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직장 내공

: 나를 성장시키며 일하는 사람들의 비밀

리뷰 총점9.1 리뷰 32건 | 판매지수 534
베스트
성공학/경력관리 top100 10주
[경제경영 자기계발] 이럴 땐? 이런 책!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34g | 148*210*30mm
ISBN13 9788957369951
ISBN10 8957369953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출근하는 발걸음이 한없이 무거운 당신에게

1장. 일과 직장에 대한 흔한 착각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여행이 정답은 아니야
지금 하는 일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
‘왜 날 알아주지 않을까?’ 고민한다면
관심을 받으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우리가 하기 싫은 것이 정말 ‘일’일까?
워라밸에 대한 오해
회사를 악용할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직장생활, 정답은 없고 오답은 있다
그들도 처음부터 상사는 아니었어

2장. 직장생활의 고비를 여유롭게 넘기는 마음 내공
자비 없이 찾아온 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아프니까 ‘대리’였다?
가슴 뛰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뭐든지 항상 잘할 필요 없어
인사이드 아웃, 감정이 하는 말을 들어봐
안 괜찮은 날이 있어도 괜찮다
회사만 가면 울렁증이 생기는 이유
조직에서 존재감을 찾고 싶다면
때론 ‘안 되면 말고’의 정신이 필요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보자
직장인은 종합예술인이라는 자부심

3장. 나를 지키며 일하는 사람들의 관계 내공
나는 직장인 욕구단계 중 어디에 있나?
일희일비하지 않는 긍정적 사이코패스의 기술
직장에서 광을 팔아야 할까?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버리는 뱀파이어의 기술
내 경쟁상대를 누구로 볼 것인가?
틀은 깨는 것이 아니라 넓혀가는 것
사람이 우선이다, 그다음도 사람이다
주인의식이란 나를 위해 일하는 것
받아들임과 떨쳐버림의 필살기
역꼰대질로 손해보지 말기
귀는 열고, 입은 닫고, 마음은 반만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배워야 할 것들
직장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

4장. 상사와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내공
사방이 적인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절대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마
상대로부터 사과를 받아내는 아주 쉬운 방법
커뮤니케이션 엇박자를 줄여라
어서 와, ‘상사관리’는 처음이지?
상사와의 대화법? 아니, 상사와의 대답법
갈등을 줄이는 역지사지의 기술
나보다 그릇이 작은 사람과의 만남
과하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는 말
이메일로 보는 직장인의 10가지 유형

5장. 일로 인정받는 사람들의 업무 내공
일 잘하는 사람의 유형
일 못하는 사람의 유형
실수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중간보고가 만드는 기적
직장에서 필요한 창의성은 따로 있다
감정이 아닌 감성으로 일하라
단점으로 살아남는 법
미지근함의 미학을 발휘하라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나를 중심에 두기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단축키는?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이분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짙다. 정말 그럴까? 해야 하는 일을 하며 살면 불행한 삶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무조건 행복한 삶일까? 단언컨대, 그렇지 않다. 그 둘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그것도 아주 격하게.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이라는 선물을 안겨준다. 해야 하는 일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타의성’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해야 하니까 하는 회사 일, 게다가 익숙하지도 않은 일일 때가 많다. 그러니 두렵다. 억지로 한다는 생각이 온 세포를 휘감는다. 행복할 리가 없다. --- 「‘하고 싶은 일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중에서

열심히 한다고 해서 인정받는 것도 아니고, 눈치 보며 설렁설렁 하는데도 승승장구하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는 죽어라 해도 일이 줄어들지 않고, 누군가는 널널하게 월급 루팡의 삶을 산다. 일 잘해서 인정받다가 어르신 모시고 과속방지턱 한번 잘못 넘어 미운털 박힌 사람, 일은 죽어라 못하는데 노래방에서 분위기 한번 잘 살려 요직에 배치되는 사람, 모두의 인정을 받지만 임원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퇴사하는 사람, 아랫사람에게 업무 능력을 최악으로 평가받는데도 이상하게 승진을 거듭하는 사람, 빨리 승진한다고 좋아하다가 급격하게 내리막을 겪는 사람, 느리게 간다고 슬퍼하다가 앞서 나갔던 사람보다 더 잘되는 사람 등,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 모여 있는 곳이 바로 직장이다. 직장에서는 동화 《개미와 베짱이》와는 다른 결론이 흔히 나온다. 따라서 직장생활에는 정답이 없다. --- 「직장생활, 정답은 없고 오답은 있다」 중에서

인정하고 싶진 않겠지만, 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이코패스 기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기질 없이는 버텨낼 수 없는 곳이 직장이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상황과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된다. 이성적이고 정상적으로만 직장생활을 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정말로 ‘선하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미 직장생활을 접고도 남았을 것이다.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사이코패스’임을 인정해야 한다. 이 단어가 거북하다면, 일단 ‘정상적이지 않음’이라도 인정하자. 조금 전 나를 혼낸 상사와 웃으며 점심을 같이 먹어야 하고, 어제 싸운 유관부서 담당자에게 내가 아쉬울 땐 음료수 하나라도 건네며 부탁해야 할 때도 있다. 가뜩이나 회사 가기 싫은 사람들이 모여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곳이 직장인데 갈등이 안 생길 수가 없다. 그럼에도 한 공간에서 얼굴을 맞대고 함께 지내야 하니,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오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 --- 「일희일비하지 않는 긍정적 사이코패스의 기술」 중에서

직장생활이 힘든 건 일 때문만이 아니다. 만약 일이 잘된다고 해보자.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진척이 빨라 크게 인정받는 상황이라면 어떨까. 아마 시키지 않아도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주말도 반납한 채 열정을 불태울 것이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일’이란 결국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완성된다. 나 하나 잘났다고, 나 하나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해서 제대로 굴러갈 수 없다. 결국, 직장생활의 핵심은 관계다. 관계는 직장생활의 시작과 끝이자, 직장생활을 힘들게 하는 원흉이기도 하다. 내 편은커녕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사람과 상황에 둘러싸여 있다면 그것처럼 괴로운 게 없다. 따라서 직장생활 하면서는 절대 적을 만들어선 안 된다. 문제는 내가 적을 만들지 않아도, 이미 사방에 적이 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 화를 낸 적도 없고, 공격적 내용 가득한 메일을 보낸 적도 없는데 말이다. 이 점이 직장생활을 힘들게 한다. --- 「사방이 적인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중에서

‘역지사지(易地思之)’만큼 자주 사용되는 사자성어가 없다. 하지만 그 말의 본질이 제대로 활용되진 않는다. 보통은 남이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고 내 의도를 이해하지 못할 때, “입장 바꿔 생각해봐!”란 성토조의 의미로 많이 쓰인다. 그러면 어김없이, 상대방 쪽에서도 “그쪽이야말로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죠!”라는 반박이 날아온다.
대화가 이렇게 흘러가는 가장 큰 원인은, 역지사지를 ‘해결책’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역지사지는 해결책이 아닌 ‘대비책’이 되어야 한다. 즉, 막판에 가서 내 말을 알아들을 의도가 전혀 없는 상대방에게 역지사지를 들이밀면 안 된다. 평소에 상대방을 헤아려 내가 필요할 때 나의 의도가 전달될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해야 한다. --- 「갈등을 줄이는 역지사지의 기술」 중에서

우리는 보고를 위해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상사에게 잔뜩 깨지고 좌절하기도 한다.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레 머릿속에는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힘겹게 작성한 보고서를 들고 갔는데, 앞서 언급한 부정적인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어떤가? 심지어 상사의 말을 꼬박꼬박 적어놓고 체크해가며 작성한 보고서인데도 말이다. 회사생활은 즐겁지 않고, 능률도 오르지 않는다. 동기부여도 되지 않는다. 일을 못한다는 자괴감마저 든다. 상사의 부정적 피드백을 줄이기 위한 유용한 방법이 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시때때로 “사랑한다”고 표현해야 하는 것처럼 일할 때는 상사에게 그 일에 관해 표현해야 한다. 즉, ‘중간보고’를 해야 한다.
--- 「중간보고가 만드는 기적」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금 당신의 직장생활은 안녕한가요?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에서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해 남·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회사 우울증'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일을 하며 우울증을 경험한 적 있다고 한다. 특히 아직 목소리를 높일 수 없어 온갖 서러움을 누르며 지내야 하는 20~30대 직장인의 우울감은 더욱 크다. 이런 직장인들의 마음을 반영하듯 작년부터 ‘퇴사’는 하나의 사회적 키워드가 되기도 했으며 트렌드가 된 욜로 라이프와 스타트업 열풍은 직장인들의 퇴사 욕구를 더욱 부추긴다.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뭔가 결단력이 없어 보이는 듯 도발적인 메시지를 쏟아내는 기사와 자기계발서들, 간혹 들려오는 아는 사람의 창업과 성공 스토리는 마치 퇴사를 하지 않으면 유행에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한다.

하지만 퇴사를 하고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누군가에게 이는 해결점이 될 수도 있지만, 모두에게 그런 것은 아니며 같은 문제의 반복 혹은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 될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직장인에게 회사는 계속 다니기는 괴롭지만 그만둘 수도 없는, 뜨거운 감자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대책 없이 떠나는 대신 현명하게 잘 지내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회사보다는 ‘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많은 이들이 욜로와 퇴사를 외치는 시대, 대기업에서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해온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회사는 자신을 성장시켜온 가장 좋은 학교였다”고 말한다. 대기업에 입사할 때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당찬 포부를 갖기도 했지만, 현실은 좌충우돌, 때로는 남보다 한걸음 늦어 좌절도 많았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보다 후배들의 고민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그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브런치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으며 연재 중인 매거진 ‘젊음이 젊음에게 멘토링’의 에피소드 중에서 공감도 높았던 주제를 선별하여 출간된 것으로 여기저기 치이며 상처 입은 2030 직장인들을 향해 때론 위로를, 때로는 현실적인 조언을 던진다. 직장과 일에 대해 한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전쟁터와 같은 직장생활에서 나를 잃지 않으며 일하기 위해 필요한 내공을 전한다.

한때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고, 그토록 다니고 싶었던 직장을 갖게 되었는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은커녕 왜 회사에 있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불행한 걸까? 이 책은 힘들다고 쉽게 회사를 그만둘 수도, 일을 놓아버릴 수도 없는 직장인들에게 지금 우리를 힘들고 화나게 하는 각종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좀 더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직장인의 자존감을 높여줄 핵공감 현실 조언
어쨌거나 회사를 잘 다니고 싶은 당신을 위한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모든 것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에서는 일과 직장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2장에서는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는 슬럼프와 무기력, 울렁증과 압박감 등의 고비를 여유롭게 넘길 수 있게 하는 마음 내공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각종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관계 내공을 전하고, 4장에서는 갈등 상황에서 상사와 동료를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 내공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유형과 일 못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업무 내공을 알려준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직장내공 - 송창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g | 2022.12.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퇴근하며 한 줄 씩 씁니다'의 작가 스테르담님의 책이다. 직장인의 살 길은 결국 자기 성장에 있다. 잘 버티며 그 안에서 의미를 찾다 보면 어느 새 성장한 나를 마주한다. 어떻게 의미를 찾을까? 충동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라고 한다. 슬럼프가 오지 못하게, 지루하지 못하게, 안정적이지 못하게 도전 거리를 찾아 개인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 계기로 만들라고 한다.(공;
리뷰제목

'퇴근하며 한 줄 씩 씁니다'의 작가 스테르담님의 책이다.

직장인의 살 길은 결국 자기 성장에 있다.

잘 버티며 그 안에서 의미를 찾다 보면

어느 새 성장한 나를 마주한다.

어떻게 의미를 찾을까?

충동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라고 한다.

슬럼프가 오지 못하게, 지루하지 못하게, 안정적이지 못하게

도전 거리를 찾아 개인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 계기로 만들라고 한다.(공감!)

성장하는 내 인생은 그 '과정'에 있다.

뭐 하나를 잘 하면 끝날 것 같지만 그 다음에 더 큰 무엇들이 나의 해결책을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것이 과정'이라 생각하면 문제를 대하는 마음이 좀 더 편해진다.

적극적으로 문제에 다가갈 수 있고,

하나 하나 해결하다 보면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취준생, 예비 직장인에게 코칭을 해 주고 있다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들어보고 싶었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까마득한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을까?

그들에게 어떤 이야기를(행동을) 더 해 줄 수 있을까? 어떤 이야기를(행동을) 안 해야 할까?

다른 직장인 선배는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떤 이야기로 후배를 만날까?

이런 것들이 궁금하여 책을 펼쳤다.

스테르담 작가님의 이야기는

성장 / 버티기 / 의미 찾기

세 가지 키워드로

내게 다가 왔다.

내가 후배들에게 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닿아 있어서 반가웠다.

세 가지 키워드는 내게도 무척 의미 있었다.

의미를 찾으며 성장해 온 내 직장 생활을 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남은(?) 직장 생활을 해야 할지,

후배들에게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지에 대해

정리 해 볼 수 있었다.

 

---------------------------

50p. 회사를 악용할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회사를 활용하는 경우: 회사에서 얻은 것을 활용해 나의 성장으로 연결시킴과 동시에 회사가 나의 성장을 독려할 수 있도록 이를 성과로도 연결하는 경우.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이 나에게 새로운 기회를 계속 가져다주니, 본업을 소홀히 할 수가 없다.

67p. 슬럼프 - 우리에게 보내는 쉬어가라는 신호 아닐까?

  1. 방향을 생각하게 한다.

  2.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한다.

  3. 지난날과 바로 오늘을 돌이켜본다.

81p. 피카소

그의 목표는 이전보다 나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다.

그러니 '끝'이 없었다.

이렇게 인생은 과정이다.

뭐 하나를 잘해내면 끝일 것 같지만, 그 다음엔 그보다 더 어려운 상황을 마주할 수도 있다.

뭐든 항상 잘해서 끝내려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모든 것이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마음은 조급해진다.

119p. 긍정적 사이코패스

  1. '일'과 '나'를 분리한다. - 일어난 '상황'과 '감정'을 분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2. '공감의 결여'와 '자기중심적 사고'를 이용한다.

  3. '충동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추구한다. - 슬럼프라는 녀석은 대부분 안정적일 때 슬며시 다가온다. 또 다른 세상을 겪어보는 적극적인 자세는 개인의 역량을 확 끌어올릴 수 있는 원동력이다.

129p. 직장인의 살 길은, 결국 자기 성장에 있다.

155p. 귀는 열고, 입은 닫고, 마음은 반만

286p. 감정이 아닌 감성으로 일하기

  1. 논리와 이성은 기본적으로 갖출 것

  2. 상대방과 나의 감정을 소중히 여길 것

  3. 내 말이 상대방에게 어떤 감정을 일으킬지에 대해 입장 바꿔 생각할 것

  4. 커뮤니케이션 시, 나의 어법이나 어투는 어떤지 체크할 것.

  5. 사람들이 나를 '매력적'으로 볼 수 있게 자신을 마케팅할 것. - 생일 알아주기, 커피 한 잔, 먼저 도움 주기...

310p. 직장인의 내공은 '버티기'와 '의미 찾기'에서 온다.

-------------

 

action

  • 직장인의 살 길은 결국 자기 성장에 있다.

  •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성장하자.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직장 내공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앤***원 | 2019.05.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서점에서 이 작가가 다른 필명인 '스테르담'으로 쓴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라는 책이 인상깊던 와중에 이 책을 발견했다.뭔가 너무 작위적이고 뻔한 내용일듯 하지만 뒤표지의 이 책이 필요한 분들에 나도 몇 가지가 해당되어 홀린듯이 집어 듬.나는 매일 아침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하지도 않고, 지금 하는 일을 어느 정도는 좋아한다.보람도 느끼며, 성취감도 있다.다른 직업;
리뷰제목

서점에서 이 작가가 다른 필명인 '스테르담'으로 쓴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라는 책이 인상깊던 와중에 이 책을 발견했다.

뭔가 너무 작위적이고 뻔한 내용일듯 하지만 뒤표지의 이 책이 필요한 분들에 나도 몇 가지가 해당되어 홀린듯이 집어 듬.

나는 매일 아침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하지도 않고, 지금 하는 일을 어느 정도는 좋아한다.

보람도 느끼며, 성취감도 있다.

다른 직업에 비해 월급은 쥐꼬리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대신 휴가가 길고, 내가 일처리만 잘하면 퇴근도 빠르다.

정년까지 할 수 있을 육체적, 정신적 능력 여부와 상관없이 어쨌든, 정년이 보장되기 때문에 상사의 눈치를 덜본다는 이점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내 적성에 맞고 좋은 일이라도 그것이 '밥벌이'가 되는 순간, 취미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게 된다.

하물며 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왜 아직까지 놓지 못하고 있는지, 진정 다른 길은 없는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미리 말하자면 아주 쌈박한 내용이 들어있진 않다. 

아마 직장 생활을 3년 이상 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하고 느꼈을 법한 상황과 감정들이 비슷하게 제시된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이 책의 저자는 직장 생활의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한 직장에서 무려 근 20년을 버텼다!) 좀 더 다양한 상황 제시를 하며, 그에 대한 해법도 비교적 여러 방면으로 내놓는다는 것이다.

뻔한 얘기도 있지만 차근차근 읽다 보면 어느 부분에선 노다지를 발견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노다지는 캐지 못했다.

그냥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던 것을 정확히, 이해하기 쉽게 확인받았다는 것에 만족할 뿐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시간과 수고로움은 충분히 보상받았다.

살짝 아쉬운 점은 작가가 처한 정글과도 같은 직장 생활과 나의 공무원 생활은 달라서 공감이 잘 안 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상황에 따른 것이니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직장에 다니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이 책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업무와 인간 관계 등 직장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꿀팁과 함께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직장을 다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찬찬히 조언해준다.

나는 '하면 되지 뭐!' 라는 주문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늘 일을 앞두고 걱정을 산더미같이 싸안고 같이 뒹구는 타입인 내게 이 주문은 정말 필요하다.

연휴의 시작이지만 다음주에 몰아닥칠 폭풍 업무로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지만 '하면 되지 뭐!'

짧고 단순한 말에 불과하나 이 주문 한마디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짐을 느낀다.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사회인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이렇게 명쾌한 직장생활지침이 또 있을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크 | 2019.03.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예스24 북토크에서 알게된 직장내공 그리고 송창현 작가넘쳐 나는 직장생활과 그 안에서의 인간관계를 다루는 책과무슨 차이가 있을까 의심어린 시선을 가지고 북토크에 갔으나~ 너무도 솔직한, 그리고 고개를 끄덕여지며 힘이 불끈나는 책과 저자의 강연이었다.워라밸? 내 삶에 지금 일에 몰두해야할땐 밤 12시고 새벽이고 집중해야지. 그래야 일근육이 붙는거지귀는 열고 입은 닫고 마;
리뷰제목

예스24 북토크에서 알게된 직장내공 그리고 송창현 작가

넘쳐 나는 직장생활과 그 안에서의 인간관계를 다루는 책과무슨 차이가 있을까 의심어린 시선을 가지고 북토크에 갔으나~ 너무도 솔직한, 그리고 고개를 끄덕여지며 힘이 불끈나는 책과 저자의 강연이었다.

워라밸? 내 삶에 지금 일에 몰두해야할땐 밤 12시고 새벽이고 집중해야지. 그래야 일근육이 붙는거지
귀는 열고 입은 닫고 마음은 반만

특히 저자는 현재도 치열하게 회사를 다니며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해결책을 찾아간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급상승했다.

그저 은퇴하거나 뛰쳐나온 사람들의 뒷짐진 조언이 아니라
같이 가드올리고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뭘 쫌 잘아는 동료의 한 마디 한 마디 였던 것이다.

나처럼 감동감명깊은 사람들이 많았던지
북토크가 끝나고 질문받고 사인받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작가님이 승진할때마다 직장내공 부장편, 임원편, 사장편까지 나오길 ~ 바라며, 직장생활에 고민이 큰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좋습니다. 선물하기 좋은 책이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너**야 | 2020.05.13
구매 평점5점
사랑하는 후배가 있다면 열마디 조언보다 이 한권의 책을!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h | 2020.04.14
구매 평점5점
직장생활에서 슬럼프가 찾아왔을때, 다시한번 새로운 각오를 심어주는 책..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 | 2019.03.11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