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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옹

[ 양장 ]
제롬 뤼예 글그림 / 명혜권 | 달그림 | 2019년 01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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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36g | 225*225*15mm
ISBN13 9791196169862
ISBN10 11961698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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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가족이 만든 커다랗고, 따뜻한 포옹에 관한 이야기!

완벽한 가족이라면 아마도 엄마, 아빠, 딸, 아들… 4인 가족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이럴 구성을 가장 평범한 가족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결혼을 하고 부모와 자녀로 이루어진 가족을 이상적인 가족 형태로 간주하는 사고방식을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잠시만 눈을 돌려 보면 앞서 말한 정상 가족보다는 한쪽 부모와 사는 가족, 아이가 없는 가족, 부부가 살다가 헤어진 이혼 가족이 점점 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 가족, 비정상 가족의 구분이 필요 없는 모두가 하나의 가족인 것이지요.

달그림의 신간 그림책인 『커다란 포옹』은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하면서 단순한 동그라미 하나로 그려낸 표지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존재함을 상상하게 합니다. 스토리 또한 단순합니다. 여자와 남자, 두 사람이 만나 서로 사랑을 합니다. 그 사이에서 내가 태어났어요. 아빠는 커다란 포옹으로 우리를 안아주었지요. 하지만 두 사람은 더 이상 서로를 사랑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헤어지자 나는 둘로 갈라진 느낌이었지만 조금씩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리고 엄마 곁에는 또 다른 아빠가 찾아왔습니다. 그 옆에는 나보다 어린 동생이 있었고, 엄마 배 속에는 또 다른 동생이 자라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빠도, 두 번째 아빠도 커다랗고, 따뜻한 포옹으로 가족을 감쌉니다. 그 안에서 아이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내 옆의 가족을 잘 보듬으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복잡한 가족 이야기를 가장 단순한 그림으로 그려내다

이 책의 빛나는 미덕은 어찌 보면 복잡해 보이는 가족 이야기를 몇 가지 색의 크레용을 이용한 단순한 동그라미만으로 표현해 냈다는 점에 있습니다. 노란색의 아빠 동그라미와 빨간색의 엄마 동그라미가 만나 주황색의 내가 태어나게 되는 식으로 말이지요.
가족은 합집합이기도 하지만 교집합이기도 하고 부분집합이기도 합니다. 집합으로 모였다가 때론 그것이 해체될 수도 있음을 색의 가장 기본색인 빨강 파랑 노랑의 3원색과 그 변주만으로 이야기하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다면 한부모 가족, 이혼 가족, 조손 가족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가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가족의 형태와 상관없이 사랑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가족의 따뜻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0 | 2019.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커다란 포옹은 어떤 내용일까요?책표지보고 이야기하기에는주제를 알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과연 어떤이야기일까 궁금해지네요.원으로 우리아빠, 우리엄마라고 칭하네요.둘은 만나서 서로 사랑했고 주황 작은 동그라미 아기가 태아났네요!셋은 행복했답니다!빨간 노랑=주황도 표현했고 큰 동그라미 엄마아빠 둘사이에서 아기라서 작은동그라미로 표현했습니다.그치만 더이상 엄마아빠는 서;
리뷰제목
커다란 포옹은 어떤 내용일까요?

책표지보고 이야기하기에는

주제를 알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과연 어떤이야기일까 궁금해지네요.


원으로 우리아빠, 우리엄마라고 칭하네요.


둘은 만나서 서로 사랑했고

주황 작은 동그라미 아기가 태아났네요!

셋은 행복했답니다!


빨간 노랑=주황도 표현했고

큰 동그라미 엄마아빠 둘사이에서 아기라서 작은동그라미로 표현했습니다.


그치만 더이상 엄마아빠는 서로 사랑하지않고

같이 살지도 않습니다.


마치 반으로 쪼개진 느낌을 받네요.


또 다른 파란아빠가 등장합니다.

새로 같이 살게 되었어요.


아빠가 두명이네요???
.

.

.

이 책에서는 가족의 형태를 동그라미로 표현합니다.

요즘은 다양한 가족형태가있죠.

한부모가족, 아이가 없는 가족, 함께살다가 이혼한 가족 등등 비정상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죠.


동그라미를 통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아이입장에서 다양한 가족형태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또한, 서로 감싸안은 가족의 따뜻한도 느낄수 있어요.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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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옹]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l*****e | 2019.0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색의 기본인 빨강, 노랑, 파랑 색깔과 동그라미라는 단순한 도형을 가지고가족의 결합과 해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생각해 보게 한[커다란 포옹]이란 독특한 책을 소개해 볼까해요.첨엔 그저 색깔의 혼합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인가보다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읽다보니 '이혼' 이나 '재혼'의 의미까지도 다루고 있어서사실 좀 놀라긴 했어요.단순한 그림이다보니;
리뷰제목

색의 기본인 빨강, 노랑, 파랑 색깔과

동그라미라는 단순한 도형을 가지고

가족의 결합과 해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생각해 보게 한

[커다란 포옹]이란 독특한 책을 소개해 볼까해요.



첨엔 그저 색깔의 혼합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인가보다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이혼' 이나 '재혼'의 의미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사실 좀 놀라긴 했어요.

단순한 그림이다보니 어린 아이들에게도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인데

'이혼'과 '재혼'에 대해도 설명을 해줘야 하다보니

좀 맘이 그렇더라구요.

그렇지만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기 위해선 관대한 사고력을 갖게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

일단은 설명을 해주며 읽긴 했는데

사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좀.. 그랬을 지도 모르겠어요.

설명하면서도 맘이 짠~했던...

[커다란 포옹]

 

이야기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께요.

 

노란색 커다란 동그라미는 우리 아빠이고

빨간색 커다란 동그라미는 우리 엄마예요.

 

어느 날, 아빠와 엄마 둘은 만났고

서로를 정말 사랑했대요.

 

아빠와 엄마는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 안았어요.

그리고 엄마 배속에 주황색 작은 동그라미인 내가 생겼어요.

(빨강색과 노랑색을 섞으면 주황색이 된다고 설명을 해주었어요.)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나...

우린 셋이라 행복해요.

 

나는 아빠가 우리를 팔로 꼭 안아 주는 게 좋아요.

? 

 

그런데 우리 부모님은 더 이상 예전처럼 서로 사랑하지 않는대요.

아빠와 엄마는 이제 함께 살지 않아요.

(슬픈 내용이라 그런지 무채색으로 써놨네요.)

 

나는 둘로 갈라진  느낌이예요.

 

반은 엄마와 함께

 

또 다른 반은 아빠와 함께 해요,

 

 

하지만 조금씩 나는 익숙해졌어요.

(다시 온전한 동그라미로 돌아왔네요. 이렇게 무뎌지기까진 시간이 많이 걸렸겠죠?)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나에게 또 다른 아빠를 소개해 주었어요.

솔직히 내 타입은 아니예요!



엄마와 또 다른 아빠는 큰집에서 다 함께 살기로 했어요


이제 나도 여동생이 생겼어요.

남동생은 엄마 배속에 있고요.

(빨강색과 파랑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된다고 설명을 해줬는데 색깔만 가지고 설명하기에는 참..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빠가 둘...

(아빠가 둘이라는 걸... 이제 5살이 되는 우리 꼬맹이들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말도 안돼. 아빠는 한명이야."

"나도 알아. 하지만 둘 다 사실인 걸."

(가족의 새로운 관계를 5살 꼬맹이들에게 설명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네요.)

 


...그리고 나는 나의 두번째 아빠가 우리를 팔로 꼭 안아 주는게 정말 좋아요.


3가지 색깔을 가지고 단순하게 색의 혼합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다가

엄마와 아빠가 헤어지고, 다시 새로운 아빠를 만나고 하는 게 나오니 사실 잠깐 제가 멈칫 했던 게 사실이거든요.

제가 너무 고정관념이 있었던 건지...


그치만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적인 가족 이외에도

우리 주변엔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조손가족, 재혼한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존재하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고정관념속 가족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어떠한 형태의 가족이든 사랑이 충만한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며

아이와 함께 색의 혼합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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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옹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미**콩 | 2019.0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알록달록 색깔이 돋보이는 유아그림책을 만나봤어요바로 커다란 포옹 입니다커다란포옹은 가족의 따뜻함을 알려주는 그림책인데요 이상적인 가족형태인아빠, 엄마, 딸 아들 이야기가 아닌한부모가족, 아이가 없는 가족, 이혼 가족 등등정상 가족, 비정상 가족의 구분이 필요없는 모두가 하나인 가족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땅콩이에게도 읽어주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사랑;
리뷰제목

알록달록 색깔이 돋보이는 유아그림책을 만나봤어요

바로 커다란 포옹 입니다



커다란포옹은 가족의 따뜻함을 알려주는 그림책인데요

 

이상적인 가족형태인

아빠, 엄마, 딸 아들 이야기가 아닌

한부모가족, 아이가 없는 가족, 이혼 가족 등등

정상 가족, 비정상 가족의 구분이 필요없는 모두가 하나인 가족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땅콩이에게도 읽어주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사랑해서

내가 태어나고

아빠가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그러다 아빠는 떠나 이혼하게 되는데

나는 반으로 갈라진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가

엄마에게 새로 사랑하는 아빠가 나타나서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나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땅콩이보다 제가 더 많이 느끼게 되네요

내가 꾸리고 있는 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보듬게 되었어요

 

가족이 만든 커다랗고 따뜻한 포옹 이야기

커다란 포옹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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