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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를 배우다

: 불필요한 것들을 놓아버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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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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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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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0.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36쪽?
ISBN13 979118675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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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하루하루 마음이 단단해지는 책

1장 휘둘리지 않고 나로 살기 위하여
침묵이란 무엇인가
왜 침묵해야 하는가
고요한 삶이 지닌 이점
세상의 속도에서 벗어날 때
결핍감을 받아들이기
침묵을 길들이는 법
문제는 관점이다
3R과 5C 법칙

2장 먼저 평온함 속에 들어선 사람들
고양이 랄라와 몰입의 순간
나의 자연스런 리듬 존중하기
자기 자신을 비추는 등불이 되다
바로, 지금, 여기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
세상의 윤곽이 명확해지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평화를
소리가 사라지면 드러나는 것

3장 눈의 침묵: 진짜 내 삶을 살아가는 연습
눈은 늘 무언가를 보고 있다
나는 현실에서 살고 있을까?
시선을 제어하라
생각이 기분을 바꾼다
눈에 휴식을 선물하기
비우면 평온해진다
생각이 그냥 지나가게 두라고?
“쉿, 카메라 돌아갑니다!”
‘내면의 영화’를 의식하다
마음속에 낀 안개가 걷히듯이
이미지를 가지고 놀기까지

4장 말의 침묵: 걱정 속에서 빠져나오는 연습
완전한 침묵이라는 신화
머릿속의 작은 목소리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 맺는 법
틀을 깨부수다
즐거운 ‘무지(無知)’
침묵하기가 왜 그리 어려울까?
일상에서 침묵을 체험하는 법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머릿속 작은 목소리와 놀기
혀와 턱의 긴장 풀기

5장 몸의 침묵: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
몸에 마법 걸기
몸과 정신의 불균형 시대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몸을 잊는다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길
감정이라는 감각
감정 다스리기 1: 영적인 수행법
감정 다스리기 2: 감정 교대법
감정 다스리기 3: 피나 바우슈식 율동법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이
몸을 깨우는 간단한 동작

6장 침묵 치유법: 마음의 중심을 세우는 연습
죄책감 뛰어넘기
맛있는 음식 준비하기
영혼을 살찌우는 책
한계를 인정하고 주변에 알리기
디지털 기기를 껐을 때 일어나는 일
잠깐 동안 실종되기
마음껏 지루해하기
침묵하며 밥 먹기
평소와 다르게 집을 나서면
변화의 순간을 기록하다

7장 행위의 침묵: 세상과 어울려 사는 연습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기
윤리적 구매 실천하기
행복한 절제의 방법들
동물의 고통에 대하여
동료를 먹는 행위의 의미
아메리칸인디언들의 지혜
거부, 기꺼이 비폭력을 선택하라
세포를 행복하게 하라
평화로운 삶에 이르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 아닌 다른 무엇’이 되라고 강요하는 세상에서
단단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
지나치게 빠르고 피곤하고 소란스러운 시대다. 그 반작용으로 조용히 내 삶에 집중하며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쉬고 싶지만 완전히 떠날 수도 없고 그 속에 있자니 너무 피곤한 사람들. 그렇다면 이 모든 스트레스와 불안, 불편함과 거리를 두면서 내 고유한 삶을 잔잔하게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은 없을까?
프랑스의 선불교 승려이자 명상 수련 지도자, 치유사로 활동하는 캉쿄 타니에가 이런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것들을 놓아버리는 마음 수련법’을 알려 준다. 『고요를 배우다』는 인간관계뿐 아니라 감정, 생각, 습관 등 평소 나를 힘들게 했던 모든 것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침묵의 힘’을 설파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짚어 준다.

내면의 평화를 가져오는 고요의 힘
저자는 침묵이 단순히 ‘말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수시로 나를 뒤흔드는 내면의 부름과 욕망을 들여다보고 내적 긴장을 가라앉히는 시간, 고되고 지친 현대인이 휴식하고 치유받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할 시간이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지키는 훈련이라고 말한다.
『고요를 배우다』는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늘 분주한 사람들, 소란함에 시달리고 쫓기느라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챙길 겨를이 없는 사람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에 늘 동동거리고 감정이 조절되지 않아 괴로운 사람들에게 불안을 없애고, 편안한 관계를 맺는 요령을 전달한다. 신경언어학과 최면 치료를 공부하고, 15년 이상 명상 수련을 실천해 온 저자는 책에 고요를 배우고 실천하는 방법을 서른 가지 이상 소개함으로써 나쁜 것은 흘려보내고 좋은 것만 남긴 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세상과, 나와 관계 맺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변의 소음을 음소거하고 단순한 삶으로 들어서다
그렇다면 침묵은 우리의 내면을 어떻게 치유할까? 책은 크게 눈, 말, 몸의 침묵을 통해 평온한 상태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눈은 스마트폰, 인터넷, 텔레비전에서 쏟아지는 각종 영상과 이미지의 포로가 되어 있다. 머리는 작은 뇌 안에서 끊임없이 재잘거리며 근심을 토해내는 내면의 목소리에 붙들려 있고, 몸은 불쾌한 감정을 곱씹는 감각에 줏대 없이 흔들리고 있다. 침묵 수련법을 통해 눈을 ‘통제하고’ 목소리를 ‘잠재우고’ 감정을 ‘놓아버리면’ 불안, 분노, 상처, 고통, 스트레스 등 일상을 어지럽히고 존재를 뒤흔드는 부정적인 에너지에서 벗어나 평화롭고 고요하고 단순한 세상에 들어설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고요를 배우는 방법들, 즉 숨어 있기, 침묵하기, 머물기, 눈 감기, 죄책감 뛰어넘기, 내면의 목소리와 놀기, 관찰하기, 많이 듣기, 흘러가게 두기, 가라앉히기 등은 실로 창의적이며 다양하다. 이것을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독자는 감정과 상황에 지지 않고 나를 지켜내는 힘을, 본래 내 안에 존재하고 있던 나의 거대한 에너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침묵과 명상이 가진 선입견을 깨는 책
저자는 이 책에서 독특하고 재미있고, 간단하지만 효율적인 심신 단련법을 소개한다. 침묵하며 밥 먹기, 마음껏 지루해하기, 혀와 턱의 긴장 풀기, 디지털 기기를 끄고 온전히 휴식하기, 걱정 놓아버리기, 불쾌한 감정을 유쾌한 감정으로 바꾸는 법, 머릿속 작은 목소리를 서서히 줄이는 법, 시선을 제어해 뇌의 통제권을 가져오는 법 등 집, 회사, 지하철 어디서든 짧게는 30초 길게는 20분 정도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수련법이다. 독자는 이 다양한 수련법 중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골라 실천할 수 있다.
‘명상은 새벽에 일어나 해야 한다’ ‘일부러 짬을 내야 한다’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다’ 등 침묵과 명상을 바라보는 기존의 편견을 깨는 이 책은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고요 속에서 완전히 치유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걱정과 불쾌한 감정 속에서 빠져나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한층 단단해진 나와의 만남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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