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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시즌 1 - 1

순끼 글그림 | 재미주의 | 2012년 03월 0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0 리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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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22g | 148*210*20mm
ISBN13 9788901140650
ISBN10 89011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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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의 웹툰
순정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다.

캠퍼스, 심리,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미스터리, 옴므파탈 심지어 사이코까지. 하나의 만화에 이렇게 많은 단어를 떠올리게 할 수 있는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모든 분야가 『치즈 인 더 트랩』안에 녹아있다.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고난도 연출과 치밀한 계산에 의해 흘러나오는 대사, 그리고 유연하게 만들어지는 각가지의 상황이 어우러지면서 수많은 독자, 특히 여성팬들을 확보하는 네이버 웹툰 대표 작품이 되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한 남녀 캐릭터 구성과 치밀한 연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을 캠퍼스를 무대로 삼아 독자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선사했다.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설지만 주인공들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는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현실성을 담고 있다. 이제 떠오르는 만화계의 스타 순끼가 만들어낸 경쾌한 변주곡을 책으로 차분하게 곱씹어보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스타일의 순정만화!
미스터리와 로맨스? 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
네이버 웹툰 독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즈 인 더 트랩〉

‘캠퍼스, 로맨스, 시트콤, 드라마,
코미디, 미스터리, 옴므 파탈, 사이코’
- 위는 만화를 본 사람들이
떠올리는 단어입니다.

당신도
단맛, 쓴맛, 신맛, 짠맛에 감칠맛까지
조화롭게 느껴지는 치즈와 같은
이 만화를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2010년 여름, 순끼라는 필명으로 만화 〈치즈 인 더 트랩〉은 슬그머니 네이버 웹툰에 둥지를 틀었다. 만화가 연재되고 초반에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었다. 순정만화 특유의 화사함도 없었고, 꽃미남들이 잔뜩 등장하는 만화도 아니었거니와 주인공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소박한 여대생이었다. 웹툰 독자 상당수는 이 만화를 치기어린 대학생들의 말랑말랑한 연애물과 흔하디흔한 대학생들의 재밌는 일상이야기가 합쳐진 캠퍼스 로맨스물 정도로 가볍게 지나쳤다.
하지만 이 만화 속에 가지고 있는 정의내릴 수 없는 특별함은 사람들을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했다. 캠퍼스, 심리,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미스터리, 옴므파탈 심지어 사이코까지. 하나의 만화에 이렇게 많은 단어를 떠올리게 할 수 있는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았다.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고난도 연출과 치밀한 계산에 의해 흘러나오는 대사, 그리고 유연하게 만들어지는 각가지의 상황이 어우러지면서 점점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이 만화는 연재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네이버 웹툰 최고 인기작 중 하나이며 네이버 웹툰을 대표하는 하나의 만화가 되었다.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설고도 유연한 이 작품은 2부가 연재되는 지금도 수십만 독자들이 자신만의 추리를 더해 수십만 가지의 결말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제 떠오르는 만화계의 스타 순끼가 만들어낸 경쾌한 변주곡을 책으로 차분하게 곱씹을 기회가 찾아 왔다.

순정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다.

〈치즈 인 더 트랩〉은 사실 5년 전에 등장했더라면 설 곳이 없는 만화였을지도 모른다. 그림체만 본다면 순정만화에도 소년만화에도 속하지 않고, 연령대로 구분한다면 아동만화도 성인만화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에 걸려 있다. 설 곳이 없었을 거라는 가정은 바로 이런 어중간한 성격의 만화를 받아줄 잡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당시에는 잡지가 아니라면 만화를 알릴 기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행히 작가 ‘순끼’는 성향에 더 없이 어울리는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만났다. 어른과 아이가 공존하고, 성별의 구분이 없으며, 모든 취향이 어우러진 웹툰은, 사회 전반에 걸친 부정적인 인식과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틀 안에 갇힌 만화책과 달랐다. 웹툰은 만화책의 폐쇄적인 느낌에서 벗어나 웹의 특성을 살린 뛰어난 접근성을 무기로 이미지 쇄신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당시 연재되는 웹툰이 소년만화로 편중되고 있을 때, 여성을 주 독자로 한 〈치즈 인 더 트랩〉은 연재와 동시에 큰 호응을 얻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한 남녀 캐릭터 구성과 치밀한 연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을 캠퍼스를 무대로 삼아 독자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그 결과 보이스 웹툰, 머니 패치, 양말, 머그컵, OST, 스마트폰 케이스등 다양한 상품 등이 창출되었으며, 2010년 독자 만화 대상 온라인 만화상 부문에서 2위를 수상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치즈 인 더 트랩〉의 독주를 막을 순정만화는 당분간 나오기 힘들 것이다.

책의 모습으로 다시 만들어진 인터넷 만화

온라인 만화가 대세가 되어버린 후 많은 인터넷 만화들이 책의 모습으로 나왔지만, 기존 인터넷 만화의 화면 구성을 그대로 책에 옮겨 놓은 탓에 인기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외면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치즈 인 더 트랩〉 역시 종전의 재미주의의 만화와 동일하게 모든 컷을 독서에 적합하게 출판만화의 순서대로 재배열하고, 원고를 다시 수정해서 책으로써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또한 온라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표지, 캐릭터들로 꾸며진 스케줄러, 오리지널 일러스트 8종 엽서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 및 부록이 추가되어 있다.


- 웅진씽크빅의 새로운 만화 브랜드 ‘재미주의’
향후 다양한 웹툰 작품을 발간하게 될 ‘재미주의’는 ‘(주)웅진씽크빅’이 2011년 새롭게 런칭하는 만화 전문 브랜드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최우선으로’라는 모토와 함께 강풀, 윤태호, 손제호, 이광수, 하일권, 정필원, 몰락인생, 순끼 등 국내 대형 작가들의 작품, 20∼30대 일반 만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획만화들을 준비쿇고 있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오***심 | 2016.09.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는  치즈 인 더 트랩입니다. 첫번째 권을 사려고 검색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이쁘게 잘 나왔고 편집도 괜찮아서 한결 보기 편하네요~이번 권 역시 유정과 홍설의 이야기와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두 주인고의 스토리보다 주변 인물들의 스토리가 많은 편이였지만 그 역시도 치즈 인 더 트랩의 한부분이라 재미있;
리뷰제목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는  치즈 인 더 트랩입니다. 첫번째 권을 사려고 검색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이쁘게 잘 나왔고 편집도 괜찮아서 한결 보기 편하네요~

이번 권 역시 유정과 홍설의 이야기와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두 주인고의 스토리보다 주변 인물들의 스토리가 많은 편이였지만 그 역시도 치즈 인 더 트랩의 한부분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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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로맨스, 치즈 인 더 트랩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별* | 2015.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웹툰으로 연재중인 이 만화를 처음 알게 된 건 친구랑 책 얘기를 신나게 하던 중이었다. 비슷한 독서 취향으로 쿵짝이 맞는 친구와 책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너 그거 봤어?'하고 얘기를 꺼낸 것이다. 장르가 뭔데? 하고 물으니 로맨스는 로맨스인데 좀..... 스릴러 같은 로맨스랄까, 라는 답이 돌아왔다.그 날 바로 궁금해서 웹툰을 찾아보고 처음부터 연재된 부분까지 다 읽고 난 소;
리뷰제목



웹툰으로 연재중인 이 만화를 처음 알게 된 건 친구랑 책 얘기를 신나게 하던 중이었다. 비슷한 독서 취향으로 쿵짝이 맞는 친구와 책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너 그거 봤어?'하고 얘기를 꺼낸 것이다. 장르가 뭔데? 하고 물으니 로맨스는 로맨스인데 좀..... 스릴러 같은 로맨스랄까, 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 날 바로 궁금해서 웹툰을 찾아보고 처음부터 연재된 부분까지 다 읽고 난 소감은 '재밌고 무섭다'였다. 돈 많고 명석하고 키 크고 잘생긴 귀공자 유정, 평범(?)하지만 똑 부러지고 야무진 여대생 홍설. 그리고 유정과의 과거 악연으로 얽혀 있는, 제멋대로이고 입이 걸지만 은근히 자상한 인호. 그저 그런 할리킹 로맨스소설의 삼각관계 같은 설정이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관계는 전혀 예상을 빗나간다. 물론, '날 이렇게 대한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사귀자!'라는 식의 흐름이 아예 없는 것만은 아니지만 주인공인 유정이 젠틀하고 다정한 미소 속에 숨기고 있는 이중적인 면이 만화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2010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으니 연재된 지 햇수로는 6년인 셈인데 아직까지도 유정의 마음은 확실히 잘 알 수가 없다. 설이에게 마음을 열어가고는 있는 것 같은데 또 설이와 자신을 둘러싸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튼 1-1권 분량의 연재분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면, 참 언제 이런 시절이 있었나 싶게 설이가 풋풋하다. 그동안은 복잡미묘한 관계에 모든 감각을 곤두세우는, 예민하고 피곤한 얼굴의 설이를 많이 봐와서인지 설이에게는 예민한 모범생 같은 그림자가 늘 아른거렸는데 초반의 설이를 보니 상추에 소주도 부어먹고 토익 점수도 (농담인지 아닌진 몰라도) 신발사이즈이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도 하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의 모습이 많이 엿보였다. 설이도 이런 때가 있었구나. 웹툰 연재와 함께 설이가 많이 성장해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새삼 내 대학 시절이 그리워졌다. 이 웹툰을 처음 볼 때까지만 해도 난 대학생이었는데 싶어서.

한편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뀐 보라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한 은택이, 그 외의 오영곤, 상철선배, 아영이 등등의 조연들을 현재와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나는 보라를 귀여운 이미지로 그리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초반의 보라는 꽤 도시적인 느낌이 난다. 은택이도 지금보다 그때가 오히려 더 어른스러운 느낌. ‘~예여’라는 말투가 별로 안 나와서 그런가. 그리고 초반부터 여기저기 껄떡대는 오영곤과 상철선배는 뭐 여전하다.

개인적으로 치인트 초반에서 가장 임펙트 있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이 부분이었다. 유정 선배가 불편해서 일부러 유정 선배가 없을 만한 토익스터디를 들어간 설이가 그 곳에 있는 유정을 보고 당황하여 속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토익 스터디원들을 둘러싼 미묘한 계급관계를 바라보며 굳이 내세워 군림하지 않고도 그 관계의 최상위에 있는 유정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자신을 무시해온 행동들을 떠올리며 유정을 음흉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슬쩍 눈만 돌려 자신을 바라보는 유정과 눈이 마주친다. 턱을 괴고 앞을 바라보는 자세에서 곁눈으로 설이를 바라보는 유정의 눈이.... 뭐랄까 아무 감정이 없는 물고기의 눈 같아서 그 순간 소름이 쫙 끼쳤었는데 지금 다시 보아도 그 장면은 심장이 두근거린다. 설레서가 아니라 무서워서.

언제까지 연재가 될지 어떻게 끝맺음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치인트가 끝날 때쯤이면 유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 유정의 내면이 조금은 가깝게 다가올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속을 알 수 없는 매력남 유정과 그런 유정의 껍질을 조금씩 깨고 있는 (듯한) 설이와 이제 확실히 마음을 자각한 인호가 앞으로 어떤 관계의 고리를 이어갈지도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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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o | 2015.04.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판 만화가 대세이던 시절을 지나서, 지금은 누구나 쉽게 인터넷이나 모바일 환경에서 볼 수 있는 웹툰이 끈 인기를 끌고 있다. 심지어 인기있는 웹툰은 다시 출판만화로 나오기도 하고,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제 웹툰은 국내 출판만화계의 새로운 대안이자 IT환경에 익숙한 젊은 만화가들에게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모든 웹;
리뷰제목


 출판 만화가 대세이던 시절을 지나서, 지금은 누구나 쉽게 인터넷이나 모바일 환경에서 볼 수 있는 웹툰이 끈 인기를 끌고 있다. 심지어 인기있는 웹툰은 다시 출판만화로 나오기도 하고,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제 웹툰은 국내 출판만화계의 새로운 대안이자 IT환경에 익숙한 젊은 만화가들에게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모든 웹툰이 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인기를 끄는 것은 아니다. 웹툰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웹툰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치즈 인 더 트랩]은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중,고등학생 그리고 30대 직장인들에게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대한민국 웹툰이다. 


 사실 210년 이 웹툰을 처음 접했던 순간만 해도 지금 2015년까지 연재가 계속될 줄은 정말 몰랐었다. 홍설과 유정이라는 이 웹툰 속 남녀 주인공은 인터넷 커뮤니티마다 팬들이 있을 정도로 웹툰 속의 캐릭터 그 이상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또 남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홍설 그리고 그런 홍설의 시야 속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유정이라는 인물은 캠퍼스 생활을 하거나 했던 이들에게 묘한 향수와 추억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2000년대 대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에피소드 등을 웹툰에서 재치있게 그려낸 점 또한 이 웹툰이 상당히 인기를 끈 이유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동아리 활동이나 조별 과제 에피소드는 대한민국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일 것이다. 또 홍설과 유정 뿐만이 아니라 백인호, 백인하, 장보라, 권은택과 같은 여러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등장한다. 정말 거창하고 화려한 주제는 아니지만 이 시대 청춘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꾸민 2015년 4월 1월까지 달려온 이 웹툰의 미래가 밝아보이는 것은 바로 이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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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오***심 | 2016.09.11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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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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