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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 세트

: 사악한 여왕 + 저주받은 야수 + 버림받은 미녀

[ 특별구성, 전3권 ] [ 세트 한정 케이스 증정 / '디즈니의 악당들 양장 노트' & 포함 문학 3만원↑ '명문장 밀크글라스' 증정 ] 디즈니의 악당들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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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720쪽 | 130*188*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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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사악한 여왕 | <세레나 발렌티노> 저/<주정자> 역 | 라곰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의 주인공은 바로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계모, 여왕이다. 이 책은 여왕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기 이전의 삶에서 시작한다. 거울 장인의 집에서 태어난 여왕은 오랫동안 자식을 기다리던 부부에게 태어난 소중한 딸이었다. 하지만 여왕의 엄마가 여왕을 낳고 세상을 떠나자, 여왕의 아버지인 거울 장인은 그녀를 미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 장인의 명성을 듣고 집에 온 왕의 눈에 띄어 궁에 입성하고, 여왕은 자애로운 여왕이자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는 새엄마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전쟁으로 왕은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내고, 궁에 남겨진 여왕과 백설공주는 지쳐가는데... 거울 앞에서 늘 자신의 존재를 증명받기를 원했던 여왕. 이 책은 거울 장인의 딸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에 목말랐던 여왕의 삶에 주목한다.

[도서] 저주받은 야수 | <세레나 발렌티노> 저/<석가원> 역 | 라곰
저주를 받아 흉측한 야수가 된 왕자와 마음씨 고운 아름다운 아가씨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디즈니의 서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1991)에는 짐승처럼 온몸은 털로 뒤덮이고, 발톱은 누군가를 위협하는 흉기처럼 뾰족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성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수가 등장한다. 그런데 [미녀와 야수]는 어떻게 해야 야수의 저주가 풀리는지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야수는 어쩌다 저주에 걸렸는가? 저주에 걸리기 전까지만 해도 왕자의 삶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준수한 외모와 왕자라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간단히 여심을 사로잡았다.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할 필요도 없었던 건 당연했다. 그러던 그가 키르케라는 여성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사랑의 상처를 입힌다. 이 사건은 누군가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고 저주가 시작되는데…

[도서] 버림받은 마녀 | <세레나 발렌티노> 저/<김지혜> 역 | 라곰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에도 원작처럼 인어공주가 나오고, 인어공주를 사로잡은 잘생긴 왕자도 나오며, 이들의 사랑도 나온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에 마음이 갈 틈이 없다. 이들 앞에 서 있는 우르술라가 너무 강렬하고, 세 마녀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3권 우르술라 편은 ‘디즈니 악당 세계관’이 더욱 자세하게 묘사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책이다. 2권에 등장했던 튤립 공주 에피소드도 이어지며, 앞으로 등장할 말레피센트도 등장한다. 전 편을 읽지 않았다면 다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모두 읽은 독자라면 이 디즈니의 악당 세계관이 얼마나 촘촘히 설계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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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1_사악한 여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도도나 | 2018.10.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동화는 대부분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 선한 주인공이 등장하고 악인이 나타나 주인공은 끊임없이 고난을 겪게 된다. 그러나 주변의 도움으로 악인을 무찌르고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등장인물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기본 구조는 비슷하다. 하지만 존 세스카는 정말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동화 속 이야기를 재구성한 새로운 관점의 동화를 선보였다. 세레나 발렌티노의 『
리뷰제목

동화는 대부분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 선한 주인공이 등장하고 악인이 나타나 주인공은 끊임없이 고난을 겪게 된다. 그러나 주변의 도움으로 악인을 무찌르고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등장인물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기본 구조는 비슷하다. 하지만 존 세스카는 정말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동화 속 이야기를 재구성한 새로운 관점의 동화를 선보였다. 세레나 발렌티노의 『디즈니의 악당들』시리즈 역시. 비슷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동화 속 악당들은 왜 악당이 되었나?

동화를 읽으면서도 크게 생각해보지 않는 부분이다. 그 악당은 처음부터 악당이었나? 
저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그럼. 사악함의 대명사로 알려진 백설공주의 새엄마의 이야기오 악당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녀는 거울 장인의 딸로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착한 여성이었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딸을 사랑하기기는커녕. 못생긴 너를 누가 사랑하겠다며 자존감을 갖지 못하게 했다.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때문에 왕이 청혼을 했을 때도 그녀는 진심이라고 받아들이지 못했다. 나처럼 못생긴 여자를 사랑한다고? 그럴 리가 없어.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왕이 그녀를 다시 찾아오자 그녀는 청혼을 받아들이고 왕비가 된다. 그리고 만난 백설공주. 자신처럼 어려서 어머니를 여읜 백설공주에게 동질감을 느낀 그녀는 친딸처럼 그녀를 사랑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사악한 새엄마의 모습을 찾기는 어렵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는 그녀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왕이 전쟁에 참전해 왕비의 곁을 떠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어린 시절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한 결핍은 결국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가 되어 그녀의 마음을 뒤덮고 만다. 안타까운 일이다. 

왕비의 아버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해서는 안되는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은 아내는 물론 딸의 인생까지 파괴하고 만다. 그가 생전에 단 한 번이라도 진심을 전했다면 왕비는 분명 사악한 왕비가 아닌 자애로운 왕비로 남았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하니 왕비가 한없이 애처롭고 안타깝다.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베로나가 있었지만.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디즈니의 악당들-사악한 여왕 은 동화 그 이면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세상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동화다. 그리고 그 동화 속에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이 담겨있다. 
솔직함이다. 아무리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행한 행동이라도 진심을 전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 오히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불행한 길로 이끌 수도 있다는 것. 왕비의 이야기가 그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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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악한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 제1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밀크티 | 2018.10.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사악한여왕디즈니의악당들시리즈제1권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꿈과 희망을 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겨 본다. 그런데 다른 관점으로 디즈니 명작들을 바라본다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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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은 꿈과 희망을 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겨 본다. 그런데 다른 관점으로 디즈니 명작들을 바라본다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책소개 中)

이 책『사악한 여왕』을 보며 착한 디즈니가 아닌, 악당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책의 저자는 세레나 발렌티노.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작법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이자 소설가다. 기존의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해 공포와 아름다움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디즈니의 악당들』시리즈는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쓴 소설이다. 디즈니 명작 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스핀오프를 완성햇다. 다크한 캐릭터들이 내뿜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디즈니 세계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악당들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시리즈 소설을 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그 중 첫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지도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이 시리즈의 첫 주인공은 바로 백설공주의 새엄마인 여왕이다. 어쩌면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법한 일이지만, 그 이상의 상상력은 발휘하지 못했던, 백설공주의 새엄마 이야기를 보며, 상상력을 넓혀본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여왕이 궁에 들어오기 이전의 삶에 주목한다. 거울 장인의 딸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에 목말라 했던 여왕. 그녀는 여왕. 백설공주를 만나며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로 결말은 아름답지 않다. 여왕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여왕의 집착과 미움이 전혀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어느 순간 주변의 누군가, 혹은 나 자신에게서 여왕의 일부를 발견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이야기가 매혹적이며 동시에 인간적이길. (이 책을 읽기 전에 中)

 

 

디즈니에서 기획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작품 속 등장 인물이어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때, 전혀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깨닫는다. 또한 시리즈로 기획되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미녀와 야수>의 야수, <인어공주>의 우르술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말레피센트, <라푼젤>의 고델 등이 뒤를 이어 이야기를 이어갈 것이다. 디즈니 작품들을 보며 커온 성인들에게 이 시리즈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것이니, 이미 본 작품이어도 어떤 식으로 다르게 다가올지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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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사악한 여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kindlyhj | 2018.10.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사악한여왕
  총 9권으로 출간되는 디즈니의 악당들 중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났다. 바로 백설공주의 여왕이 그 주인공이다. 생각해보면 왜 동화 속 악당들이 왜 악당이 되었는지를 알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들이 그렇게 변한 이유가 분명 있을 건데. 그냥 당연하게 동화 속 악당의 모습으로만 기억했던 그들에겐 과연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 이 시리즈는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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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권으로 출간되는 디즈니의 악당들 중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났다. 바로 백설공주의 여왕이 그 주인공이다. 생각해보면 왜 동화 속 악당들이 왜 악당이 되었는지를 알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들이 그렇게 변한 이유가 분명 있을 건데. 그냥 당연하게 동화 속 악당의 모습으로만 기억했던 그들에겐 과연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 이 시리즈는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후 종이책으로 출간되는데 현재 3권까지 출간된 상태다. 시리즈의 소개를 보고 너무나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동화의 이야기라 정말 궁금했다. 어렸을 때부터 듣고 보고 알았던 동화 이야기 속의 악당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라니 단번에 호기심이 생겼더랬다. 표지부터도 눈에 확 띄지 않는가. 1권을 읽고나니 다음 이야기들은 어떤 악당이 주인공인지 궁금해졌다. 2권에서는 미녀와 야수의 야수, 3권은 인어공주의 마녀 우르술라, 4권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못된 요정 말레피센트, 5권은 라푼젤의 마녀 고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기회가 되면 한권한권 모두 만나봐야겠다.

한번도 여왕의 입장에서 생각해본 적이 없던 동화라서 여왕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 자체가 신선했다. 여왕은 왜 그렇게 거울에 집착하게 되었을까? 왜 외모에 집착하는 걸까?​ 그것은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여왕의 못된 마음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알게되니 여왕이 조금 달리 보인다. 그녀만 놓고 본다면 그녀는 사랑에 굶주려 있는, 사랑을 받고 확인하고 싶어 몸무림 치는 한 여인에 불과했으니까. 그 마음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치닫게 되면서 비극이 되어버렸던 것이다. 어렵게 가진만큼 귀하게 키워도 부족했을 사랑스러운 아이를 끝까지 사랑할 줄 몰랐던 부모 탓에 아이의 가슴엔 결코 아물지 않을 커다란 상처가 새겨졌고, 그것이 씨앗이 되어 커다랗게 자라 불행을 만들어냈으니 어찌보면 이 모든 것은 여왕의 부모로부터 시작된 비극인 셈이다. 아니다. 이런 일을 만들어낸 왕의 이상한 친척 루신다, 루비, 마사 세 자매 때문이라고 해야하나? 악당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동화다 보니 세 자매의 이야기도 조금 궁금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처럼.

여왕이 처음부터 못된 인물은 아니었다. 왕이 반했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에 착한 심성을 가진 고운 여인이었을 뿐이었다. 어린 백설공주에게 진짜 엄마가 되어주고 싶어했고, 왕을 진정 사랑하는 여인이었다. 문제는 왕이 그녀 혼자만의 남자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모든 국민들을 돌봐야 하는 무거운 직책을 가진 남자였으니,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리고 그녀의 남편으로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게다가 왕은 그녀와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전쟁터를 돌아다녀야 했다. 여왕으로선 항상 걱정과 불안, 외로움을 견뎌내야 했을 터였다. 그저 사랑하는 남자와 행복한 삶을 꿈꾸었을 뿐인데, 그 행복은 쉬이 그녀 곁에 머물지 않았다. 결국 왕이 전쟁터에서 전사했고 그녀는 남자가 남긴 딸과 세상에 남겨져야 했다. 이런 모든 상황들이 그녀의 마음을 병들게 만들었고, 때에 맞춰 거울 속 인물이 더욱더 그녀의 마음의 병을 깊어지게 만들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결말은 이런 일들이 겹쳐져 만들어낸 것이었다.

여왕의 과거가 그녀가 벌인 모든 짓들을 정당화 시켜주진 않는다. 대신 그녀에 대한 동정심이 생겼다. 기존에 알고 있던 동화를 색다르게 읽어보고 싶다면, 악당들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이 시리즈를 만나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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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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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과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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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파노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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