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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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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6 리뷰 79건 | 판매지수 3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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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86위 | 국내도서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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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74g | 148*190*20mm
ISBN13 9791162209714
ISBN10 116220971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10만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준 『어른인 척』 이진이 작가의 신작.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를 매일 고민하는 이진이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에서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애쓰며, 그래도 좋은 게, 예쁜 게 더 많은 세상에 감사한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용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 분투하고, 누구나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딱 오늘 하루만 잘 살아보기로 매 순간 약속한다.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내가 행복한 삶이요.”라고 대답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라고 끊임없이 재단하는 세상에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나는 어떤 사람이야?

1장 사는 게 숙제 같았던 날들
나는 어떤 아이였을까? | 굼벵이는 매미가 되려고 사는 걸까? | 각자의 산에서…… | 문전성시 | 내가 어떤 모습이건 | 당신 책임이다 | 집순이 | 내 뒷모습의 표정 | 말 한마디로 인생이 바뀔까? | 나에게는 숙제였다 | 마음이 힘들 때 | 증명하기 | 존재의 가벼움 | 맛없는 귤 | 무거운 이유 | 세상에 나쁜 ‘나’는 없다 | 우선순위 | 늦게 만난 것뿐이다 |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 | 운 좋은 사람 | 잘한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 달팽이를 보는 나의 시점 | 3분만 더 | 말해봐야 해결도 안 될 문제들 | 언니가 부러울 때 | 이 모습도 내 모습 | 글 잘 쓰는 사람 | 우울한 건 나쁜 거야 | 나의 선택이 나를 만든다 |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 | 그저 | 있는 그대로의 나 | 지금 필요한 건 무엇? | 위로 | 행복의 범위

2장 다 극복하고 살 수는 없었지만
그럴 수 있기를 | 정해진 내 삶이 무서웠다 | 그래,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 | 좋은 게 더 많은 세상 | 당신은 특별하지 않다 | 전부는 아니지만 | 다 극복하고 살 수는 없어 | 자! 용기를 내서 말해보자 | 카운트다운 | 아무나 돼 | 내 인생이 먼저 | 나비효과 | 허락해줄게 | 나 자신보다 더 큰 이유 | 노력하는 만큼 보이는 것 | 댓글 | 나는 바뀌어간다 | 꼰대는 되지 말기 | 시작하기 좋은 나이 | 나를 의심한다 | 행운을 빌어요 | 나에게 하는 응원 | 일단 써! | 거기까지만 해 | 생각해보면 황당한 이유 | 효도는 셀프 | 내 나이 받아들이기 | 그러지 말걸, 후회했던 순간들 | 오늘만 살자 | 그깟 말 한 마디 | 세상이 공평하려면 | 대신 살아줄 수 없다면 | 좋은 사람

3장 흐르는 강물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사정이 있겠지 | 참 잘했어요! | 엄마의 최선 | 후회는 없다 | 오빠랑만 놀아 | 애초에 몰랐던 사이 | 인연도 흐르는 강물처럼 | 나에게 맞는 옷 | 불행아 | 사이코여도 괜찮아 | 생각보다 가까운 |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고 싶은 | 너는 그런 아이야 | 첫 번째 팥빙수 | 복잡한 관계가 되었다 | 헤어져봐야 안다 | 끈기 없는 아이 | 소심한 나라의 소심한 사람 이야기 | 열대야 | 외로워서 | 노력으로 이어진 관계 | 왜 연락을 안 해? | 자존감 낮은 사람의 연애 | 챙길 사람이 있다는 건 | 헤어지는 이유 | 정말 어려운 것 | 같이 있는 느낌 | 돈이 전부일까? | 숨은 잘못 찾기 | 각자의 짐을 지고 사는 것

4장 그러니까, 이제 괜찮아진 것 같아
바람피울 확률 | 잘 해내려는 마음의 무게 | 무심하게 | 일은 적당히 | 3만 원 | 팔을 내려야 한다 | 눈치와 배려 | 빈자리 | 잊고 산다 |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행복하게 사세요 | 화내는 거 아니고 확인하는 거야 | 15년 만에 내려놓다 | 고통의 평균값 | 그렇게 위로하지 마세요 | 여성스럽다는 것 | 인사이드 아웃 | 적당한 관심 | 누구의 잘못인가요? | 어중간함 그 어딘가에서 | 제발 열심히 하지 마 | 조심하며 사는 것 | 내 마음을 비우게 해주세요 | 편두통을 주신 이유 | 차라리 뭐라도 살걸 | 인생 짧아 | 죽을 준비 | 나는 겁이 많다 | 최선을 다했다는 착각 | 저 이런 일 해요 | 흘러가는 대로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잘났고 못났고를 떠나
내가 어떤 사람이건
그걸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멋지고 잘나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인생을 허비한다면 그게 더 슬픈 일이 아닐까?
나는 그냥 나다운 삶을 살면 될 뿐.

나는 많이 예민한 사람이다.
가끔 너무 예민해서 스스로가 힘들다.
너무 배려하려다가 피곤해지기도 하고
인간관계도 좁은데다
한 번에 두 가지를 못 하는 성격이지만

나는 이런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보기로 한다.
---「내가 어떤 모습이건」중에서

내 삶은 너무 평범할지도 몰라요.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하루를 살아요.
가끔은 이 평범함에 대해서도
잘 살고 있는 거라고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내 인생. 최선을 다했다고는 못 해도
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말하고 싶은데
이런 나를 세상은 이해해줄까요?

별이 되지 않으면 어때요.
반짝이지 않으면 어때요.

내가 한 모든 것들을, 내가 살아낸 모든 날들을,
남들의 기준으로 아무것도 아닌 거라 점수 매기지 않을래요.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중에서

다 그렇게 산다는 말로부터
내가 나를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기를」중에서

공부를 못하면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 것 같았다.
놀고먹더라도 대학은 나와야 한다고 했다.
직장에 다녀야 결혼을 할 거 아니냐고들 했다.
아기를 낳는 것이 결혼의 목적인 것처럼 말을 했다.
아파트 한 채를 가지는 것이 평생의 목표 같았다.

그 모든 정해진 답들이 무섭고 싫었다.

내가 나를 판단하기 전에 세상이 나를 먼저 판단하고
내가 내 길을 정하기 전에 세상이 내 길을 정해놓았다.

그 누구도,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물어봐주지 않았다.
---「정해진 내 삶이 무서웠다」중에서

편두통이 심해져서
새벽 5시에 응급실에 가서 주사를 맞고 왔다.

돌아오는 길에 보니 아무도 없는 길에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었다.

그 풍경이 너무 예뻐서
아팠던 것도 잊은 채 남편이랑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는 사람 하나 없는 새벽의 눈길.

그래도 아직은,
좋은 게
예쁜 게 더 많은 세상.
---「좋은 게 더 많은 세상」중에서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서 말해보자.

믿고 싶지 않겠지만 난 못해요.
나는 소질이 없어요.
그 일이 즐겁지 않아요.
무엇보다 하고 싶지 않아요.
OK?
---「자! 용기를 내서 말해보자」중에서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힘들게 하진 말아야지.
---「좋은 사람」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른인 척』 이진이 작가가 전하는 나를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법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 말고, 그냥 나답게


10만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준 『어른인 척』 이진이 작가의 신작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를 매일 고민하는 이진이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에서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애쓰며, 그래도 좋은 게, 예쁜 게 더 많은 세상에 감사한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용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 분투하고, 누구나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딱 오늘 하루만 잘 살아보기로 매 순간 약속한다.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내가 행복한 삶이요.”라고 대답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라고 끊임없이 재단하는 세상에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다 그렇게 산다는 말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기를…

‘B형에 다혈질 성격을 가졌으나 A형의 소심함도 넘쳐나는 다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둔해지고 싶은데 이번 생은 틀린 것 같다.’고 말하는 이진이 작가는 어릴 적 화상을 입은 경험, 가난한 집안환경으로 인해 세심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날들이 누구의 책임인지 몰라 힘들었다고 고백한다. 인간관계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깝다 여겼던 지인들에게 예상치 못한 상처를 받을 때마다 자신감은 몇 곱절 움츠러들었다. 이 책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는 그 모든 상처를 극복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냈다고 이야기한다. 수많은 상처와 서툶과 후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게 바로 나예요. 나는 이런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되기를 바라요.”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말이다.

자신의 상처가 누구의 책임인지 몰라 힘들어했던 작가는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니라 해도 나에게 생긴 일이고, 그런 나를 안고 살아야 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것도 결국 나 자신”임을 깨닫는다. 굼벵이는 어쩌면 매미가 되려고 사는 게 아닐 수 있듯,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다들 그렇게 살아.”라며 매 순간 타협을 종용하는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기를, 이번 생은 그것만 한번 해보기로 다짐한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소심한 작가의 이 대범한 고백이 독자들에게 작은 용기를 심어주기를 기원한다.

회원리뷰 (79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044. [타인을 위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화려비나 | 2019.0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 문제로도 충분히 벅찬 날. 나를 우선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책.타인과의 문제로 계속 움츠러드는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이진이. 위즈덤하우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어째 2.25. 월요일은 위즈덤하우스의 책만 두 권을 읽었다. 미키는 늘 너의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이 책을 읽었다고 표현해도 괜찮은지, 부차
리뷰제목

내 문제로도 충분히 벅찬 날. 나를 우선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책.
타인과의 문제로 계속 움츠러드는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이진이. 위즈덤하우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어째 2.25. 월요일은 위즈덤하우스의 책만 두 권을 읽었다. 미키는 늘 너의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이 책을 읽었다고 표현해도 괜찮은지, 부차적인 문제는 제쳐둔다면.
 내 인생이 먼저라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데, 왜 ‘미안하지만’이라는 서두가 붙는 거지. 이 책을 읽은 후 가장 궁금했던 건 이것이었다. 아니. 대답은 알고 있다. 저자는 착하고 섬세한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고 배웠으니까. 그러니 자신의 인생이 가장 소중하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혹시 듣는 사람의 기분이 나쁠까봐, 주저하며 말을 시작하는 거다. 저기. 미안하지만.
 성격 나쁘고 싸가지에 밥말아 먹은 나는 평생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자랑스럽게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는 소위 착한 사람과 거리가 멀다. 타인에게 일부러 피해를 준다든지,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든지. 그렇게 막 나가는 성격은 아니지만, 내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타인을 배려하지도 않는다.
 오죽하면 부모님이 날 보며, 너같이 이기적인 인간도 처음 본다고 할까. 이기적인 게 아니라 개인주의적인 거야. 이렇게 팍팍 우겨보고 싶지만. 귀찮으니 그러려니 하고 있다. 타인의 생각을 바꿀 여력이 있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백두산을 파서 평지로 만드는 게 낫다. 최소한 결실은 나오잖아.
 이런 성격이므로. 이 책은 이런 사람도 있구나. 구경하는 재미로 읽었다. 내게는 지극히 당연해서 고민조차 할 필요가 없는 일을. 열심히 고민하고 열심히 검토하며. 그래. 가끔은 그렇게 살아도 괜찮겠다. 그렇게 읊조리는 모습은, 신기하면서도 조금은 씁쓸했다.

 이해하지 못한다.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고민하는 심정은 아주 조금 알지도 모른다. 나도 가끔은. 좀 더 착하고 좀 더 유순하고. 좀 더 부드러운 사람이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므로. 물론 생각만 할 뿐 실천하지는 않는다.
 내게 세상은 약점을 조금만 보이면 손톱과 발톱을 내보이며 덤벼드는 곳. 일부러 악하게 굴 필요도 없지만 만만히 보일 필요도 없다. 네가 날 함부로 대한다면, 나도 널 함부로 대할 테다. 이런 기백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된다. 남자라고 해도, 얕보이면 그걸로 끝이고, 여자라고 해도 얕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그것대로 충분하다. 일단 내가 아는 세상은 그렇다.
 물론 말이 통하지 않는 또라이들은, 그냥 피하는 게 상수고. 그건 남녀 불문 접촉금지. 촉수엄금.

 사람을 싫어하기에 많은 사람을 만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했다. 내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어디에 그런 사람이 숨어있었지. 신기해지는 사람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알게 된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못하는 건, 내 잘못이 아니라는 걸. 정말 마음 먹고 폐를 끼치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을 하든 좋아할 사람은 좋아해주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한다. 그것만큼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물론 적당히 웃으며 지내는 건, 내 노력 여하로 충분히 가능하지만. 진심을 얻어내느냐 얻어내지 못하느냐는 정말 그 사람에 달린 문제. 그렇다면 깔끔하게 포기하고 나와 맞는 사람을 찾아가는 게 우선이다. 그래서 나와 맞는 사람이 어디있는지 묻는다면.
 일단 나와 맞는 사람은 나와 동류이든지(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곁은 거의 내주지 않는데다, 적당히 웃으며 지내는 건 시간 낭비라며 싫어하기 때문에 친구 되는 것 진짜 짜증난다. 뭐야, 이 하드코어 난이도는) 너무 착해서 누구든지 받아주는 사람이든지. 의외로 후자와도 주파수가 잘 맞아서 신기해하고 있다.

 어찌 되었든. 아마 이 책을 읽을 정도의 사람이면, 정말 너무 착해서, 너 그렇게 착해도 되니 우려를 듣는 사람들일 듯. 너무 착한 자신에게 조금은 지치고 조금은 힘들지만. 그래도 그런 자신에게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그런 당신이니만큼 조금은 내려놓고 가끔은 마음 편히. 내 잘못이 아니야. 입 밖으로 한 번 내어보며 마음 편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해하지 못한다고 했지 나쁘다고는 하지 않았다. 싫다고도 하지 않았다. 당신의 인생은 그 자체로도 충분하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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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지니 | 2019.02.20 | 추천19 | 댓글13 리뷰제목
요즘 힘든일이 많은 시기에요직장에서 동료와의 관계도 그렇고 일도 많아져서 심신이 지칠때이진이 작가님의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에요 에서의 문장을 쓰고 읽으며 힘을 얻고 있어요내일은 좀 더 좋아질거라 믿으면서요 나에게 하는 응원애니메이션 [썸머워즈]를 보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편지에 이런 문구가 있다"인생에 지지마라"살다보면 운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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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든일이 많은 시기에요

직장에서 동료와의 관계도 그렇고 일도 많아져서 심신이 지칠때

이진이 작가님의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에요 에서의 문장을 쓰고 읽으며 힘을 얻고 있어요

내일은 좀 더 좋아질거라 믿으면서요

 

나에게 하는 응원

애니메이션 [썸머워즈]를 보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긴 편지에 이런 문구가 있다

"인생에 지지마라"

살다보면 운명이 나에게 싸움을 걸어올때가 있다

정답을 모르겠는데 결정을 해야하고 가고 싶지 않은데 눈물을 흘리며 가야 할 때가 있다

그럴때 이 말이 문득문득 생각난다

"지지마라 절대로" 

댓글 13 1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9
구매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oruha | 2019.0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그리고 공감을 했다.제목을 보자마자... 내가 사실 소심함에 굉장히 강한 사람이고 최근들어서도 울적한 기분들을 계속 느꼈는데 이 책을 보고 울적했던 기분들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내 마음을 나타내주는 글들이 많아서 굉장히 공감했다.마치 나의 울적했던 마음들을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많은 내 안을 무겁게 했던 것들이
리뷰제목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그리고 공감을 했다.

제목을 보자마자...

 

내가 사실 소심함에 굉장히 강한 사람이고

최근들어서도 울적한 기분들을 계속 느꼈는데 이 책을 보고 울적했던 기분들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내 마음을 나타내주는 글들이 많아서 굉장히 공감했다.

마치 나의 울적했던 마음들을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많은 내 안을 무겁게 했던 것들이 많이 풀리는 듯 했다.

그리고 그림들도 굉장히 귀엽고..

 

이  책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도,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세상속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오랬만에 힐링이 되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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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5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을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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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qtzkd5 | 2019.03.12
구매 평점5점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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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이언 | 2019.02.21
구매 평점4점
글이 편하면서 곰감이 되서 좋고 그림도 마음에 들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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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밥상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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