르는 방법에 따라 쉽게 시들기도 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잘 기른다면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지낼 수 있는 친구가 되기도 한다.

혹시 식물을 기르다 죽었다 해도 내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그랬다고 스스로 비난하지 말자. 혹은 다른 환경의 요인으로 식물이 죽었을 때도 크게 자책하지 말자. 식물을 기르고 죽이는 경험이 나중에 식물을 더 잘 볼 수 있는 힌트가 되기도 하듯,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해 식물을 세세히 관찰하고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금씩 배워간다면 식물을 기르는 일이 조금은 더 마음 편하고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예측할 수 없는 불안감과 기대감
아직 죽지 않은 식물의 기록


식물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하고 신경 써야 하는 일은 빛, 물, 바람 등 식물이 필요한 환경을 알맞게 제공하는 일이다. 식물과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식물과 가까이하기 어려웠던 이들을 위해 『식물 저승사자』는 식물을 기를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식물을 놓는 위치, 즉 집 안에서 빛이 어디에서 얼마만큼 들어오는지에 따라 기를 수 있는 식물이 달라지기 때문에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있다. ‘볕이 잘 드는 창가와 베란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그늘진 곳’으로 구분해 집 안의 환경을 살펴보고, 각 위치에서 기르기 알맞은 식물로 목차를 구성했다.

이와 함께 식물에 관한 사소한 정보들도 놓치지 않았다. 본문 에피소드에서 다 하지 못한 식물 돌보는 팁을 각 장의 마지막에 더했다. 식물에 물을 주어야 할 시기를 알려주는 기초 가이드부터 흙에 생기는 곰팡이와 병충해의 이유,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화분이 있다는 사실까지, 식물을 기르는 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았다. 누구나 식물을 키우면서 한 번쯤 겪을 만한 이야기, 모르고 지나쳤던 사소한 식물의 이야기, 식물 하나하나의 특성을 살펴 잘 자라게 하는 방법을 『식물 저승사자』에서 만나보자.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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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식물을 죽이지 않고 키우려면 #식물저승사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이*아 | 2021.07.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집에만 오면 죽는 식물, 어떡하면 좋을까 #식물저승사자 왜 집에만 오면 말짱하던 식물들이 바싹 말라 죽는걸까? 업으로 식물을 다루시는 아버지가 주말마다 집에 오시면, 바싹 마른 식물들을 보고 한탄하시면서 엄마와 나에게 언제나 한소리를 하시곤 했다.(ㅋㅋ) 식물을 잘 키워서 sns에 사진도 올리고 싶고, 감성에도 젖어도 보고 싶지만 내가 신경쓰지 못하는 사이에 식물;
리뷰제목



집에만 오면 죽는 식물, 어떡하면 좋을까 #식물저승사자

왜 집에만 오면 말짱하던 식물들이 바싹 말라 죽는걸까? 업으로 식물을 다루시는 아버지가 주말마다 집에 오시면, 바싹 마른 식물들을 보고 한탄하시면서 엄마와 나에게 언제나 한소리를 하시곤 했다.(ㅋㅋ) 식물을 잘 키워서 sns에 사진도 올리고 싶고, 감성에도 젖어도 보고 싶지만 내가 신경쓰지 못하는 사이에 식물은 죽어가고 있는 모습이었다...(난 그나마 살아있는 산세베리아와 군자란을 껴안고 살고 있다.)

식물 저승사자는 나, 그리고 나와 같은 수많은 사람들을 겨냥해 나온 책이다. 식물가게 ‘공간 식물성’을 운영했던 정수진 작가는 죽어가는 식물과 그에 관한 이야기들을 공감가는 문체로 풀어낸다. 그리고 식물을 기르기 위한 솔루션도 제시하고 있다. 식물이 잘 자랄 수 없는 환경에서 식물을 키우던 부동산 부부를 위해 채운각을 제안해주었던 이야기와 카페 사장님의 고무나무 키우기 등등.. 가장 웃기고 슬펐던 이야기는 #율마를키우는데 해시태그에 관한 에피소드였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들판에서 자라는 율마를 실내에서 키우려니, 다같이 율마를 죽이고 회개의 장을 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왜 우리집만 오면 식물이 죽을까 하는 많은 이들의 질문엔 실내 환경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제약과 좁은 화분을 점검해 볼 것을 말한다.

이렇게 작가는 우리가 식물을 키울 때(특히 실내공간) 어떤 점을 점검해야 하고, 내겐 어떤 식물이 맞는지와 키운다면 어떤 식으로 돌봐주어야 할지 슬기롭게 제안하고 있다. 작가가 마지막에 남긴 말처럼, sns속 식물들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상태만을 자랑한다. 우리 주변엔 병에 걸렸거나 마른 식물들도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말이다. 완벽하게 남아있지 못한 우리의 식물들을 보면서 자책하거나 버리기보단, 한번쯤 다시 바라보며 돌봐주는 것은 어떨까? 그러다보면 다시 살아날지도 모르는게 식물의 힘이 아닐까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스칸답서스를 한번 키워보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들 식물을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느껴보면 하는 마음이다. 추천하는 책.

#영진미디어 #지콜론북 #지콜론북서포터즈 #지단 #책스타그램 #독서 #에세이추천 #식물 #북스타그램 #일상 #감성 #식물인테리어 #에세이 #식물스타그램 #식물집사 #식물키우기 #정수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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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저승사자] 건강한 식물을 위한 식물 상담소 :)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y*******2 | 2021.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식물 저승사자라니 ㅋㅋㅋ 식물을 좋아하지만 정작 화분을 들이면 잘 키우지 못하고 죽이는 나는 연쇄살식마(?) 똥손(!) 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데, 식물 저승사자라는 네이밍을 보니 남 일 같지 않고요...ㅠㅠ 최근 인도고무나무, 그 중에서도 수채화고무나무에 빠져서 맨날 이사가면 수채화고무나무 화분을 들일 테야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ㅎㅎ 이 책에 딱 나와서 기뻤다! #역시 #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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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저승사자라니 ㅋㅋㅋ
식물을 좋아하지만 정작 화분을 들이면 잘 키우지 못하고 죽이는 나는
연쇄살식마(?) 똥손(!) 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데, 식물 저승사자라는 네이밍을 보니 남 일 같지 않고요...ㅠㅠ

최근 인도고무나무, 그 중에서도 수채화고무나무에 빠져서 맨날 이사가면 수채화고무나무 화분을 들일 테야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ㅎㅎ 이 책에 딱 나와서 기뻤다! #역시 #수채화고무나무사야겠다 #합리적소비 #계획적소비

책의 순서가
1. 볕이 잘 드는 창가, 베란다
2.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 반그늘
3. 그늘진 곳

이렇게 나뉘어 있어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식물들을 보고 고를 수 있게끔 친절하게 가이드해주는 느낌이다.
각각의 식물에 해당하는 짧은 에피소드도 곁들여주고, 예쁜 색감의 손그림도 덧붙여져 있어 눈이 즐겁다.
마지막에는 언제 물을 줘야 할지, 흙과 곰팡이, 화분 종류에 대한 이야기까지 꿀팁도 담았다.

아 그리고 이 책의 단점이 하나 있는데, 책의 바인딩 부분? 책등 부분?이 엄~~~~~청 깡깡하다. 한 손으로 넘겨보기가 어려운 수준. ㅠㅠ 필라테스할 때 직각으로도 다리를 찢지 못하고 예각으로만 벌리고 낑낑대는 내 모습같은 책...

여튼 지금은 다육이와 스투키를 키우고 있는데, 3월부터 키웠는데도 아직 죽이지 않았다.
난 다육이의 동그란 잎이 귀여워 매번 화분을 들이고 매번 죽였다... 너무 물을 자주 주거나, 너무 물을 안 주거나 ㅠㅠ 중간이 없는 연쇄살식마...
이젠 책도 읽어으니 더 오래 잘 키울 수 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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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식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블**벳 | 2020.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 때문에 강아지나 고양이는 못 키우고 식물을 키우며 취미가 되었어요 ㅎㅎ책이 너무 귀엽고 심심할 때 조금씩 읽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지금까지 오랬동안 식물을 키워오면서 인터넷 검색이나 경험을 통해서 식물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지만 이 책을 읽으니까 뭔가 더 전문적으로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책 크기가 작아서 귀엽네요ㅋㅋ;
리뷰제목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 때문에 강아지나 고양이는 못 키우고 식물을 키우며 취미가 되었어요 ㅎㅎ

책이 너무 귀엽고 심심할 때 조금씩 읽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지금까지 오랬동안 식물을 키워오면서 인터넷 검색이나 경험을 통해서 식물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지만 이 책을 읽으니까 뭔가 더 전문적으로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책 크기가 작아서 귀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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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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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블**벳 | 2020.01.10
구매 평점5점
부모님 선물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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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p | 2019.12.29
구매 평점5점
저도 ㅋ 잘 키워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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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하***별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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