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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자전거

[ 양장 ] 아빠딸그림책이동
전민걸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8년 10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0건 | 판매지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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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1g | 260*210*15mm
ISBN13 9788970944081
ISBN10 89709440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빠처럼 멋지게 치타 자전거를 타고 싶은 딸의 이야기

딸의 자전거는 보조 바퀴가 달린 네발자전거, 아빠 자전거는 무지 빠른 치타 자전거입니다. 아이는 아빠를 따라 아빠가 일하는 산 너머 마을까지 가 보고 싶지만 치타 자전거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수염이 까칠까칠한 아빠의 고슴도치 뽀뽀 공격을 피하는 사이 아빠는 어느새 출근해 버렸습니다. 수박을 먹다 이가 빠진 아이는 헌 이빨과 멋진 소원을 바꿀 상상을 하며 졸기 시작합니다. 얼룩말을 닮은 수박 껍질, 치타를 닮은 수박 속을 떠올리며 스르르 상상 속으로 들어가는 아이.

헌 이빨을 손에 쥐고 네발자전거를 탄 아이는 든든한 꼬마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숲길을 지나고 벌거숭이산을 넘어 까치 아저씨가 있는 정류장으로 향합니다. 까치 아저씨에게 헌 이빨을 건네주고, 받은 수박 무늬 카드를 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자 드디어 치타가 나타났습니다! 치타는 아이를 어디로 데려다줄까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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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캐릭터, 매력적인 그림

『치타 자전거』의 전민걸 작가는 전작 『바삭바삭 갈매기』를 통해 상상력 넘치는 표현과 인상적인 갈매기 캐릭터를 보여 주었다. 이번 작품 『치타 자전거』에서는 작가의 상상이 더 크고 풍부해졌다. 꿈속인 듯 상상인 듯 다채롭고 환상적인 아이의 마음과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도 주인공과 함께 치타 자전거를 타고 날 듯이 달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딸과 아빠의 모습은 인물의 동작과 표정을 살려 섬세하게 표현되었고, 딸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꼬마 동물들의 모습도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수박 속을 꼭 닮은 붉은 바탕의 검은 점을 지닌 날렵한 치타의 모습 또한 종이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고 속도감 있게 표현되었다. 산 너머 마을에서 만나는 여러 동물들과 도시의 모습 역시 작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상상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아침에 출근해 일터에서 지내는 엄마 아빠의 하루가 궁금한 아이들, 얼른 어른이 되어 네발자전거나 세발자전거가 아니라 커다란 두발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리고 싶은 아이들, 종일 아이와 함께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부모 모두에게 공감을 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이다.

공감 가득한 아빠와 딸의 이야기 『치타 자전거』

〈아빠딸그림책〉 시리즈는 딸을 기르고 있는 아빠 그림책 작가들이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코끼리를 꼭 닮은 아빠와 두 딸의 즐거운 간식 만들기 시간 『슈리펀트 우리 아빠』, 아빠와 딸, 외할아버지와 엄마까지 대를 이어 전해지는 부녀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우리는 아빠와 딸』, 방방이에 올라 딸보다 더 신나게 노는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방방이』, 수영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 『수영장에 간 아빠』에 이어 다섯 번째로 『치타 자전거』가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책들처럼 『치타 자전거』의 전민걸 작가도 실제 딸을 기르고 있고, 아빠와 딸의 진짜 이야기를 그림책 속에 가득 담았다.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꼭 닮은 공감 백배 그림책 〈아빠딸그림책〉 시리즈와 『치타 자전거』를 만나 보자.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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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빠에 대한 그리움으로 만든 아이의 무한 상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동**왕 | 2018.1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딸아이의 눈높이에서 딸아이가 생각하고 바라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책,책 전반에 걸쳐 엄마와의 관계는 나오지 않아서 아무래도 아빠와 딸로 구성된 가족의 이야기같다.요즘 동화책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가족구성원이 아닌 경우도 많아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엄마는 어딨어? 라고 찾는 경우가 드물다.실제로도 주변에 여러 형태의 가족구성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자연;
리뷰제목

딸아이의 눈높이에서 딸아이가 생각하고 바라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책,

책 전반에 걸쳐 엄마와의 관계는 나오지 않아서 아무래도 아빠와 딸로 구성된 가족의 이야기같다.

요즘 동화책들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가족구성원이 아닌 경우도 많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엄마는 어딨어? 라고 찾는 경우가 드물다.

실제로도 주변에 여러 형태의 가족구성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 일이 되어버렸나 보다.

내가 어릴때 책을 읽으며 들었던 의문이 요즘 아이들에게 없는 것이 신기하다.



아빠의 빠른 자전거는 치타 자전거.

내 보조바퀴 달린 네발 자전거는 언제나 느리다.

아빠처럼 산너머 마을까지, 아빠가 일하는 곳까지 가보고 싶은 아이는

달그락 거리는 보조바퀴때문에 빨리 달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빠를 졸라서 보조바퀴를 떼어보고 싶지만 너무나 피곤해보이는 아빠.

아빠를 조심스레 깨워도 바쁜 아빠는 어느샌가 재빠르게 출근하고 없다.

우리집에서도 하루에 아이들이 아빠를 만나서 같이 놀고 이야기 나눌 시간이 얼마나 될까? 

바쁜 아침엔 출근준비하랴, 등교준비하랴,

퇴근후에도 아이들은 숙제하고, 놀고, 부모들도 식사준비에, 숙제지도에, 씻기고, 뭐하고...

하루에 아이와 다정하게 이야기 나눌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집 모습과 닮았다.




홀로 수박을 먹다가 이가 빠진 아이.

아.. 아이의 빠진 이도 못 볼 정도면 저 아빠는 정말정말 바쁜것같다.

그리고 아이가 너무 쓸쓸해보였다.



결국 아이는 혼자 네발자전거를 타고 아빠를 찾아나선다.

가는길에 만나는 까치아저씨, 빨간 치타, 그리고 많은 동물들..

아이의 상상속 동물이겠지만 아이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듯하다.



과연 아이는 아빠를 만나서 아빠와 단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아이도, 부모도 너무 바쁜 요즘 시대.

학교에, 학원에.. 집에 돌아와서도 서로 너무나 할 일이 많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생각하는 작은 바램에 귀기울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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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치타 자전거 / 아빠와 딸 그림책 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18.12.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치타 자전거 / 전민걸 / 한림출판사 / 2018.10.30 /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5   책을 읽기 전표지의 빨간 치타가 궁금했어요. 이빨 빠진 아이의 모습과 표정도 재미났지요. 치타처럼 빠른 자전거를 타고 싶을 걸까요?아빠와 딸 시리즈라서 반갑네요. 어서 책장을 넘겨 보아요.     줄거리아빠의 자전거는 무지 빠른 치타 자전거.아무리 발을 굴;
리뷰제목

 

치타 자전거 / 전민걸 / 한림출판사 / 2018.10.30 /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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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빨간 치타가 궁금했어요. 이빨 빠진 아이의 모습과 표정도 재미났지요.
치타처럼 빠른 자전거를 타고 싶을 걸까요?
아빠와 딸 시리즈라서 반갑네요. 어서 책장을 넘겨 보아요.

 

 

줄거리

아빠의 자전거는 무지 빠른 치타 자전거.
아무리 발을 굴려도 보조 바퀴만 달그락거리는 네발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기 위해 노래도 정성껏 부르고,
스컹크 공격에도 피하지 않고 자리를 지켰는데...
고슴도치 공격에서 도망치는 사이 아빠가 일하러 가 버렸다.

수박을 먹다가 이가 빠진 아이는 헌 이빨과 멋진 소원을 바꿀 상상을 하며
얼룩말과 닮은 수박 껍질, 치타를 닮은 수박 속을 떠올린다.

헌 이빨을 손에 쥐고 네발자전거를 탄 아이는 고슴도치와 스컹크와 함께
숲길을 지나고 벌거숭이산을 넘어 까치 아저씨가 있는 정류장으로 향한다.
까치 아저씨에게 헌 이빨을 건네주고,
받은 수박 무늬 카드를 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자 드디어 치타가 나타났다!
치타는 아이를 어디로 데려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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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후

큰 판형이라 빅북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에 큰 그림을 보여주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물속에서 숨 참기를 하는 장면, 아빠의 고슴도치 수염이 큰 페이지 가득한 장면,
상상의 세계 속의 눈이 내린 길, 숲길, 벌거숭이산의 언덕이 크게 들어오니
각 장면마다 느껴지는 압도적인 크기에 몰입감 100%이네요.

이빨이 빠진 이야기와 자전거 이야기를 아빠와 함께 보내고 싶은 맘을 더해 이야기가 탄생되었네요.
다른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가 더 많아요. 그래서 장면이 4컷이 더 많은 거죠.
에피들은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빠를 만나러 가는 과정이 좀 길다는 생각이 들어요.
산 너머 마을에 뭐가 있는지, 아이의 방귀를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해요.
좋은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은 분명해요. 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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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가장 마지막 장면인데 물 위로 비추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 책을 읽기 전에 면지에 보이는 하얀 점을 다들 궁금해하더라고요.
책을 읽던 중간에 다들 손뼉을 치며 "아~ 면지의 그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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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 자전거의 진짜 주인공 -
 
인스타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진.
치타 자전거의 주인공을 찾았어요. 책 속의 주인공과 꼬옥 닮았네요.
작가님이 거주하는 마을 이름이 야호 마을인가봐요.ㅋㅋ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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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

딸을 기르고 있는 아빠 그림책 작가들이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

코끼리를 꼭 닮은 아빠와 두 딸의 즐거운 간식 만들기 시간 <슈리펀트 우리 아빠』
아빠와 딸, 외할아버지와 엄마까지 대를 이어 전해지는 부녀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우리는 아빠와 딸>
방방이에 올라 딸보다 더 신나게 노는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방방이>
수영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 <수영장에 간 아빠>
그리고 이번이 5번째 <치타 자전거>가 출간되었어요.
매 그림책마다 즐거운 부녀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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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읽는 <치타 자전거> -

 

제가 봉사하고 있는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단 '책사랑 아이사랑'에서 신간 책 소개를 해 드렸어요.
또, 열린반 친구들에게도 읽어주었어요. 장애아 친구들인데 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면 정말 좋아해요.
큰 판형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는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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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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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치타 자전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마**리 | 2018.1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치타 자전거                                                        ;
리뷰제목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한림출판사


자전거를 매개체로 아빠와 딸의 유대감을 그린 그림책이다.
전민걸 작가도 실제 딸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아빠와 딸의 이야기가 아주 실감난다.
어느집 아빠나 딸이나 공감가는 스토리라 그런지 딸아이가 매우 좋아한다~
실제 딸아이와 생김새도 비슷해서 더 좋아한다~
앞머리 있는 단발머리 하율이~
자기 책이라면서 읽는다~

 

 치타 자전거의 제목답게 간지도 치다 문양이다~
수박씨같기도 하고~
스토리를 연상하게 만든다~

 

아빠와 딸아이의 이야기인 치타 자전거.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딸의 자전거는 보조바퀴가 달린 네발 자전거.
아빠 자전거는 엄청 빠른 치타 자전거~
딸 아이는 아빠처럼 빨리 달려 산너머 마을까지 가보고 싶어 한다.
수박을 먹다 이가 빠져 까치에게 헌이와 바꿀 멋진 소원을 생각하며
치타 자전거를 타고 숲을 지나 산너머 마을까지 가는 상상을 하며 아빠를 그리는 이야기.
아빠를 사랑하는 딸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염 까칠까칠한 아빠의 뽀뽀를 피하려는 모습이 꼭 하율이와도 같다~
하율이도 이렇지? 아빠 수염 따갑지?

 

 

그래도 아빠의 고슴도치 뽀뽀는 좋다~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 하율이.
사실 듣고 있지~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다.
다른방에서 놀고 있던 오빠도 궁금해서 슬며시 다가온다.

 

오빠가 좋아하는 자전거가 나와서인지 관심을 보이네~
하율이도 네발 자전거가 타고 싶다고 한다.
아직 자전거를 타본적이 없는 하율이.
겁이 유달리 많아서 자전거는 타볼 생각조차 안했는데 제법 컸나보다.
따뜻해지면 자전거타러 가자~

 

 

한번 읽어주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 조용히 책을 자주본다.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있겠지?
오늘도 자기전에 한번 보고 잔다~
정말 주인공이랑 많이 닮았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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