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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미 글 / 채소라 그림 | 아이란 | 2019년 01월 0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22건 | 판매지수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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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4g | 260*252*15mm
ISBN13 9788994443850
ISBN10 89944438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모 별 디디』, 이 책은 아기별 디디가 심술쟁이 별똥별과 부딪혀 세모 별이 되었지만, 스스로 노력해서 밝은 빛을 내는 멋진 별로 성장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신박한 멋진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존감이 줄었거나 자존감을 상실한 모든 아이와 어른들에게 권합니다. 특히 화상을 입은 후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사람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보통의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고 감동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이 그림책은 재미있으면서도 인간의 본질을 생각하게 합니다. 교통사고 환자나 불의의 사고를 당한 사람들 특히 화상을 입은 환자들의 아픔과 괴로움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이나 화상을 입은 사람들은 몸도 아프지만 마음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그러나 그들을 바라보는 일반 사람들에게 배려심이 너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우리는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은 사람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일반인과 화상 환자 모두에게 시야와 생각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만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디디는 작지만 가장 밝게 빛나는 별입니다. 땅 나라 사람들도 밤하늘에 빛나는 디디를 보고 제일 예쁘다고 말합니다. 그런 아기별 디디가 심술쟁이 별똥별과 부딪혀 화상을 입는 바람에 세모 별이 됩니다. 세모 별이 된 디디는 울면서 ‘세상에 세모 별이 어디 있어!’라고 말합니다. 디디는 자신의 모습이 창피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님에게 기도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디디는 자기 모습에 신경을 쓰느라 빛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때 하늘님이 ‘네 모습을 바꿀 수는 없지만, 빛은 낼 수 있단다. 별은 반짝여서 예쁜 거야. 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라고 말해 줍니다. 겉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라 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본질은 빛이라고 말해 준 것입니다. 그러나 빛을 내는 방법 즉, 자기 자신의 본질은 스스로 알아내야 합니다. 디디는 자기 스스로 빛을 내는 방법을 찾아 나섭니다. 디디는 결국 다른 별들보다 더욱 더 밝은 빛을 내게 됩니다. 친구들도 모두 기뻐해 줍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화상 환자나 장애인 이야기는 대부분 슬프고 힘든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이 책은 그와 같은 자신의 아픔을 은유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은유만으로도 의미가 있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그 은유는 은유로 끝나지 않고 여러 가지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작가들은 화상 환자의 아픔을 본질적인 측면에서 고민했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 노력을 한 문장으로,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라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해서 “이 세상에 화상 환자가 없기를 바라지만, 화상을 입었더라도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베스티안 재단의 설수진 대표의 말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말만 들었지, 화상 환자들의 아픔과 괴로움이 교통사고 환자나 장애인들 이상인 줄 몰랐어요.”라는 동화 작가 김향이 선생님의 말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사족일 수도 있고 괜한 말일 수 있지만, 그 의도를 알았으면 해서 분명히 밝힌 것입니다.

글 작가는 화상의 아픔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참 어려웠지만, 사고를 겪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했고, 그림 작가는 이 책에 담긴 진심을 통해 화상 입은 사람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도 울림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아무튼 사람들은 서로 응원하며 살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화상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 그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완전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은 사람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별은 반짝반짝 빛을 내면되는거야[세모 별 디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젼* | 2019.03.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  채소라 그림 아이란    우리는 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아이일때는 못느끼다가 사회적 관점이나 머리가 커질수록  그런 편견이 심각해지죠 최근 증인이란 영화를 보다가 장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나와 조금 다르면 장애로 느끼며;
리뷰제목


 


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 


채소라 그림


아이란 


 


우리는 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아이일때는 못느끼다가 사회적 관점이나 머리가 커질수록 


그런 편견이 심각해지죠 최근 증인이란 영화를 보다가 장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나와 조금 다르면 장애로 느끼며 그들의 


감정은 생각지 못하고 이야기하고 있는건 아닌가하구요 


이 이야기는 별님하면 떠오르는 모습 


하지만 사고로 인해 세모별이 된 디디의 이야기예요 


 


하늘나라 은하수에서 사는 디디 


디디도 처음엔 다른 친구들과 같은 별의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술래잡기놀이를 하던중 이런 심술꾸러기 별똥별이 나타났어요 


술래였던 디디는 미쳐 별똥별을 보지못하고 그만 쾅~!!!


앗 뜨거 앗뜨거~!!


크게 다친 디디 세모별이 되고 말았다죠 ㅠ.ㅠ 






 


디디의 마음이 담긴 글귀예요 


세상에 세모 별이 어디있어! 가장 불행한 별이라고 느끼는 디디~!!


디디는 다시 반짝이는 별님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울던 어느날 땅나라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렸어요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그렇죠 그래요 디디는 알아요 별은 빛을 내는거란걸요 


외모에 자신의 변한 외부적 모습에 관심을 두고 있어


 잊었던 별의 빛을 떠올리게 된거예요 


그러헥 온몸에 힘을 주는 디디 


"나와라 ~!!빛~!!"


저희 딸이 넘 잼있게 읽은 구절이있어요 


바로 힘을 주니 나오는 뿌웅~!!방귀소리요 ㅋㅋ


그런데요 그런 노력을 하는 디디모습이 넘 멋지답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거든요 


자신이 세모별이란걸 처음엔 속상했지만 빛을 내는 별님 


다시 빛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디디의 모습이 넘 감동적이라구요 


"네 모습을 바꿀 수 는 없지만 빛은 낼 수 있단다. 


별은 반짝여서 예쁜거야. 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빛을 내는 방법은 너 스스로 알아내야 한단다."


희망을 느낀 디디의 숨가쁜 노력~!!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이들에게 편견의 잣대로 그들을 


보고 있었던건 아닐까요?? 장애와 비장애에 대한 고정관념 편견으로


 사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건 아닐까요?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걸 아파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조차 안하고 간과하고 있었떤건 아닐까요?


디디가 자신의 모습을 극복하고 빛을 내는 과정은 그자체로 치유와 행복의 과정이였어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법~!!


디디를 통해 함께 배워나갈 수 있어 따스하고 행복한 그림책이였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세모 별 디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해**이 | 2019.03.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가 흔히 별을 그려보라고 하면 불가사리 형태로 별을 많이 그리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 디디도 원래는 그런 불가사리 형태의 별이었답니다. 하늘나라 은하수에 살고 있고요. 스스로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반짝 반짝 빛이 난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데 심술쟁이 별똥별이 날아온답니다. 디디는 그런 별똥별과 부딪히고 말죠. 그리고 별똥별과;
리뷰제목

우리가 흔히 별을 그려보라고 하면 불가사리 형태로 별을 많이 그리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 디디도 원래는 그런 불가사리 형태의 별이었답니다. 하늘나라 은하수에 살고 있고요. 스스로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반짝 반짝 빛이 난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데 심술쟁이 별똥별이 날아온답니다. 디디는 그런 별똥별과 부딪히고 말죠.

그리고 별똥별과 부딪힌 사고로 인해서 디디는 세모 모양이 되고 만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빛도 나지 않죠. 그러다 디디는 별의 모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스스로 빛을 내는 방법을 찾는답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의 그림 배경은 바로 밤하늘이랍니다. 아무래도 별이 주인공이다 보니 밤하늘이 거의 책의 배경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요. 은하수 묘사까지 멋진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 노력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결국 더 자신을 멋지게 만들어준다는 이야기를 알게 될 것 같아요.

 

예쁜 그림이 있는 그림책이라 유아들이 읽기에도 좋고요. 그림책이지만 글씨도 꽤 많은 편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다만 별이 사고를 당하고, 그리고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하늘님이 등장하고, 반딧불이나 야광 버섯에게 빛을 내는 방법을 물어보고. 너무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지 않은 이야기의 전개가 조금 아쉬웠답니다.

작가가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참 좋았고요. 그 이야기의 구성에 너무나 많은 것을 담으려고 했던 것 같아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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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세모 별 디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l | 2019.0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아기별 디디. 땅 나라 사람들이 디디를 가리키며 제일 예쁘다하네요.그러던 어느 날 친구별들과 숨바꼭질을 하는데 디디가 술래가 되었어요. 그때 심술쟁이 별똥별이 나타났고 피할 새도 없이 디디가 별똥별과 부딪혔어요. 너무나 뜨겁고 아팠답니다. 다 나은 후 세모가 된 모습에 디디는 울음을 터트렸어요. 세모 별이라니.더 이상 예전의 모습;
리뷰제목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아기별 디디. 땅 나라 사람들이 디디를 가리키며 제일 예쁘다하네요.

그러던 어느 날 친구별들과 숨바꼭질을 하는데 디디가 술래가 되었어요. 그때 심술쟁이 별똥별이 나타났고 피할 새도 없이 디디가 별똥별과 부딪혔어요.

 

너무나 뜨겁고 아팠답니다. 다 나은 후 세모가 된 모습에 디디는 울음을 터트렸어요. 세모 별이라니.

더 이상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가 없어서 슬펐어요.

달라진 겉모습에 신경쓰느라 디디는 빛을 잊고 있었어요. 그러다 땅 나라 아이들이 부르는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에 빛을 잊고 있었단 걸 깨닫게 되죠.

하늘님과의 대화에서 별은 반짝여서 예쁜 것임을, 모습이 중요한 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다시 빛을 내기 위해 디디는 최선을 다하죠.

끊임없이 노력하니 디디는 다시 반짝일 수 있게 되었고, 예전보다 더반짝거리고 예뻐졌다고 친구들이

칭찬해 주네요.

옆에서 응원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디디는 정말 든든해요. 모습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답니다.


작가의 삶이 투영된 세모 별 디디 이야기가 많은 걸 깨닫게 해 줘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닌 자신의 본분에 충실한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는 것. 남과 다른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아이에게도 나와 다르다는 건 틀린 것, 잘못된 것이 아니란 걸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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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은 내용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연*빛 | 2022.04.02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아픔이 있고 슬픔이 있지만, 그것을 스스로 치유하고 극복해내는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단***신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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