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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7

: 새로운 인간의 시대

[ 부록 : 신화 캐릭터 카드 (책과랩핑),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이동
이선영,박시연 글 / 최우빈 그림 /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8년 09월 1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63건 | 판매지수 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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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521g | 192*265*20mm
ISBN13 9788950971427
ISBN10 89509714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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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데우칼리온과 피라의 항해 - 10
제2장 피조물의 왕, 제우스 - 26
제3장 새로운 인간의 탄생 - 50
제4장 운명적인 만남 - 64
제5장 암소로 변한 이오 - 78
제6장 길고 긴 고난의 시작 - 94
제7장 헤르메스의 피리 - 110
제8장 새로운 이집트의 여신 - 126
제9장 쿠레테스족의 습격 - 142
제10장 불멸의 고독 - 162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로마의 이야기꾼 오비디우스- 172
2 흙과 돌로 만든 인간 - 174
3 정의와 예언의 테미스 여신 - 176
4 누가 이오를 암소로 만들었을까? - 178
5 아르고스의 백 개의 눈은 어디로 갔을까? - 180
6 이오의 방랑은 어디에서 어디까지일까? - 182
7 이집트의 여신이 된 이오 - 184
8 이오의 가문에서 태어난 영웅들 - 186
9 쿠레테스와 제우스 -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192

저자 소개 (4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데우칼리온과 피라는 신을 공경하는 유일한 부부로, 분노한 제우스가 내린 대홍수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는다. 물이 빠진 지상은 황폐한 모습이지만, 군데군데 희망의 싹이 보인다. 하지만 인간은 찾아볼 수 없는 지상을 떠돌던 부부의 앞에 정의와 예언의 여신, 테미스의 신전이 나타난다. 두 사람은 여신에게 새로운 인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달라 기도하고, 여신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프로메테우스를 찾아간다. 인간을 다시 번성시켜도 될까를 고민하던 제우스는 결국, 인간의 지혜로움을 믿고 다시 한번 새로운 인간을 만드는 것을 허락한다. 테미스의 신탁에 따라 인간을 만드는 데 성공한 데우칼리온과 피라 덕분에 새로운 인간들이 지상에 살게 되었다. 평화로워진 지상에 놀러 온 제우스는 위기에 처한 아름다운 소녀, 이오를 만나게 된다. 늑대에게 포위당한 이오를 구해준 제우스는 헤라에게 그 순간을 들키자, 오해받을 것이 두려워 이오의 모습을 바꿔버린다. 끔찍한 모습으로 변한 이오는 백 개의 눈을 가진 거인 아르고스의 감시까지 받으며 꼼짝도 못 하는 신세가 되는데…….

과연 데우칼리온과 피라가 새로 만든 인간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이오를 기다리는 고난은?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회원리뷰 (63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그리스로마신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새**리 | 2021.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로 외출이 제한되어있어 집에서 책읽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학교에서 알게된 책 같은데 집에와서도 줄거리 얘기하면서 계속 재밌다고 하길래 전집으로 들였어요 근데 출판사가 다른데거더라구요 아울북이 아니라 다른출판사꺼라서 그건 팔고 아울북 꺼로 한권씩 이틀에 한번 꼴로 주문해주고있어요 재밌게 읽고 있어서 다른 전집도 생각중이에요 책읽고 독후감쓰게도 연습시켜봐야겠;
리뷰제목
코로나로 외출이 제한되어있어 집에서 책읽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학교에서 알게된 책 같은데 집에와서도 줄거리 얘기하면서 계속 재밌다고 하길래 전집으로 들였어요 근데 출판사가 다른데거더라구요 아울북이 아니라 다른출판사꺼라서 그건 팔고 아울북 꺼로 한권씩 이틀에 한번 꼴로 주문해주고있어요 재밌게 읽고 있어서 다른 전집도 생각중이에요 책읽고 독후감쓰게도 연습시켜봐야겠어요 한살한살 위로 올라갈수록 책 선택하는것도 어른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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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새**리 | 2021.1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학교 돌봄시간에 책을 읽고와서 아주 흥미로워하길래 시리즈로 한권씩 구매하게 됐어요 매우 재밌어하더라구요 제우스의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보고 상상력을 넓혀가는거같아요 책에 나오는 신의 이름을 다외우고 성격 특성등 다 분석해서 부록에 있는 카드도 잘 가지고 노네요 첨엔 몇권 읽다 말겠지했는데 벌써 7권이네요 나머지 책들도 미리 구매해놨어요 하루에 앉았다하면 술;
리뷰제목
아이가 학교 돌봄시간에 책을 읽고와서 아주 흥미로워하길래 시리즈로 한권씩 구매하게 됐어요 매우 재밌어하더라구요 제우스의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보고 상상력을 넓혀가는거같아요 책에 나오는 신의 이름을 다외우고 성격 특성등 다 분석해서 부록에 있는 카드도 잘 가지고 노네요 첨엔 몇권 읽다 말겠지했는데 벌써 7권이네요 나머지 책들도 미리 구매해놨어요 하루에 앉았다하면 술술 두세권씩 금방 읽어요 1권부터 3권까지는 대여섯번 읽은거 같아요 내용이 이렇게 재밌을줄은 몰랐답니다 이런식으로 쉽게 만화로 접근해서 한국사 세계사에도 관심가졌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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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죄는 신이 저지르고, 벌은 인간이 받고?(7)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활**독 | 2021.10.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신화를 보면 죄는 신이 저지르고 벌은 애꿎은 인간이 받는 경우가 제법 많다. 그런가 하면 부모 잘못으로 자식이 죽거나 곤혹을 치르기도 한다. 포세이돈의 강압에 의해 신전에서 일을 치르다 아테나에 의해 흉측한 괴물로 변한 메두사가 그랬고, 감히 쌍둥이 남매(아폴론, 아르테미스)의 어머니인 레토를 욕보이면서까지 자식 자랑하던 니오베는 열두 자식과 남편을 잃었으며, 딸의;
리뷰제목

신화를 보면 죄는 신이 저지르고 벌은 애꿎은 인간이 받는 경우가 제법 많다. 그런가 하면 부모 잘못으로 자식이 죽거나 곤혹을 치르기도 한다. 포세이돈의 강압에 의해 신전에서 일을 치르다 아테나에 의해 흉측한 괴물로 변한 메두사가 그랬고, 감히 쌍둥이 남매(아폴론, 아르테미스)의 어머니인 레토를 욕보이면서까지 자식 자랑하던 니오베는 열두 자식과 남편을 잃었으며, 딸의 미모를 자랑하던 어머니(카시오페이아) 때문에 안드로메다는 바다 괴물의 먹이가 될 뻔했다.

 

헤라에게 고된 시련을 받아야 했던 이오 역시 마찬가지다. 늑대로부터 구해준 제우스에게 보답하기 위해 밥 한 끼 먹게 된 일이 그렇게도 죽을 죄이던가. 이오가 암소인 채로 오랜 세월 고통스럽게 살았던 데에는 진짜 이유가 있으니, 제우스의 숱한 바람 때문이다. 바람피우다 들킨 제우스의 변명 레퍼토리를 헤라는 익히 알고 있었다. 그것이 헤라의 오해를 풀 수 없었던 진짜 이유다. 양치기 소년(제우스)의 말은 믿기 어려우니까. 제우스도 그걸 알았기에 변명보다는 다른 길을 택한다. 억울한 건 이오뿐.

 

신화 속 신들은 인간만큼이나 미성숙하고 불완전한 존재처럼 보인다. 간혹 누가 신이고 인간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다. 한데 행동에 대한 징벌은 늘 인간들 몫이다. 설령 신들의 과오라 해도 말이다. 마치 그 모든 불미스러운 일의 원인 제공자가 인간인 듯 은근슬쩍 덧씌워진다. 이것이 권력의 특성이 아닐까. 약자는 아무리 용을 써도 강자에게 납작 엎드려 죽으라면 죽을 수밖에 없다. 이런 맥락에서 신화 속의 신과 인간은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왕(귀족)과 노예의 관계와 비슷해 보인다. 간간이 출몰하는 인간 영웅들은 영화 스파르타쿠스를 연상케 한다. 부당한 신(/귀족)에게 대적하는 인간(노예)의 환골탈태.

 

대홍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커플, 데우칼리온피라는 테미스(&제우스신)의 배려로 자신들의 등 뒤로 돌을 던져 각각 남자와 여자들을 탄생시킨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 로크리스 지방에 정착하여 큰 아들 헬렌을 비롯해 여러 자식(아이올로스, 크수토스, 도로스)을 낳는다. 헬렌은 후에 고대 그리스를 구성하는 주요 부족의 조상이 되는데, 그들은 헬렌의 후손이라는 뜻의 헬레네스라 불리며 이는 나중에 그리스인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한동안 잠잠하던 제우스는 이나코스(강의 신, 아르고스 왕)의 딸 이오를 만나다 갑자기 들이닥친 헤라를 속이기 위해 이오를 암소로 변신시킨다. 그러나 헤라가 누구던가. 그녀는 곧 암소를 자신에게 달라고 하더니 이오가 달아나지 못하도록 100개의 눈을 가진 아르고스에게 감시를 맡긴다.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구해달라는 이오를 끝내 헤라에게 보낼 수밖에 없었던 제우스는 자책감으로 고통스럽다. 그도 그럴 것이 질투에 눈이 먼 헤라가 이오를 죽도록 괴롭힐 것이 불 보듯 훤했기 때문이다.

제우스는 급히 헤르메스를 보내 아르고스를 처치하고 이오를 탈출시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를 모를 리 없는 헤라는 죽은 아르고스를 기리기 위해 그의 모든 눈을 수거해 자신의 공작새의 꽁지에 달자마자 이오에게 등에 떼를 보내고, 이를 피해 수천 킬로미터를 도망 다니던 이오는 어느덧 이집트까지 이르게 된다. 그리고 제우스는 이만하면 헤라가 저주를 풀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그녀에게 이오를 다시 인간으로 되돌려주면 두 번 다시 이오를 만나지 않겠다며 스틱스강에 대고 맹세한다.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 이오는 제우스의 아들(에파포스)을 낳는다. 그리고 그녀는 이집트인들에게 법을 전하고 문자를 만들어 글 쓰는 기술까지 가르치며 신처럼 존경받던 중, 다시 헤라가 보낸 쿠레테스족(날개가 달린 반신반인)에게 아들을 빼앗기지만 다행히 제우스가 구출해 잠든 그녀 곁에 아들을 두고 떠난다.

 

이오를 이어 이집트의 왕이 된 에파포스는 멤피스를 아내로 맞이했다. 둘 사이에는 리비에라는 딸이 태어났는데, 지금 리비아지역은 그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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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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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딸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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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 2021.12.29
구매 평점4점
재미있어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쭈*맘 | 2021.12.29
구매 평점5점
새로운 인간 시대 그냥 넘어가면 안 될 듯해 구입. 인간과 신의 계보 정리에도 필요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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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독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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