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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사업부터 배웠는가

: 14억 빚에서 500억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

리뷰 총점9.1 리뷰 48건 | 판매지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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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0g | 152*225*20mm
ISBN13 9791130619873
ISBN10 113061987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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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미래를 스스로 만든
젊은 사업가의 성공 기술
“수많은 좌절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돈도, 학력도 없고, 사업가 집안도 아닌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인생에 한 번은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 시대다. 한 사람의 인생이 하나의 직업만으로 이뤄지던 때는 이미 지난 지 오래, 실업의 늪 속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잠재우고자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해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절박한 사람들을 낭떠러지로 내몰기라도 하듯 현실은 지독하게도 냉혹하다. 조사에 따르면 창업한 사람 중 70%는 시장에서 냉담하게 퇴출당하고, 20%는 간신히 현상을 유지하며, 10%만이 성공한다. 그 많은 창업가들 중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하기가 왜 그토록 어려운 걸까? 무엇이 사업에 성공하는 남다른 차이를 만드는 걸까?

여기, 14억 빚을 극복하고 500억 자산가에 올라선 젊은 사업가가 있다. 지인에게 빌린 500만 원으로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에서 사업을 시작한 송성근 대표는 창업 3주 만에 6,000만 원짜리 규모의 공사를 따내고, 벤처신화로 주목받으며, 청와대에 초청되어 대통령 앞에서 대표로 연설을 하고, 세계 최초로 조명용 렌즈를 개발하는 등 제로에서부터 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현재에 이른 30대에 자주성가한 젊은 사업가다.

지금의 성공한 겉모습만 보고 사람들은 그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그는 부유함과는 정반대편에서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다. 돈이 많고,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고, 학력이 좋아야만 사업에 성공한다는 사회의 선입견을 완전히 깨부수며 제로에서부터 오늘을 쌓아올렸다. 돈이 없어 컨테이너박스에서 살고, 지방대를 졸업한 후 겨우 돈을 빌려 사업을 시작했지만 자금이 없어 매일 같이 은행을 들락거리는 날들의 끝에 현재에 이른 그는『왜 나는 사업부터 배웠는가』를 통해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스스로 부와 미래를 만들 수 있는지 비결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냉혹한 사업의 현실을 극복하고 돌파력을 키울 수 있는 성공의 로드맵을 생생한 경험담과 진정 어린 조언으로 알려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성공은 결국 끝까지 하는 사람이 가져간다

1부. 인생을 바꾸려면 사업밖에 답이 없다
: 일과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유일한 방법

01. [돌파력] 26세, 14억 빚을 떠안다
극단의 상황은 희망을 빼앗는다 | 결코 물러설 수 없는 길을 만들어라 | 자신의 육체로 굳건하게 위기에 맞서라
02. [사소취대] 부를 가지려면 사업밖에 없다
사업의 존재 이유는 돈을 벌어들이는 것 | 아끼던 것을 미련 없이 희생할 수 있는가 | 돈도 벌고 개발도 할 수 있는 아이템
03. [강단] 시간을 이겨라
불리할수록 비즈니스 매너를 지켜라 | 냉대에 대한 예의 | 이기는 자가 강자다
04. [실행력] 계산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졌다
계산하면 변명만 생긴다 | 걱정과 두려움을 몰아내는 몰입력
05. [인간력] 마음을 얻으면 매출이 바뀐다
팔지 말고 얻어라
06. [사명감] 태양을 만드는 사람이 되자
의뢰받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망한다 | 일회성 고객만 만들 거라면 그 정도만 해라

2부. 어떻게 제로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을까
: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법

01. [위기의 결단] 나를 찾지 않는 날은 반드시 온다
도대체 어디서 자금을 마련한단 말인가 | 0에서부터 시작하는 기술개발
02. [판로 개척] 그렇게 해서는 단 한 명의 지갑도 열지 못한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순진한 착각 | 위기는 무너져 내리는 댐처럼 닥쳐온다
03. [신중함] 조급해지는 순간 이성적 판단을 잃는다
열렬히 박수 받는 투자를 경계하라 | 리더의 조급함은 악수(惡手)로 이어진다
04. [진정성] 누가 끝까지 가는가
관계의 완성은 진정성이다 | 손이 베일 것처럼 완벽한 품질을 만들자 | 직원 기죽이는 회사와는 거래하지 않는다

3부. 어떻게 강한 회사로 성장할 수 있을까
: 사업의 그릇을 키우는 경영 공부

01. [생존 전략]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존 무기를 보유하라 | 원천기술을 가지기 전까지 살아남을 묘책
02. [리더의 자격] 리더의 능력을 키우는 법
부족함이 있음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 조직의 성장을 위한 리더의 일보 후퇴 | 사업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울었던 날
03. [개척 정신]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길 | 부끄러움 없는 제품으로 승부하자 | 철저하게 고객의 필요에 맞춰라| 가치는 고객이 가장 잘 알아본다
04. [인재] 능력이 아니라 태도가 문제다
선한 동기에 투지를 더한 인재 | 직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회사
05. [존재의 이유] 왜 사업하는가
현장에서 멀어지면 동력을 상실한다 | 사회와 선순환이 필요하다

4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예상하기 힘든 미래를 돌파하는 자세

01. [리더의 그릇] 지혜로운 리더가 되기 위한 성장통
외로움의 내성을 키워라 | 하려거든 짝사랑을 하라
02. [자생 능력] 사장이 없어도 성장하는 회사
외부 인재를 영입하는 손쉬운 결정을 하지 않는 이유 | 조직에 과감히 메스를 댈 용기 | 회사가 홀로 서야 하는 시간
03. [후발주자]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스마트 도시는 미래의 먹거리다
04. [동반 성장] 돈이 많은 기업이 건강한 기업은 아니다
어떻게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 작은 회사가 할 수 있는 강한 일
05. [미래] 10년 후 무엇이 될 것인가
불평만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빠르다 | 준비가 없었다면 최연소 신기술 인증도 없었다 |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를 잇는 사업

에필로그. 나는 성공보다 성장을 꿈꾼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성공시키지 못하면 내 인생도 끝이라는 생각으로 23세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무엇 하나 수월하지 않았다. 현실은 냉혹했다. 나에게는 어린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다녔다. 그런 의구심을 떨치기 위해서 남들보다 배는 더 노력이 필요했다. 작고 영세한 규모 탓에 실력이 있음에도 기회조차 주어지지않았고, 큰 규모의 회사들에게 수모와 무시를 당하는 일도 다반사였다. 이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이 꽉 깨물고 죽기 살기로 매달렸고, 그 결과 태양광 조명 업계에서 선두 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간이 길지 못했다. 자고 나면 우후죽순처럼 새로운 모델이 생겼다. _ 5~6쪽 중에서

인생을 멀리서 보면 사소취대(捨小取大)하기가 쉬울지도 모르겠다. ‘그때 그것이 큰 이익이었는데, 잡았어야 했는데’ 돌아보기는 쉽다. 하지만 눈앞에 놓인 이익을 두고 그것의 가치가 큰지 작은지 당장에 판단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경험이나 경력이 적은상태에서 가치의 크고 작음을 판단하고 행동하기란 아주 어려운 일이다. 그럴 때 결단을 내리는 판단의 기준이 ‘나에게 이익이 되는가’에 맞출 확률이 높다. 이익이 되면 하고, 이익이 되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 되는 것이다. 나는 이런 판단의 기준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당장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가’에 기준을 두어야 한다. _ 37~38쪽 중에서

창업을 한 이후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실무 담당자들로부터 수없이 거절당하고 외면받았다. 이후 나의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고 이후 업계에 많은 분들과 하나둘 인연을 만들어왔다. 그러면서 사업은 신뢰로 맺어져 신뢰로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작고 신생 회사일수록 신뢰가 최우선이다. 나를 믿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렇게 이어온 시간들이 벌써 10년째다. 처음 이 업계에 발을 내딛었을 때는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내 서랍 속에는 수백 장의 명함이 쌓여갔고, 핸드폰에는 수많은 고객사들과 협력업체들의 연락처가 계속 늘어갔다. _ 68쪽 중에서

노력, 열정, 자금이 결과와 비례하면 얼마나 좋을까? 열심히 한 만큼 매출이 오른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 열심히 한 만큼 보상처럼 결과가 따르는 건 원더랜드에서나 가능할 것이다. 현실 앞에 냉혹해져야 한다. 노력과 결과는 비례하지 않는다.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사업을 하면서 나는 이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나는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다. “노력만 하는 바보는 절대 되지 마라.” _ 97~98쪽 중에서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 시간이 얼마가 더 소요되든 어떻게든 성공시키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고 계속 버텼다. 만약 그 중간에 포기했다면 결실을 맺기 어려웠을 것이다. 우리의 신기술개발은 집념의 승리라 할 수 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천재적인 두뇌, 타고난 성품, 인맥, 운, 타고난 재능…. 여러 조건들이 있을 수 있다. 나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집념이라고 확신한다. 재능보다, 운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의 마음가짐과 끝까지 해내겠다는 집념이다. _ 166~167쪽 중에서

인생을 살다 보면 정체기가 찾아온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현실은 크게 나아지는 것은 없고, 삶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있다. 바로 그때가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해야 할 시점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어떤 이는 직업을 바꾸기도 하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고, 긴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 이러한 시도들이 각자의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된다. 기업 역시 이런 변화가 필요할 시기가 온다. 기업들 중에는 창업 초기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매출이 늘고 자금의 여력이 있는데 성장엔진이 꺼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왜일까? 현재 상태에 안주하기 때문이다. 기업도 한 사람의 인생과 같다.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아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면 점차 약해져 소멸에 이르게 된다. _ 208~209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사업에서
인생의 모든 것을 배웠다!

-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업의 가이드!

사람들은 흔히 사업을 완벽한 전략과 막대한 자금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업 자금을 모으느라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내고,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준비하는 시간을 너무 많이 들인다. 하지만 저자는 사업 실패는 거대한 자본도, 기가 막힌 전략도, 완벽한 준비의 문제도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사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 느린 실행력이야말로 더 큰 리스크와 실패를 의미한다고 강조한다.
1차 협력사의 부도로 14억 빚을 짊어져야 했을 때 그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세계 최초로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작은 회사가 당치도 않는 소리라고 비웃었다. 당장이라도 포기하고 싶은 날들이 이어졌지만 그가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사업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서도 아니고, 돈이나 집안의 재력이 있어서도 아니다. 그가 강조하는 몇 가지 사업의 전략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다.

● 극단의 상황에 맞서는 돌파력: 한 걸음 물러서면 두 걸음, 세 걸음이 된다. 물러서지 말고 가고자 했던 방향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라.
● 경쟁하지 않는 독점력: 독자적인 기술로 승부하라. 죽어라 경쟁만 해서는 영원히 을의 입장으로 남는다.
● 큰 것을 취하는 사소취대의 자세: 달콤한 이익을 인생의 기준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 당장 눈앞의 돈보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먼저 생각하라.
● 마음과 매출을 얻는 인간력: 작은 회사일수록 신뢰가 최우선이다. 신뢰를 잃는 순간 사업은 망한다는 자세로 임하라.
● 손에 베일 것 같은 품질의 승부: 손에 베일 듯한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임하지 않으면 결코 남과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없다.
● 절대 잊어선 안 될 비즈니스 매너: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이미 포진해 있는 사람들의 냉대와 멸시다. 냉대에도 굴하지 않는 바른 태도를 가져라.
● 악수(惡手)로 이어지는 리더의 조급함: 열렬히 박수 받는 투자를 경계해야 한다. 조급할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합리적 의심을 하라.

창업에서 성공하는 사업까지
4가지 핵심 키워드

- 정체된 것, 안정적인 것을 바라는 순간이 바로
사업의 운명이 끝나는 날이다!

이 책은 4가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인생과 사업], 2부에서는 [새로운 가치], 3부에서는 강한 회사를 위한 [경영 공부], 4부에서는 [미래 돌파 전략]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조언과 생생한 노하우가 집약되어 담겼다.
1부에서는 14억 빚을 어떻게 한 푼도 빠짐없이 갚고 30세를 갓 넘긴 나이에 100억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는지 비결을 담았다. 남과 다른 차이를 만들 수 있었던 변화의 시작이 마치 눈앞에 재연되는 듯 생생하다.
2부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내 아이디어는 특별하다’며 사업을 시작하지만 냉정한 사업의 현장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조언하며 제로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3부에서는 1인 창업가에서 수십 명의 직원과 함께하는 사업가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경영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58만여 개가 넘는 가운데 고만고만한 수많은 회사들과 경쟁해서는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어떻게 남다른 차이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4부에서는 예상하기 힘든 미래에 희망찬 투자를 꿈꾸지만 정작 본인의 스타팅 포인트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점검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해 미래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나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사업을 시작하지만 사업의 현장은 그야말로 전쟁터다. 신생 회사라는 이유로 문전박대를 당하고, 사업 자금이 없어서 매일 은행을 드나들고,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며, 기회인 줄 알고 뛰어들었지만 허탕을 수십 번 치는 것이 사업가의 운명이다. 매출이 좋은 때에는 다음 매출 걱정을 하고, 매출이 나쁜 때에는 하루하루 살아남을 걱정에 잠 못 드는 날들이 부지기수다. 저자는 강조한다. “인생에는 결코 불가능할 것만 같은 일들도 많다. 부조리한 일도 많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라.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나는 왜 사업부터 배웠는가』는 저자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매출로 연결하고, 14억의 빚을 갚고, 1인 창업가에서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23세부터 33세까지 10년간의 사업의 여정이 저자의 진심어린 조언과 함께 생생한 기록으로 담겨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이 책은 기업을 경영하는 분, 창업을 하는 분, 회사의 중책을 맡고 있는 분, 장차 자신만의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은 물론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에게도 냉혹한 사업의 현실과 마음가짐, 돌파력을 알고 키우는 데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 특히 편견과 모멸, 좌절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업가로 당당히 일어선 그의 이야기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에게 힘찬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회원리뷰 (48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왜 나는 사업부터 배웠는가 #송성근 #가천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부***주 | 2019.12.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의뢰받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소홀하게 됩니다. 의뢰받았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치한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는 먼저 재작업을 하는 일도 다반사였다. 완벽한 설치는 고객사와의 약속이며 당연한 의무였다. 75쪽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말도 수없이 들었다. 하지만 자존심 따위는 이미 버린지 오래였다. 이 상황을 해결;
리뷰제목

  의뢰받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소홀하게 됩니다. 의뢰받

았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치한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는 먼저 재작업을 하

는 일도 다반사였다. 완벽한 설치는 고객사와의 약속이며 당연

한 의무였다. 75쪽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말도 수없이 들었다. 하지만 자존심 따

위는 이미 버린지 오래였다. 이 상황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무

슨 일이라도 다 하자 싶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셨다. 큰 금액을 계약서 한 장 없이 빌려주신 분도 계

셨다. 그렇게 여기저기서 돈을 한 푼 두 푼 끌어모아 조금씩 돈

을 갚아나갔다.

  그런 상황에서도 직원들 월급만큼은 미루고 싶지 않았다. 31쪽

 

  창업 후 10년 동안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위기들이 찾아왔지

만 그 어떤 순간도 컨테이너에서 살 때만큼 고통스럽지는 않았

다. 만약 지금 나에게 그 시절로 돌아가라면 다른 극단의 선택을

할지도 모르겠다. 28쪽

 

  이후 회장님이 오시면서 조직 내 변화가 시작되었다. 나는 영

업과 현장에 집중하고, 회장님은 내부 조직 체계와 시스템을 만

드는 데 주력하셨다. 그간 우리 회사는 조직 내부에 체계화된 관

리체계나 시스템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회장님은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하나둘씩 채워주셨다.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팀별로 목표를 설정해주고 어떻게 달성

해나갈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중간 중간 실천 상황을 잘 점검해

주셨다. 또 팀 간의 갈등이 생긱지 않게 옳은 방향으로 조율해주

고 탬별 업무 평가와 보상체계도 만들었다. 이외에도 주기적으

로 부서회의, 월 회의를 주관하시는 등 회사 전체가 하나의 방향

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중대한 역할을 해주셨다. 그

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조직 내에 여러 관리 체계와 시스템들이

만들어졌다. 154쪽

 

  대기업에서는 당연한 일이 신생 기업의 비교적 나이 어린

CEO에게는 어려운 일이었네요. 앞으로 저에게도 이런 일이

많이 닥칠 것입니다. 용기를 주소서!

 

  미흡했던 조직, 인사관리, 재무회계에 대한 지식을 쌓은 것은

물론이고 우리 회사의 방향과 나의 역할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

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간 너무 일에 매몰되어 있다 보니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가지

지 못했다. 하지만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미처 보지 못했던 세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155쪽

 

  기업 성공의 끝이라고 함은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일까?

  워런 버핏

  "오늘 내가 나무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입니다." 183쪽  

 

  그냥 팽개쳐두었던 책 속에 제가 찾고자 했던 지혜가 숨어 있

을 수 있다는 사실에 쑥스러움과 감사를 함께 표합니다. 이 책

들 속에 제가 알아야 하지만 몰랐던 일들과 생각과 마음들이

들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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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왜 나는 사업부터 배웠는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2 | 2019.03.25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처음에 이 책을 보고 표지에 적힌 '14억 빚에서 50억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어서 호기심이 갔다. 창업이나 사업하는 것에 관심있는 편은 아니지만, 읽어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처음에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이야기에 빠져서 읽다보니 몇 시간만에 책을 완독할 수 있었다. 저자인 송성근 대표님은 23세의 나이;
리뷰제목

처음에 이 책을 보고 표지에 적힌 '14억 빚에서 50억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라는 글귀가 인상적이어서 호기심이 갔다. 창업이나 사업하는 것에 관심있는 편은 아니지만, 읽어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처음에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이야기에 빠져서 읽다보니 몇 시간만에 책을 완독할 수 있었다.

 

저자인 송성근 대표님은 23세의 나이에 창업하여 현재는 500억 자산의 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가가 되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의 이야기부터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시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의 나보다도 어린 나이에 창업을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안 좋은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회사가 부도가 나서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급여는 전혀 미루지 않았던 점이다. 읽으면서 직원들을 직원으로써만 대해주는 것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려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졌다.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무조건 사업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모습이 성공의 한 요인이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년에 취업할 땐 이렇게 진심으로 직원을 생각해주는 대표가 있는 회사에 취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열심히 노력해야지라며 자극도 받을 수 있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으면 특히 좋을 책 같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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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주 무난한 사업 성공 스토리 였습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님* | 2019.02.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주 무난한 사업 성공 스토리 였습니다.근성을 가지고 열심히, 꾸준히 노력해서 실패를 딛고 성공했다 라는 얘기인데저자만의 새로운 견해가 있거나 동기부여가 되는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내 저자들이 쓴 사업 성공 서적을 보면 가장 흔하게 나오는 성공 요건은'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굳은 의지' 인것 같습니다. 괴로운 것을 이겨내는 것과 어려운;
리뷰제목

아주 무난한 사업 성공 스토리 였습니다.

근성을 가지고 열심히, 꾸준히 노력해서 실패를 딛고 성공했다 라는 얘기인데

저자만의 새로운 견해가 있거나 동기부여가 되는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내 저자들이 쓴 사업 성공 서적을 보면 가장 흔하게 나오는 성공 요건은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굳은 의지' 인것 같습니다.

괴로운 것을 이겨내는 것과 어려운 일을 어떻게든 풀어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죠. 

 

이 책에서도 비장할 정도로 굳은 의지에 대해 많은 강조를 합니다.

 

글쎄요, 근데 저는 엄청나게 힘든 걸 이를 악물고 버텨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보통 사람에겐 동기부여보다 오히려 시작도 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나 미국 책들을 보면 사업을 해서 즐거운 일과,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책들도 많은데요.

유독 국내 책들은 돈 버는 건 아주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그걸 저자처럼 정신력으로 이겨내야 한다는 걸 강조하는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책이 가장 좋았던 건,

저자가 겪었던 스토리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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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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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h104 님 처럼 한줄평 쓰는사람을 이해 할수 없다. 마켓컬리 책에도 그렇더니 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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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퀴 | 2020.07.02
구매 평점4점
내가 찾던 지식, 지혜가 잔뜩 들어 있었다면, 나는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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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 | 2019.12.11
평점3점
물론 대단하긴 한데, 아직은 책 쓰기엔 이르지 않나? CEO가 책 쓸 욕심나면 꼭 망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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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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