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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693g | 153*224*35mm
ISBN13 9788954617710
ISBN10 895461771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모방범』. 제52회 예술선장문부성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300만 부 돌파
미스터리 6관왕에 빛나는 걸작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002년 1위
『다 빈치』 BOOK OF THE YEAR 1위
주간 『문예춘추』 2001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위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은 50편이 넘는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화차』 『이유』와 함께 작가를 대표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이다. 2001년 출간 이후 일본에서만 3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등 6개 상을 석권했으며,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2011년 알라딘 선정 지난 10년을 빛낸 장르소설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상업적으로나 문학적으로나 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사상 유례없는 공개 연속살인사건의 개막.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공원의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이 발견된다. 범인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방송국에 흘리고, 피해자의 외할아버지를 전화로 농락한다. 스스로의 범죄를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범인의 목소리에 전 일본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수사는 난항을 거듭한다.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미야베 미유키는 범죄를 둘러싼 사회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모방범』에서 그려지는 범죄는 그와는 또 다른, 돈이나 원한과는 무관한 ‘이유 없는 범죄’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 ……그리고, 사건의 전환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온다.

살인자와 피해자, 그들만이 알고 있을 진실의 심연

진실을 알고 있는 두 사람은 죽어버렸다. 그들의 자동차에서 나온 시체, 그리고 한 명의 방에서 발견된 살인의 증거물. 경찰은 이들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누가, 언제, 어디서, 왜, 무슨 일을 저질렀는가. 알려진 것만이 사건의 전부는 아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모방범』 전체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피해자의 가족과 경찰의 시선으로 진행되던 제1부의 이야기는 우연한 사건으로 급작스런 전환을 맞이하고, 수사가 급진전되는 찰나 소설은 제2부에서 사건의 시간을 거슬러 용의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이것 또한 사건의 전모가 아니다. 제1부의 마지막 지점까지 진행된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제3부에서 또다른 전개를 맞이한다. 독자들은 언제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알게 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미야베 미유키의 흡인력은 거기에 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살아간다

진범 X는 아직 살아 있다? 새로운 주장에 매스컴은 격렬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남겨진 사람들 둘러싼 현실은 생각지도 못한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곳곳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리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단서와 증언, 상식을 뒤엎는 의문.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지만, 사라진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을 이끌어가는 동력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빼어난 묘사에서 나온다. 『모방범』에는 실로 엄청난 수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사건에 연관된 것은 경찰과 범인뿐이 아니다. 피해자와 목격자, 또 그들의 가족과 이웃들, 친구들, 미야베 미유키는 그 모든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사연과 그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그들을 살아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낸다. 사건은 그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놓는다. 피해자의 가족은 돌이킬 수 없는 상실감과 분노와 근거 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목격자는 사건의 충격이 가져온 악몽과 불안으로 괴로워한다. 용의자의 가족들도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지 못해 생활의 터전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다. 사건과 연관된 모든 이들이 각자의 ?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서로에게 어깨를 기댄다.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느끼게 하는 미야베 미유키의 필력은, 『모방범』을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닌 한 편의 장대한 인간 드라마로 만들어낸다.

『모방범』에 쏟아진 찬사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어제까지 평화롭게 살아오던 도시의 인간이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재앙에 휩쓸리는 현대의 비극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_마이니치 신문
심약하다면 책을 펴지 마라. 이 작품은 인간의 추악한 내면에 대한 무서운 고찰이다. _알라딘 독자 라훌라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다. 범인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책의 제목이 왜 ‘모방범’인지 알 수 있었던 그 순간의 오싹함과 환희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_YES24 독자 보리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출판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모방범』은 작품 자체만으로도 높은 수준을 지니고 있다. 탄탄한 구성력과 인간상의 날카로운 표현력, 방대한 분량을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흡인력 등, 인간이 활자와 점점 멀어져가는 이 시대에 미야베 미유키의 활약은 가히 칭송할 만하다.
하야시 마리코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어제까지 평화롭게 살아오던 도시의 인간이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재앙에 휩쓸리는 현대의 비극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마이니치 신문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모방범 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m | 2022.05.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상 유례없는 지능범의 등장?!전 일본을 뒤흔든 공개 연속살인사건의 막이 열린다.-도쿄의 한 공원에서 쓰레기통에 버려진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이 발견된다. 핸드백의 주인은 3개월전 실종된 마리코. 그러나 범인은 오른팔과 핸드백의 주인이 각각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TV 방송국을 통해 알리고, 마리코의 외할아버지인 요시오를 전화로 농락하기 시작한다. 끝내 마리코의 유해는;
리뷰제목
사상 유례없는 지능범의 등장?!
전 일본을 뒤흔든 공개 연속살인사건의 막이 열린다.

-도쿄의 한 공원에서 쓰레기통에 버려진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이 발견된다. 핸드백의 주인은 3개월전 실종된 마리코. 그러나 범인은 오른팔과 핸드백의 주인이 각각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TV 방송국을 통해 알리고, 마리코의 외할아버지인 요시오를 전화로 농락하기 시작한다. 끝내 마리코의 유해는 세상에 공개되고, 방송을 통해 스스로의 범죄를 자랑하는 범인의 목소리에, 전 일본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난항을 거듭하는 경찰 수사, 전례가 없는 지능범. 범인의 목적은 무엇일까?

-모방범은 총 세권으로 이루어져있고, 다 벽돌책이다.. 1권은 526페이지이고,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보단 사건을 전반적으로 관찰하는 듯한 느낌으로 풀어나간다. 3권 다합치면 1500페이지가 넘기에.. 이걸 한번에 리뷰를 해..? 말아...? 고민을 꽤 했었다.. 너무 좋아하는 소설이라 이 책은 무조건 리뷰를 써야하는데..써야하는데....미루고 미루다 북스타그램 시작한지 한달 반만에 하게되었다ㅎㅎ 미야베미유키 작가님은 뭐 너무 유명하신 작가님이고 국내에선 미미작가라는 애칭을 가지고 계시다.
모방범 외에 #미시마야변조괴담 도 3권가지고 있는데 이 시리즈물은 총 6권이다..(대단..) 모방범에 나오는 르포작가인 '마에하타 시게코'가 나오는 또 다른 소설인 #낙원 은 인친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장바구니에 바~로 담았다ㅎ(감사합니다) 여튼, 세 권을 다 읽고 리뷰를 할까 하다가 한 권씩 읽고 하기로 마음 먹은 데에는 인물관계도를 따로 그리고 싶어서이다ㅎㅎ 차츰차츰 더 채워지고 연결되고 하는 단계적 인물관계도를 그리고 싶었달까.. 최대한 스포없는 선에서 관계도를 그렸고, 여기에 2권-3권을 읽고 덧붙여질 관계도가 기대된다

-항상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적지만 모방범은 1-2-3권을 다 읽고 적을 예정~! 이 방대한 세계관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ㅎㅎ 두번째로 읽고 있지만 역시나 재밌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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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우**시 | 2019.10.27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제목《모방범》 을 접하며 모방 범죄(다른 범죄를 본떠서 저지른 범죄)를 떠올렸고 범인(가해자)/ 피해자/ 경찰/ 목격자(증인)/ 피해자의 가족들/ 가해자의 가족들 등 거기에 연관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하나의 사건은 한 사람의 잘못된 선택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지 보여주고 있다. 모방범(模倣犯)이란 다른 사람의 범행 수법을 모방하여 범죄 행위를 저지른;
리뷰제목

제목《모방범》 을 접하며 모방 범죄(다른 범죄를 본떠서 저지른 범죄)를 떠올렸고 범인(가해자)/ 피해자/ 경찰/ 목격자(증인)/ 피해자의 가족들/ 가해자의 가족들 등 거기에 연관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하나의 사건은 한 사람의 잘못된 선택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지 보여주고 있다. 모방범(模倣犯)이란 다른 사람의 범행 수법을 모방하여 범죄 행위를 저지른 사람을 뜻한다. 이미 읽은 독자들의 말에 의하면 엄청난 두께감이 가볍게 느껴질 정도로 재미가 있다고 한다. 독자평을 믿고 선택해서 읽기를 잘했다는 자평을 내놓을만한 책.

 

젊은 여성들만 납치 살해하고 피해자들의 가족을 괴롭히며, 경찰을 조롱하길 즐긴다? 이거~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아냐? '묻지마 범죄' 같기도 하다. 특정 대상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아니기에 누구나 공포에 빠져들게 된다. 젊은 여성이라는 대상이 있으니 다른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해도 될까? 책을 읽으면 미제로 남겨졌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이 떠올랐다. 다행으로 범인이 잡혔지만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갑기는 하다.《모방범》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쓰카다 신이치는 강도에 의해 가족을 잃고 아버지의 집에 머물고 있다. 가족을 해친 범인도 잡혔고 왜 강도짓을 저질렀는지도 알게 되었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범인(유데유키 메구미)의 딸인 히구치 메구미의 행동이다. 신이치에게 탄원서를 써달라는 부탁을 어떻게 할 수 있지? 범인에게 가족을 잃은 그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런 부탁을 할 수는 없는 것이잖아. 도쿄의 한 공원에서 쓰레기통에 버려진 채 발견된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 핸드백의 주인은 실종된 후루카와 마리코라는 20세 여성이지만 그녀가 팔의 주인은 아니다.

 

실종된 후루카와 마리코의 엄마(후루가와 마치코)는 마리코의 외할아버지 아리마 요시오가 범인에게 농락 당하는 것을 지켜보다 충격을 받아 차에 뛰어들었고 중태에 빠져들고 말았다. 한 사람의 잘못된 선택이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불행의 늪에 빠져들게 만드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반면 연쇄살인범을 추종하는 사람들도 있다. 연쇄살인범을 추종하여 만들어진 카페도 있단다. '모방범'이란 다른 사람의 범죄를 본떠서 저지른 범죄를 말함인데 저자 미야베 미유키가 책 제목으로 붙인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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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미야베 미유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l | 2018.06.1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미야베 미유키를 마야베 미유키나 마야베 마유키로 알고 계속잘못 찾았을 정도로 좀 익숙치 않았던 일본인 작가의 이름.네이버 검색하면 바로 주루룩 관련 글들이 쏟아져나올 정도로굉장히 유명한 작가였으나 보통 3권짜리로 묶인 장편 도서들이전부 종이책으로만 판매되고 있어 그동안 구매를 많이 망설였었습니다. 집에 종이책을 둘 곳이 없어서요. 책장도 포화상태,빈공간도 없고..췌;
리뷰제목
미야베 미유키를 마야베 미유키나 마야베 마유키로 알고 계속
잘못 찾았을 정도로 좀 익숙치 않았던 일본인 작가의 이름.
네이버 검색하면 바로 주루룩 관련 글들이 쏟아져나올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작가였으나 보통 3권짜리로 묶인 장편 도서들이
전부 종이책으로만 판매되고 있어 그동안 구매를 많이 망설였었습니다. 집에 종이책을 둘 곳이 없어서요. 책장도 포화상태,
빈공간도 없고..
췌장을 먹고 싶어 같은 책이나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등의 여러모로 인정 받고 글을 쓰는 것 자체도 잘 쓰는 유명 일본 작가의 소설들을
몇 권 읽어본 적이 있거나 도서 리뷰를 봤었어도
제 딴엔 그닥 흥미가 생기질 않아서 이 책도 그렇게 되지는 않을까 나름 거금을 들여 책들을 구매하며 걱정했었는데
미야베 미유키씨가 그동안 읽었던 현대 일본 작가 중에선 제일
취향에 맞는 듯 합니다. 읽기를 잘했어요.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7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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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공*레 | 2022.11.14
구매 평점5점
오래전 읽었던 책인데 소장하기 위해 재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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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소 | 2022.10.19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삐*빠 |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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