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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 어린 만큼 통제할 수 없었던 사랑

[ EPUB ] [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리뷰 총점6.0 리뷰 4건 | 판매지수 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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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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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8.38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2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39쪽?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서툴 수밖에 없었고, 어설플 수밖에 없었던 어린 사랑과 어린 어른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몽글몽글하고 달달한 첫사랑과 해피엔딩인 짝사랑이 아닌 우울하고 서글프고 눅눅한 20대의 사랑 그리고 삶을 다룬 글과 그림의 모음이다. 무슨 표정인지 알 수 없는 그림 속 남자들. 이러한 그림 속 남자들의 빨간 눈과 볼, 코는 작가의 시그니처로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른 해석을 내리고 자신 혹은 상대방을 투영하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 네가 빌미가 되어 소란스러워지는 밤 ”
당신을 대상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100원짜리 동전 열개
어린 사랑
H
당신
그 시절에 묻지 못한 말
궁금증
찰나의 감정
나뭇잎

아차, 또 네 얘기
소원
가을에는 ‘사랑’이라는 감기를 조심하세요.
꽂히다
쓸데없는 다정함
당신이 나에게만
R
풋사랑
사랑을 이 밤에
How are you today?
당신이 나의 옆집에 살았더라면
만약, 그러하면
짝사랑 영화
불면증
밤비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는 일은
왜 하필이면 우리는 우정이야?
취기야 도와줘
나는 왜 너의
진짜 웃겨 걔가 뭐라고
당신과 나 사이의 거리
고작과 전부의 차이
너를 좋아해
38분
너는 말갛게 나는 까맣게
메일
나 좀 아쉬워해주면 안 돼요?
너에 대한 마음이 커져갈수록
등만 보는 관계
숙명
네가 나의 손에 쥐어준 것은 ‘여운’이었나?

2부 “ 섣불리 너에게 온 마음을 죄다 줘버린 나를 탓해야 할까 ”
너는, 너는, 너는
사랑 혹은 연민
너에게 맞춰진 나
내가 나를 가둔 것이야
꽃송이
너는 나의 망설임이 싫었던 것이었을까?
헌 신발과 새 신발
사랑아 너는 얼마나 아팠니?
헤어지자
시간과 함께 변해간 약속
누구의 탓을 해야 그나마 속이 편해질까
추억이 머무르는 곳
C 의문인 당신의 울음
어설픈 거짓말쟁이
짧은 만남
많이 좋아했어요.
B 여름
그해에는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후유증
기다림
너 = 나
괜히 한 고백
헛된 물음

외사랑의 결말은?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편지
가을아
주인 없는 혼잣말
아직도
당신을 쓰는 일
만약에 말이야
시즌 1이 끝났을 뿐이잖아 그렇다면 시즌 2는?
참, 남겨진 주제에 미련하기까지 해서는
성냥불
식사
진심
정말로 마지막
옛사랑의 사랑을 축하하는 일
이별도 어른이 될까?
시간의 태엽
어긋난 우리의 시간
12월의 일기
지금의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아니야

3부 “ 모든 탓의 총구를 나에게로 겨눈다. ”

선생님
지친다. 질린다.
구멍
나를 사랑하지 말아요.
혹시나 내가 싫어지게 되면
다정과 친절, 그리운 만큼 무서운
숨바꼭질의 술래는 사랑
의심과 계산

실수
나는 내가 나 자신을
물소리
새벽
억지로 신은 신발
걸어가고 싶어요.
영화 한편짜리 분량의 삶
고등학교 2학년
혼자이고 싶지 않은 오늘
만남이, 헤어짐이
폭식
외딴섬
내게는 너무 무거운 관계
선인장
엄마 아빠

의미 없음
세상과 현실은 꿈에게 가지 못하도록 막는 방해꾼
불안
현실이 싫어요.
12월 끝무렵의 통화
하고 싶었던 말은 고마워요, 이렇게나마 전해요.
날카로운 사랑을 맨손으로 쥐어볼 걸
S 여린 너에게
대화의 흐름 중, 진짜?
R과 주고 받았던 메시지 (2018.05.16. 9:33pm)

작가의 말 “ Epilogue ”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든 것을 부모님께 의지하다 하루아침에 하나서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어른의 세계로 던져진 스무 살. 누구나 처음이기에 서툴고 어설플 수밖에 없던 그 때. 사랑과 꿈이 뭔지,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인건지 끊임없이 흔들리고 고민하던 그 시절.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어린 만큼 통제할 수 없었던 사랑>은 우리 모두의 그 때 그 시절을 이제 겪어나가고 있는 작가의 글과 그림의 모음이다. 받는 이 없는 사랑과 서로 어긋나기만 했던 짧은 만남, 헤어짐 그리고 어른이 되기 위해 정답이 없는 답을 찾는 과정. 이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우울하고 서글프고 눅눅하다.

화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명확하지 않은 글, 도대체 무슨 표정인지 알 수 없는 그림들은 작가의 시그니처로 이 책을 보는 독자 자신의 느낌대로 해석하고 위안을 받았으면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이 책은 작가와 같이 우리 모두의 그 때 그 시절을 겪고 있는 독자에겐 공감과 위로를 주며 자신 혼자만의 우울과 외로움, 고민이 아님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미 지나온 독자에겐 지금도 잘 모르겠는 삶의 정답을 찾아 참 많이도 고민하고, 지금도 어려운 사랑을 이뤄보겠다고 참 열심히도 사랑하고 아파했던, 사랑도 이별도 삶도 다 서툴고 어설펐던, 사랑에 맹목적이고 대책 없이 순수했던 그 때 그 시절의 나를 떠올리게 한다.

eBook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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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어리버리꽁 | 2018.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음료. 당신이 좋아하는 초콜릿. 당신이 애용하는 브랜드. 당신이 입은 청바지. 당신이 주로 입은 옷의 색상. 당신이 신은 신발. 당신이 건넨 검은색 우산. 당신이 나의 손등에 장난스럽게 남긴 자국. 당신이 멍하니 있을 때마다 썰룩거리는 입꼬리. 당신의 웃음소리. 당신의 접히는 눈매. 당신의 붉은 눈가.당신의 말투. 당신의 억양.
리뷰제목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음료. 당신이 좋아하는 초콜릿. 당신이 애용하는 브랜드. 당신이 입은 청바지. 당신이 주로 입은 옷의 색상. 당신이 신은 신발. 당신이 건넨 검은색 우산. 당신이 나의 손등에 장난스럽게 남긴 자국. 당신이 멍하니 있을 때마다 썰룩거리는 입꼬리. 당신의 웃음소리. 당신의 접히는 눈매. 당신의 붉은 눈가.

당신의 말투. 당신의 억양. 당신의 입에 물린 담배. 당신의 손가락 마디. 당신의 거짓 같은 품 안. 당신의 반듯하지 못한 걸음결이. 당신의 확연한 뒷모습. 당신의 손에 쥐어준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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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rsh0405 | 2018.10.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당신을 대상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항상 당신을 모든 생각 끝에 달고 사는 저이지만 그게 유독 심각한 날에는 어김없이 펜을듭니다. 당신을 대상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위해서 말이죠. 이 때문에 저를 통해 탄생한 그림과 글들은 하나 같이 모두 우울함을 품고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죠. 대상이 당신이니까요. 즉 이루어질 수
리뷰제목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당신을 대상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항상 당신을 모든 생각 끝에 달고 사는 저이지만 그게 유독 심각한 날에는 어김없이 펜을듭니다. 당신을 대상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위해서 말이죠. 이 때문에 저를 통해 탄생한 그림과 글들은 하나 같이 모두 우울함을 품고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죠. 대상이 당신이니까요. 즉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대상으로 한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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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신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henny0922 | 2018.10.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 주또는 글과 그림을 같이 그렸습니다. 제목인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라는 제목답게 작가의 글은 당신이라는 대상을 상정한 다음 그 대상에 대하여 애잔한 글들을 실어나릅니다. 수필이라고 하는 장르에 속할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반드시 작가의 실제 생활에서 나온 수필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고 하나의 가곡적인 대상을 설정한 다음 소설의 형식을 가미한 것이
리뷰제목

작가 주또는 글과 그림을 같이 그렸습니다. 제목인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라는 제목답게 작가의 글은 당신이라는 대상을 상정한 다음 그 대상에 대하여 애잔한 글들을 실어나릅니다. 수필이라고 하는 장르에 속할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반드시 작가의 실제 생활에서 나온 수필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고 하나의 가곡적인 대상을 설정한 다음 소설의 형식을 가미한 것이라는 생각도 하여봅니다.

 

작가의 이름은 주또로 되어있으나 이는 아마도 본명이 아니고 작가가 사용하는 필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미지의 대상에 대하여 끝없이 애닯아 하는 작가의 풍부한 감정의 선드링 살아가는 이 글들은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와 더불어 독자들의 감성에 깊이 있게 다가간다고 하겠습니다.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으나 곰곰히 찬찬히 읽어보면 깊이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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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4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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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아픈만큼 아련하고 그리운 그 시절의 사랑을 떠올리게 해주는듯합니다. 그래서 좋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a | 2018.10.22
평점4점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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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er0 | 2018.10.22
평점5점
20대의 어린사랑이지만 그만큼 더 강렬하고 기억에 더 남을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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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최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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