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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Normal People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3 리뷰 7건 | 판매지수 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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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229g | 129*198*20mm
ISBN13 9780571334650
ISBN10 057133465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 이 순간, 밀레니얼 세대의 사랑과 불안을 오롯이 담아낸
가장 젊고 뜨거운 맨부커상 후보작!


27세의 나이에 세계적 문학상인 맨부커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샐리 루니의 『노멀 피플』소설은 청소년 시기에 만난 두 남녀가 사랑으로 서로의 삶을 구원하며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언뜻 플롯만 보면 흔한 러브스토리 같지만 페이지를 펼쳐 읽어가다 보면 노벨상, 공쿠르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에 꼽히는 맨부커상에 이름을 올린 작품답게 아름답고도 강력한 소설이라는 것을 감탄하며 동의하게 될 것이다.

샐리 루니는 2017년 데뷔와 동시에 ‘스냅챗 세대의 샐린저’, ‘프레카리아트(불안정을 뜻하는 ‘Precario’와 ‘프롤레타리아트’를 합성한 신조어)의 제인 오스틴’, ‘더블린의 프랑수아즈 사강’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극찬받은 아일랜드 소설가다. 그녀는 ‘남녀의 사랑과 성장’이라는 클리셰 속에 밀레니얼 세대가 맞닥뜨린 내면의 갈등과 불안, 그리고 계급주의적인 현 사회의 모습을 섬세하고도 정확한 묘사로 담아내는 동시에 스토리텔링의 재미와 매혹될 수밖에 없는 캐릭터 또한 놓치지 않는 천재적인 글솜씨를 보여주고 있다.

THE NUMBER ONE SUNDAY TIMES AND TOP FIVE NEW YORK TIMES BESTSELLER
A BBC ONE DRAMA ADAPTATION CURRENTLY IN PRODUCTION

WINNER OF THE COSTA NOVEL AWARD 2018
WINNER OF THE AN POST IRISH BOOK AWARDS NOVEL OF THE YEAR
WINNER OF NOVEL OF THE YEAR AND BOOK OF THE YEAR AT THE BRITISH BOOK AWARDS
WINNER OF THE SPECSAVERS NATIONAL BOOK AWARDS INTERNATIONAL AUTHOR OF THE YEAR
LONGLISTED FOR THE MAN BOOKER PRIZE 2018
LONGLISTED FOR THE WOMEN'S PRIZE FOR FICTION 2019

Connell and Marianne grow up in the same small town in the west of Ireland, but the similarities end there. In school, Connell is popular and well-liked, while Marianne is a loner. But when the two strike up a conversation - awkward but electrifying - something life-changing begins.

Normal People is a story of mutual fascination, friendship and love. It takes us from that first conversation to the years beyond, in the company of two people who try to stay apart but find they can't.

'The literary phenomenon of the decade.' - Guardian

SHORTLISTED FOR THE IRISH NOVEL OF THE YEAR AWARD 2019
SHORTLISTED FOR THE RSL ENCORE PRIZE 2019
LONGLISTED FOR THE RATHBONES FOLIO PRIZE 2019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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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사랑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범한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L* | 2021.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들이 인생책으로 추천하는 책이라 굉장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은 책 남자주인공도 여자주인공도 각자 나름의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서로에게 완전히 다가가기 어려워하고, 그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그럼에도 사랑해서 그것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어찌보면 답답한 사랑 이야기다. 인생책까지는 아니지만 담담한 슬픔을 느낄 수 있었던 책입니다. ;
리뷰제목

사람들이 인생책으로 추천하는 책이라

굉장한 기대감을 가지고 읽은 책

남자주인공도 여자주인공도 각자 나름의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서로에게 완전히 다가가기 어려워하고,

그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그럼에도 사랑해서 그것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어찌보면 답답한 사랑 이야기다.

인생책까지는 아니지만 담담한 슬픔을 느낄 수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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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Normal peopl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콩* | 2021.11.2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우연하게 알게 된 책이다.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유튜브에서 드라마 소개를 보게 된 것 같고, 원작소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찾아봤다가 평이 좋아서 구입했다. 사실, 내가 본 리뷰 중에는 '영어가 쉬워서 술술 읽힌다'는 말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 나한테는.... 그래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읽은 것을 보면 흡인력이 좋았던 것 같다. 결말을 궁금해 하;
리뷰제목

우연하게 알게 된 책이다.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유튜브에서 드라마 소개를 보게 된 것 같고, 원작소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찾아봤다가 평이 좋아서 구입했다. 사실, 내가 본 리뷰 중에는 '영어가 쉬워서 술술 읽힌다'는 말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 나한테는....

그래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읽은 것을 보면 흡인력이 좋았던 것 같다. 결말을 궁금해 하면서 읽었는데, 예상과는 살짝 빗나갔지만, 오히려 더 좋았다. 역시 마리안... 세상 쿨녀. ㅎㅎ

마리안의 쿨함은 사실 내면의 건강함에서 온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부모로부터, 가족으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함으로 인해, 자아존중감이 바닥에 떨어진, 그래서 세상에서 초연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전혀 꺼리낌이 없는 마리안. 그런 마리안이 코넬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소설 진행이 특이했다. 몇 달씩 흘러가는 진행도 재밌었고, 그러다가 갑자기 회상이 나오고... 그럴 때마다 코넬과 마리안의 관계가 변하고... 아무리 관계가 변해도 둘이 서로에 대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 그게 참 좋았다. 여러가지 오해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에 대해서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 때 내 마음은 이랬다고... 그 부분이 제일 좋았다. 아마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인지도.

원래 소설을 아주 즐겨 읽지 않는데, 가끔 읽는 소설 중에서 이렇게 깊은 잔향을 남기는 것이 있다. 다시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보고 싶다.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면서~~ ^^

ps. 드라마는 보지 않으려고 한다. 요약된 것을 봤는데, 책이랑 내용이 좀 다르고, 그냥 책으로 만족하려고 한다. 나만의 상상으로.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노멀 피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l******e | 2021.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구마 백개 먹은 듯한 답답함에도 뭔가 알 수 없는 매력에 끌려 번역본을 끝까지 읽은 후 BBC 드라마를 보고 원서까지 읽게 됐네요. 책에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더 자세히 다뤄줘서 좋았지만, 아일랜드 청춘들의 고독함, 외로움을 잘 담아낸 드라마도 수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책 읽고 드라마도 꼭 찾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드라마 속 코넬은 정말 코넬 그 자체입니다. ^^;
리뷰제목
고구마 백개 먹은 듯한 답답함에도 뭔가 알 수 없는 매력에 끌려 번역본을 끝까지 읽은 후 BBC 드라마를 보고 원서까지 읽게 됐네요. 책에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더 자세히 다뤄줘서 좋았지만, 아일랜드 청춘들의 고독함, 외로움을 잘 담아낸 드라마도 수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책 읽고 드라마도 꼭 찾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드라마 속 코넬은 정말 코넬 그 자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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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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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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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 2022.05.14
구매 평점4점
내밀한 감정 표현이 섬세한 소설. 여주인공이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해도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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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h******0 | 2022.02.17
구매 평점5점
샐리 루니의 다른 책들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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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2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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