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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 메모노트(포인트차감) ]
리뷰 총점8.0 리뷰 75건 | 판매지수 4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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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74g | 148*190*20mm
ISBN13 9791162209714
ISBN10 116220971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10만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준 『어른인 척』 이진이 작가의 신작.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를 매일 고민하는 이진이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에서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애쓰며, 그래도 좋은 게, 예쁜 게 더 많은 세상에 감사한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용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 분투하고, 누구나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딱 오늘 하루만 잘 살아보기로 매 순간 약속한다.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내가 행복한 삶이요.”라고 대답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라고 끊임없이 재단하는 세상에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나는 어떤 사람이야?

1장 사는 게 숙제 같았던 날들
나는 어떤 아이였을까? | 굼벵이는 매미가 되려고 사는 걸까? | 각자의 산에서…… | 문전성시 | 내가 어떤 모습이건 | 당신 책임이다 | 집순이 | 내 뒷모습의 표정 | 말 한마디로 인생이 바뀔까? | 나에게는 숙제였다 | 마음이 힘들 때 | 증명하기 | 존재의 가벼움 | 맛없는 귤 | 무거운 이유 | 세상에 나쁜 ‘나’는 없다 | 우선순위 | 늦게 만난 것뿐이다 |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 | 운 좋은 사람 | 잘한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 달팽이를 보는 나의 시점 | 3분만 더 | 말해봐야 해결도 안 될 문제들 | 언니가 부러울 때 | 이 모습도 내 모습 | 글 잘 쓰는 사람 | 우울한 건 나쁜 거야 | 나의 선택이 나를 만든다 |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 | 그저 | 있는 그대로의 나 | 지금 필요한 건 무엇? | 위로 | 행복의 범위

2장 다 극복하고 살 수는 없었지만
그럴 수 있기를 | 정해진 내 삶이 무서웠다 | 그래,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 | 좋은 게 더 많은 세상 | 당신은 특별하지 않다 | 전부는 아니지만 | 다 극복하고 살 수는 없어 | 자! 용기를 내서 말해보자 | 카운트다운 | 아무나 돼 | 내 인생이 먼저 | 나비효과 | 허락해줄게 | 나 자신보다 더 큰 이유 | 노력하는 만큼 보이는 것 | 댓글 | 나는 바뀌어간다 | 꼰대는 되지 말기 | 시작하기 좋은 나이 | 나를 의심한다 | 행운을 빌어요 | 나에게 하는 응원 | 일단 써! | 거기까지만 해 | 생각해보면 황당한 이유 | 효도는 셀프 | 내 나이 받아들이기 | 그러지 말걸, 후회했던 순간들 | 오늘만 살자 | 그깟 말 한 마디 | 세상이 공평하려면 | 대신 살아줄 수 없다면 | 좋은 사람

3장 흐르는 강물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사정이 있겠지 | 참 잘했어요! | 엄마의 최선 | 후회는 없다 | 오빠랑만 놀아 | 애초에 몰랐던 사이 | 인연도 흐르는 강물처럼 | 나에게 맞는 옷 | 불행아 | 사이코여도 괜찮아 | 생각보다 가까운 |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고 싶은 | 너는 그런 아이야 | 첫 번째 팥빙수 | 복잡한 관계가 되었다 | 헤어져봐야 안다 | 끈기 없는 아이 | 소심한 나라의 소심한 사람 이야기 | 열대야 | 외로워서 | 노력으로 이어진 관계 | 왜 연락을 안 해? | 자존감 낮은 사람의 연애 | 챙길 사람이 있다는 건 | 헤어지는 이유 | 정말 어려운 것 | 같이 있는 느낌 | 돈이 전부일까? | 숨은 잘못 찾기 | 각자의 짐을 지고 사는 것

4장 그러니까, 이제 괜찮아진 것 같아
바람피울 확률 | 잘 해내려는 마음의 무게 | 무심하게 | 일은 적당히 | 3만 원 | 팔을 내려야 한다 | 눈치와 배려 | 빈자리 | 잊고 산다 | 나 낳지 말고 엄마 인생 행복하게 사세요 | 화내는 거 아니고 확인하는 거야 | 15년 만에 내려놓다 | 고통의 평균값 | 그렇게 위로하지 마세요 | 여성스럽다는 것 | 인사이드 아웃 | 적당한 관심 | 누구의 잘못인가요? | 어중간함 그 어딘가에서 | 제발 열심히 하지 마 | 조심하며 사는 것 | 내 마음을 비우게 해주세요 | 편두통을 주신 이유 | 차라리 뭐라도 살걸 | 인생 짧아 | 죽을 준비 | 나는 겁이 많다 | 최선을 다했다는 착각 | 저 이런 일 해요 | 흘러가는 대로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잘났고 못났고를 떠나
내가 어떤 사람이건
그걸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멋지고 잘나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인생을 허비한다면 그게 더 슬픈 일이 아닐까?
나는 그냥 나다운 삶을 살면 될 뿐.

나는 많이 예민한 사람이다.
가끔 너무 예민해서 스스로가 힘들다.
너무 배려하려다가 피곤해지기도 하고
인간관계도 좁은데다
한 번에 두 가지를 못 하는 성격이지만

나는 이런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보기로 한다.
---「내가 어떤 모습이건」중에서

내 삶은 너무 평범할지도 몰라요.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하루를 살아요.
가끔은 이 평범함에 대해서도
잘 살고 있는 거라고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내 인생. 최선을 다했다고는 못 해도
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고 말하고 싶은데
이런 나를 세상은 이해해줄까요?

별이 되지 않으면 어때요.
반짝이지 않으면 어때요.

내가 한 모든 것들을, 내가 살아낸 모든 날들을,
남들의 기준으로 아무것도 아닌 거라 점수 매기지 않을래요.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중에서

다 그렇게 산다는 말로부터
내가 나를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기를」중에서

공부를 못하면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 것 같았다.
놀고먹더라도 대학은 나와야 한다고 했다.
직장에 다녀야 결혼을 할 거 아니냐고들 했다.
아기를 낳는 것이 결혼의 목적인 것처럼 말을 했다.
아파트 한 채를 가지는 것이 평생의 목표 같았다.

그 모든 정해진 답들이 무섭고 싫었다.

내가 나를 판단하기 전에 세상이 나를 먼저 판단하고
내가 내 길을 정하기 전에 세상이 내 길을 정해놓았다.

그 누구도,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물어봐주지 않았다.
---「정해진 내 삶이 무서웠다」중에서

편두통이 심해져서
새벽 5시에 응급실에 가서 주사를 맞고 왔다.

돌아오는 길에 보니 아무도 없는 길에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었다.

그 풍경이 너무 예뻐서
아팠던 것도 잊은 채 남편이랑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는 사람 하나 없는 새벽의 눈길.

그래도 아직은,
좋은 게
예쁜 게 더 많은 세상.
---「좋은 게 더 많은 세상」중에서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서 말해보자.

믿고 싶지 않겠지만 난 못해요.
나는 소질이 없어요.
그 일이 즐겁지 않아요.
무엇보다 하고 싶지 않아요.
OK?
---「자! 용기를 내서 말해보자」중에서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힘들게 하진 말아야지.
---「좋은 사람」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른인 척』 이진이 작가가 전하는 나를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법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 말고, 그냥 나답게


10만 독자에게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준 『어른인 척』 이진이 작가의 신작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를 매일 고민하는 이진이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에서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애쓰며, 그래도 좋은 게, 예쁜 게 더 많은 세상에 감사한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용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 분투하고, 누구나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딱 오늘 하루만 잘 살아보기로 매 순간 약속한다.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내가 행복한 삶이요.”라고 대답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라고 끊임없이 재단하는 세상에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다 그렇게 산다는 말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기를…

‘B형에 다혈질 성격을 가졌으나 A형의 소심함도 넘쳐나는 다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둔해지고 싶은데 이번 생은 틀린 것 같다.’고 말하는 이진이 작가는 어릴 적 화상을 입은 경험, 가난한 집안환경으로 인해 세심히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날들이 누구의 책임인지 몰라 힘들었다고 고백한다. 인간관계는 언제나 어려웠고, 가깝다 여겼던 지인들에게 예상치 못한 상처를 받을 때마다 자신감은 몇 곱절 움츠러들었다. 이 책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는 그 모든 상처를 극복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냈다고 이야기한다. 수많은 상처와 서툶과 후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게 바로 나예요. 나는 이런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되기를 바라요.”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말이다.

자신의 상처가 누구의 책임인지 몰라 힘들어했던 작가는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니라 해도 나에게 생긴 일이고, 그런 나를 안고 살아야 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것도 결국 나 자신”임을 깨닫는다. 굼벵이는 어쩌면 매미가 되려고 사는 게 아닐 수 있듯,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다들 그렇게 살아.”라며 매 순간 타협을 종용하는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기를, 이번 생은 그것만 한번 해보기로 다짐한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소심한 작가의 이 대범한 고백이 독자들에게 작은 용기를 심어주기를 기원한다.

회원리뷰 (75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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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지한마미7 | 2018.1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안하지만오늘은내인생이먼저예요
여자는 결혼을 하면 참 많은 이름을 가지게 된다고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한 아이의 엄마한 남자의 아내한 집의 며느리이자 딸..하나의 이름으로 살기도 빠듯한데여러개의 이름으로 동시에 살려니나 자신을 챙기기는 결코 쉬운이 아니다.그래서오늘 하루만이라도나를 위해서....그러나 그 여유로운 하루의 시간이 주어지면 아이걱정, 집에있는 남편걱정... 이런저런 걱정으로 편한 하루를
리뷰제목
여자는 결혼을 하면 참 많은 이름을 가지게 된다고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한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한 집의 며느리이자 딸
.

.

하나의 이름으로 살기도 빠듯한데
여러개의 이름으로 동시에 살려니
나 자신을 챙기기는 결코 쉬운이 아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그러나 그 여유로운 하루의 시간이 주어지면 아이걱정,
집에있는 남편걱정... 이런저런 걱정으로 편한 하루를 못 보내는것이 현실.

내 인생을 위한 연습도 필요하구나!!
저자인 이진아님의 좌우명은 '아님 말고'
그래 쿨하게 아님 말고~
주변의 신경없이 ''나는 나대로 나 답게''
주변 신경을 많이쓰고 소심한 어른인 척하는 나로써 멋진말이다.
나를 '나 답게'라고 소개하고 싶어진다.

''사는게 숙제 같았던 날들 다 극복하고 살 수는 없었지만 흐르는 강물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그러니까, 이제 편안해진 것 같아''
네 가지의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읽어보니 하나로 연결되는것이 지금은 숙제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흐르는강물처럼 지내다보면 내 삶도 괜찮아 지겠지!

나에게하는 위로의 말 같다.
힘들고 지쳐가고있는 요즘
누군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같아

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나는 특별하지 않다
그냥 나 답게 살면되는 거겠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가보자!!

''이래야 해, 저래야 해, 잘해야 해''말고

그냥 나 답게

주변 신경 그만보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로하며

나 다운 멋진 인생을 위하여!!!

멋진 40대를 위하여!!!

이 책에서 계속 소개되고있는

슬피지 않은 척

아프지 않은 척

혼자여도 괜찮은 척

''어른인 척''도 읽어보고싶어지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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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를위한 선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iayo70 | 2018.1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울림은 가볍지만은 않습니다.그림도 귀엽고 이쁘고 내용도 나의 깊은 속마음을 다독여 줘서 되새기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열심히 살아야 좋은 줄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나를 위해 열심히 안산건 아니기에 위안받으며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제목만 봐도 힐링이 되는 이책은 친구에게 추천해도 좋을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이 가기전에 읽읍
리뷰제목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울림은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쁘고 내용도 나의 깊은 속마음을 다독여 줘서 되새기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좋은 줄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나를 위해 열심히 안산건 아니기에 위안받으며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제목만 봐도 힐링이 되는 이책은 친구에게 추천해도 좋을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이 가기전에 읽읍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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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를위한 선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iayo70 | 2018.1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울림은 가볍지만은 않습니다.그림도 귀엽고 이쁘고 내용도 나의 깊은 속마음을 다독여 줘서 되새기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열심히 살아야 좋은 줄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나를 위해 열심히 안산건 아니기에 위안받으며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제목만 봐도 힐링이 되는 이책은 친구에게 추천해도 좋을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이 가기전에 읽읍
리뷰제목
가볍게 읽을수 있지만 울림은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쁘고 내용도 나의 깊은 속마음을 다독여 줘서 되새기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좋은 줄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나를 위해 열심히 안산건 아니기에 위안받으며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제목만 봐도 힐링이 되는 이책은 친구에게 추천해도 좋을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이 가기전에 읽읍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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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8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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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재미있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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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야~ | 2018.12.31
구매 평점5점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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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 | 2018.12.30
구매 평점5점
그냥 나답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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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이언 | 2018.12.24
  •  다운받은 쿠폰은 결제 페이지에서 적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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