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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되기 전에

: 젊은 독자를 위한 세계 최고들의 인생 조언

[ 양장 ]
리뷰 총점8.3 리뷰 36건 | 판매지수 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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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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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45g | 126*188*26mm
ISBN13 9791158511081
ISBN10 115851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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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정상에 오르고 싶은가?
마흔 전에 8부 능선을 넘어야 한다!


『타이탄의 도구들』그리고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로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가 팀 페리스(Tim Ferriss)가 새로운 신간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지난 5년 동안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인물들을 심층 취재해 그 탁월한 노하우를 책으로 만들어 전파해온 그는,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우리 시대,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20~30대 시절은 어땠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또 하나의 지혜롭고 경이로운 메시지를 담은 책을 탄생시켰다.

이 책『마흔이 되기 전에』안에는 소위 ‘타이탄’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인물들의 스무 살, 서른 살 시절의 빛나는 고군분투가 담겨 있다. 유발 하라리, 스티븐 더브너, 나심 탈레브 같은 세계적인 석학부터 레이 달리오, 애드 캣멀, 잭 도시 등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100명이 넘는 놀라운 인물들이 젊은 독자들에게 보내는 통찰 깊은 지혜가 행간을 채우고 있다. 그들은 또한 밀리언셀러『타이탄의 도구들』과 팟캐스트 사상 최초 2억 회 다운로드를 돌파한〈팀 페리스 쇼〉의 전 세계 젊은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고,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모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책은 인류사의 가장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독자들에게 탁월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인생을 바꿀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세계 최고들은 젊은 시절 어떤 인생 전략을 갖고 있었을까? 그들은 어떤 성공 습관을 몸에 들였을까? 그들을 탁월한 성공으로 이끈 티핑포인트는 무엇이었을까? 이 책에 이들 질문에 대한 다양한 답이 들어 있다. 그들에게 빛나는 승리를 안겨준 키워드와 단서들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다. ‘마흔 전에 8부 능선을 넘어라!’

당신은 지금 몇 부 능선을 넘고 있는가?
이 책은 당신을 정상으로 안내하는 지혜로운 셰르파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모든 것은 투쟁 속에서 발견된다
천천히 그리고 아주 쉽게!
폴 뉴먼처럼 살라
젊음을 바치지 마라
오늘 밤엔 내 침대에서 잘 수 있어!
흥미진진한 문제를 풀어라
시간은 낼 수 없다
자극을 주는 사람들을 팔로우하라
짧은 여행에 필요한 것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라
메이커 모드를 만들어라
쿠키를 먹으며 생각하라
앉으라, 걸으라, 흔들리지 마라
알람을 설정하라
붙어야 할 때는 붙어라
진짜 천재가 되어라
수비가 탄탄한 삶을 살라
평균을 넘어서라
아침 일기를 써라
고용주를 확보하라
본업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18개 회사를 거절하라
용과 싸워라
좋은 것을 남겨라
젠장, 젠장, 젠장!
독특한 서른이 되어라
전달력을 길러라
배우는 것은 많이, 아는 것은 적게
나이 들기 전에 매력을 완성하라
논문을 읽어라
명상을 배워라
강건함을 선택하라
당신 없이 성공하게 하라
보는 법을 배워라
매일 해야 하는 말이 있다
서핑하라
나르시시트를 골라내라
지금 이 순간은 몇 달러일까?
간발의 차이로 만들어라
인생은 마지막 날에도 변한다
당신의 기여는 언제나 남아 있다
구글보다 빨리 달려라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폭발적인 스피드를 가진
최고의 선수가 되어라

세계적인 석학부터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고군분투하는 젊은 독자들을 위한 폭발적인 메시지


밀리언셀러《타이탄의 도구들》《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의 작가 팀 페리스(Tim Ferriss)가 2018년 9월 새로운 책을 들고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출간한 책을 모두 글로벌 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리며 수백만 독자에게 세계 최정상에 오른 인물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를 전파해온 팀 페리스. 그는 이 책《마흔이 되기 전에》를 통해, 20~30대 젊은 독자들이 일과 삶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한 모든 지혜를 망라한다.

스티븐 더브너, 나심 탈레브, 데이비드 린치, 에드워드 노튼, 레이 달리오, 에드 캣멀,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 석학부터 글로벌 CEO, 예술계의 슈퍼스타, 슈퍼리치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공을 거둔 인물들을 집중 취재하고 그들과 깊은 교류를 가져온 팀 페리스는 어느 순간 빅뱅처럼 찾아오는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구간’이 인생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성공이란 노력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하려면 경쟁자들을 단숨에 따돌릴 수 있는 폭발적인 질주 구간이 반드시 필요하듯, 탁월한 성공 또한 마찬가지다. 누구보다 빠르게, 가장 효율적으로, 비축한 에너지를 목표에 집중시키는 기회를 가질 때 우리는 정상에 오른다. 이런 획기적인 성장과 변화를 가져오는 티핑포인트 구간을 언제 만들어야 하는가? 바로 20~30대 젊은 시절이다.

이 책은 전 세계 젊은 독자들이 수없이 밑줄 치고 가슴에 새겼던 세계 최고들의 보석 같은 조언을 담고 있다. 남들과 똑같이 출발했지만 그들은 어떻게 그처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을까? 이 책에 담긴 수천의 문장들 중 당신을 완전히 바꿔놓을 단 하나의 답을 찾아내라. 바로 그 순간 당신은 가장 놀라운 속도를 가진 최고의 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가장 탁월한 결과를 얻는
가장 지혜로운 노력을 찾아라”

젊은 날의 뜨거운 노력과 연습을
인생의 가장 탁월한 성공으로 연결한 사람들의 지혜와 통찰


마흔이란 나이는 상징적인 경계선이다. 젊은 시절의 뜨거운 질주가 만들어낸 결실들을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어가는 시기가 마흔이다. 마흔이 되기 전에 목표의 8할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계속 뛰어야 한다. 다만 마흔 이후의 질주는 썩 매력적이지 않다.

모두가 잘 알고 있겠지만 성공은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노력에 지혜로운 이름을 달아, 그토록 힘겨운 노력이 무명의 헛수고가 되지 않게 이끌어야 한다. 이 책에는 결국 최고의 결과를 끌어낸 노력들이 담겨 있고, 거기에는 100개 이상의 이름이 붙어 있다. 마지막 장을 읽고 난 당신의 이름 또한 이 책 곳곳에 새겨지길 바란다.
어떻게 해야 마흔 전에 목표의 8부 능선을 돌파할 수 있을까?

그냥 뛰면 안 된다. 영리하게 에너지와 역량을 비축했다가 결정적인 순간 폭발적인 가속을 붙여 경쟁자들을 단숨에 따돌려야 한다. 이 책에는 젊은 당신에게 폭발적인 속도를 붙여줄 세계적인 코치들의 이름이 담겨 있다. 그들을 기억하라.

20~30대에 인생을 바꾸는 티핑포인트를 만들어낸 사람들, 20~30대에 이미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는 당신의 모든 것에 조금씩 균열을 만들 것이다. 당신이 갖고 있는 것들의 8할을 무너뜨릴 것이다. 남아 있는 20퍼센트로 새로운 80퍼센트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

《타이탄의 도구들》과 팀 페리스 쇼를 아껴준 전 세계 경이로운 숫자의 청취자들이 만들어낸 이 책《마흔이 되기 전에》에는 젊은 당신에게 가장 탁월한 노력을 얻는 가장 지혜로운 노력이 무엇인지를 알려줄 것이다. 인생을 바꾸는 건 수천 권의 책, 수천 시간의 노력이 아니다. 한 권의 책, 한 마디의 말, 한 줄 문장이다. 그 ‘하나’를 얻기 위해 수천 권의 책을 수천 시간의 노력을 들여 읽는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세계 최고들이 젊은 시절 얻은 보석들은 모두 투쟁 속에서 캐낸 것이다. 이제 당신이 싸울 차례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당신이 지금 서른이라면, 적은 돈을 받고도 기꺼이 순종하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을 것이다. 그러니 당신은 경쟁자들보다 더 순종하기가 불가능하다. 리더십과 문제해결 능력 면에서 그들을 앞서야 한다.
― 세스 고딘, ‘흥미진진한 문제를 풀어라’ 중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매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천재, 돈이 많은 사람의 모습이 떠오르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처음부터 다시 방향을 잡아야 한다.
진정한 성공은 ‘평화로운 상태’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 알랭 드 보통, ‘성공을 재정의하라’ 중에서

강건함은 당신을 싫어하는 다수보다 좋아하는 소수에 더 신경 쓰는 것이다. 나약함은 당신을 좋아하는 다수보다 싫어하는 소수에 더 신경 쓰는 것이다. 강건함을 선택하라.
― 나심 탈레브, ‘강건함을 선택하라’ 중에서

책읽기가 정말 싫은가? 그럼 읽지 마라. 읽지 않고도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라. 중요한 건 죄책감을 갖지 말라는 거다. 죄책감은 책읽기의 대안을 찾아내는 걸 방해한다.
서른 살에는 무엇이든 좋다, 보는 법을 배워라. 자신에게 맞는 리듬이 있다. 그러니 자신의 리듬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라.
죄책감과 자책은 회피와 도피에만 삶을 열중시킨다.
― 에드 캣멀, ‘보는 법을 배워라’ 중에서

나는 항상 ‘견해’가 아니라 ‘본보기’가 삶을 바꾼다고 굳게 믿는다. 정체된 도로에서는 어떤 심오한 견해도 길을 뚫지 못한다.
정체가 이기는지, 내가 이기는지 한판 붙어라.
그것이 길을 뚫는 유일한 방법이다.
― 파울로 코엘료, ‘붙어야 할 때는 붙어라’ 중에서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주고 싶은 말은 이렇다.
‘그동안 좋은 결과를 보여준 시장은 훌륭한 투자 대상이다.’
‘이게 지금 가장 잘 나가니까 매입하라.’
이 두 문장을 가장 경계하라.
어떤 결과를 놓고 나오는 분석은 대부분 아무런 의미도 없다. 우리가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정확한 답이나 지름길이 아니라 ‘직관과 통찰’을 기르기 위해서다.
― 레이 달리오, ‘당신 없이 성공하게 하라’ 중에서

‘너 자신을 알라.’
21세기만큼 이 질문이 절박함을 가지는 때도 없다. 경쟁이 너무 치열하기 때문이다.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정부 모두가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바탕한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을 통해 사람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려고 한다. 컴퓨터를 해킹하는 시대가 아니라 인간을 해킹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기업과 정부가 우리보다 우리 자신에 대해 잘 알게 되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통제당하고 조종당할 수 있다. 따라서 밀리지 않으려면 방법은 한 가지다.
구글보다 빨리 달려야 한다.
행운이 있기를!
― 유발 하라리, ‘구글보다 빨리 달려야 한다’ 중에서

젊은 시절엔 반드시 1년 정도 명상을 연습하라. 그러면 집중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성공과 실패는 하루 30분의 집중력을 가진 사람과 하루 한 시간의 집중력을 가진 사람의 차이다.
― 아널드 슈워제네거, ‘명상을 배워라’ 중에서

회원리뷰 (36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인생을 바꾸는건 한권의 책, 한마디의 말, 한줄문장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나*****간 | 2018.10.03 | 추천27 | 댓글34 리뷰제목
마흔이 되기 전에.... 낼모래면 나도 마흔...믿을수도 믿기도 싫지만 부정할수 없는 진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순간 순간 이나이에 이래도 되나? 이나이에 늦지 않았나? 이나이에 할수 있을까?? 괜한 불안에 걱정에 사로잡히는걸 보면 그 나이라는 숫자안에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을 부정하진 않겠다.  지금 이나이가 아니었다;
리뷰제목

마흔이 되기 전에....

 

낼모래면 나도 마흔...믿을수도 믿기도 싫지만 부정할수 없는 진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순간 순간 이나이에 이래도 되나? 이나이에 늦지 않았나? 이나이에 할수 있을까?? 괜한 불안에 걱정에 사로잡히는걸 보면 그 나이라는 숫자안에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을 부정하진 않겠다.  지금 이나이가 아니었다면 이 책이 내 맘 안에 들어올수나 있었을까?? 마흔이 되기전에 이 책을 읽게 되었으니 내인생은 지금보다 더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으로의 여행을 떠나본다.

 

 


  많은 연령대 중에 왜  하필 마흔일까?? 아마도 인생의 과도기를 거쳐 안정기로 접어드는 나이대를 대표하기 위해 이런 제목을 적은듯하다. 하지만 과거의 마흔과 현재이 마흔은 의미가 좀 다르게 받아들여진다. 과거엔 대부분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갖고 안정적인 직장과 가정을 거리며노후를 위해 노력하며 살면 월추 살만했지만 지금은 마흔? 내주위엔 결혼안한 사람들이 태반이다. 안정적인 직장도 편히 쉴 집도 힘든몸 기댈 부인과 남편도 없이 그저 나살기도 버거운 사람들이 많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제목을 바꾸고 싶다. 쉰이 되기전에... 개인적으로 낼모레 40이 되는 나로써  2년이란 이 책에서 나열해놓은 100여명의 놀라운 인물들의 뒤를 밟기엔 좀 버겁게 느껴져서일지도 모른다.

 

 이 책엔 내가 생각하기엔 거의 신급으로 인정할수 밖에 없는 세계 최고의 직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세계 유명 스타들, 글로벌 CEO와 같은 나름 인생성공 한듯한 위인들이 들려주는 보석같은 조언들이 나열되어 있다.  챕터 하나하나 지혜로운 이야기와 그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이름과 현재 위치를 알려주고 있는데 처음에는 인물 한명한명 무슨일을 해서 무엇을 계기로 유명해졌을까 하는 궁금함에 자세히 읽다가 뒤로 갈수록 이거원... 거리감이 느껴져서 누구의 이야기인지는 관심밖이 되어버렸다. 물론 정말 인상깊은 이야기들은 이름도 확인을 했지만 말이다.   중간 중간 내가 아는 이름이 나오면 아는 사람 만난듯이 반가움이 튀어나오기도 했다.

 

 내 기억에 남기고 싶은 문구들이 있다.

 

-기분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화롭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p.65

 

-당신 삶에 중요한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작은 문을 열어주어라. p.103

 

-이 이야기를 당신에게 들려주는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 또한 멋지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서다. 적어도 당신은 더 추락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지 않은가?p.143

 

-최고의 명문학교는 '세상'이다.p.219

 

-비난을 거부하고 불평을 늘어놓지 않으며, 남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p.229

 

-가장 경계해야할 것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참자'는 태도다. 비록 지금은 가진 것이 없어서 멋진 삶을 누리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부자가 되어 떵떵거리고 살겠다는 목표 같은건 휴지통에 버려라, 그런 날은 오지 않는다. 오늘은 내일을 위한 디딤돌로 삼지 마라 오늘은 오늘이고 내일은 내일이다. 삶의 하루는 각각 독립적이고 그 모든 하루는 '지금 이순간' 일뿐이다. p.338

 

많은 화잿거리 중 쉬어가라는듯 유명위인의 명언이 한페이지에 하나씩 기록되어있다. 이에 연관된 이야기는 없었지만 그 명언 한마디 한마디만으로도 깊이 생각해볼수 있고 그의 인생사를 가늠해볼수 있을법한 여유도 생겼다.


 

  모두 139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때론 현실가능성 있어 보이는것도 있고 또 가슴깊이 깨우침을 주는 것도 있고 공감이 되는 이야기도 있고 정말 많은 상황에 겪었을때 일어났던 수많은 인생사들중에서 주옥같은 화재들을 하나하나 뽑아내  엮어진 인생집인듯하다. 나의 이야기도 후세에 이런 책에 실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그래서 140개의 이야기를 만들기로 해보았다.

 

  마지막을 나의 이야기로 장식해보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물론 난 유명한 위인도 손에 꼽힐만한 업적도 없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나도 그리 헛살았다거나 후회할만한 시간들을 보낸것은 아니기에 충분했다. 내 인생에서 아니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시한게 뭐였을까.. 난 어떤 신념으로 살아왔을까... 나를 가장 잘 나타낼수 있는 것은 도대체 뭘까....갑자기 두통이 .....그래도 짜내고 짜내고 수많은 문구를 써내려가보았다. 머리를 쥐어짜고 쥐어짜고 써내려가니 20여개가 넘었다. 그런데 내맘에 확 와닿는게 없었다.  일부러 끄집어 내려고 하니 자꾸만 속으로 숨어버리는듯 내손에 잡히질 않는다. 포기하고  그냥 머리를 비우고 청소를 시작하는데 드디어 내가 보인다. 나의 강점은 침착함 이다.

 

 

140

 

 

  "조급함을 버리고 가만히 보아라."

 

   인생을 사는데 있어 겪게될 많은 위기가 있다. 그 위기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당락이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패를 겪었을때 그 실패를 본보기로 삼아 더 큰 도전을 하느냐 아니면 그 실패의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빠져죽느냐..  난 전자를 택하겠다. 나름 이런 위기를 하나 하나 헤쳐나가다보면 그 성취감이야말로 표현할수도 없이 광대한 것임을 겪어본 자만이 알고 있을 행복이다.

 언젠가 드라이기를 떨어트렸는데 고장났음이 분명하여 스위치를 켰는데 다행히 바람은 나오지만 심한 소음으로 인해 사용할수 없었다. 신랑에게 이야기 했더니 그의 한마디

 

   " 버리고 새로 사"

 너무도 간단한 해결책이었지만 괜히 잘못해 떨어트린 나의 한번의 실수의 댓가로 드라이기값은 너무도 큰 벌이었다. 곰곰히 생각하다가 드라이기를 해부하기 시작.. 바람이 나온다는건 큰 고장은 아닐테고 소리가 난다는건 드라이기팬이  돌면서 뭔가에 걸린다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니다 다를까 팬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이 충격으로 인해 갈라져버린 플라스틱을  팬이 돌면서 계속 건드리며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래서 깨져 벌어진 플라스틱을 원상복구하면 소리가 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얇은 타이끈을 이용해 꽉 고정해주고 스위치를 켜니 더이상 소리가 나지 않았다. 

  

 어느날은 우리아이가 사온 핸디선풍기가 이상하게 돌아가다가 멈추다가 돌아가다가 멈추다가를 반복했다. 그래서 아이가 의기소침해져서 다시 사달라고 떼를 쓰길래 난 또 가만히 생각을 했다. 아예안돌아가면 고장이 난것일텐데 왜 이게 돌아갔다 멈추다할까?? 어떤  전선연결부위가 고정이 되지 않은걸까?? 난또 선풍기를 해부하고 가만히 바라봤다. 스위치는 켜놓은 상태로 전선을 움직여도 보고 건전지를 움직여도 보고 그러던중 전원과 연결된 선과 칩사이에 납땜해 높은 부분이 헐거워진것을 찾아내었다. " 아 납땜한부분이 고정을 못해주니 전력이 지속적으로 제공해주지 못해 그런거였구나' 그래서 난 그부분을 실리콘으로 고정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요리를 하는 나는 많은 일들이 있다. 5명이 오는 손님이 5가지 음식을 시킬때도 있고 5명이 오는 손님이 1가지 음식을 5개 시킬때도 있다. 나는 5명이 5가지 음식을 시키든 1가지 음식을 시키든 3가지 음식을 시키든 크게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나와 같이 일하는 한 요리사는 사사건건 감정적으로 대응한다. 5명이 5가지 음식을 시키면 벌써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짜증을 낼때도 있고 화를 낼때도 있다. 그럴 필요가 있을까?? 짜증낸다고 5가지 요리가 1가지로 줄어들까?? 짜증낸다고 그 스트레스가 풀릴까?? 난 일단 요리를 시작한다. 누가 몇가지의 요리를 시켰냐는건 전혀 즁요치않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정성가득 들어간 맛있는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해야 한다는 그사실 하나뿐이다.

 

  사람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린 많은 인간관계안에서 서로 어울려가며 살고 있는데 이 또한 쉬운일이 아니다. 기분이 좋다가도 나쁘고 나쁘다가도 좋고 또 그 기분으로 인해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타인의 행동이 무례하거나 내맘에 안든다고 무작정 감정적으로 나가거나 따지거나 항의하지 말고 가만히 바라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된다. 물론 나 또한 성인 군자가 아니기에 힘들고 상처받고 우울할때도 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나가기보다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본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 그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면 풀리게 될 오해도 많다. 괜히 피해주는 사람과는 이럴 노력을 기울일 가치도 없으니 그건 개인이 판단하길 바랄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독은 조급하게 성급하게 서두르는게 아닌가 싶다. 서둘러서 좋을꺼 하나 없지 않나. 실수만 연발할수도 있고 빼먹을수도 있고 대충할수도 있지 않은가... 너무 여유를 갖고 느리게 사는것도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지금 처한 상황을 직시하며 침착하게 해쳐나가는게 가장 큰 무기가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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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시간

 

 

 이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34 2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7
마흔엔 쿠키를 먹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여*미 | 2021.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매해 루틴처럼 새해가 되면 읽는 책이 있다. 바로 팀 페리스의 <마흔이 되기 전에>이다. 올해는 정말로 마흔이 되어 버려서, '마흔이 되기 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책은 30대 만큼이나 40대에게, 인생에 있어 중요한 팁들을 제공한다. 바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성공 습관'이다.     저자 팀 패리스는 <타이탄의 도구들> 등을 쓰면서 지난 몇 년 동;
리뷰제목

매해 루틴처럼 새해가 되면 읽는 책이 있다. 바로 팀 페리스의 <마흔이 되기 전에>이다. 올해는 정말로 마흔이 되어 버려서, '마흔이 되기 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책은 30대 만큼이나 40대에게, 인생에 있어 중요한 팁들을 제공한다. 바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성공 습관'이다.

 

 

저자 팀 패리스는 <타이탄의 도구들> 등을 쓰면서 지난 몇 년 동안 세계 최고 자리에 오른 수백 명의 인물들을 만났다. 그는 궁금했다. '이 엄청난 사람들은 젊은 시절을 어떻게 보냈을까?' 이런 의문의 답을 찾아 그 결과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정말 보석 같은 조언들이 가득 들어 있는 책이다.

 

 

 

팀 패리스는 이 책에 대해 한 마디로 이렇게 이야기한다. 

'마흔 전에 8부 능선을 넘어라'

 

 

아. 뜨끔해진다. 8부 능선은커녕 절반도 못 간 것 같은데. 이럴 때는 그냥 만 나이로 살아야지 싶다. ㅋㅋ 어쨌든 저자는 마흔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마흔이란 누구에게나 상징적인 경계선이다. 젊은 시절의 열정이 결과물로 변신하는 시기. 바로 마흔인 것이다. 마흔이 되기 전에 목표의 8할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계속 뛰어야 한다. 하지만 마흔 이후 질주는 썩 매력적이지 않다.

 

그는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건
수천 권의 책, 수천 시간의 노력이 아니다.
한 권의 책, 한 마디의 말, 한 줄의 문장이다.
그 '하나'를 얻기 위해 수천 권의 책을
수천 시간의 노력을 들여 읽는 것이다.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그 단 한 문장을 위해 수 천 권을 읽는다니. 그렇구나. 이 한 문장을 위해서. 나는 책을 계속 읽어온 거구나. 책 읽기를 잘했어! 그런 문장들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읽는다. 그리고 다시 읽는다.

 

 

 

그래서 이제 딱 마흔이 된 내게, 이 책은 3개의 인생문장을 선물해 주었다. 그 이야기들을 한 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좋은 기분을 만들어라"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몇 시간 동안 좋은 기분에 돌입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보자. 몇 시간 동안 산책, 커피 마시며 신문 읽기, 음악 듣기 등을 한 후 비로소 일을 시작해 보는 것이다. 이는 효율성과는 멀다. 하지만 이 습관은 너무나 중요하다.

 

 

미국 대통령 링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무를 베는 데 6시간을 준다면 4시간은 도끼날을 가는 데 쓸 것이다" 좋은 기분을 만드는 데 성공하면, 남들이 10시간 걸릴 일을 30분에 해치우게 된다.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는지는 중요하지 않은데, 사람들은 온통 기상시간에 신경을 쓴다. 몇 시에 일어나든 상관없다. 하루 시작을 어떤 습관으로 시작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좋은 기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라.

 

 

 

-B.J.노박

에미상을 받은 코미디 드라마 시리즈 <The Office>의 배우이자 작가, 감독, 총괄 프로듀서이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100만 부 넘게 팔린 (The Book with No Pictures> 의 작가다.

 


 

"메이커 모드를 만들어라"

 

 

위대하고 창의적인 일은 한 번에 30분 동안 했다가, 나중에 45분 했다가 하는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 최소한 3~5시간의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는 큰 덩어리의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일주일에 한 번 큰 덩어리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여러 날 동안 느슨한 시간을 충분하게 가지면서 집중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프로젝트화' 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매일의 진도를 시각화해 체크하고, 자신의 진도가 효과적인지 타인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생산적으로 일해 보자.

 

 

매 순간 집중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책상 앞에 앉아 머리를 쥐어짜기보다는, 여유로운 시간을 충분히 즐기면서 계속 머릿속으로는 목표에 접근하는 루트를 탐색하라.

 

 

-팀 페리스 (이 책의 저자)

 


 

 

"쿠키를 먹으며 생각하라"

 

 

생의 마지막을 지키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는 내가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떨까? 임종을 눈앞에 둔 환자들이 몹시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 병원 사람들과 함께 쿠키를 구울 때다. 맛있는 쿠키 냄새를 맡을 때 그들은 가장 활기 넘치고 행복해한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서른 살이 된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고 싶냐고요? 글쎄요, 음.. 쿠키가 먹으면서 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쿠키를 먹다 보면 알게 되죠. 모든 답을 다 알 필요는 없다는 것을요. 쿠키를 먹는다는 건 미래를 위한 일도 아니죠. 지금 이 순간에 경험할 수 있는 그냥 좋은 일이죠. 예를 들어 우리가 음악이나 춤, 노래를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음악이나 춤, 노래가 어떤 교훈을 주기 때문이 아니잖아요? 그냥 좋아서, 마음이 벅차올라서 손뼉을 치는 거잖아요?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굳이 목적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 해요. 이 순간의 아름다운 애절함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나는 아마도 내일 죽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살아 있죠.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천천히 쿠키를 굽고, 쿠키 냄새를 맡고, 쿠키의 맛을 음미하며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몇 배는 많이 남은 자신에게 말해주어라. 모든 답을 다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BJ 밀러

캘리포니아 대학교 완화치료 전문의이자 젠 호스피스 프로젝트 자문 위원이다. TED 강연 '삶의 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2015년 가장 조회 수가 높은 강연 15위에 올랐다.

 


 

 

인생은 누구나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무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팀 패리스가 말하는 문장들은, 이 명언들은 우리의 훌륭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폭풍이 몰아쳐도, 삶에서 혼자라고 느낄 때도, 적들이 계속해서 등장해도. 그렇게 마음이 축축해지고 힘들 땐 이 책을 꺼내어 읽어보는 게 어떨까. 조금 온기가 돌고 기운이 날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마흔에게 가장 필요한 말은 사실 이 말 아닐까 싶다. 우리는 지금 자신을 찾아 방황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당신 자신이 되어라.
다른 사람은 모두 이미 누군가가 차지했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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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2020-15 마흔이 되기전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A**a | 2020.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해안에 완독하겠다는 마음으로 조급하게 읽었는데 이 책은 시간을 갖고 하루에 한개씩 읽는것이 좋을것 같다. 139가지 누구나 들으면 좋은 이야기들...   13 쿠키를 먹으며 생각하라. 굳이 목적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해요. 이 순간의 아름다운 애절함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나는 아마도 내일 죽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살아 있죠.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리뷰제목

올해안에 완독하겠다는 마음으로 조급하게 읽었는데 이 책은 시간을 갖고 하루에 한개씩 읽는것이 좋을것 같다. 139가지 누구나 들으면 좋은 이야기들...

 

13 쿠키를 먹으며 생각하라.

굳이 목적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면해요. 이 순간의 아름다운 애절함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나는 아마도 내일 죽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살아 있죠.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15 알람을 설정하라.

인생은 온전한 육신을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무덤으로 향하는 여정이 아니다. 연료를 소진할 때까지 질주하다가 뿌연 연기를 내뿜으며 아슬아슬하게 멈춰선 후 이렇게 소리치는 것이어야 한다. '와, 정말 끝내주는 여행이었어!'

 

56 강건함을 선택하라.

강건함은 당신을 싫어하는 다수보다 좋아하는 소수에 더 신경 쓰는 것이다. 나약함은 당신을 좋아하는 다수보다 싫어하는 소수에 더 신경 쓰는 것이다. 강건함을 선택하라.

 

2020년을 마무리 하는 책으로 정말 좋았다.2021년은 예전에 읽었던 라틴어수업을 다시 읽어보며 시작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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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36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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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직 30도 안 되었지만 깨달아야 할 삶의 도전과 지혜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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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 | 2021.08.24
구매 평점5점
언제봐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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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랑 | 2021.04.23
구매 평점3점
이미 2018년에 나온 이야기? 와이낫 제대로 실행한 사람이 되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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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 |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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