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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법

: 핵사이다 <삼우실> 인생 호신술

[ '마스킹테이프' 증정(색상 랜덤/포인트 차감) ]
김효은 저 / 강인경 그림 | 청림출판 | 2018년 11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0 리뷰 16건 | 판매지수 2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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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90g | 140*200*20mm
ISBN13 9788935212460
ISBN10 893521246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감히 ‘나님’을 건드려?”
SNS 3000만 뷰의 화제작
13만 독자들의 마음을 뻥 뚫어준
화제의 웹툰 [삼우실] 단행본 정식 출간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웹툰 [삼우실]! 웹툰이 업로드 되는 날이면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 ‘오늘도 당한 일이다’ 등의 공감 댓글이 수백 개가 달린다. 독자들은 가까운 직장 동료나 친구들을 태그하며 서로 위로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동안 연재된 웹툰을 토대로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온갖 불편한 상황들에 맞선 사이다 대처법을 일러준다. 그림으로는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까지 에세이로 담아 한층 무게를 더했다.

어느 조직이든 주변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상대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누구든 속수무책 당하게 된다. 특히 나이가 어리거나, 경력이 짧은 직원일수록 무차별적으로 당하면서도 웃어넘길 수밖에 없다. 자연스럽게 대처했다고 위안을 삼아 보지만 사실 마음 한구석은 고구마를 쑤셔 넣은 것처럼 답답하다. 이제는 그런 수동적인 대처법도 달라져야 한다. 용기 내어 말하지 않으면 불편함은 계속되기 때문이다.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법』은 그런 사람들에게 되바라지지 않게, 은근히 갚아주면서 나를 지켜나가는 방법을 유쾌하게 소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개썅마이웨이

면접 / 첫 출근 / 칸막이보다 강한 것 / 인사 / 그 회사 여직원들은 다 얼굴 보고 뽑나 봐요? / 먼저 퇴근할게 / 설거지 / 자기가 사용한 컵은 스스로 닦읍시다 / 점심시간 / 월급만큼만 일한다는데 뭐가 문제죠? / 워크숍 1 / 우리 사장님은 ‘답정너’ / 워크숍 2 / 워크숍 3 / 억지 술에 대처하는 호신술 / 미트 앤 런 / 퇴근 시간 1 / 눈치 게임 ‘1’ / 퇴근 시간 2 / 직장 내 괴롭힘

2부 꼰대 감별서

늙지 않는 비법 알려드릴까요? / 모니터의 비밀 / 직장인 뫼비우스의 띠 / 너는 뭘 잘해? / 먹고 싶으면 네가 타 먹어 / 야근 / 점심 뭐 시킬까요? / 메뉴 편하게 골라 봐요 / 직장생활 호신술 / 카톡 / 카톡 금지법 / 주말 / 근로기준법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니 / 명절 선물 / 주어 좀 빼먹지 마 / 오지랖 / 넌 언제 월급 값할래? / 조의금 / 미세먼지 / 안마 / 부탁 / 그거 부탁 아니고 갑질인데요? / 심부름 1 / 심부름 2 / 할부금 / 그땐 정말 미안했어 / 내가 네 개인비서야? / 휴가 내도 될까요? / 너 없어도 회사는 어떻게든 돌아가 / 네 얘기만 해 / 연차 사유 알 바 아니잖아 / 좋은 사람, 좋은 상사

3부 좀 예민해도 돼

노래방 / 가해자가 없으면 피해자도 없다 / 얼평 / 몸평 / 오빠 / 오빠 같은 소리 하네 / 과일은 여자가 깎아야지? / 과일은 누가 깎아? / 김과장 이야기 1 / 김과장 이야기 2 / 워킹맘 이야기 1 / 워킹맘 이야기 2 / 생리휴가 / 하필이면 내가 처음이라니 / 여러분, 모두 존버하세요

4부 직장생활 호신술

지각 / 그날 새벽 나는 보았다 가장 정직한 지각을 / 누가 희생할래? / 커피 / 내 물건은 공공재가 아닙니다 / 도시락 / 단톡방 1 / 단톡방 2 / OOO 님이 나갔습니다 / 카톡 배달 사고 / 카톡 배달 사고에 대처하는 법 / 손톱 / 한 줄 평가 / 치약 / 개인 심부름 / 무례하고 몰상식하고 곤란한 부탁을 받았을 때(상) / 거절한 썰(하) / 보고서 / 주말 전화 / 이렇게까지 야비하게 살아야 하나 / 이어폰 / 목욕탕 / 방귀 / 매일 방귀 소리 듣는 직장인의 이행시 / 식사 예절 / 남의 밥그릇을 치우는 일 / 고기 / 고기 굽는 팁 / 옷 / 험담 / 외제차 / 과유불급

5부 할 말은 하고 삽니다

술자리 / 하고 싶은 말을 잘하는 법 / 내 일은 내가, 네 일은 네가 / 우리 모두 ‘팩트 폭격기’가 됩시다 / 감히 ‘나님’을 건드려? / 용히 이야기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독자의 추천사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왜 항상 당하고만 있어야 해?
「삼우실」은 오직 이 한 가지 의문에서 출발했다. 영화나 드라마, 웹툰을 보면 직장인 주인공이 할 말을 속 시원히 뱉는 장면이 드물었다. 막내라서, 후배라서, 나이가 어려서, 경력이 짧아서 주인공이 부당함에 순종하는 것이 당연한 서사로 받아들여졌다. 현실이 그랬고, 과거의 내가 그랬다. 나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삼우실」을 썼다.
---「프롤로그」중에서

웃자고 하는 소리에 죽자고 달려들면 관계가 불편해진다고들 한다. 당시 ‘쫄보’였던 나는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그를 따라 웃어넘기고 말았다. 하지만 그에게는 같은 농담을 반복해도 괜찮다는 뜻으로 해석되었을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내 마음이 다치지 않으려면 관계의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내 마음이 편해야 관계도 지속할 수 있다. 그러니까 낯선 이가 맥락 없이 외모 평가를 한다면 이렇게 대꾸해보자.
― 요새는 초면에 외모 칭찬하면 예의 없는 거라던데, 하하하.
---「그 회사 여직원들은 다 얼굴 보고 뽑나 봐요?」중에서

― 휴직해도 되나?
― 휴가 가도 되나?
― 조퇴해도 되나?
― 퇴근해도 되나?
이제는 이 의문부호에 딸려오는 ‘안 되는 이유’에 과감히 빗금을 쳤으면 좋겠다. 빗금 친 영역은 회사의 영역이다. 어차피 할 거면 눈치 보지 말고 당당히 권리를 누리자. 나 없어도 회사는 어떻게든 돌아간다.
---「너 없어도 회사는 어떻게든 돌아가」중에서

내친김에 좋은 상사 얘기로 넘어가보자. 독자로부터 “한국에는 정말 좋은 상사들이 없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다행히 스치는 얼굴들이 제법 있었다. 재촉하지 않고 성과를 낼 때까지 기다려주는 A 상사, 업무 분장을 잘하는 B 상사, 지속해서 동기를 부여하는 C 상사, 최종 결재권자의 불합리한 지시를 우산처럼 막아주는 D 상사, 책임을 질 줄 아는 E 상사. 불필요한 감정 노동을 최소화하고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었던 이분들이야말로 좋은 상사의 자질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 좋은 상사」중에서

직업이나 직장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나답게, 너답게, 우리답게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 자신을 사랑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면 용기가 솟는다. 그런데 이것만큼 좋은 직장생활 호신술이 없다. 직장에서 벌어지는 온갖 무례하고 부당하고 불편하고 불쾌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최고의 직장생활 호신술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용기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 당당히 맞설 수 있다.
― 어떤 상사 새끼가 귀하신 ‘나님’을 건드려? 내가 얼마나 소중한데.
---「감히 나님을 건드려?」중에서

누구나 직장에서 용히가 되기를 꿈꾼다. 물론 쉽지 않다. 나 역시 직장에서 항상 용히일 수만은 없었다. 때로는 꽃잎이었고, 때로는 일만이었다. 하지만 겹겹의 시간 속에서 깨달았다. 용기 내어 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지금껏 당연한 듯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여겨왔던 모든 무례함
에 관하여 이 책이 여러분에게 의문을 던지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에필로그1」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핵사이다 「삼우실」 인생 호신술!
사회생활 하이퍼리얼리즘 짠내 블록버스터


사무실에 출근해서는 오늘 무슨 일을 할지, 점심 메뉴는 뭐가 좋을지, 언제 퇴근할지 이 세 가지 고민만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출근과 동시에 부당한 지시, 불합리한 언행, 성차별적 발언 등이 만연한 공간이 되어 일에만 집중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자주 펼쳐진다. 그럼에도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못 해요” “안 해요”라고 직접 표현하는 순간 피해는 고스란히 부하 직원에게 돌아가기 일쑤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 ‘조용히’는 우회하는 길을 택한다.

과일은 여자가 깎아야 맛있다는 남자 어른의 말에 순순히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세상에서 최고로 맛없게 보이는 과일 깎기 신공을 펼친다. 자기 도시락도 대신 싸달라고 말하는 무개념 선배에게는 특별히 아끼는 고수를 잔뜩 올린 인스턴트 밥을 꺼내준다. 뻔뻔하게 남의 치약을 매일 빌려가 다 써버린 부장에게는 유통기한이 지난 딸기 맛 치약을 선물하기도 한다.

우리가 현실에서는 한 번도 써보지 못한 핵사이다 호신술을 보며 독자들은 짜릿한 대리만족을 느낀다. ‘바로 이거였어!’ ‘이쯤 되면 사이다를 넘어 소화제다’와 같은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차마 행동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후련하게 만드는 용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상대가 멋쩍게 웃어넘길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연출하는 그녀를 보며 시원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왜 항상 당하고만 있어야 해?”
온갖 불편한 상황에 맞서 나를 지키는 방법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이거 화내도 될 상황인가요?’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라고 물어보는 글들이 정말 많다. 특히 직장이 아닌 일상에서 겪었다면 바로 시시비비를 따졌을 일인데도 상사라는 이유로 당황하거나 말문이 막혀서 그냥 넘어간 일이 계속 생각나서 괴로워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항상 당하기만 하는 자신을 자책하는 일은 그만두자. 이 책의 저자는 최고의 인생 호신술은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용기라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 당당히 맞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어깨를 펴고 이렇게 말해보자. “감히 ‘나님’을 건드려? 내가 얼마나 소중한데!”

“지금껏 당연한 듯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여겨왔던 모든 불편함에 관하여
이 책이 여러분에게 의문을 던지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에필로그」 중에서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찬사]

가려운 등 한가운데를 손으로 시원하게 긁는 느낌.
- iknow_h22

‘네가 잘못된 게 아니야’ ‘네가 예민한 게 아니야’라고 처음으로 위로해준 책.
- dal_ny

직장인이라면 『미생』 다음으로 읽어야 할 필독서.
- samba_secret

“나 정도면 괜찮은 상사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당신이 지금 당장 읽어봐야 할 책.
- tweetya_20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dw1033 | 2018.1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함부로대하는사람들에게조용히갚아주는법
웹툰과 글로 보는 꼰대 상사 물리치는 방법!! 사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나쁜 놈 피해 다른 곳 가도 또 나쁜 놈 있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어떻게 물리치며 이겨낼지 그 방법을 찾는게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도! 정말 회사에서 욕나오게 짜증나게 하는 상사, 나보다 일도 안하는데 일하는척 생색은 다 내는 동료,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까먹는 후배까지
리뷰제목


웹툰과 글로 보는 꼰대 상사 물리치는 방법!! 사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나쁜 피해 다른 가도 나쁜 있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어떻게 물리치며 이겨낼지 방법을 찾는게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것이다. 그래도! 정말 회사에서 욕나오게 짜증나게 하는 상사, 나보다 일도 안하는데 일하는척 생색은 내는 동료,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까먹는 후배까지 

중학교를 졸업 원래 진학하려던 고등학교 입학을 포기하고 검정고시를 바로 회사로 법무사무실에 들어갔다, 월급 80만원 불과 년전 이야기인데... 짜디짠 월급에 잘한다고 어야둥둥 일거리는 점점 늘어나고 월화수목금토일 출근에 출근 출근을 더했지만 성과급은 위에 상사한테만 주더라. 그러면서 잘한다고 주말에 출근시키네 아이고 두야 

결혼한 30 상사는 재밌게도 저녁시간 즈음이 되면 춤연습을 하러 나갔다 오고, 내가 분들의 예쁨을 받는다고 어리다고 그렇게 회사생활 하는거 아니라 말해서 눙물콧물 짜냈던 처음 뒤로는 나님 이뻐해주시는 실장님, 사무장님, 법무사님 말씀만 들으며 일했더니 쑥쑥 실력 늘고 너님 일도 내가 가져와서 하고 그렇게 이쁨받고 싶어 주말 출근하냐고 어려서 좋겠다고 남발하시는 춤추러 가실 시간에 일은 안하시냐고 한마디 듣더니 사무실 터져가라 승질승질










뒤로 들어가는 회사들 역시 어린 나이에 입사했는데 경력은 많고 선배대접은 못해주겠고,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도 나님은 독하게 일했다 모르는 영역에서는 전문가만큼 알려고 배워서 사람이 해야할 일을 내가 차지해 자리잡고, 자리에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했다. 원래 고집도 있고, 배우는 것도 좋아하고, 완벽한 것도 좋아해서 그래요 :) 웃으면서 말하고 뒤에서는 탈모 걸려가며 받았던 스트레스들

그런데 각기 사정은 다르지 다들 비슷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아니 이제는 카톡지옥회사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처음 카톡으로 업무를 지시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교수님을 만난 적이 있었다. 사실 이건 해외의 자유로운 업무시스템을 가져와 평가시스템으로 도입을 하고 자율업무를 가능하도록 도입하기 위했던 목적이었지만 어디 우리나라가 그게 가능한가 회사에서는 그룹웨어를 만들어 핸드폰으로도 결재를 있도록 해놓았고, 카톡으로 던지는 PT Excel 자료는 눈이 터져라 봐야 쪼꼬만한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명을 모아놓고 말하라고 하면 천가지 사연이 나올 것만 같은 회사생활, 분명 좋은 사람들도 있고, 마음이 맞아 친구처럼 지내는 동료도 있지만 ''님이 어떤 님인지 모르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 읽으며 밑에 끄적끄적 흉도 써보고 욕도 해보자, 세상 속이 시원하다.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고 오늘의 동료가 내일의 적이 있어서 흉도 함부로 못보는 세상에 대신 나님을 높게 봐주고 회사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있는 답답한 부분을 등긁개로 시원하게 긁어주는 이야기











SNS 통해서 <삼우실>이라는 짧은 웹툰으로 연재를 하고 있는 작품이었다. 그림체가 화려한건 아닌데 공감되는 스토리에 눈길이 간다. 물론 중고 신입사원 '조용히' 처음부터 의견을 이야기할 아는 사원은 아니지만 중고가 괜히 중고인가? 경험해봐서 아니까 이제 눈치껏 소리소문 없이 시원하게 빵빵 차줄 있어 중고이지, 우리가 꼰대라 부르는 구대표, 조상무, 김과장 모두모두 아닌척 사소한 잡일까지 부려먹는 상사들에게 아닌척 시원하게 방씩 먹여주는 웹툰

근데 모른다... 책을 읽고 있는 내가 꼰대일지도, 꼰대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는데 꼰대 밑에서 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것들이 습관으로 이어져 내가 권력을 가지면 꼰대가 되어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다짐하면서 읽자, 일은 잘하되 꼰대는 되지 말자고

1. 개썅마이웨이, 2. 꼰대 감별서, 3. 예민해도 , 4. 직장생활 호신술, 5. 말은 하고 삽니다. 5 속에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는 회사생활은 면접부터 점심시간, 워크숍, 답정너 상사, 카톡카톡, 근로기준법, 주말 등산, 근로계약서, 회식, 오빠라 불러봐까지... 공감하지 못할 이야기가 오히려 없어 웃음이 나올 뿐이다. 근로기준법이 개썅마이웨이 같은 대한민국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 삼우실의 웹툰과 짧은 글은 어쩌면 아직 사회생활을 경험해본 사람들에게 에엑 이렇게까지 수도 있어? 싶은 이야기도 있을 있고, 어딜가도 이런사람들은 있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도 있다. 한편으로는 정말 이런건 없어져야해!!! 이딴 회사문화 따위!!! 싶은 생각도 들고, 특히나 회식하면서 오빠라 불러보라는 상사님들 내남편이 너님보다 직급 높다? 이렇게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웃으세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회사생활하면서 개썅마이웨이 내세상으로 살면서 해야할 일만 잘하면 괜찮아요, 어딜가도 상상밖의 모습을 보여주는 @+I 있고, 동지도 있으니까, 우린 월급을 받은날 돈을 빼앗기고 월급을 받기 위해 일해야하는 근로자라 두리둥실한척 아닌건 안하고 맞는건 맞게 일하면 될뿐이에요

칸막이보다 강한 것이라는 시리즈를 촬영한 내가 다니던 회사에서 행복하게시리 화합과 평화를 위해 칸막이 없는 책상을 새롭게 사주시겠다는거다. 아니 진짜 사주셨다 직속상사님이랑 같이 책상을 쓰는데 어찌 편하고 화합이 되리. 100 일했으면 1 카톡할 수도 있는데 희안하게 1분이 걸려서는 일안하니?... 결국 서류함이 쌓이고 A4박스가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칸막이 사장님 나빠여, 돈으로 가습기나 사주세요, 칸막이 없는 책상을 사요? 어차피 우리가 만들건데?

월급 백만 원을 받는데 이백만 원어치 만큼을 하라면 납득이 가겠는가. 그러니 열정이 없네, 직업정신이 없네, 이런 소리 하지 말고 월급만큼만 일하겠다는 세태에 딴죽이나 걸지 않았으면 한다.(아니면 합당한 보상을 해주던가)

사실 저는 내용을 반대라 생각해요, 여자든 남자든 있는 일은 무조건 해보고 익혀서 것으로 만들어야 회사에서 위치가 단단해질 밖에 없어요, 대체인력이 불가능하도록 만드는 자기계발과 업무능력은 회사생활에서 필요한 부분

나는 여직원이라 회사에서 이런 일밖에 안시켜줘, 이렇게 말하지 말고 제가 먼저 해보겠습니다. 말해보세요, 내가 남직원들보다 일을 못할 사람은 아니잖아요 처음엔 조금 힘들 있지만 자리를 견고히 하면 아무도 나를 무시하지 못한답니다.

워크숍의 이야기도 재밌어요, 결국 어디로 갈지, 무엇을 할지, 정해져있으면서 괜히 후보는 가져오래... 잔뜩 기대해서 괜찮은 찾아오면 비싸다, 그래서 저렴한 찾아오면 위치가 별로다, 그냥 이야기해주세요 어디가고 싶다고, 노래방도 있고, 족구도 해야하고, 술도 편히 마실 있는 곳으로 찾아오라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에서 정하는 카톡 금지법, 이게 진짜 시행되고 있는 회사가 몇이나 되긴 할까요? 가끔 카톡친구목록에 대표님, 상무님, 이사님 뜨면 식겁식겁해요, 프로필보면서 꾸우미맘 요즘 무슨일 있어? .... 청첩장도 안돌렸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웨딩드레스만 봤는데 다음날 결혼한다는거 퍼졌잖아.

어릴 기분따라 카톡프로필을 바꾸곤 했지만 회사생활을 뒤로는 프로필 안바꿔요, 고슴도치 고정픽

꾸우미맘 도치는 크고있나? 그럼요 안따가워요! 대답이 쉽고 편하거든요 ;<

그리고 점점 스킬이 늘어서 이제는 핸드폰 벨소리도 안만들어요, 알림도 꺼놔요 제핸드폰은 무음이랍니다. 스마트밴드를 착용하고 있어서 읽고싶은 카톡이 오면 슬쩍슬쩍 보긴해요. 회사 단톡방은 먼저 퇴근하겠네, 내일뵙겠습니다. 인사하는 공간 아닌가요??

<삼우실>에서 왜이리 나는 경험해본 것도 많고 비슷한 사람도 많이 봤는지, 아침마다 주차요금 안내려고 일찍 출근해서는 외투만 걸쳐놓고 차에서 자다 빵먹고 출근하시던 과장님... 결재서류 올리다 마우스 건들이면 화면 켜있죠 :) 이런건 보고 배우라고 있는거라 생각해서 이제 저도 안쓰는 가방 하나 걸쳐놓고 가디건 자켓 하나 올려놓고 모니터는 툭하면 켜지게 해놔요 바로 그룹웨어 접속할 있게... ㅋㅋㅋ

사실 여자라서, 어려서,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일도 있지만 이건 성별이야기라 빼봤어요, 보는 시각에 따라 예민하게 생각할 있잖아요, 그런데요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삼우실> 직원님들 우리 꼰대는 되지 말아요, 일하다 슬쩍 쇼핑도 있고, 담배피우러 수도 있지만 알게모르게 누군가는 그대로 갚아주기 위해 매일 이력서를 열어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회사다니는 사람들 모두 모여 개썅마이웨이 인생 사는 법을 이야기하는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 ''님이 님이듯 '' '' 이세요, 우리 모두 서로 존중합시다 넘나 즐거운 <삼우실> 웹툰 잘라서 어디 붙여놓을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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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직장에서 꼰대는 안 되어야지.(파블 15기 11-6)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샨티샨티 | 2018.11.19 | 추천5 | 댓글0 리뷰제목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반문하며 스스로 놀랄 때가 있다. 예전에 우리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 신규들은 자기 권리를 너무 내세우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몰고 갈 때가 있다. 상사의 커피를 타서 책상 위에 올려 두고 그가 마신 잔을 씻어 건조대 안에 넣어두는 일을 당연시하던 때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인식하지 못한 채 선배들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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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반문하며 스스로 놀랄 때가 있다. 예전에 우리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 신규들은 자기 권리를 너무 내세우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몰고 갈 때가 있다. 상사의 커피를 타서 책상 위에 올려 두고 그가 마신 잔을 씻어 건조대 안에 넣어두는 일을 당연시하던 때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인식하지 못한 채 선배들이 행했던 관습을 따라주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지 회의한다. [사무실]로 읽히는 삼우실은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온 신입 사원 조용히 씨가 주식회사 대팔 기획에 입사하면서부터 벌어지는 직장 내 일화를 다룬다.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직장 내의 갑질을 소재로 권력을 휘두르며 직원들을 함부로 대하는 이들을 조용히 응징함으로써 자신을 지키는 법을 넌지시 알려 준다.


   “기껏 생각해서 비싼 음식 사줬는데 음식을 많이 남기고 사준 사람 성의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라고 말하는 상사의 호의는 거절하고 싶어진다. 회식비를 내면서 과도한 요구를 당연시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위한 베풂이 아니라 자기 욕구 충족에 지나지 않는다. 호의를 베풀며 생색내기를 잘한다면 불편함을 감수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고 상대의 눈에 들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고 즐기는 것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직장생활 초반 수습기자였을 때, 직장에서 벌어지는 무례한 일들을 감내하며 버틴 일이 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조금씩 알아차리면서 서로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조하는 법을 익힐 수가 있다.


  용히 씨보다 한 달 먼저 들어온 꽃잎 씨는 업무시간이 지나도 필요한 것을 얻으려는 대표와 상무의 전화에 시달리면서도 사적인 용도의 시간을 지켜달라고 말하지 못한 채 상사의 전화에 시달렸다. 이를 본 용히 씨는 퇴근 후 전화기를 꺼 버린 뒤 상사의 전화를 차단하고 자신이 계획한 대로 시간을 보내려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친구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직원을 불러내는 게임을 시작하여 좀 나와 달라고 말하는 상사의 전화는 단호히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몸이 건강해야 직장에서도 힘을 내어 일할 수 있는데 병원에 갈 일이 있어도 조퇴를 내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직장인들이 있다. 치료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고 하면 될 것을 시시콜콜히 물으며 아픈 이를 귀찮게 구는 상사도 있기에 눈치를 보게 된다. 한 사람이 조퇴하고 결근하여도 조직은 돌아가는데 나 아니면 안 될 것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다. 미대를 나온 직원에게 상사는 미대에 진학하고 싶다는 딸을 동생처럼 한번 만나보라며 부탁이라 말하고 명령처럼 이야기한다. 공적인 업무와 사적인 업무를 구분하지 못하는 상사들의 부탁을 위장한 명령은 근절되어야 한다. 도움을 받기 위해서라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게 원칙임을 모를 일도 없을 텐데.........


  온라인 대화가 주류를 이루는 시대에 모바일 기기의 쓰임은 실시간 대화로 업무를 수행할 때 효율성을 높일 때가 있지만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소모하고 마음 상하는 일까지 벌어진다. 특판 보험을 팔아 해외여행을 가는 혜택을 받기 위해 단톡방에 그 내용을 알려 민폐를 끼치는 일도 서슴지 않는 이들이 있어 휴대폰이 공해처럼 여겨질 때도 있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 공유할 만한 내용인지 살핀 뒤 행하는 모바일 문화 정착을 바라며 직장의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말투부터 조심한다. 나이가 적다고 반말로 직원을 부르지 않기, 예전 우리 때는......으로 시작하는 말 삼가기 등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이뤄가는 일은 자각한 사람부터 실천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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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갚아주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 2018.1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한민국 꼰대사용설명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상당히 황당하고 난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한 번 반박하지 못하고 그냥 쓴 웃음을 지으며 넘어가야 할 때가 얼마나 많았던지.. 그러고 집에 와서는 밤에 이불킥 할때가 얼마나 많았던지... 책의 주인공 '조용히'는 그러한 상황 속에서 조용히 복수를 한다. 그것도 사이다 복수! 얼마나 낄낄대며 읽었는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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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꼰대사용설명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상당히 황당하고 난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한 번 반박하지 못하고 그냥 쓴 웃음을 지으며 넘어가야 할 때가 얼마나 많았던지.. 그러고 집에 와서는 밤에 이불킥 할때가 얼마나 많았던지... 책의 주인공 '조용히'는 그러한 상황 속에서 조용히 복수를 한다. 그것도 사이다 복수! 얼마나 낄낄대며 읽었는지 모르겠다. 실제로 현실에서 적용하기 힘든 복수가 많지만. 꼰대의 황당하고 당연한 듯한 갑질에 대한 조용히의 대처는 '그들의 갑질이 당연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끊임 없이 깨닫게 한다.실제 내가 여자로서, 엄마로서, 임산부로서 겪었던 비슷한 상황들이 얼마나 많은지 공감 절감하며 통쾌하게 읽어나갔다.

저자는 독자에게 이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너무 명백하게도 윗사람이 선을 넘는 발언이나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반박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인간 뿐만이 아닌, 조직이 행하는 소리없는 갑질에 대해서도 반발 한번 하지 못하고 수긍하는 태도를 강요받아 왔다.

나 또한 20대 때부터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체 왜?"라는 질문을 허공에 대고 수없이 해댔던 것 같다.
너무 답답하여 선배나 주변 지인에게 상담을 할라치면, 그들의 조언은 대부분 "그냥 니가 참아." "더러우면 승진해라"였다. (하지만 참아도, 승진해도 내가 바꿀 수 없는 건 성별.. 여자이기 때문에 당하는 것은 어쩌라고....) 이러한 대답은 대부분 나 또한 상사의 자리에 갔을때 '꼰대' 내지 '갑질상사'가 되는 것을 합리화시켜줄 뿐이다.

그들을 볼 때마다 "나는 절대 저런 상사가 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억울해도 반박 한마디 못하고 참아낸 것이 굳은 살이되고, 그렇게 몸서리쳐지게 싫어하던 '갑질'과 '꼰대질'이 나도 모르게 스며들어, 누군가에게 되갚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내가 그 자리에 가게 되었을 때 나도 모르게 꼰대들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그래서.. '너네 이러면 안돼', '너네가 잘못하고 있는 거다'라는 것을 끊임 없이 이야기해야 한다. 그 자리에서 반박하지 못한다면 조용히처럼 조용히 속으로라도, 아니면 행동으로라도 반박해내야 한다.

갑들이 그렇게 당연하다는 듯이 갑질을 해대도, 왜 저러는 지 질문조차 할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과,
"쟤는 왜 저래"라고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는 것은 천지차이 인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그러한 질문을 던지는 순간 갑의 잘못이 드러나고 을의 주장이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옛날에'와 '요즘에'가 팽팽하게 맞서며 평행선을 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두 노선이 만나는 지점을 찾아주는 것이 좋은 선배의 역할이 아닐까 싶다."저자의 이 말에 공감한다.

'옛날에는 말이야'로 말을 시작한다는 것은 '사실은 이게 지금은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내 얘기를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나도 좀 알아줘'라는 존재감 확인을 위한 밑밥이므로 나 또한 후배들과 이야기할 때 주의해야 겠다.

내가 해야할 일이 분명히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윗사람이 하기 싫은 일은 내 일이다) 그 일이 나에게 떠밀려 올때.. 내가 쓰는 방법이다. 해당 지시자의 지시에 대답을 안하거나 난처한 표정을 짓는 것. 그리고 계속 사소한 질문을 하여 귀찮게 만든다. 그러면서 '이 일을 분명 시키는 주체자는 당신이고 이 일에 대한 결과도 당신이 책임져야 하며, 당신이 해야할 업무를 내가 대신 하는 것이니 기억하시오.' 라는 것을 리마인드 시킨다.

"사람이 독서를 하는 것은 의문을 던지기 위해서라고 프란츠 카프카는 말했다.
- 내가 당한 게 갑질인가?
- 이럴 때 남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지금껏 당연한 듯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여겨왔던 모든 무례함에 관하여 이 책이 여러분에게 의문을 던지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 저자 김효은 -

살면서 갑질을 당할 때가 참 많다. 인간관계에서, 가족 내에서, 그리고 조직생활 속에서... 참으면 안된다. 참으면 병 된다. 그리고 나도 어느새 그를 닮아간다. '나는 그 갑질이 싫기에 저렇게 되지 않을 거다'고 말할 수 있으려면 그 갑질에 대하여 끊임 없이 의문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끊임 없이 반박하고 반응해야 한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해야 한다. 그들이 하는 갑질에 대해 바른 말을 해야한다. 그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가르쳐야 한다. 이러한 패기가 조금이나마 한국사회 꼰대문화 갑질문화를 바로잡는 시작점이 아닐까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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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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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해요. 관리자들이 많이 읽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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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꿀벌 | 2018.11.21
평점4점
나만 불편한 게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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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0823 | 2018.11.13
구매 평점5점
정말 사이다 그자체 상사들도 좀 읽었으면 좋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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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to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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