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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 군과 방과 후 과학실

[ 양장 ]
리뷰 총점9.6 리뷰 10건 | 판매지수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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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26g | 220*210*15mm
ISBN13 9791160402230
ISBN10 116040223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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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비커 군이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왔어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과학실과 실험 기구를 친근하게 느끼고 나아가 과학과 친구가 될 수 있게 해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비커 군과 방과 후 과학실』이 한겨레아이들에서 새로 나왔습니다. 학교 과학실의 모습과 여러 가지 실험 기구의 쓰임새를 살펴본다는 점에서, 저학년뿐 아니라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 어린이들에게도 학교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1인 1역’의 개념을 알려 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비커 군’은 같은 작가의 『비커 군과 실험실 친구들』 『비커 군과 친구들의 유쾌한 화학실험』 등의 청소년책을 통해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알려진 캐릭터입니다. 비커를 비롯해 복잡하고 낯선 실험 기구들의 이름과 모습을 재미있는 캐릭터로 탄생시킨 우에타니 부부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을 단숨에 과학 실험의 세계로 끌어들였고, 일본에서는 책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다양한 굿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비커 군의 인생 첫 실험,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요?

다음 날 있을 수업 준비를 마친 선생님이 퇴근하고 난 빈 과학실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가지런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던 실험 기구들은 꼬물꼬물 움직여 선생님이 작성해 놓은 실험 계획서 주변으로 모여들지요. 현미경 군과 프레파라트 군, 막자 군과 막자사발 군, 시험관 형제들부터 깔대기 양까지 빠짐없이 모이니 책상 위가 북적북적해집니다.

예정된 실험 내용을 확인한 실험 기구들은 각자 자기 역할을 확인하며 실험 연습을 시작하는데요, 이 모습을 부러운 듯 지켜보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비커 군입니다. 비커 군은 여태껏 한 번도 실험에 참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실험 계획서에 이름이 쓰여진 적도 없고, 자기 역할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비커 군은 여러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실험 방법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윗접시저울 군에게는 무게 재는 방법을, 현미경 군에게는 아주 작은 것을 보는 방법을, 막대온도계 군에게는 온도 재는 방법을 배우는데요, 결과는 물론 모두 실패입니다. 비커 군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른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실험을 따라해 보지만,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죠.

그런데 그때 친구들이 비커 군을 부릅니다. 마지막 실험인 ‘수용액 실험’에 비커 군이 꼭 필요했거든요. 그 실험은 물과 소금을 섞고 가열을 하거나 차갑게 해서 소금이 녹는 모습을 관찰하는 내용이었어요. 드디어 비커 군은 모든 과정에서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었고, 실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과학으로 가는 즐거운 첫 단추, 실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비커 군이 여러 실험 기구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헤프닝을 벌일 때, 우리는 각각의 실험 기구들이 어떻게 작동하고 쓰이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현미경 군은 짝꿍인 프레파라트 군을 들여다볼 뿐이지만, 거기에는 아무도 볼 수 없는 미생물의 세계가 있습니다. 막대온도계 군은 액체에 몸을 퐁당 담글 뿐이지만, 조금 차갑다거나 미지근하다고 말하는 대신 ‘22.5도’라는 정확한 온도를 알려 줍니다. 확대경 군은 3배의 배율을 지녀 관찰 실험에서 활약하고, 깔대기 양은 한곳으로 액체를 모을 수 있어 여과 실험에서 활약합니다. 백엽상 형님은 듬직하게 서 있기만 하는데도 온도 측정 실험에서 대단한 역할을 하지요.

선생님이 실험 계획서를 작성하면서도 빠트리고 쓰지 않은 비커는, 사실 과학실에서 가장 흔하면서도 중요한 실험 기구일 것입니다. 흔하고 평범해서 중요성을 곧잘 잊어버리는 존재가 누구나 있지 않나요? 그게 혹시 ‘나’는 아닌가요?

한겨레아이들 그림책 《비커 군과 방과 후 과학실》은 어린이들을 과학으로 가는 즐거운 첫 단추인 실험의 세계로 초대하는 동시에, 삶의 과정과정마다 ‘중대한’ 임무를 맡고 있는 ‘나’라는 존재의 발견에도 커다란 영감을 줄 것입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아무도 없는 과학실에서 수많은 실험 기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실험 기구의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한 사랑스러운 그림도 계속해서 이 책을 보게 만드네요. 어린이 여러분, 실험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의 첫걸음입니다. 안전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위해서 이 책을 꼭 읽어 보세요!
이민환(과학 유튜버 지식인 미나니)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만족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찡* | 2021.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전에 우에타니 부부 글 그림의 여러도서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초등저학년 어린이가 보기에 글이 너무 없고 그림책 느낌이라 그런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유치원생 어린이들이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은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에타니부부의 글 그림은 늘 특색있고 아이들에게는 친근한거 같아요. 실험실 친구;
리뷰제목

이전에 우에타니 부부 글 그림의 여러도서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초등저학년 어린이가 보기에 글이 너무 없고 그림책 느낌이라 그런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유치원생 어린이들이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은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에타니부부의 글 그림은 늘 특색있고 아이들에게는 친근한거 같아요. 실험실 친구

들이 의인화되서 말을 하고하니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고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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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과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z | 2019.08.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을 좋아하는 조카 선물로 구입했어요직접 본 책은 아니라 긴가민가했지만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며 접하게 되는여러 실험도구들과 더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애했습니다.책 내용이 재미있었는지마음에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사은품으로 오는비커를 그리 소중히 다루며신기해하고 좋아했다고 하네요과한에 대해 쉽게 접근하게 만드는책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음 하는 마;
리뷰제목

과학을 좋아하는 

조카 선물로 구입했어요

직접 본 책은 아니라 긴가민가했지만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며 접하게 되는

여러 실험도구들과 더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애했습니다.


책 내용이 재미있었는지

마음에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은품으로 오는

비커를 그리 소중히 다루며

신기해하고 좋아했다고 하네요


과한에 대해 쉽게 접근하게 만드는

책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음 하는 마음입니다. 

2권도 나왔던데 내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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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과학강국의 시작은 과학실험 뿐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異**********나 | 2019.08.04 | 추천4 | 댓글4 리뷰제목
  과학실 안에 있는 '실험도구'들이 모여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자기 역할'을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기자기한 실험도구들의 '의인화'된 모습을 보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부쩍 끌어올리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과학실험은 과학을 공부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정작 '실험도구'를;
리뷰제목

  과학실 안에 있는 '실험도구'들이 모여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자기 역할'을 소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기자기한 실험도구들의 '의인화'된 모습을 보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부쩍 끌어올리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과학실험은 과학을 공부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정작 '실험도구'를 다루기 힘들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에게 '금지'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과학실험의 '위험성'은 강조해서 나쁠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대학교에서도 '실험실 폭발' 등 단순한 실수로 벌어진 끔찍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과학실험에 '안전사고 교육'을 철저히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할 교육입니다. 그러나 이를 이유로 어린이들이 과학실험에 참여조차 할 수 없다면, 이에 딱 어울리는 속담이 바로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가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의 의도가 아주 중요한 까닭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실험도구를 '친근하게' 여기게 만드는 마법 말입니다. '캐릭터'는 특히 아이들이 흠뻑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을 부린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그림책이 일본인 부부의 아이디어에서 나오고 우리는 이 책을 수입하는 것으로 그친다면 정말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일본이 과학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을 많이 하고 있는 점에서도 우리는 반성해야 할 것이 정말 많은데, 과학강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학실험'조차 무서워서 벌벌 떨게 만들어서야 가당키나 하느냔 말입니다.

 

  그렇게나 '안전사고'가 두렵다면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을 다시 부활시키고, 특히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안전사고'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간단한 '과학지식'과 '안전상식'을 키워주고, 역시 간단한 '조작법'을 가르쳐주기만 해도 얼마든지 안전한 과학실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일본의 경제도발로 인해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지식'을 쌓게해줄 요량으로 이책 저책 '과학책'을 섭렵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태반이 '일본판'이어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지금 당장은 '수입'해온 책으로 어찌저찌 '과학공부'를 해야 하겠지만, 나 어릴 적에도 '일본판 과학만화'로 과학공부를 했었는데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 모양이라니 참으로 씁쓸합니다.

 

  하루 아침에 바뀌어지는 건 없을 것입니다. 이를 악물고서라도 절대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는 굳은의지를 여러 모로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는 '개발'하는 것보다 '수입'하는 것이 더 편하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한겨레아이들 출판사]에 당부 드리는 말씀입니다. 꼭!!

댓글 4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찡* | 2021.11.30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미나게 읽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n*******6 | 2021.10.01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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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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