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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완두

[ 썸머 에디션 ]
리뷰 총점9.8 리뷰 28건 | 판매지수 2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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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리커버] 다비드 칼리 『완두』 리커버 썸머 에디션
어른의 그림책장 - 엽서 세트를 드려요
다비드 칼리 작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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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4쪽 | 242g | 173*220*9mm
ISBN13 9788972215776
ISBN10 89722157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새 그림책!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상상을 선물하는 그림책

몸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다면 어떨까요? 세면대가 넓은 수영장이 되고, 고양이 등이 따뜻한 침대가 되겠지요?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아주 작은 완두는 몸은 작지만 수영도, 줄타기도, 자동차 운전도 좋아합니다. 토마토 줄기를 타고 오르기도 하고, 화창한 날에는 숲을 탐험하기도 하죠. 완두의 세상에는 신나는 일이 가득합니다. 완두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까요? 그리고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완두』는 보는 재미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꼬마 소년 완두의 하루하루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몸집은 작지만 언제나 씩씩하고 즐거운 완두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과 용기를 배워 갑니다. 잔잔한 감동과 즐거운 상상이 있는 완두의 작은 세계로 놀러 오세요!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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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으면 어때! 난 내가 좋은 걸!”
작아서 더욱 특별한 완두의 성장 이야기

어떤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크고, 어떤 아이는 작습니다. 어떤 아이는 활달하고, 어떤 아이는 얌전하지요. 아이들의 모습도, 성격도 제각각이지만 어느새 우리는 아이들에게 평균 잣대를 들이밀고 ‘어떤 모습’을 갖추기를 기대합니다. 이런 요구 속에 아이들은 몸집이 왜소하다고, 키가 작다고, 혹은 어떤 특징 때문에 종종 위축되고 소외감을 느낍니다.

꼬마 소년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완두》는 그런 아이들에게 “작으면 어때.”,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내가 좋아.”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반짝반짝 빛나는 원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작지만, 작아서 더 빛나는 완두!

《완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으로 꼬마 소년 완두의 유쾌한 성장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바오밥 상’ 수상 작가인 다비드 칼리 특유의 재치 있는 글과 ‘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 수상 작가인 세바스티앙 무랭의 귀여운 그림으로 완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완두는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은 아이입니다. 몸집이 작아 엄마가 손수 만든 옷을 입고, 인형 친구들의 신발을 빌려 신었죠. 그래도 완두는 매일매일 새로운 놀이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수영도 하고, 레슬링도 하고 아슬아슬 줄타기도 거뜬히 해냅니다. 그런데 완두는 학교에 들어가면서 자신이 다른 친구들보다 너무 작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수업을 따라가는 것도, 식사를 하는 것도 어려웠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도 없었죠. 하지만 완두는 작은 몸집 때문에 슬퍼하거나 불평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에 몰두합니다. 완두는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용기와 자존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

‘뭐 어때! 이게 내 모습인데! 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하면 돼!’
완두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서 행복을 찾는 긍정의 마음을 배웁니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완두와 함께 아이들은 위축되었던 마음을 훌훌 털어 버리고 자존감을 한층 키워 갑니다.

《완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아이는 물론, 어른도 미소 짓게 합니다. 완두는 아이에게는 귀여운 친구가 되고, 어른에게는 어릴 적 동화 ‘엄지공주’를 떠오르게 합니다. 작은 완두가 세상을 마주하고 커가는 성장의 과정을 따라가면서 자존감을 키우고,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꾸만 내가 작게 느껴질 때,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는 귀여운 완두를 만나 보세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회원리뷰 (2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생각이 완두콩만한 어른이 위대한 완두를 만났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78moom | 2018.12.22 | 추천34 | 댓글50 리뷰제목
  Petit Pois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은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의 이름은 '완두'예요.   (나였다면)말도 안돼! 내 애가 완두콩처럼 작다니!!!당장 병원에 입원시켜 치료를 받아야 해.인큐베이터에 넣어서 더 키우고,키가 잘 자라지 않는다면 성장주사를 맞춰야해.세상에, 왜 이런;
리뷰제목

 

Petit Pois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은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의 이름은 '완두'예요.

 

 

 (나였다면)

말도 안돼! 내 애가 완두콩처럼 작다니!!!

당장 병원에 입원시켜 치료를 받아야 해.

인큐베이터에 넣어서 더 키우고,

키가 잘 자라지 않는다면 성장주사를 맞춰야해.

세상에, 왜 이런 일이 하필 나한테.

키는 작지만 큰 인물이 되어야 해.

이름은....... '태백'이 어떨까?

 

뭐, 이것도 아주 많이 순화된 표현이다.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을테니까.

완두의 엄마, 아빠는 달랐다.

작으니까 '완두'라고 담백하게 이름을 지을 수

있는 훌륭한 부모님이었다.

 

 

 

완두는 훌륭하신 부모님, 고양이 한마리와

아무런 걱정도 탈도 없이 잘 자란다.

 

 

 

자연, 책, 놀이에 흠뻑 빠져

밝고 건강하게 자란다.

 

 

그리고 드디어!

완두가 학교에 간다.

난생 처음 완두는 자신이 '너무' 작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동안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것이다.

 

완두에겐

생각이 완두콩만한 나같은 어른이

없었다.

그래서 몰랐던 거다.

 

학교에서 완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악기 연주, 운동, 급식, 놀이.

그 무엇하나 쉽지 않았다.

완두는 그저 하루종일 그림만 그렸다.

 

(나였다면)

이걸 어떡해. 심각한데.

이럼 안돼. 사회 부적응자가 될거야.

키가 작아서 그래.

우리 애가 키만 컸다면 저러진 않을텐데.

 

과연 완두는 어떻게 자랐을까?

걱정만 많고, 도움은 되지 않는

나처럼 못난 엄마를 만나지 않았으니

천만다행 좋은 어른이 되었을테다.

 

 

여전히 작다.

 

 

그러나, 완두는 이렇게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완두는 마침내 위대한 OOO이 되었다.(스포방지.^^)

 

 

이 책은 나를 위한 동화책이있다.

아이에겐 무한의 가능성이 있다 말하면서(겉)

내가 살아온 삶으로 재단하고

내 기준에서 가능한 것만을 요구하는(속) 엄마.

표리부동의 본보기인 나.

 

키가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다.

생각이 작은 것이 진짜 문제다.

 

'작은' 완두에게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면,

나는 여전히 고집불통, 꽉 막한 어른이다.

 

위대함은 그 어떤 경우에도 크기와는 상관이 없다.

 

 

 

책 속의 재미

Point 1. 고양이.

곳곳에 숨은 고양이 찾기.

강아지가 아니라, 고양이다.

강아지였다면 보호, 충성, 안정의 느낌이었을텐데,

고양이는 좀 다르다.

다양한 표정의 고양이를 보며

속마음을 이야기해보는 재미가 있다.

 

Point 2. 그림 속 그림들

소품들 하나까지 세심했던 동화책. 이야깃거리가 쏠쏠하다.

 

 

① 세계지도의 모양이 왜 다를까요?

(글작가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나라,

그림작가가 태어난 나라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

② 숫자 5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아이들마다 생각이 제각가~^^)

③ 책상 위에 완두가 그린 여섯 장의 그림.

보이지 않는 액자 속 사진 상상해보기.

 

 

세상에서 가장 예쁜 말로

부족한 부분을 드러내게 하고, 스스로 깨치게 만든 책,

귀엽고, 아지가지한 그림들을 보는 재미까지 가득한 책,

선물보따리같은 동화책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 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50 3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4
포토리뷰 완두 - 리커버 썸머 에디션 / 다비드 칼리 글 /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 이주영 옮김 / 진선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명한지 | 2020.07.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완두 - 리커버 썸머 에디션 / 다비드 칼리 글 /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 이주영 옮김 / 진선아이 / 2018.12.11 / 원제 Petit Pois (2016년)      책을 읽기 전  완두의 달라진 표지에 깜짝 놀랐어요.귀여운 완두는 언제나 제 맘을 설레게 만들지요.2018년 12월 완두를 처음 만나던 날의 그 느낌이 다시 찾아왔어요.어떤 부분이 달라;
리뷰제목

 

 

완두 - 리커버 썸머 에디션 / 다비드 칼리 글 /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 이주영 옮김 / 진선아이 / 2018.12.11 / 원제 Petit Pois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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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완두의 달라진 표지에 깜짝 놀랐어요.

귀여운 완두는 언제나 제 맘을 설레게 만들지요.

2018년 12월 완두를 처음 만나던 날의 그 느낌이 다시 찾아왔어요.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지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

 

 

 

 

주석 2020-07-22 081.jpg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은 완두!

완두는 엄마가 손수 만든 옷을 입고, 인형 친구들의 신발을 빌려 신어요.

수영, 레슬링, 줄타기, 등 매일매일 새로운 놀이를 해요.

 

 

그런데 완두는 학교에 들어가면서 자신이 다른 친구들보다 너무 작다는 것을 깨닫지요.

수업을 따라가는 것도, 식사를 하는 것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어려웠지요.

과연 완두는 나중에 무엇이 될까요?

 

 

 

 


 

 

 

책을 읽고

 

 

작고 작은 완두는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아이지요.

하지만 완두도 자신의 콤플렉스에 힘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요.

요즘 저는 사소한 일도 화가 나기도 하며 콤플렉스에 상처도 받는 마음이 작은 사람이라 느끼고 있지요.

완두가 자기 일을 꾸준히 즐겁게 해 나가듯 저도 제 자리를 지키려 하고 있어요.

누군가를 위한 마음도 있지만 소중하고 중요한 나를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결론이 나지 않는 몇 가지 고민들도 있고, 가끔 스마트폰에 빠지기도 하지만

지금처럼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고 안아주려 하고 있지요.

그런 중 <완두 - 리커버 썸머 에디션>을 만나니 더 힘이 나네요.

 

 

<완두 - 리커버 썸머 에디션>의 이야기는 리커버에 대한 이야기로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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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달라진 <완두>의 모습이네요.

우측은 초판으로 출간된 <완두>이고, 좌측은 썸머 에디션의 <완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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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표지를 넘기면 커버와 같은 장면을 만날 수 있지요.

실망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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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안쪽에는 귀여운 완두 일러스트가 한가득 담겨 있네요.

오호~ 마음 같아서는 예쁘게 오려서 여기저기 책 속에 키워 두었다가 우연히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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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표지의 모습에도 변화가 생겼지요.

띠지가 없는 것이 아쉽지만 띠지는 리커버에 어울리지 않네요.

 

 

이렇게 모습을 바꾼 <완두>를 만나보셨어요.

본문의 디자인과 내용은 2018년 12월 출간된 내용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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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의 다양한 표지를 <완두>를 처음 만나던 날 알게 되었지요.

완두가 숲에 있는 표지의 장면은 싱그러움이 가득해서 이번 썸머 에디션에 딱 어울리지요.

이 귀요미는 만나기만 해도 이렇게 기분을 업!

이젠 썸머 에디션이 완성되었니 윈터 에디션으로 고양이 침대의 장면은 어떻까요?

가자! 윈터 에디션!

 

 

 

 


 

 

 

- 예스 24 단독 리커버 특별 한정판 -

 

 

 

 

주석 2020-07-22 0.jpg

 

 

 

리커버 에디션의 굿즈가 함께 왔어요.

바로 보들보들 틴케이스!

정면에는 완두, 측면에는 고양이가 보이고 뒤집어도 귀여운 도트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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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아 둔 완두 굿즈를 다 꺼내 보았어요.

ㅠ.ㅠ 아무리 찾아도 우표가 안 보이더니.... 결국 책 속에 고이 모셔두고 잊었다는요.

지금까지 모은 완두 굿즈를 다 넣어서 완두 통장이 되었네요.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정리하는 동안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완두> 시리즈와 <완두> 굿즈까지 모든 것을 갖춘 나는 '완두' 마니아!

이젠 마니아를 넘어 덕후로 가고 있다. 완두야 사랑해!

굿즈 마니아인가? 유독 완두 굿즈를 사랑하는 것 같다.(극 소심해짐)

 

 

 

 


 

 

 

- 귀여운 <완두>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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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는 <Petit Pois>으로 2016년 처음 출간되었지요.

한글판은 <완두>는 2018년 12월 출판사 진선아이에서 출간되었어요.

그 후 <완두의 여행 이야기>가 후속작으로 2019년 4월에 출간되었지요.

그리고 <완두 - 리커버 썸머 에디션>으로 2020년 7월에 출간되었답니다.

완두를 만나면 그 매력에 빠져서 기다려지는 함정이 있네요.

<완두>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425601874

 

<완두의 여행 이야기>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520858468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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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커버 에디션] 완두 (다비드 칼리 글,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이주영 옮김 / 진선아이)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jstlsdo | 2020.07.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작지만 결코 작지 않았던 아이 '완두' 완두를 처음 만났던 게 2018년 12월이었네요. 물론, 그 후에 완두의 다음 이야기도 나왔죠.얼마 전, <완두>의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되었어요. (Summer Edition 이기도 하네요. ^^)판권 페이지를 보니5쇄로 2020년 7월 7일에 발행되었는데7월 7일이면.. 그림책공작소의 신간인<시저의 규칙> 발;
리뷰제목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작지만 결코 작지 않았던 아이 '완두' 

완두를 처음 만났던 게 2018년 12월이었네요. 

물론, 그 후에 완두의 다음 이야기도 나왔죠.


얼마 전, <완두>의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되었어요. 

(Summer Edition 이기도 하네요. ^^)

판권 페이지를 보니

5쇄로 2020년 7월 7일에 발행되었는데

7월 7일이면.. 그림책공작소의 신간인

<시저의 규칙> 발행일과 같네요. ㅋㅋ

올해 행운을 몽땅 주고 싶어서

7월 7일로 맞추셨다던데... 

그럼 <완두_리커버 에디션>도? ^^


하여튼.. 많은 사랑을 받고

벌써 5쇄를 찍은 <완두>의 리커버 에디션은

말그대로 특별판입니다. 

(예스24 단독이라 판매는 예스에서만..)

내지는 2018년에 출간된 것과 같고요

표지 그림이 바뀌고 커버가 더해졌답니다. 





<완두>의 첫 표지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완두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었는데요

요것도 깔끔하고 예뻤지만

사실 개인적으론 원서의 표지가 더 눈이 갔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청량감이 넘치는.. 딱 이 계절에도 어울리는

원서의 표지를 담았답니다. 

어여쁜 노란 책등, 양장에 덧싸개까지요. ^^ 

(요런건 괜히 소장욕구가 생겨서

있어도 하나 더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덧싸개 안쪽의 표지는 조금 달랐어도 좋았을텐데요. ^^;;


새 그림책이 도착했으니 

또 다시 그림책을 펼쳐 봅니다. ^^

글도, 그림도 찬찬히 다시 보면서요. 

여전히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자신감 넘치는 완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엔 학교에 간 부분에서 좀 화가 나네요. 

왜 학교는 이 아이를 배려해 주지 않았을까... 

물론, 이런 경우가 없었으니 학교도

처음엔 당황했을테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완두에게는

나아진 배려가 없었던 것 같아요. 

음식의 양과 크기도, 

완두가 학교에서 사용했던 물건들도, 

심지어 선생님의 태도까지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어른이 된 완두의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안심을 하게 되지만

현실에선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암튼.. 다시 보아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모두요. 


이번에도 굿즈 이야기를 살짝 해 볼게요. ^^

지난 <완두> 그림책에선

완두 뱃지와 완두 우표 스티커, 메모지 등이

온라인 서점에서 책과 함께 증정되었는데요.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서는 

'패브릭 틴케이스'가 만들어졌네요. ^^




일반적인 틴케이스는 아니고요. 

고급 보석 케이스처럼 보들보들

촉감이 아주 좋은 '패브릭 틴케이스'랍니다. ㅋㅋ

크기가 작아서인지 완전 예뻐요. ^^ 

뱃지도 들어가고, 우표 스티커도 들어가고요. 

(뱃지와 우표 스티커는 틴케이스에 들어있지 않아요. 

요건 연출사진으로, 2018년 굿즈입니다. ^^)

리커버 에디션에 패브릭 틴케이스까지.. 

이거 한정이면 꼭 강추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착해요. 

요건 서두르셔야겠네요. ^^ 


아, 틴케이스는 선택 가능하고요.

2,000 포인트 차감되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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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1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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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of-i | 2020.07.31
구매 평점4점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완두가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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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jw48 | 2020.07.24
구매 평점4점
사은품 틴케이스가 진짜 고급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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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620 |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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