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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주

: 우연이라 하기엔 운명에 가까운 이야기

[ 양장 ]
리뷰 총점9.7 리뷰 83건 | 판매지수 2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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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뉴베리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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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511g | 153*224*30mm
ISBN13 9788965463108
ISBN10 896546310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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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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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한마디 말로도 바뀔 수 있을까?”

유머와 감정이 빛나는 2018년 뉴베리 대상작

1922년에 제정된 뉴베리 상은 매년 어린이 문학에 공헌한 작품과 작가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뉴베리 상은 2018년 켈리의 세 번째 소설 『안녕, 우주』에 주어졌습니다. 켈리의 뉴베리 대상 수상은 아시안계로는 네 번째이고, 필리핀계로는 첫 번째 수상입니다.

이 작품에는 작가 켈리가 자주 다루는 주제인 다양성과 약자 괴롭히기가 등장합니다. 작가가 아시안계 미국인으로 생활했던 경험이 투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 우주』에서는 악당이자 골목대장 같은 쳇 불런스가 소심하고 부끄럼 많은 버질을 괴롭히면서 결국 나머지 카오리와 발렌시아의 우주까지 충돌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심각하거나 우울하지는 않습니다. 작품은 유머러스하고 또한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잘 그려져 있어서 쉽게 빠져 들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얼굴엔 미소를 그리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마침내 사랑스런(?) 우정의 시작을 엿보게 됩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버질은 소년의 부모가 아들을 꺼내려고 얼마나 애쓸지 알 수 없었지만, 만약 자기가 바위 속에 갇힌다면 할머니는 조각칼로 바위를 깎아서라도 꺼내줄 거라고 굳게 믿었다. --- p.14

엄마가 싫은 건 아니다. 엄마랑 이야기하기가 쉬울 때도 있다. 엄마가 너무 엄마처럼 굴지 않는 날은 그렇다. 하지만 그런 날이 언제일지는 알 수 없다. 이따금 엄마는 지나치게 나를 보호하려 들고, 나한테 너무 이래라저래라 한다. 모든 일에 너무 지나치다. 한번은 엄마한테 내가 청각장애인이라서 나를 그렇게 대하는 거라면 그만 좀 하라고 부탁했다. 가끔 정말로 그런 기분이 든다고. --- p.23

버질은 카오리와 겐을 번갈아보고, 어지러운 생각들을 정리했다. 이제부터 하려는 말들이 완벽하게 한 줄로 서서, 더듬거리거나 한두 마디 빼먹거나 한심하게 웅얼대지 않고 또박또박 입 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상상했다. 이건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지금 버질은 자신의 첫 번째 일급비밀을 털어놓으려는 것이다. 희망이 사라졌다고 생각하게 만든 비밀. --- p.54

쳇이 한 걸음 다가서자 버질이 한 걸음 뒤로 물러났다. 그게 우스워 보였는지 황소 녀석이 별안간 웃음을 터뜨리고는 엄청난 힘으로 버질의 등에서 가방을 빼앗았다. 그 바람에 버질이 빙글 돌면서 땅바닥에 쓰러졌고, 손바닥의 얼얼한 고통이 어깨까지 타고 올라왔다. 황소 녀석이 총알처럼 달아났다. 허둥지둥 일어난 버질은 쳇을 쫓아가며 소리쳤다. --- p.121

“네가 다른 곳에 있다고 상상하렴.” 어린 시절 버질이 악몽을 꿀 때면 엄마가 해 주던 말이었다. 엄마가 버질을 거북이라고 부르기 전에. 버질이 두 형처럼 완벽하지 못할 거란 사실을 엄마 아빠가 깨닫기 전에. --- p.161

“우리 동업해야겠어.” “뭐라고?” 난 잘못 들은 줄 알았다. 카오리가 다시 말한다. “우린 동업을 해야 해. 나는 영적인 세계를 알고 넌 자연의 세계를 알아. 더없이 좋은 관계잖아. 그래서 운명이 우리를 친구로 묶어준 거야.” 친구. --- p.259

“새로이 눈을 뜨면 세상이 달라 보이지. 시간의 마술이란다. 오늘 믿은 것을 내일은 믿지 못할 수도 있어. 보고 있지 않으면 세상은 변하거든. 그리고 다시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 보이는 거야.” 빛이다. --- p.280

“카오리. 네가 말한 건 모두…….” 카오리가 발끈했다. “그 말 하지 마.” “그것들은 단지…….” 겐도 언니를 따라했다. “그 말 하지 마.” “…… 우연의 일치였어.” 카오리가 고개를 푹 숙였다. “정말 그렇게 믿는다면 너한테는 희망이 없어, 버질 살리나스.”
--- p.296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버질 살리나스는 소심하고 생각이 많다.
발렌시아 소머싯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다.
카오리 타나카는 앞날을 내다보는 점성술사다.
‘황소’ 쳇 불런스는 동네에서 가장 못된 골목대장이다.

이들 네 명의 11살 동갑내기들은 서로 친구가 아니다. 학교가 같지도 않다. 하지만 쳇 불런스가 버질과 애완동물 걸리버에게 끔찍한 장난을 치던 그날, 이들 네 명의 우주는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방식으로 얽히게 되고, 서로를 맞닥뜨리게 된다.
이들이 겪은 것을 그저 우연이라고 말할 것인가?
아니면 세상에 우연이란 없는 걸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18년 뉴베리 대상(Newbery Medal) 수상작
〈워싱턴 포스트〉 2017년 최고의 어린이책
〈스쿨 라이브러리〉 선정 2017년 최고의 책
뉴욕공공도서관 2017년 최고의 책
시카고공공도서관 2017년 최고의 책
로스앤젤러스공공도서관 2017년 최고의 책
미 다문화어린이문학학술센터 선정 2017년 최고의 다문화 어린이책
미국공영라디오방송 선정 2017년 꼭 읽어야 할 도서
Capital Choices 선정 2018년 주목할 책
미 어린이도서관사서협의회선정 2018년 주목할 책
텍사스도서관협회 블로보닛 상 2018-2019 추천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안녕, 우주』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최고의 작품에 수여하는 뉴베리 대상(Newbery Medal)을 2018년에 수상하였다.1922년부터 1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가장 신뢰성 있는 어린이 문학상인 뉴베리상은 2018년 『안녕, 우주』를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관점이 변하는 이야기 흐름 속에서 창조적인 등장인물 조합을 이뤄냈고, 현대적 모험 이야기는 유머와 진정성 있는 감정으로 빛난다고 평했다.
이 이야기에는 중학교에 올라가는 네 명이 겪는 놀라운 하루를 기록하고 있다. 서로 연결될 것 같지 않던 네 명의 삶이 서로 얽혀 드는 모습을 관점을 달리하며 풀어내고 있다. 각 장마다 네 명의 주인공이 바꿔 가며 이야기를 끄는 화자가 된다. 그리고 우물을 중심으로 일어난 그 하루 동안의 일은 우연이라기엔 운명에 가까운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독자에게 버질의 이름으로, 발렌시아의 이름으로, 카오리의 이름으로, 쳇 불런스의 이름으로 묻는다.

“우리의 삶은 한마디 말로도 바뀔 수 있을까?”


모든 등장인물의 생동감 넘치는 감정들에 빠지다!
작가 켈리는 『안녕 우주』로 뉴베리 대상을 받은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독자를 의식하지 않습니다. 제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위해 글을 쓸 따름이죠. 수줍고 외롭고 언제나 주목받지 못하는 버질 살리나스. 제2의 제인 구달이 되고 싶어 하지만 친구가 없는 발렌시아. …… 저는 그 아이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아이들이었고, 지금도 그러니까요."

작가의 말처럼 켈리의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생생하다.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 그 거리에 가면 버질과 쳇 불런스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이와 같은 생생한 캐릭터가 켈리의 소설에 나타난 큰 장점이다. 수줍고 부끄러운 아이인 버질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버질스럽다’라는 말 한마디로 정리가 된다. 또 듣지 못하지만 당당하면서도 고집도 있는 발렌시아의 모든 것들도 발렌시아라면 당연한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카오리와 그의 동생 겐조차 그 아이만의 우주가 존재한다. 이야기 속에서 각자의 우주들은 서로 부딪히고, 충돌하고 또 얽히고 연결되면서 더 큰 우주가 나아 간다. 그리고 큰 우주가 되는 첫 시작은, 첫 열쇠는 ‘안녕’이란 말 한마디이다.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일상의 모험담!
이 책에 나오는 모험은 특별하지 않다. 어느 흡혈귀가 나오는 중세 성의 지하를 탐험하는 모험 같은 게 아니다. 내면은 누구보다 약하지만 겉으로는 강한 척 하는 쳇 불런스가 버질을 괴롭히게 되면서 버질은 애완동물 걸리버와 우물 바닥에 갇히는 상황이 발생하고, 버질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과 밖으로 연락할 방법이 없는 버질의 상황이 얽히면서 이야기는 커다란 모험담을 그려낸다. 사건은 대단하지 않다. 일상의 배경 속, 하루동안의 해프닝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사건의 객관적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이 모험은 11살 아이들에게는 우주대전만큼이나 커다란 사건이며, 그 속에 담긴 각자의 감정과 생각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건으로 만들어 준다. 감정이 담기지 않은 남의 나라의 전쟁과 같은 큰 사건보다 내 감정이 담긴 일상의 사건이 훨씬 더 커다란 흡입력을 갖게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안녕, 우주』는 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모험을 가장 특별하게 그려내고 있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각각의 우주가 빛난다!
『안녕, 우주』에서는 버질, 카오리, 발렌시아, 쳇 불런스가 장마다 주인공으로 돌아가며 등장한다. 등장인물의 관점으로 이야기는 그려진다. 장 시작의 그림을 보면 이 장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악당 쳇 불런스의 허세 가득한 이야기도 색다르지만, 무엇보다 발렌시아가 주인공인 장에서는 다른 장과 달리 ‘나’라는 화자로 등장한다. 그렇다고 이 책의 주인공이 발렌시아라고 얘기할 순 없다. 네 명이 모두 주인공이다. 단지 귀가 들리지 않는 발렌시아의 내면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장치이다. 한 명 한 명의 우주에 집중하면서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 각자의 우주가 서로 끌어 당기고 부딪히면서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흥미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소설
- 워싱턴 포스트

여러 아이들의 삶은 마치 운명처럼 한 여름날에 얽혀 들어간다. 관계 맺기와 우정에 관한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탐구
- 키커스 리뷰

유머와 희망이 가득한 이 소설은 작은 용기에서 비롯한 단순한 행동이 가져다주는 깨달음과 자기 긍정의 의미를 솜씨 좋게 풀어낸다.
- 퍼블리셔즈 위클리

이 책에는 모든 독자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뭔가가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작은 동네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에 독자들은 금세 매료될 것이다.
- 북리스트

세 명의 영웅과 한 명의 악당이 번갈아 가며 이야기를 한다. 어린이들 내면은 독특하고 그들 각자의 고리는 완성된다.
- 혼북 매거진

켈리는 어린 독자들에게 희망을 준다.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안에서 영웅을 발견할 수 있다고.
- 셀프 어웨어니스

필리핀 전통 문화와 실제 삶이 한 우물의 바닥에서 만난다. 불길한 징조나 징후를 따름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들은 창조적 조합을 이뤄냈다. 변화하는 관점을 통해 완벽하게 전달된 현대적 모험은 유머와 진정성 있는 감정으로 더욱 빛난다.
뉴베리 대상 심사평

회원리뷰 (8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안녕, 우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d | 2022.03.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이 살짝 두꺼운듯도 하지만 읽다보면 생각보다 잘 읽혀서인지 책이 두꺼운줄 모르고 금새 읽어내려갔습니다. 요즘 한창 뉴베리 수상작들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책이 있어서 좋습니다.  <책소개> 버질 살리나스는 소심하고 생각이 많다. 발렌시아 소머싯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다. 카오리 타나;
리뷰제목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이 살짝 두꺼운듯도 하지만 읽다보면 생각보다 잘 읽혀서인지 책이 두꺼운줄 모르고 금새 읽어내려갔습니다. 요즘 한창 뉴베리 수상작들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책이 있어서 좋습니다. 

<책소개>

버질 살리나스는 소심하고 생각이 많다.
발렌시아 소머싯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다.
카오리 타나카는 앞날을 내다보는 점성술사다.
‘황소’ 쳇 불런스는 동네에서 가장 못된 골목대장이다.

이들 네 명의 11살 동갑내기들은 서로 친구가 아니다. 학교가 같지도 않다. 하지만 쳇 불런스가 버질과 애완동물 걸리버에게 끔찍한 장난을 치던 그날, 이들 네 명의 우주는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방식으로 얽히게 되고, 서로를 맞닥뜨리게 된다.
이들이 겪은 것을 그저 우연이라고 말할 것인가?
아니면 세상에 우연이란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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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조카에게 보내준 책, 조카에게 문자가 왔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곰*곰 | 2022.0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모 오늘 안녕 우주를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야기였어요. 역대급으로 좋았어요. 고맙습니다."조카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데 선물은 항상 책으로 하고 싶어서 항상 고민해요. 고심하다가 대여섯 권 고른 것 중에 하나였는데... 흑흑 뿌듯합니다.저처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조카 문자에 감동받은 이모는 더 역대급이 될 책을 찾으러 갑니다.;
리뷰제목
"이모 오늘 안녕 우주를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야기였어요. 역대급으로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조카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데 선물은 항상 책으로 하고 싶어서 항상 고민해요. 고심하다가 대여섯 권 고른 것 중에 하나였는데... 흑흑 뿌듯합니다.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조카 문자에 감동받은 이모는 더 역대급이 될 책을 찾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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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녕 우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 | 2021.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어보니  우주에 관한 책은 아니였다. 흡입력 있는 이야기라 하루만에 읽었다. 십대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라는 데 어른인 내가느낀 생각이 더많았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해야 할 말들이 있다. 고마워, 미안해, 아니요, 그 말들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에 큰 차이가 있다. 특히나 이니오를 말하는데 큰 용기가 필요하다 아니오를 말하지 못하고 잘못된 예로 인해 자신;
리뷰제목

책을 읽어보니  우주에 관한 책은 아니였다.

흡입력 있는 이야기라 하루만에 읽었다.

십대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라는 데 어른인 내가느낀 생각이 더많았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해야 할 말들이 있다. 고마워, 미안해, 아니요, 그 말들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에 큰 차이가 있다. 특히나 이니오를 말하는데 큰 용기가 필요하다

아니오를 말하지 못하고 잘못된 예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더 큰 어려움에 빠지기도 한다.

한마디의 말이 가끔은 인생을 바꿔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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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8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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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 2022.05.29
구매 평점5점
뉴베리상 수상작 시리즈별로 구매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e*****8 | 2022.05.14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좋아해요. 꽤 두꺼운 편인데 금방 읽었어요!!다음 이야기 우리는 우주를 꿈꾼다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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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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