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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생산법 + 무기가 되는 스토리

[ 정재승 교수 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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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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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44g | 110*172*1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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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아이디어 생산법 (정재승 교수 서문) | <제임스 웹 영> 저/<이지연> 역/<정재승> 서문 | 윌북(willbook)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요?” 이 까다로운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다. 전설적 카피라이터 제임스 웹 영은 자신의 오랜 경험과 관찰에 비추어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서술했고, 1939년에 시작된 책은 지금껏 광고인들의 경전이자 불후의 명저로 회자되고 있다. 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라 평했고,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 다케우치 히토시는 과학자들의 사고 패턴과 이 책에서 제시한 생각법이 유사한 것에 감탄했으며, 카이스트 뇌공학과 교수인 정재승 또한 저자의 발상법이 창의적 인간의 뇌에서 일어나는 과정과 매우 닮았다며 장문의 서문을 실었다. 아마존 선정 ‘비즈니스 분야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100선’에 뽑힌 책으로, 오늘도 아이디어를 찾아 빈 컴퓨터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는 사람들에게 평생 자산이 될 짧지만 강력한 책이다.

[도서] 무기가 되는 스토리 : 브랜드 전쟁에서 살아남는 7가지 문장 공식 | <도널드 밀러> 저/<이지연> 역 | 윌북(willbook)
당신의 브랜드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해보라. 만약 바로 말할 수 없다면? 지금 당신의 브랜드는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 이 책은 마케팅 전쟁터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무기, 즉 스토리의 구축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시작은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다. 고객은 브랜드가 힘주어 말하는 어마어마한 스토리에 관심이 전혀 없다. 다만, 자신의 삶에만 흥미가 있다. 거의 모든 마케팅이 돈 먹는 하마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 고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고객을 움직이는 문장은 어떻게 쓰는 것인지 구체적인 조언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며, 결국 내 브랜드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지 본질적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도록 치밀하게 짜여 있다. 마케터부터 기획자, 광고인, 소호 기업가까지 7가지 문장 공식을 제대로 따른다면 치열한 전장에서 살아남을 자신만의 무기를 지니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국어판 서문-정재승

서문
일러두기

이야기의 시작
경험에서 도출한 생각
파레토 법칙
아이디어 생산의 기초
아이디어 생산의 원리
아이디어 생산의 기술

이 책을 쓴 후 떠오른 몇 가지 생각
서문 · 10

1부 왜 당신의 마케팅은 폭망했나?
그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 없다 · 14
스토리에도 공식이 있다 · 27

2부 무기가 되는 스토리
스토리브랜드 7단계 공식 · 42
1단계_캐릭터 · 58
2단계_난관에 직면한다 · 72
3단계_가이드를 만난다 · 89
4단계_계획을 제시한다 · 103
5단계_행동을 촉구한다 · 113
6단계_실패를 피하게 도와준다 · 126
7단계_성공으로 끝맺는다 · 137
그 모든 것의 기초_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 · 151

3부 나의 회사를 성장시킬 비밀 병기
시작 단계_웹사이트 · 164
다음 단계_조직 내부 · 177
최종 단계_회사를 위한 실천 로드맵 · 193

후기 · 234
주 · 236

저자 소개 (4명)

회원리뷰 (42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아이디어 생산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7 | 2021.1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기본중의 기본을 다룬 책으로 사족도 부연도 없다 다만 핵심만 있을 뿐이다 내용도 싑고 간결하여 굉장히 빨리 읽힌다 딱 한시간이면 독파할 수 있다 문제는 탐독한후 실행 방법이 문제랄까? 당대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인정받는 미국 광고 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제임스 웹 영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에게 그;
리뷰제목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다 기본중의 기본을 다룬 책으로 사족도 부연도 없다 다만 핵심만 있을 뿐이다 내용도 싑고 간결하여 굉장히 빨리 읽힌다 딱 한시간이면 독파할 수 있다 문제는 탐독한후 실행 방법이 문제랄까?
당대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인정받는 미국 광고 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제임스 웹 영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에게 그의 공식이 담긴 이책은 많은 고민을 해결 해줄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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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면 이미 진 것이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백*장 | 2021.09.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저리주저리 묻지도 않는 대답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기분이다. 마치 지루한 강의처럼,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간단한 견적이나 받아보려고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현기증이 날 정도다. 화려한 메인화면은 회사의 각종 수상이력과 생산 제품, 설립 연혁을 숨 가쁘게 보여주고 있다;
리뷰제목

  주저리주저리 묻지도 않는 대답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기분이다. 마치 지루한 강의처럼,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간단한 견적이나 받아보려고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현기증이 날 정도다. 화려한 메인화면은 회사의 각종 수상이력과 생산 제품, 설립 연혁을 숨 가쁘게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나는 궁금하지 않다. 아무리 좋은 정보라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저 ‘안물안궁(안 물어본 것, 안 궁금한 것)’이자, TMI(Too Much Information,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되는 정보) 일뿐이다. “아니, 그래서 팔고 싶은 게 뭔데?” 헷갈리면 이미 진 것이다.        

  고객은 바쁘다. 고객도 그들 자신의 인생을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고객은 그저 자신을 도와줄 가이드를 찾을 뿐이다. 고객은 그들이 수용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기꺼이 대금을 지불하고 서비스나 재화를 이용할 생각이다. 고객은 그저 자신의 삶이 다시 평화로워지기를 바랄 뿐이다. 기업은 이런 고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바꿔 말하면 기업은 고객의 욕구를 해소시켜 줘야만 생존할 수 있다. 그래서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바로 고객의 고민인 것이다. 이러한 고민은 살아가면서 불가피한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변화하고 성장하고 싶어 한다. 더 나은 사람,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이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동기는 현실에 불만을 갖게 만든다. 자신이 바라는 이상향과 지금의 모습 사이에 발생하는 괴리는 해결해야 할 고민이 된다. 기업은 이러한 불만과 고민을 잘 발견해내고 적절한 대응책을 제시함으로써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그들에게 ‘가치’까지 심어주면 크게 성장하기도 한다. 수많은 기업이 의욕적으로 등장하지만, 대부분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그들의 문제가 정말로 ‘제품’이었을까? 어쩌면, 제품을 이야기하는 ‘방식’은 아니었을까? 이번 책 <무리가 되는 스토리>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원문 : 백가장의 북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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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무기가 되는 스토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휘* | 2021.09.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생각해보니 이런 쪽(?) 내용은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었다. 늘 추상적이고 뭉뚱그려 이야기 하는 내용으로 나를 개발해야 한다는 책을 주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못 알아 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콕 집어서 한쪽 분야에서 길을 따라가게 해준 건 처음인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책들은 봤어도 나랑 안 맞아서 ‘모르겠다’며 그냥 넘겼을지도 모르겠다. 독서모임 도서;
리뷰제목


 

생각해보니 이런 쪽(?) 내용은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었다. 늘 추상적이고 뭉뚱그려 이야기 하는 내용으로 나를 개발해야 한다는 책을 주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못 알아 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콕 집어서 한쪽 분야에서 길을 따라가게 해준 건 처음인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책들은 봤어도 나랑 안 맞아서 ‘모르겠다’며 그냥 넘겼을지도 모르겠다. 독서모임 도서 추천으로 읽은 책인데 꽤 마음에 든다. 읽으면서 계속해서 아이디어가 넘쳐 흘렀고, 해당 파트를 어떻게 나에게 적용시킬지 생각했다. 사실 쉽지는 않았다. 그러니까 이 회사가 이 내용을 가지고 사업으로 돈을 벌고 있겠지.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스토리’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제목에서도 분명히 드러내지만, 막연히 스토리가 있으면 좋은가보다 했다가, 너무 합리적으로 설명해서 공감했다.

  • 사람들이 칼로리를 많이 소모하지 않아도 되게끔 정보를 구성하는 가장 강력한 툴이 바로 스토리다. (21)

머리를 쓰기 싫다는 점.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고민할 내용들 중에서 굳이 나와 상관없다 여겨지는 내용에서도 머리를 써야 한단 말인가. 요즘 부쩍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무척이나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당장 직면한 부분에서도 신경쓸 게 많은데, 강제로 접하게 된 이 광고에서마저 내가 머리를 써야 하다니. 고민하기도 전에 이미 차단하고 싶은 것들. 그래서 스토리를 써야 하는 구나. 사람들이 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것도 마찬가지일지 모르겠다. 접근성에 대한 장벽부터 없애야 한다. 스토리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였다.

 

  많은 책이나 강연에서 들은 내용. 내가 아니라 소비자나 상대방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 하라는 점. 너무 잘 아는 내용이고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정의부터 방법까지 분명히 이야기 해줘서 고마웠다.

  • 일반적으로 고객들은 기업의 스토리가 아닌, 자신들의 스토리에 관심이 있다. 스토리의 주인공은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이어야 한다.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기업들의 비결은 바로 이 점을 이해한 것이다. (10)

특히 회사나 판매자에 대한 정보에는 전혀 관심이 없음을. 광고하는 것에 대해서 전문가인지, 권위가 있는지, 최소 잘 알고 있다는 정도만 피력하면 그 외의 이야기는 소음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건 주어가 회사가 아니라 고객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사실 이런 내용을 들어도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갈피가 안 잡혔는데, 책 내용 전체가 그런 가이드라인이라 따라가기 좋았다. 대부분 스토리 속에서 주인공은 회사가 되어야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고객 각각에게 스토리를 선사하는 게 회사가 할 일이었다. 우리가 너에게 이렇게 해 줄거야, 이걸 줄 거야가 아니라 여러분이 이렇게 사용하게 되고 이런 결론에 도달할 겁니다. 마음에 든다.

 

위의 두 가지 내용을 합치면 이런 내용이 된다.

  • 고객의 구매 결정은 우리가 말하는 내용이 아니라 그가 듣는 내용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25)

고객들이 선택을 내릴 때 크게 영향을 미치려면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초대하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작성하는 방법이 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 방식이 너무 명료해서 흥미로웠다.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방식이다.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잠깐 들어갔는데 찾기 귀찮아서 나왔다… 책이랑 뭔가 좀 다른 느낌이다 ㅋㅋ) 다 작성하진 않았지만, 맥을 찾아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일단 내가 해야 할 일의 판도를 바꿔서 볼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이점이었다.

 

  우리가 고객에게 해야 하는 말은 명료하다. 당연하겠지만, 책에서 나오는 많은 내용들이 이미 내가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

  • 메시지는 간단하고, 와닿고, 반복 가능해야 한다. 기억하라. 고객의 마음에 와닿으면서 간단하고 선명한 메시지는 매출로 직결된다. (55)

책을 읽으면서도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던 구매하기 버튼도 떠올랐고, 길지 않은 임팩트 있는 광고 문장들도 생각났다. 이미 많은 회사에서 잘 알고 활용하고 있으리라. 그런 모습들을 보면 나는 이미 늦었다기 보다는 이 방식에 더 믿음이 생기고, 나 또한 나를 어떻게 포장해서 내놓을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프리랜서로 혼자 일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나에 대해서 더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모든 부분에서 그런 건 아니다. 그럴 수도 없을뿐더러.

  • 사람들은 늘 누군가가 자신을 어딘가로 데려가주길 바라. (137)

특히 영어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나는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이런 상황이 아니었으면 결코 영어를 접하지 못했을 거라는 것이다. 이는 의지나 동기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막연히 바라고 있는 것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는 수단이 있어야 하고, 행동을 촉구하는 계기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제공하는 것이 내 일이라는 걸 다시금 느낀다. 어떤 점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명확해지며, 내 일에 있어서도 기대되는 계획 짜기가 눈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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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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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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