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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663g | 153*224*35mm
ISBN13 9788954617734
ISBN10 895461773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모방범』. 제52회 예술선장문부성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300만 부 돌파
미스터리 6관왕에 빛나는 걸작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수상
제55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 수상
제5회 시바 료타로 상 수상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002년 1위
『다 빈치』 BOOK OF THE YEAR 1위
주간 『문예춘추』 2001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위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로 손꼽히는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은 50편이 넘는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화차』 『이유』와 함께 작가를 대표하는 사회파 미스터리이다. 2001년 출간 이후 일본에서만 3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등 6개 상을 석권했으며,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2011년 알라딘 선정 지난 10년을 빛낸 장르소설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상업적으로나 문학적으로나 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사상 유례없는 공개 연속살인사건의 개막.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공원의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여자의 오른팔과 핸드백이 발견된다. 범인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방송국에 흘리고, 피해자의 외할아버지를 전화로 농락한다. 스스로의 범죄를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범인의 목소리에 전 일본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수사는 난항을 거듭한다. 범인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미야베 미유키는 범죄를 둘러싼 사회적인 문제를 파헤치는 사회파 미스터리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모방범』에서 그려지는 범죄는 그와는 또 다른, 돈이나 원한과는 무관한 ‘이유 없는 범죄’다. 범인은 젊은 여성들만을 납치해 살해하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괴롭히고, 경찰을 조롱한다. 방송을 통해 자신의 범죄를 공개하고 매스컴의 대대적인 관심을 즐긴다. 희생자는 늘어가지만, 그들의 주변을 아무리 조사해보아도 범인과의 접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납치당하고 살해당한다. 누구나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의 가족이, 이웃이, 목격자가 될 수 있다. 어느새 사람들은 이 전례 없는 연속살인사건의 관객이 되어 범인이 만들어가는 거대한 범죄극에 참여하고 있다.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 ……그리고, 사건의 전환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찾아온다.

살인자와 피해자, 그들만이 알고 있을 진실의 심연

진실을 알고 있는 두 사람은 죽어버렸다. 그들의 자동차에서 나온 시체, 그리고 한 명의 방에서 발견된 살인의 증거물. 경찰은 이들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그러나 진실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누가, 언제, 어디서, 왜, 무슨 일을 저질렀는가. 알려진 것만이 사건의 전부는 아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그녀의 장기는 트릭과 추리, 반전과 같은 잔재주보다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힘’에 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굴 없는 범인이 피해자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범인과 경찰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모방범』 전체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피해자의 가족과 경찰의 시선으로 진행되던 제1부의 이야기는 우연한 사건으로 급작스런 전환을 맞이하고, 수사가 급진전되는 찰나 소설은 제2부에서 사건의 시간을 거슬러 용의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나 이것 또한 사건의 전모가 아니다. 제1부의 마지막 지점까지 진행된 이야기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제3부에서 또다른 전개를 맞이한다. 독자들은 언제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알게 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미야베 미유키의 흡인력은 거기에 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살아간다

진범 X는 아직 살아 있다? 새로운 주장에 매스컴은 격렬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남겨진 사람들 둘러싼 현실은 생각지도 못한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곳곳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리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단서와 증언, 상식을 뒤엎는 의문.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지만, 사라진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을 이끌어가는 동력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빼어난 묘사에서 나온다. 『모방범』에는 실로 엄청난 수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사건에 연관된 것은 경찰과 범인뿐이 아니다. 피해자와 목격자, 또 그들의 가족과 이웃들, 친구들, 미야베 미유키는 그 모든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사연과 그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그들을 살아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낸다. 사건은 그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놓는다. 피해자의 가족은 돌이킬 수 없는 상실감과 분노와 근거 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목격자는 사건의 충격이 가져온 악몽과 불안으로 괴로워한다. 용의자의 가족들도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지 못해 생활의 터전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다. 사건과 연관된 모든 이들이 각자의 ?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서로에게 어깨를 기댄다. 그들의 아픔과 희망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느끼게 하는 미야베 미유키의 필력은, 『모방범』을 단순한 추리소설이 아닌 한 편의 장대한 인간 드라마로 만들어낸다.

『모방범』에 쏟아진 찬사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어제까지 평화롭게 살아오던 도시의 인간이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재앙에 휩쓸리는 현대의 비극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_마이니치 신문
심약하다면 책을 펴지 마라. 이 작품은 인간의 추악한 내면에 대한 무서운 고찰이다. _알라딘 독자 라훌라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다. 범인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책의 제목이 왜 ‘모방범’인지 알 수 있었던 그 순간의 오싹함과 환희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_YES24 독자 보리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출판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모방범』은 작품 자체만으로도 높은 수준을 지니고 있다. 탄탄한 구성력과 인간상의 날카로운 표현력, 방대한 분량을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만드는 흡인력 등, 인간이 활자와 점점 멀어져가는 이 시대에 미야베 미유키의 활약은 가히 칭송할 만하다.
하야시 마리코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관심은 범인을 찾아내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어제까지 평화롭게 살아오던 도시의 인간이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재앙에 휩쓸리는 현대의 비극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마이니치 신문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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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m | 2022.05.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고 없이 닥쳐온 사건에 휘말린 평범한 사람들..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살아간다.죽은 자의 아픔과 남은 자의 슬픔,그 곁을 스쳐간 모든 이의 삶을 빠짐없이촘촘하게 직조해낸 장대한 인간 드라마*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걸작-'가즈아키는 범인이 아니다. 진범 X는 살아있다' 아미타와 고이치의 주장에 매스컴은 격렬히 반응한다. 유미코는 오빠의 무죄를 인정하는 아미카;
리뷰제목
예고 없이 닥쳐온 사건에 휘말린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살아간다.

죽은 자의 아픔과 남은 자의 슬픔,
그 곁을 스쳐간 모든 이의 삶을 빠짐없이
촘촘하게 직조해낸 장대한 인간 드라마

*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 걸작

-'가즈아키는 범인이 아니다. 진범 X는 살아있다' 아미타와 고이치의 주장에 매스컴은 격렬히 반응한다. 유미코는 오빠의 무죄를 인정하는 아미카와에게 전적으로 의존한다. 하지만 그녀는 어마무시한 덫에 걸려있다. 그녀에게 닥쳐온 현실은 생각지도 못한 모순으로 가득 차 있는데.... 곳곳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유리조각처럼 흩어져 있는 단서와 증언, 상식을 뒤엎는 의문, 온갖 사악한 욕망을 비추어낸 연극과도 같은 범죄. 그 끝에 드디어 밝혀지는 진짜 범인은..?

-모방범 드디어 완독! 526 501 501=1528페이지에 달하는 정말 찐!!! 장편 소설. 모방범은 미야베미유키작가님께서 5년에 걸쳐 잡지에 연재한 소설로 원고지 6000매가 넘는다고 한다....소설은 총 3권, 총 3부로 이루어져 있고 3부는 2권의 끝자락에서부터 시작해 3권으로 끝을 맺는다. 2권 리뷰에서도 말했다시피, 3부가 모방범의 찐이지 않을까 싶다ㅎ 3부에서는 모든 사건이 끝난 후, 남겨진 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소설의 1부에서는 범인이 가려져 있지만 2부부터는 사건의 범인을 독자에게 다 공개한다. 그리고 파렴치한 범인에게 고개를 젓게 된다. 3부에서는 유력한 용의자 두명이 차사고로 죽고 난 후의 이야기로, 끝날 듯했던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다. 독자는 다 알고 있지만, 소설 속에서의 '그'의 행보에 기가찬다ㅋㅋㅋㅋㅋ결국 아픔을 가진 자들이 자신과 타인을 통해 아픔을 딛고 일어서기도 하지만, 끝내 진실을 알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 인물이 있는데.. 이용당하기만 하고.. 결국 원하던 결말을 알지 못하는ㅠㅠ 안타깝다ㅠㅠ

-예전에 읽을 땐 몰랐는데, 읽으면서 이 범인이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겉으로 보여지는 외면에서는 모두가 '그'를 우상으로 보고 좋은 사람이라 말하지만, 숨겨진 검은 속내는 추악하기 짝이 없다. 한편의 연극을 만들기 위해 결코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한 명의 연출가. 그리고 결국엔 자신이 연출한 각본의 주역이 되고자 했던, 웃는 얼굴의 피스.... 나쁜놈

-엄청난 양의 소설이지만, 읽어볼만 한 소설이다ㅎㅎ 아니 다들 읽어보셨음 한다. 내가 미미작가님에게 빠지게 된 소설이니까!ㅎㅎ 오랫동안 읽어서인지,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그리워질 것 같다.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아니 근데, 책 옆면에 그려진 저 기괴한 얼굴은 뭐야.... 앞이랑 같은 그림인줄 알았는데 오늘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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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3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우**시 | 2019.12.0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몽실북클럽의 미야베 미유키 책읽기를 계기로 읽기 시작한 미야베월드제1막과 미야베월드제2막 시리즈,《모방범1》그리고《모방범2》를 거쳐《모방범3》까지 달려왔다. 시시때때로 모습을 드러내며 나를 귀찮게 하는 귀차니즘을 물리친 승리의 결과였다. 다카이 가즈아키의 여동생 다카이 유미코 앞에 모습을 드러낸 피스, 그가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유미코를 보며 그동안 생각하지 않;
리뷰제목

몽실북클럽의 미야베 미유키 책읽기를 계기로 읽기 시작한 미야베월드제1막과 미야베월드제2막 시리즈,《모방범1》그리고《모방범2》를 거쳐《모방범3》까지 달려왔다. 시시때때로 모습을 드러내며 나를 귀찮게 하는 귀차니즘을 물리친 승리의 결과였다. 다카이 가즈아키의 여동생 다카이 유미코 앞에 모습을 드러낸 피스, 그가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유미코를 보며 그동안 생각하지 않던 가해자 가족의 입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엇다. 피해자나 그 혹은 그녀의 가족들 입장만을 생각했지 가해자 가족의 입장에 대해선 몰랐다. 잘못은 가해자(범인)이 했음에도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당해야 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달까? 


아리마 요기오, 1편에 등장한 피해자 후루카와 마리코의 외할아버지. 손녀딸의 실종 직후 범인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오지만 그것은 그와 언론, 경찰등을 농락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 다카이 유미코가 다카이 가즈아키의 여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리 가혹한 일을 당해도 괜찮을까?~" (p.110) 라고 말하며 가해자 가족의 입장에서 말하는 피해자 가족을 보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더 그의 말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피해자의 가족이면서도 공정한 잣대를 들이밀 수 있는 사람이 얼만나 될까 싶거든. 마에하타 시게코가 쓴 글을 읽고 열받은 아미가와 고이치가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그의 범죄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을까? 


아미가와 고이치(피스)가 왜 다카이 유미코를 찾아왔는지 3편을 읽는 동안 이해가 되었다. 유미코는 결국 구리하시 히로미의 대용품이었던 셈, 다카이 유미코는 뛰어내렸다. 십일층 창문에서. 지상으로. (p.434) 세상네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지만 들어주는 아니 믿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유미코가 그러했다. 유미코의 자살 이후 사건을 바라보는 세상의 판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그리고 유미코의 죽음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은? 너는 희생자가 아냐. 진짜 희생자는 후카와 마리코를 비롯한 살해당한 여성들이야. 착각하지 마. (p.451) 그들도 마에하타 시게코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당신은 내가 흉내를 냈다는 건가?" "내가, 나 아미가와가, 남의 각본을 빌려서 자기 것인 양 했다고?" (p.495) 완벽했던 아미가와의 첫 수, 하지만 범인임을 밝히는데 결정적인 실수기도 하다. 자신의 범죄가 누군가를 모방한 모방범죄라는 말에 그렇게 발끈할 필요가 있었을까싶만 누가 범인의 마음을 알겠어.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두려워하며 추종해 주길 바랬던 것이겠지. 책을 다 읽고 다시 표지로 돌아가 그림을 살펴보았다. 같은 얼굴이지만 가면을 쓴 것 같은 위의 얼굴과 달리 감춰져 있던 얼굴은 세상을 비웃는 것 같아 보였다. 자라온 환경이 나쁜 것은 아닌데 왜 피스는 그렇게 자라난 것일까? 환경적인 것을 원인으로 들긴해 뭔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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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모방범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단* | 2018.12.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모방범 3. 다른 사람들처럼 나도 마찬가지로, 책을 구매하기전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는 편이다. 왜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볼까... 결국  이 책을 구매할지 말지 결정하는데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게 리뷰가 아닐까 싶다. 모방범3에 대한 내용은 없고 이 무슨 리뷰일까 싶지만, 이렇게 쓰는 이유는 결국 구매해도 후회없다는 말이 되겠다. 책의 크기만큼이나 만족도도 클 것;
리뷰제목

모방범 3. 다른 사람들처럼 나도 마찬가지로, 책을 구매하기전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는 편이다. 왜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볼까... 결국  이 책을 구매할지 말지 결정하는데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게 리뷰가 아닐까 싶다. 모방범3에 대한 내용은 없고 이 무슨 리뷰일까 싶지만, 이렇게 쓰는 이유는 결국 구매해도 후회없다는 말이 되겠다. 책의 크기만큼이나 만족도도 클 것임을 확신한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 장르소설 좋아하지 않으면 비추다. 그러나 재미는 보장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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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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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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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공*레 | 2022.11.17
구매 평점5점
오래전 읽었던 책인데 소장하기 위해 재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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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소 | 2022.10.19
구매 평점5점
너무 재밌어서 3편까지 금방 읽었습니다. 좀 잔인해서 패스한 부분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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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기***얌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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