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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파는 아이들

문학의 즐거움-37이동
리뷰 총점9.1 리뷰 45건 | 판매지수 8,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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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46g | 153*225*20mm
ISBN13 9788992844741
ISBN10 899284474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8년 현재, 수단 어느 마을의 소녀 니아는 가족이 마실 물을 긷기 위해 연못까지 하루에 여덟 시간을 걷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길어 오는 물도 형편없이 적은 데다 더러운 흙탕물이라 니아의 어린 동생은 배앓이를 하기 일쑤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되면 가족은 집을 떠나 마른 호수 바닥에 자리 잡고는 물이 솟을 때까지 진흙을 파서 그 물을 마시곤 합니다. 이런 상황이니, 니아와 니아네 형제들이 학교를 다니는 것은 꿈꾸기조차 힘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니아의 마을에 낯선 사람들이 나타나 우물을 파 주겠다고 합니다. 우물을 파는 비용은 머나먼 나라의 어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돈을 걷어 보내 준 것이라고. 우물이 생기면 물을 길러 오랜 시간 걸어갈 필요가 없고, 그러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다고합니다. 학교에 나가고 읽고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다니, 니아는 생각만 해도 설레입니다. 그렇지만 땅을 판다고 깨끗한 물이 나올까요? 그리고 우물 작업의 책임자는 니아의 마을 부족과 적대 관계인 딩카 족 사람이라는데 그 부족 사람이 왜 우리를 도울까요? 걱정 반, 기대 반인 니아의 눈앞에서 커다란 기계가 땅을 파기 시작하고 마침내 땅속에서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니아와 온 마을 사람은 환호성을 지릅니다. 그리고 니아는 우물 작업의 책임자인 딩카 부족 아저씨와 수줍게 인사를 합니다. 그의 이름은 살바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더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책장을 덮을 무렵에는 마음을 울리는 진한 감동을 전합니다. 오랜 세월 불화하던 두 부족이 우물을 통해 화해의 손길을 마주 잡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미래의 희망도 엿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통 받는 수단의 현실과 그 너머 희망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1985년, 남수단

꽝!
바깥에서 소리가 났다. 총소리인가? 아니면 그냥 자동차 소리?
선생님이 잠시 말을 멈추었다. 교실에 있는 아이들 모두 창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조용했다.
선생님이 헛기침을 했고, 학생들은 다시 교실 앞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선생님은 하던 이야기를 잇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꽝! 탁, 탁, 꽝!
두두두두두두!
총소리!
“모두 숙여!”
선생님이 소리쳤다.
몇 명이 동시에 움직여 등을 굽히고 머리를 숙였다. 다른 아이들은 겁을 먹고 두리번거렸다.
선생님은 벽을 따라서 창가로 갔다. 선생님이 재빨리 밖을 살폈다. 총소리는 멈추었지만, 이제 아이들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선생님이 낮은 소리로 다급히 말했다.
“모두 얼른 나가라. 숲으로 가. 내 말을 들었니? 집은 안 돼. 집으로 뛰어가지 마. 저들이 마을로 들어갈 게다. 마을에서 멀찌감치 있어라. 숲으로 달아나도록 해.”
그가 문으로 가서 다시 밖을 내다보았다.
“가거라! 모두! 어서!” ---p.10~11

2008년, 남수단

어머니는 니아한테 물통을 받아 커다란 단지 세 개에 물을 부었다. 어머니가 끓인 수수죽에 우유를 조금 부어서 딸에게 주었다.
니아는 집의 그림자 속에 앉아서 죽을 먹었다.
식사를 마치자 그릇을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어머니가 막내 남동생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
어머니는 니아의 여동생을 고개로 가리키며 말했다.
“아키르를 데려가거라.”
니아는 동생을 힐끗 보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말하지 않았다.
‘아키르는 겨우 다섯 살이라 키도 너무 작고 걸음도 느린데.’
“그 아이도 배워야지.”
어머니가 말했다.
니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다시 물통을 들고 아키르의 손을 잡았다.
집에는 밥 먹는 동안만 머물렀다. 이제 다시 연못으로 가야 했다. 연못에서 집으로, 다시 연못으로…… 하루 종일 걸어 다녔다. 이것이 니아의 하루 생활이었다. 일 년의 일곱 달을 그렇게 살았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p.26~2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한국계 뉴베리 메달 수상 작가 린다 수 박이 그려 낸 아프리카 수단 어린이들의 감동 실화!

『우물 파는 아이들』은 지난 2002년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한국인 최초로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작가 린다 수 박의 신작 동화로, ‘살바’라는 한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극심한 물 부족과 오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전하고 그들을 향한 진심 어린 도움의 손길을 촉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넓은 국가인 수단은 오랜 내전과 극심한 물 부족으로 신음하는 곳입니다. 이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수단의 두 어린이, 수단 내전으로 가족과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어 떠도는 ‘잃어버린 소년’ 살바와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수단의 소녀 니아가 그 주인공입니다. 십여 년의 시간차를 두고 살바와 니아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이 책은 아프리카 수단의 실상을 보여 줍니다. 1985년 수단 남부 톤즈의 작은 마을 룬아리익의 열한 살 소년 살바는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갑작스러운 총성에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무작정 숲으로 도망친 살바는 가족들의 생사도 모른 채 전쟁을 피해 달아나는 낯선 사람들 틈에 섞여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피난길에 오릅니다.

안전한 난민 캠프를 향해 머나먼 길을 걸어서 이동하는 동안, 살바는 사자의 공격으로 소중한 친구 마리알을 잃기도 하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 주던 주위이르 삼촌의 죽음을 두 눈으로 목격하기도 합니다. 갖은 어려움을 헤치고 살바는 에티오피아 난민 캠프에 도착하지만 안전할 줄 알았던 에티오피아도 일시적인 쉼터일 뿐이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수천 명의 난민이 에티오피아에서 쫓겨나 악어 떼가 득실대는 강을 건너다 비참한 죽음을 맞습니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살바는 수천 명의 다른 소년들과 함께 케냐의 안전지대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어느덧 청년이 된 살바에게 난민 캠프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캠프에서 3천 명의 젊은이들을 뽑아 미국으로 데려가는 프로그램에 선발된 살바는 새로운 땅 미국에서, 고향에 두고 온 잃어버린 가족을 찾고 고국 수단을 도울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45건) 리뷰 총점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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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물 파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물*꿈 | 2022.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물파는아이들 #린다수박 #공경희 #개암나무 #출간10주년기념판 #뉴베리상수상작가 #물부족국가 #수단 #감동실화 #서평단 #협찬도서 #전쟁 #가뭄 #난민 #추천도서 #추천책수단의 아픔을 간직한 두 아이의 감동실화!이 책의 주인공 '살바 두트'는 남부 수단의 톤즈 카운티에 있는 작은 마을 '룬아리익'에서 태어나, 에티오피아와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왔다.절망의 상황;
리뷰제목
#우물파는아이들 #린다수박 #공경희 #개암나무 #출간10주년기념판 #뉴베리상수상작가 #물부족국가 #수단 #감동실화 #서평단 #협찬도서 #전쟁 #가뭄 #난민 #추천도서 #추천책

수단의 아픔을 간직한 두 아이의 감동실화!
이 책의 주인공 '살바 두트'는 남부 수단의 톤즈 카운티에 있는 작은 마을 '룬아리익'에서 태어나, 에티오피아와 케냐의 난민 캠프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왔다.
절망의 상황에서도 살아야 할 이유와 해야 할 일을 찾아 희망을 보여주는 살바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이 책의 저자인 '린다 수 박'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나고 자랐지만 한국인 부모님을 둔 한국계 미국인이다. 고려청자 이야기를 담은 장편동화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2002년 뉴베리상을 수상했다.
《우물 파는아이들》은 뉴욕도서관 추천도서 100권 선정, 제인 아담스 아동문학상 수상,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는 이방인일 수 있는 '린다 수 박'과 '살바'가 만난 것은 운명이고, 살바의 삶 자체가 기적이고 희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에 아이들이 맨발로 물동이를 이고 물을 뜨러 가는 장면이었다. 방송에서 자주 보았고 아이들은 학기초가 되면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아프리카나 못 사는 나라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영상으로 만난다. 그리고 의식을 치르듯 용기 내라는 편지를 쓴다.
일년에 한 번 세계 반대편에 이렇게 힘들게 사는 친구가 있다며 마음 아파하지만 결국 며칠 지나면 잊고 만다. 그들을 위해 꾸준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보다 편안한 생활을 하다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 고통은 쉽게 잊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 나라가 물부족 국가라고 하지만 아이들은 수도만 틀면 콸콸 쏟아지는 물을 보며 걱정없이 살고 있고, 물을 뜨러 몇시간씩 걸어가야하는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도 아프리카에는 니아와 같은 아이가 많을 것이다. 열한 살 니아의 상황이 마음이 더 아팠던 이유는 지금 우리 아이들과 같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니아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우리 아이들 모습과 겹쳤다.
니아와 살바의 상황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고통과 절망의 상황을 통해 연단되고 강해진 살바는 자신만의 안락한 삶 대신 수단의 자기와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희망을 선물한다.

-책 속으로-
남수단 작은 마을에 사는 소녀 니아는 가족을 위해 물을 기르러 날마다 여덟 시간을 걸어 연못에 간다. 쉬지도 못하고, 간단히 죽을 먹고 다시 물을 길러 간다.
열한 살 소년 살바는 학교에서 수업을 받다가 전쟁이 일어나 고향 마을을 떠나게 되고 아프리카 전역을 떠도는 난민이 된다.
니와와 살바의 이야기를 번갈아가며 들려준다. 시간이 다르고, 고통의 상황은 다르지만 둘 모두에게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살바는 전쟁을 피해 난민 수용소로 가는 길에 친구와 삼촌을 잃고 절망하지만 그래도 살아남게 되는 이유를 찾게 되고 미국으로 가게 된다.
미국으로 간 살바는 수단을 돕기 위한 일을 시작한다.
그렇게 살바와 니아가 만나게 되는데??????

*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의 잔인함, 가뭄이 미치는 고통속에 살던 살바와 니아가 만나기까지의 여정이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비극과 참혹한 실상에 나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게 되었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삶에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빛을 더 큰 빛으로 밝히는 살바의 모습에, 우물에서 솟는 물을 보고 이제는 여덟시간씩 물뜨러가지 않아도 되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기뻐하는 니아의 모습에 울고 말았다. 잘 표현하지 못했지만 이 글을 쓰는 동안도 마음이 먹먹해진다.

출간 10주년 기념판으로 만난 《우물 파는 아이들》
벌써 이 책이 출간된지 10년인데 이제 만났다니 놀랍다.
우리가 얼마나 평안하고 안전한 삶을 살고 있는지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 아이들과 같은 나이에 상상할수 없는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기억해야겠다

@개암나무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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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파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경 | 2020.02.27 | 추천1 | 댓글2 리뷰제목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린다 수 박이 그려 낸 아프리카 수단아이들의 감동 실화~~!!!남수단 작은 마을의 소녀니아는 가족을 위해 물을 길러 연못까지 날마다 여덟 시간 을 걷는다.열한 살 소년 살바는 전쟁을 피해 고향마을 을 떠나 난민이 된채 아프리카 곳곳을 떠돈다.그리고 두사람이 만나는순간 새로운 희망이 샘솟는 우물이 그모습을 드러낸다.물부족과 오랜내전으로 고통받는 메;
리뷰제목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린다 수 박이 그려 낸 

아프리카 수단아이들의 감동 실화~~!!!


남수단 작은 마을의 소녀니아는 가족을 위해 물을 길러 연못까지 날마다 여덟 시간 을 걷는다.

열한 살 소년 살바는 전쟁을 피해 고향마을 을 떠나 난민이 된채 아프리카 곳곳을 떠돈다.

그리고 두사람이 만나는순간 새로운 희망이 샘솟는 우물이 그모습을 드러낸다.

물부족과 오랜내전으로 고통받는 메마른 땅 수단,그곳에서 미래의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의 감동과 희망이야기!


이 책은 뉴욕 도서관 추천 아동도서 100권에 선정되었고,2011년 제인 아담스 아동상 수상작이다.

저자 린다 수 박은 ' 희망은 모든것의 시작이여 그 희망은 치열한 노력이 따라야 현실로 꽃피울 수 있음을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수단은 30년 전쟁동안 200만명이 죽고,400만명이 난민이 되었다한다.아이가 태어나 서름살이 될때까지 전쟁을 겪었다는 상상이나 할 수있겠는가.

니아는 매일 물을 갇는일을 하며 건기가 되면 호수로 이동해 우물을 판다.

니아의 마을에 물이  쏟아지게 해준 이는 전쟁을 피해 난민이 되어 에티오피아, 케냐에 머물다가 미국에 입양되었던 살바이다.그는 미국에 살면서 조국 수단을 위해 할 수잇는 일을 모색한다.

그리하여 니아의 마을에 우물을 파 물이 솟구치게 해주고 물긷는 시간에 아이들이 공부할 수있는 학교를 만든다.


작가의 말대로 조국에 공헌하고자하는 희망에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지않앗다면 이런 대단한 결과는 못 얻었을 것이다.치열한 노력으로 희망이 결실을 맺고 그 결실은 다시 또 다른 사람들이 삶을 이어가게 할 수 있을 것이다.사회공헌이 그런 것일 것이다.또한 사회공헌은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것이리라.

 


댓글 2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우물 파는 아이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m | 2018.11.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살바는 전쟁때문에 가족들이랑 헤어진 어린아이다. 그러다 딩카족을 만나서 같이 떠났다. 하지만 살바는 어린아이라는 것 때문에 푸대접받았다. 그러다 마리알이라는 아이랑 삼촌을 만났다. 하지만 결국 마리알과 삼촌은 죽고 만다. 앞으로 살바는 어떻게 될까!니아는 가족을 위해서 매일 저 멀리 떨어진 연못으로 물을 길으러 가는 힘겨운 생활을 반복한다. 그러다 어느날 물을 발견했;
리뷰제목
살바는 전쟁때문에 가족들이랑 헤어진 어린아이다. 그러다 딩카족을 만나서 같이 떠났다. 하지만 살바는 어린아이라는 것 때문에 푸대접받았다.
그러다 마리알이라는 아이랑 삼촌을 만났다. 하지만 결국 마리알과 삼촌은 죽고 만다. 앞으로 살바는 어떻게 될까!

니아는 가족을 위해서 매일 저 멀리 떨어진 연못으로 물을 길으러 가는 힘겨운 생활을 반복한다. 그러다 어느날 물을 발견했다. 그리고 자신들의 부족이랑 원수인 딩카족이 물을
찾는데 도와주었다는 놀라운 일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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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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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아이 논술학원 준비책이예요 아이가 읽고나서 좋은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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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n*****a | 2022.03.02
구매 평점5점
수단이란 생소한 나라를 아이들에게 알게해준책~재밌게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토***맘 | 2020.03.25
평점5점
수단 실화를 뉴베리상 수상작가인 린다 수 박이 그려낸 감동실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책*경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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