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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스페셜에디션)

: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줄 글배우의 마음 수업

[ 양장 ]
리뷰 총점7.7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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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70g | 153*224*20mm
ISBN13 9788950978983
ISBN10 895097898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존감, 인간관계, 사랑, 직업, 꿈 등
그 무엇에도 상처받기 싫은 이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들!

단단한 나로 만들어줄 글배우의 마음 수업!
크기는 더 작지만 더욱 단단해졌다! 특별한 디자인으로 만나는 양장 에디션!

※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내 인생 최고의 책이다.
이 책 미쳤다! 너무 좋다! 열 번 읽어야겠다.
내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을 처음 만났다.

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의 스페셜에디션이 출간됐다. 저자 글배우는 3년 간 5천 명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사연을 듣고, 느끼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그 누구보다 고민해온 이 시대 대표적인 카운슬러다.

이 책은 막연한 위로와 공감이 아닌 자존감을 높이는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현실적인 조언과 56개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출간 직후 입소문을 타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여전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매 문장마다 느껴지는 담담한 울림과 진정성,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려는 저자의 감성이 더해진 이 책은 답답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를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세상에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PART 1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나의 자존감 높이는 어느 정도일까
자존감이 낮아지는 진짜 이유
남의 시선을 의식해 힘들어하는 나
모든 게 다 내 탓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나를 사랑해야 되는 건 알지만 어떻게 사랑해야 될지 모를 때
내가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이 될 때
내성적인 걸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삶에 의지가 없고 권태가 찾아올 때
자꾸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면
버티기만 해도 이기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나중에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PART 2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미워질 때
배려해주었는데 오히려 관계가 멀어졌다면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나는 잘해줬는데 상대방이 고마움을 몰라줄 때
조심해야 되는 말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말과 표정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가 필요한 이유
기대를 내려놓으라는 말은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아니다
성숙한 사람과 미성숙한 사람의 차이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의 특징
내 짜증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하기 습관
상대방이 나에게 얼마만큼 노력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PART 3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상대를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마음
저는 사람한테 좀 기대는 편이거든요
따뜻한 사람 곁에는 따뜻한 사람이 온다
사람이 사람을 떠나는 3가지 이유
미안하다 고맙다 자주 말하는 사람
사람들의 말에 자주 상처받는 나
원치 않은 이별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떠난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
주위에 남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PART 4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회사를 옮길지 말지 고민이라면
그동안 해온 일이 나와 맞지 않다고 느껴질 때
나는 정말 원하는 만큼 노력도 하고 있는 걸까
내 안의 불안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과거와 미래의 생각으로 현재를 잃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것들
지나간 일이 많이 후회된다면
사소한 일에 걱정하는 습관 고치기
반복되는 생각들로 힘들 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점점 예민해지는 나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용기가 나질 않는다면

PART 5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
젊음을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
쉰다는 것에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어 괴롭다면
경제적 안정이냐 20대의 경험이냐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나
꼭 취업을 해야 될까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이유
‘원하는 나’를 위한 습관 만들기
지금 내가 너무 늦은 것 같다면
우리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용기가 있다

에필로그 오늘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자존감이 낮으면 힘든 이유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모두 자신에게서만 그 문제를 찾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마음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그 미워하는 대상이 나라면 몇 배로 마음이 힘듭니다. 그런데 더 힘든 건 이게 순간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이라는 것입니다. --- pp.36-37

내성적인 건 단지 성향이지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문제로 보이는 건 자꾸 스스로 당신의 반대되는 사람의 성향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 내 성향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내 성향이 무엇이든 내가 나를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야 나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그 시간에 나의 성향, 내가 가진 장점을 더 찾아보세요. --- p.51-52

내가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편하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보이지 않게 많은 것을 양보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처음에 잘 대해주는 것을 고맙다고 느끼는 건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많이 놓치는 건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 사람의 양보의 마음입니다. --- p.114

몸에 생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마음에 생긴 말의 상처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더 미워지고 깊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말하는 습관을 조심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말은 조심할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 p.127

좋아하는 일 같아서 시작했지만 막상 나와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만두어야 할지 계속해야 될지 모르겠을 때 그만두자니 한 게 아깝고 계속하자니 하기에 괴롭고 이렇게 고민이 들면 정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라면 질문을 이렇게 바꿔보세요. ‘내가 지금 이걸 포기해도 어떤 후회도 남지 않겠는가.’ --- p.194

후회란 지워지지 않는 볼펜 자국 같습니다. 이미 새겨진 건 지울 수 없습니다. 대신 다음 페이지에 새로운 걸 적으면 됩니다. 그럼 볼펜 자국을 지울 수는 없지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페이지를 적는 걸 멈추고 계속 자국만 바라보며 후회한다면 내 소중한 인생이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후회밖에 남지 않게 됩니다. --- p.220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용기가 있지만 하고 싶은 일을 누군가를 위해 포기하고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속에도 용기가 있습니다. 각자의 선택이기에 무엇이 옳다 할 수 없지만 저마다의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가 멋지고 아름답고 대단한 사람이란 걸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pp.290-29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왜 나만 상처받는 걸까?
자존감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우리는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산다. 무너진 자존감, 상처받은 마음, 어렵기만 한 인간관계, 포기해야만 하는 꿈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들은 고민으로만 끝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이 문제다. 걱정의 화살이 나에게로 향한 나머지 결국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고 자책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어떻게 하면 걱정의 짐을 줄이고 마음을 추스를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통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저자 글배우는 현재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다. 파주 헤이리에서 저자가 운영한 ‘글배우 서재’라는 이름의 고민상담소에는 매달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200여 명이 방문했다. 저자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이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해주며,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 나섰다.

저자는 3년 동안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기업 및 단체, 대학교, 도서관, 아카데미 등 2년 간 300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지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강연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이렇게 저자가 직접 보고, 느끼고, 이야기를 나눈 수천 명의 사람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쓰였다. 매 문장마다 느껴지는 담담한 울림과 진정성,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고 싶은 저자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고민을 어루만지고,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그 무엇에도 상처받기 싫은 이들을 위한 생각 연습
단단한 나로 만들어줄 진심 어린 조언들!


저자는 답답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 앞에서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5개의 주제를 뽑았다.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나를 조금 더 사랑하세요’라는 막연한 위로를 하지 않는다. 자존감을 높이는 생활 습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생각이 많다는 건 단점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자리에서 같은 생각만을 반복하는 건
자기 자신에게 상처가 될 뿐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가진 고민들이 결국, 행복해지고 싶은데 정작 나에게 맞는 행복이 무엇인지 몰라서 고민하고,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자신의 고민을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 보면 머릿속에 엉켜 있는 생각들이 부정적으로 변해 자존감이 낮아지고, 결국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잃게 만든다는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각자가 가진 용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아름답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라고 응원하는 저자의 말처럼, 아무도 모르게 주저앉아 울고 싶은 날, 작고 하찮아 보이는 고민이라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그런 날, 아무도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날 이 책이 지친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7.7

혜택 및 유의사항?
524-3.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신* | 2020.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존감에 대한 설탕같은 책. SNS에서 볼 수 있는 말들의 모음.맞는 말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그걸 실천하긴 역시 슬프다.짧은 이야기들 토닥토닥인데...역시 맞는 말들은 가끔 화가 난다.part1.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자존감)part2.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인간관계)part3. 왜 아무도 내마음을 몰라주나(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 유지법)part4.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가(;
리뷰제목

자존감에 대한 설탕같은 책. SNS에서 볼 수 있는 말들의 모음.

맞는 말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그걸 실천하긴 역시 슬프다.

짧은 이야기들 토닥토닥인데...역시 맞는 말들은 가끔 화가 난다.

part1.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자존감)

part2.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인간관계)

part3. 왜 아무도 내마음을 몰라주나(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 유지법)

part4.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가(부정적인 생각 줄이기)

part5.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나(나만의 기준)


적어도 나는 내 편이어야지. 나를 잘 알아야 사랑도 한다.

아프면 아파하고 지치면 지쳐하고 표현하면 내면의 힘듦이 덜어진다.

그냥 그자리에 버티기.

비교하지 말것.

권태에 해보고 싶었던 것이나 새로운 것 해 보기. 

계속 다시하고 싶어질 때까지 쉬기.


상처를 계속 되풀이 생각해서 키우는 것 멈추기. 반복적인 생각이 상처를 키운다.

-맞긴 한데, 역시 힘든 일이다. 특히 주변에 얽힌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끊어내지 못할 때는 정말 힘든다.

일은 그냥 일이다. 생각, 감정을 이입시키지 말기. 해야되면 그냥 해야되는 거다. 그만두지 못할 일일때는 그냥 하는 거다.

일단 버티기, 마음 긍정적으로 먹기가 안되서 힘이 드는 것이다. 물론 그래야 된다고 나도 생각하지만 안되는 사람들 그래서 힘들다는 사람들이 많더만.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게 배려다. 원하지 않는데 하는 건 폭력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그래야 지속할 수 있고 지치지 않는다.

미워하는데도 내 시간 쓰지 말자.

두고두고 말조심하기.밝은 표정, 예쁜 말이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


아름다운 거리를 기대로 무너뜨리지 말기.

진심을 주되 거리도 두기.

각자 더 존중하고 행복할 수 있기.

주고 싶으면 주고 주기 싫으면 주지 말기. 못 받으면 섭섭할 거 같으면 주지 말기.

어른의 의미가 권력, 권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어른이다.


<성숙하지 못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 세 가지>

1. 무시하는 것. 

그냥 아이라고 생각하기. 미성숙한 사람, 자신 밖에 모르는 어린 아이 말에 상처받을 필요 없다.

2. 내 의견을 명확하게 얘기하는 것.

싸우라는 게 아니고 조심하는 마음 갖게 하기. 저쪽이 몰라서 주는 상처 받지 않기.

3. 실력 키우기

어른처럼 행동하고 어린아이가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하기.

세상엔 별 일이 다 많고  별별 인간이 다 있지만 진짜 성숙한 어른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어떤 사람과 있어 편하다면 그 사람이 많은 양보를 해주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사람한테 짜증내면 안된다.

혹시 짜증 받아주는 사람에겐 사과하기.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하기 습관>

1. 가르치는 말투

2. 상대를 쉽게 생각하는 말투


<내가 기분 나쁜 걸 상대가 고쳐 주길 바란다면>

1. 안 좋은 얘기 앞에는 꼭 좋은 얘기 먼저 꺼내기

2. 의문문 사용하기

하면 안되는 것

3. 상대의 좋은 일에 장난이라도 비꼬거나 달갑지 않은 표정 보이기.


이러할 거야라는 내 마음대로의 착각 버리자.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내 생각대로 딱 나누지 말기.

사생활은 존중하고 진정성있게 얘기하고 들어주기.

우선 내 삶에 집중하고 혼자서도 건강해야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

일단 따뜻한 사람이 되자.

내 상처는 인정하고 같은 상처 받지 않게 조심하고 상처 돌보자.


내게 상처 주는 사람이 아니면 냉소적이거나 배타적이지 않고 따뜻하게 대하기.

4년 동안 시험준비한 이야기는 조금 무섭더라. 믿고 노력하기가 무서운 나이가 된 나는. 이제 듣는 것만으로도 숨이 찬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말기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쓸데없는 생각, 걱정도 끊을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심하게 예민하다면 삶이 힘들어서 꼭 해야 하는 일도 억지로 하게 될 수 있다.

아무 생각 말고 쉬어야 한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기.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어디로 가는지 알고 바쁘기.

내가 선택한 일 하기.

인생에서 젊을 때는 자신이 아직 할 수 있다고 믿을 때다.

어쩌면 그냥 다 해보는 수밖에 없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고 불만스러워하기보다.

지혜로운 휴식을....체력이든 마음의 쉼이든. 그래야 불안하지 않게 쉴 수 있다.

원하는 내가 되려면 습관을 만들어야 함. 결국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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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쭈* | 2019.01.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배려란 내가 잘해주었다 생각하는 게 배려가 아닙니다.상대가 원하는 걸, 상대의 마음을편하게 해주는 것이 배려입니다.ㅡㅡㅡㅡㅡㅡ내가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편하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보이지 않게 많은 것을 양보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ㅡㅡㅡㅡㅡㅡ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
리뷰제목
배려란
내가 잘해주었다 생각하는 게 배려가 아닙니다.
상대가 원하는 걸,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배려입니다.
ㅡㅡㅡㅡㅡㅡ
내가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편하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보이지 않게 많은 것을 양보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ㅡㅡㅡㅡㅡㅡ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다는 방법

총 5개의 주제로 나뉘어진 글들은 저자의 다년간의 고민상담 경험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누구나 하고 있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걱정과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가만가만 조용조용 작은 위로를 건네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북돋아 주며, 자존감이 낮은 이들에게, 상처받은 이들에게 나를 사랑하는 방법과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 해준다.
누군가와 관계개선을 위해서도 좋고, 나를 위해서도 좋을 책이다.
수 많은 상담 중에서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추린 책인 듯 싶다.
상처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없지만, 조금은 덜 상처 받고, 조금 더 나를 아끼면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많은 이들이.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후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버 | 2019.0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원래 발매 전 작가님이 sns에 올리신 글귀 부분 보고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는데 만족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볍지만 따뜻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 같습니다. 마음먹고 보면 몇시간안에 완독할 분량이지만 꼬냑처럼 아껴서 보기로 했다 ,마음이 유독 지치는 날 꺼내어서 한장 펼쳐 곱씹으며 빈 여백은 내 자신의 생각으로 더해가면서 찬찬히 책을 즐길 생각이;
리뷰제목
원래 발매 전 작가님이 sns에 올리신 글귀 부분 보고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는데 만족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볍지만 따뜻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 같습니다. 마음먹고 보면 몇시간안에 완독할 분량이지만 꼬냑처럼 아껴서 보기로 했다 ,마음이 유독 지치는 날 꺼내어서 한장 펼쳐 곱씹으며 빈 여백은 내 자신의 생각으로 더해가면서 찬찬히 책을 즐길 생각이다 .

슨도쿠다보니 동시다발 여러가지 책을 읽는데 나름 추천할만한 책 리스트중 하나이다. 많은 분들이 글 한줄 한줄을 통해 따뜻한 위로 얻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i****2 | 2019.06.28
구매 평점5점
잘봤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아******노 | 2019.01.29
구매 평점4점
우울할때 한장 열어보는책 리커버라 이쁘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스****버 | 2019.01.12
  • 절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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