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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을 만날래요 신데렐라는 뻔뻔하게 말했다

리뷰 총점7.8 리뷰 13건 | 판매지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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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42g | 142*210*20mm
ISBN13 9791189279196
ISBN10 118927919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신데렐라는 뻔뻔한데 왜 사랑을 독차지할까?

1. “그 여자의 매력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뺄셈 여성 vs 덧셈 여성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여자
뺄셈 여성은 받는 것에 능숙하다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면 소원이 이뤄진다
쫓아다니는 여자, 도망가는 남자
신데렐라 매직, 뺄셈의 기적
당신이 뺄셈을 두려워하는 이유

2. “당신의 연애가 고달픈 결정적 이유”
/ 무한 반복하는 덧셈의 악순환

그녀는 왜 덧셈의 악순환에 빠졌을까
상황이 점점 꼬여 간다면
노력할수록 연애가 힘든 이유
스스로 예쁘다고 말하는 뻔뻔함이 필요하다
남자의 바람기에는 이유가 있다
나는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었을까?

3. “우리 엄마는 왜 항상 불행해 보일까?”
/ 덧셈 여성의 탄생

어릴 적 ‘불쌍한 엄마’의 기억
어리지만, 참 기특했던 당신
남자 친구라는 ‘엄마’
착각과 진실 사이에서
누구나 엄마를 행복하게 하려고 태어난다

4. “더 이상 상대에게 맞추지 않아도 된다”
/ 인생을 바꾸는 뺄셈의 기적

뺄셈을 하면 자신감이 남는다
무엇을 위해 노력하느냐가 중요하다
존재만으로 가치 있는 사람
따로 꾸미지 않아도 된다
똑바로 살지 않아도 된다
미움받아도 미움받지 않는다
맘껏 거만해져도 된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은 나다
그만둬도 괜찮다
‘눈높이’를 바꾸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5. “나는 이제부터 뻔뻔해지기로 했다”
/ 덧셈 여성에서 뺄셈 여성으로

멋진 연애를 손에 넣는 법
1단계 : 나 자신에게 주목하라
2단계 : 사랑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3단계 : 남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는다
4단계 : 남에게 폐를 끼쳐 본다
5단계 : 엄마를 버린다
6단계 : ‘어차피 난 사랑받고 있다’
내가 달라지면 주위도 달라진다

6. “내 인생의 시나리오는 내가 선택한다”
/ 자기 주도적 삶의 비밀

인생의 시나리오는 정해져 있다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

에필로그 어서 빨리 뻔뻔한 세계로 오세요
옮긴이의 말 철면피 여자가 사랑받는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번 생각해 봅시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학대당하는 상황에서 “나도 무도회에 가고 싶어요!” 또는 “나도 왕자님을 만날래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무도회라고요? 그것도 성에서 왕자님을요? 제 주제에 감히…” 하지 않을까요? 입고 갈 드레스도 없고 타고 갈 마차도 없으니 당연합니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가고 싶어요!”라고 뻔뻔하게 말합니다.
-5쪽, 프롤로그 ‘신데렐라는 뻔뻔한데 왜 사랑을 독차지할까?’에서

뻔뻔한 신데렐라는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예뻤던 것은 아닙니다(잘은 모르겠지만).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지만 자신에 대해 ‘난 예뻐’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뻔뻔한 신데렐라는 ‘나는 예쁘다’라고 자기 혼자서 결정한 것입니다.
뭐 이런 뻔뻔한 여자가 다 있을까요? 엄청 뻔뻔하네요!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뻔뻔한 신데렐라는 사랑받습니다. 뻔뻔한 신데렐라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뺄셈을 하면 사랑받는다.’
이는 멋진 연애를 하려면 오늘부터 뺄셈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37쪽, ‘신데렐라 매직, 뺄셈의 기적’에서

‘노력’에는 끝이 없습니다. ‘노력’ 이외의 선택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 노력이 부족하구나’라며 자신을 탓하거나 ‘이만큼 노력했는데 왜 인정해 주지 않는 거야!’라며 상대방에게 화를 내는 식으로 언제까지나 계속 노력이라는 단어만 머릿속에 떠올립니다. 바꿔 말하자면, ‘지금 그 상태가 아닌’ 자신을 계속 비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이 전제가 된 인생은 미친 듯이 노력하고 자신을 탓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녹초가 되고 맙니다.
-60쪽, ‘스스로 예쁘다고 말하는 뻔뻔함이 필요하다’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꾸밈없는 행동이 ‘자신감이 있는’ 상태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꾸밈없이 행동하는 자신의 본 모습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은 실패도 하고 낮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미움받을 때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공격당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나에게는 가치가 있다고 믿으라는 말입니다.
자신감은 ‘잃어버린’ 것을 추가해서 손에 넣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감은 원래 자신에게 있는 것을 ‘되찾으면’ 얻을 수 있습니다.
-102쪽, ‘뺄셈을 하면 자신감이 남는다’에서

진정한 나는 남자 친구에게 최선을 다하는 여자가 아니죠? 대충대충 행동하고 게을러서 감히 칭찬은 받지 못합니다. 요리도 귀찮아하고 청소도 전혀 좋아하지 않아요. 복장도 그가 좋아하는 옷보다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싶어 합니다.
그래요. 그런 나라도 괜찮습니다. 뻔뻔한 여성은 그런 거예요. 자신감이 있다는 것도 바로 그런 뜻이죠.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아무것도 쌓아올리지 않은 자신감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130쪽, ‘맘껏 거만해져도 된다’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애인이나 엄마가 칭찬해 줘도 당신은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합니다. 더욱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칭찬받았을 때 받은 평가를 절대로 떨어뜨리면 안 되니까요.
이 ‘노력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자신에게 주목한다.’
이것뿐입니다.
-152쪽, ‘1단계 : 나 자신에게 주목하라’에서

왜 부정적인 것만 믿는 걸까요? 부정적인 것은 믿을 수 있으면서 왜 긍정적인 것은 믿지 못할까요? 이제 그런 억측은 적당히 버려도 되지 않나요? 이제 그렇게 자신을 내몰지 않아도, 비난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몇 번이고 다시 말하지만, 당신은 어차피 사랑받고 있거든요. 당신에게 죄는 없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말이죠.
-187쪽, ‘6단계 : 어차피 난 사랑받고 있다’에서

적당히 살아도 필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 필요한 것에는 시련도 있고 행운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당신이 노력하든 게으름을 피우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언제든지 당신 곁에 있습니다.
남자 친구와의 만남이나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도, 운 좋은 일이나 열악한 환경도, 보고 듣고 만지는 것 모두 가장 적절한 시기에 당신의 손으로 넘어옵니다. 남는 문제는 당신이 그것을 받아들이느냐 내팽개치느냐뿐입니다.
-203쪽,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에서
--- 본문 주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여자가 ‘나쁜 남자’에 끌리듯,
남자는 ‘뻔뻔한 여자’에 끌린다?


보라, 구박덩어리 처지인데도 뻔뻔하게 왕자님을 찾아가 사랑을 쟁취한 신데렐라를! 가진 것 하나 없는데다가 덤벙대기 일쑤인 주제에 첫 만남부터 당돌한 언행으로 젊고 잘생기고 억만장자인 크리스찬 그레이의 마음을 빼앗은 아나스타샤를!
하루 종일 일해야 하고, 가진 것 하나 없고, 가족에게조차 미움만 받던 신데렐라가 어떻게 왕자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 현실이라면 그런 여자가 파티에 가겠다고, 왕자님을 만나겠다고 감히 얘기나 할 수 있을까?
신데렐라가 왕자님을 만나고, 신데렐라의 현대판 버전인 《그레이 50가지 그림자》 속 아나스타샤가 젊은 억만장자의 사랑을 얻은 것은 착한 마음씨 때문도, 고생에 대한 보답 때문도,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 얻어 걸린 마법의 힘 때문도 아니다. 베스트셀러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그녀들이 사랑을 얻고 행복해진 진짜 이유는 바로 그녀들이 ‘뻔뻔’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노력을 그만둘수록 매력이 생기는 ‘뺄셈 여성’
노력할수록 노력만 하게 되는 ‘덧셈 여성’


뻔뻔하다는 것은 남 눈치를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남의 인정을 받으려고 따로 애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냥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하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것이다. 책에서는 이런 여자를 ‘뺄셈 여성’이라고 부른다. 뺄셈 여성은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의 기준을 남자 친구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춘다. 내가 좋아서 하고, 내가 싫어서 안 한다.
이와 반대로, 누군가의 사랑과 인정을 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여자는 ‘덧셈 여성’이다. 덧셈 여성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남자 친구를 위해 요리를 하고, 남자 친구가 등산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자기는 산을 싫어하면서도 등산복부터 사고, 남자 친구의 지식수준에 맞추려 이런저런 공부를 열심히 한다.
남을 위한 노력을 그만둘수록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고, 자신의 삶에 집중할수록 자신만의 매력이 만들어진다. 반대로 노력이 전제된 삶은 노력을 멈출 수 없게 된다. 노력을 멈추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두려움이 계속 노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뺄셈 여성이 노력을 그만둘수록 매력이 생기는 이유이며, 덧셈 여성이 노력할수록 오히려 노력의 악순환에 빠지는 이유다. 그리고 남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욕구에 충실한 신데렐라가 왕자님을 얻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다. 이른바, ‘신데렐라 매직’이다.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
‘신데렐라 매직’ 6단계!


신데렐라 매직을 이해하면, 왜 뻔뻔한 사람이 연애에서 성공하고 인생에서 더 행복한지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신데렐라 매직의 기적을 믿는다면, 이제부터 뻔뻔한 여자가 되어도 좋다. 지금보다 더 치사해져도 좋고, 더 거만해져도 좋다. 딱 ‘여왕님’ 캐릭터 정도면 좋다. 염치없고 제멋대로에다 남한테 미움받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여왕님이 되자!
‘어째서 내 연애는 늘 실패만 할까?’
‘왜 형편없는 남자에게만 걸리는 걸까?’
평소 이렇게 느낀다면, 유일한 대책은 지금보다 뻔뻔해지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착한 사람으로만 살아온 내가 이제 와서 뻔뻔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뻔뻔한 신데렐라가 되기 위한 과정’을 이해하고 평소에 반복해서 실천하면 된다.
이 신데렐라 매직은 ‘나 자신에게 주목한다’부터 ‘사랑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남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는다’, ‘남에게 폐를 끼쳐 본다’, ‘엄마를 버린다’, ‘어차피 난 사랑받고 있다고 중얼거린다’까지 모두 6단계로 이뤄져 있다.
신데렐라 매직 6단계라고 하니까 왠지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 핵심 메시지는 아주 간단하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노력을 그만두는 것’이다. 타인을 위한 노력을 하나하나 그만두다 보면, 그러한 노력으로 쌓아온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내다 보면, 맨 마지막에 남은 순수한 자신과 대면하게 된다. 바로 그 순간, 인생이 바뀌는 기적이 일어난다.

나는 항상 행복하다고,
뻔뻔한 여자는 당연하다는 듯 말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뻔뻔한 여자는 행복도 스스로 결정한다. 행복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냥 행복하다고 결정했으니까 행복한 것이다.
예를 들어, 뻔뻔한 여자도 감기에 걸리고, 신호에 걸리며, 불평도 듣고, 기분 나쁜 택시기사도 만난다. 하지만 뻔뻔한 여자는 그 모든 것을 포함해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 행복은 따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서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은 이미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뻔뻔한 사람의 최고 경지다. 이 책을 읽고 뻔뻔한 여자가 되면, 당신도 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연애, 일, 관계가 편해지고, 나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어디서나 돋보이는 여자가 될 수 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7.8

혜택 및 유의사항?
26. 왕자님을 만날래요 신데렐라는 뻔뻔하게 말했다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l | 2019.06.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코로야 진노스케 작가는 책을 참 빨리 자주 낸다고 해야 하나? 작가의 대부분의 도서는 읽는 편인데, 쉽게 읽혀서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어느 책이든 쉽게 써서 빨리 출판하고 번역한 느낌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어느새 다른 책을 내 놓고 있다는 느낌이 크다. 제목에 대한 센스가 좋다. 요즘 유행하는 책들은 다 제목을 잘 짓는 것 같다. 내용은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만하다고;
리뷰제목

고코로야 진노스케 작가는 책을 참 빨리 자주 낸다고 해야 하나? 작가의 대부분의 도서는 읽는 편인데, 쉽게 읽혀서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어느 책이든 쉽게 써서 빨리 출판하고 번역한 느낌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어느새 다른 책을 내 놓고 있다는 느낌이 크다. 제목에 대한 센스가 좋다. 요즘 유행하는 책들은 다 제목을 잘 짓는 것 같다. 내용은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만하다고 생각되는 목차를 나열하고 있다. 자신을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하라는 요즘 유행하는 도서들과 비슷하다. 쓸데없는 내용은 아닌데 뭐랄까?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뼈대는 하나인데 그것을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굳이 그 뼈대를 설명하는 느낌이랄까? 자신을 소중히 하라는 메세지는 좋은데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그렇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쏟아지는 도서들이 남아도는 이 시대에 발맞추어 열심히 도서를 내시는 작가중의 하나이다. 왠지 설명을 무겁게도 자세히도 안하니까 쉽게 심리상담이란 직업을 가진 아저씨 같은 느낌이 든다. 요즘 유행에 잘 맞추어가고 있는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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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을 만날래요. 신데렐라는 뻔뻔하게 말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소* | 2019.0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왕지님은 어디에 있을까? 오랜 시간 연애를 쉬고 있는 나. 연애하고 싶은 마음에 (그래, 내 삶에 이제 왕자님 나타날 때 되었잖아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보고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던 책.  하지만 그 제목에서 나 역시 호불호를 느꼈다. 왕자님을 꼭 만나야만하는 것인가? 신데렐라가 뻔뻔하다고?  제목은 상당히 직설적이었다. 내용은 결국,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 스스;
리뷰제목

왕지님은 어디에 있을까?

오랜 시간 연애를 쉬고 있는 나.

연애하고 싶은 마음에

(그래, 내 삶에 이제 왕자님 나타날 때 되었잖아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보고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던 책.

 

하지만 그 제목에서

나 역시 호불호를 느꼈다.

왕자님을 꼭 만나야만하는 것인가?

신데렐라가 뻔뻔하다고?

 

제목은 상당히 직설적이었다.

내용은 결국,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나를 아껴야한다는 것으로 끝난다.

 

그래, 나의 삶.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이런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나.

나의 현재 모습을

스스로 아끼고 사랑해야

타인도 나를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다는 사실.

 

가볍게 읽기 시작해서

큰 깨달음이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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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글로 배우는 연애심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4 | 2019.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는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약간의 신데렐라가 되고싶은 희망으로 읽었는데..읽다보니 내가 지금까지 왜 그렇게 연애를 해왔는지 나와 사겼던 사람들은 왜 죄다 그렇게 했는지오랜연애 2명다 똑같은 방법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싫어서 헤어졌는데그 이유는 저한테 있었던거같아요. 이 책에서 가장 공감된 부분은 내가 무언가를 해야지 사랑받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리뷰제목

처음에는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약간의 신데렐라가 되고싶은 희망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내가 지금까지 왜 그렇게 연애를 해왔는지 나와 사겼던 사람들은 왜 죄다 그렇게 했는지

오랜연애 2명다 똑같은 방법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싫어서 헤어졌는데

그 이유는 저한테 있었던거같아요.

 

이 책에서 가장 공감된 부분은 내가 무언가를 해야지 사랑받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게 바로 나라는 것!

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이쁨을 받으려고 첫째로서 동생들을 챙기면 설거지를 하면 내가 시험을 잘보면 엄마가 나를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관심을 주겠지 생각하며 살아왔던게 스크린에 장면들로 지나가더라고요

 

여기서 나오는 심리가 다 저를 향해서 지목해주는 것 같았어요.

여자라면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결혼을하셔서 아이가 있으신분들도요!!!

제가 다 읽고 엄마드렸더니 엄마도 너무 좋다고 배우는게 많다고 하시더라구요!!피해보는건 아빠..ㅎㅎ

그리고 저희 회사 차장님도 중학생 딸이있는데 이 책을 읽으시고 딸한테 너는 충분히 사랑스러워 라며 미래를 위해 이 심리를 적용시켜주신다고하네요

 

여자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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