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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앵무새 죽이기

[ 스페셜 한정판, 양장 ] [ 포함 소설,시,에세이 3만원↑ '앵무새 죽이기 블랙에코백'+'동물친구 무드등' 증정(각 포인트차감) ]
리뷰 총점9.2 리뷰 9건 | 판매지수 8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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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57위 | 국내도서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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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128*188*35mm
ISBN13 9788932919522
ISBN10 893291952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40개 국어로 번역, 전 세계 4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앵무새 죽이기』 열린책들에서 새롭게 출간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위, 『앵무새 죽이기』의 리커버 에디션이다.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 출간 직후 미국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 이듬해 하퍼 리에게 퓰리처상의 영예를 안겨 준 작품이다. 지금까지 40개 국어로 번역되어 4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도 미국에서는 매년 1백만 부 이상씩 팔리고 있는 스테디 베스트셀러다. 1991년에는 미국 국회 도서관 선정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위, 1998년에는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 1위, 2008년에는 영국 [플레이닷컴] 선정 [영국인들이 꼽은 역사상 최고의 소설] 1위 등 추천 도서 목록의 1위 자리를 차지한 작품이다. 미국의 고등학교에서는 교과 과정에 『앵무새 죽이기』를 포함해 학생들에게 읽힐 정도로 미국의 역사와 인권 의식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작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01년에는 시카고에서 선정한 [한 도시 한 책] 운동의 도서로 선정되어 당시 그곳의 큰 문제였던 인종 차별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했다. 대한민국에서도 2003년 정식 발매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며 3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청소년층의 두터운 사랑을 받아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여 스테디 베스트셀러의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앵무새 죽이기』는 1930년대 대공황의 여파로 피폐해진 미국의 모습과 사회계층 간, 인종 간의 첨예한 대립을 고스란히 녹여 낸 작품이다. 호감 가는 등장인물들, 우리네 사는 다정한 모습들을 담아낸 데다가 은둔하는 이웃에 얽힌 괴담, 신경줄을 팽팽하게 잡아당기는 재판 장면까지 더해 웃음과 긴장을 골고루 이끌어 내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특히 비중 있게 다룬 흑인의 인권 문제는 정의와 양심, 용기와 신념이 무엇인지 독자 더 나아가 사회로 하여금 자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검은 바탕에 주황색을 사용한 강렬한 디자인으로, 각진 견장정(하드커버)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빠는 자리에서 일어나 현관 끝으로 걸어가셨습니다. 등나무 덩굴을 살펴보신 뒤 다시 내게로 걸어오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간단한 요령 한 가지만 배운다면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어.」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네?」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다니는 거지.」 --- p.64~65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변호해선 안 된다고 하는데 왜 하시는 거예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내가 그 일을 하지 않는다면 읍내에서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고, 이 군을 대표해서 주 의회에 나갈 수 없고, 너랑 네 오빠에게 어떤 일을 하지 말라고 다시는 말할 수조차 없기 때문이야.」
「아빠가 그 사람을 변호하시지 않으면, 오빠랑 저랑 이제 더 아빠 말씀을 안 들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런 셈이지.」
「어째서요?」
「내가 너희들에게 내 말을 들으라고 두 번 다시 말할 수 없기 때문이야. 스카웃, 단순히 변호사라는 직업의 성격으로 보면 모든 변호사는 말이다, 적어도 평생에 한 번은 자신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사건을 맡기 마련이란다. 내겐 지금 이 사건이 바로 그래. 이 문제에 관해 어쩌면 학교에서 기분 나쁜 말을 듣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나를 위해 한 가지만 약속해 주렴. 고개를 높이 들고 주먹을 내려놓는 거다. 누가 뭐래도 화내지 않도록 해라. 어디 한번 머리로써 싸우도록 해봐……. 배우기 쉽지는 않겠지만 그건 좋은 일이란다.」
「아빠, 우리가 이길까요?」
「아니.」
「그렇다면 왜 ─」
「수백 년 동안 졌다고 해서 시작하기도 전에 이기려는 노력도 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없으니까.」 --- p.148~149

우리들에게 공기총을 사주셨을 때 아빠는 총 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잭 삼촌이 기본적인 사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삼촌 말씀에 따르면 아빠는 총에 관심이 없으시다는 거였지요. 어느 날 아빠가 젬 오빠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난 네가 뒷마당에 나가 깡통이나 쏘았으면 좋겠구나. 하지만 새들도 쏘게 되겠지. 맞힐 수만 있다면 쏘고 싶은 만큼 어치새를 모두 쏘아도 된다. 하지만 앵무새를 죽이는 건 죄가 된다는 점을 기억해라.」
어떤 것을 하면 죄가 된다고 아빠가 말씀하시는 걸 들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디 아줌마에게 여쭤 봤습니다.
「너희 아빠 말씀이 옳아.」 아줌마가 말씀하셨습니다. 「앵무새들은 인간을 위해 노래를 불러 줄 뿐이지. 사람들의 채소밭에서 뭘 따 먹지도 않고, 옥수수 창고에 둥지를 틀지도 않고, 우리를 위해 마음을 열어 놓고 노래를 부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는 게 없어. 그래서 앵무새를 죽이는 건 죄가 되는 거야.」
--- p.173~17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반세기 넘도록 『앵무새 죽이기』가 끊임없이 읽히고 사랑받는 이유

2001년, 미국 시카고에서는 당시 그 지역의 큰 문제였던 흑인 차별 문제를 해소하면서 시민들에게 독서를 장려하려는 의도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을 펼쳤다.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선정 도서는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공공 도서관에서는 영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등으로 쓰인 『앵무새 죽이기』를 2천 부씩 구입해 산하 도서관 79곳에 배포하였고, 10월 '시카고 도서 주간' 독서 토론에 참여하도록 장려했다. 그 결과 그 당시 시카고의 큰 문제로 자리했던 흑인 차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에 변화를 이끌어 냈고, 『앵무새 죽이기』는 인간의 편견과 이해, 용서, 인종, 성(性)에 대한 토론의 주제를 이끌 수 있는, 시카고뿐만 아닌 오늘날 세계와 연결된 보편적 주제를 다룬 작품이라는 평이 나왔다.

미국에서는 2014년까지 시행된 독서 프로그램 총 2,220개 중 86개의 선정 도서가 되어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 시작 이래 가장 많이 채택된 도서로 밝혀졌다. 미국 도서관 협회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의 선정 도서 기준을 '토론을 촉진하기 위해 강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쟁점, 인물 및 주제를 지닌 책'이라고 밝혔다. '한 도시 한 책' 운동을 제안해 진행했던 낸시 펄은 토론하기 좋은 책의 조건을 네 가지 들었는데, 첫째는 소설의 결말이 모호해야 하며, 둘째는 주인공이 자기 여생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셋째는 작가가 소설의 이야기 구조에 평범하지 않은 무엇을 시도해야 하며, 넷째는 화자를 신뢰할 수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는 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서도 토론할 만한 주제가 많기에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의 선정 도서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흑인 노예제가 폐지된 지 1백 년이 지나고 21세기 들어 흑인 대통령이 탄생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미국에서도, 현재까지 매년 세계를 발칵 뒤집을 만한 이 들려온다. 피부색만으로 우월과 열등을 명확하게 구분 지어 무차별적인 폭행을 일삼는 것이다. '다름'과 '틀림'의 착오로 빚어진 인권 유린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입장의 차이를 옳고 그름으로 나눠 총을 겨누고 그 인과를 '틀림'에서 기인했노라 정당화하는 식의 가치 판단은, 좁게는 개인과 개인, 넓게는 나라와 나라 간에서 오늘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에서 누군가의 편을 들어 옹호하고 감싸려 하지 않는다. 화자 또한 어린 소녀로 설정되어 작품의 핵심이 되는 사건을 오로지 그 아이의 눈으로 관찰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결말을 읽은 독자들은 마음속에서 요동치는 외침과 돋아나는 논쟁점을 의식하게 된다.

『앵무새 죽이기』는 독자의 역할을 읽고 감상하는 데 그치는 제삼자로 설정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역할로까지 확장한다. 읽고 느낀 바를 나누면서 얻어지는 새로운 해석과 시야의 확장은 하퍼 리가 『앵무새 죽이기』의 애티커스를 통해 바랐던 이상향, 즉 '잘만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멋지고 세상은 살 만한 곳'이라는 의미까지 다다른다.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 스카웃의 오빠 젬은 흑인을 변호하는 아버지를 모욕한 듀보스 할머니의 눈꽃동백을 모두 꺾어버린 대가로 한 달 동안 그녀의 집에서 책을 읽는 벌을 받는데, 임종을 앞둔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모르핀 투여를 거부한 할머니는 죽음 후 젬에게 이 꽃을 남긴다.
「(……)시작도 하기 전에 패배한 것을 깨닫고 있으면서도 어쨌든 시작하고, 그것이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것이 바로 용기 있는 모습이란다. 승리하기란 아주 힘든 일이지만 때론 승리할 때도 있는 법이거든. 겨우 45킬로그램도 안 되는 몸무게로 할머니는 승리하신 거야. 할머니의 생각대로 그 어떤 것, 그 어떤 사람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돌아가셨으니까. 할머니는 내가 여태껏 본 사람 중에서 가장 용기 있는 분이셨단다.」
─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213면
하퍼 리 작가의 타계 3주기를 맞아 제작한 이번 리커버 특별판에는 소설의 제1부를 끝맺는 이 이야기와 새의 실루엣을 함께 담았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견장정으로 만들었으며, 책 표면에 질감 코팅을 더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퍼 리 작가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 디자이너의 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용기와 신념의 이야기.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공유할 보편의 가치는 무엇인지 말해 주는 작품.
- 버락 오바마

놀랍다. 이 성공적인 작품 속에서 하퍼 리가 창조한 인물들은 따뜻하다.
- 뉴욕 타임스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곳이라는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삶 속에서 넘치는 속도와 힘.
- 보스턴 헤럴드

생각, 멜로 드라마, 비판, 웃음... 교묘하고 조심스러우며 전체적으로 솔직 담백하다.
- 뉴요커

잊을 수 없다. 생생하다. 품위 있고 설득력 있는 유머와 숭고함이 넘친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미국 시카고 주민들의 삶을 바꿔 놓은 책! 시 당국의 주도로 이 책에 대한 독서 가이드가 제작 배포되었으며, 도서관마다 스터디 그룹이 조직되어 열띤 독서 토론을 벌이고 있다.
- USA 투데이

하퍼 리는 그녀의 남부 마을에 놀랍도록 평온한 대기를 만들어 냈다. 교묘한 방법으로 충격적인 감정의 용암을 분출시키기 위해....
-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앵무새 죽이기는 미국을 대표하는 소설이다.
- 오프라 윈프리

첫 작품으로 이렇게 훌륭한 소설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퍼 리는 삶을 포착하는 가장 생생한 감각과 따뜻하고 진솔한 유머를 지닌 작가다. 앵무새 죽이기는 무척 감동적이고 재미있으며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 트루먼 커포티

이 작품을 읽는 순간 나는 그녀가 옳았고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제임스 카빌 (빌 클린턴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고문)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책이 멀어진 아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앤드루 | 2019.03.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교 때는 책을, 글쓰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는 모든 것을 인터넷에 의존하네요 ㅜㅜ그래서 종종 책을 사서 읽게 해요강제성을 가지고좋은 책임을 알면서도 선뜻 책에 손이 안 가는 중학생이라서요바램이라면 이 책으로 다시 책사랑이 시작되기를 바랄 뿐입니다그게 어렵다면 어른이 되어서 이 책만큼은 다시 펼치고 싶은 책으로 남기를 늘 그렇듯 예스24 덕분
리뷰제목
초등학교 때는 책을, 글쓰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로는 모든 것을 인터넷에 의존하네요 ㅜㅜ
그래서 종종 책을 사서 읽게 해요
강제성을 가지고
좋은 책임을 알면서도 선뜻 책에 손이 안 가는 중학생이라서요
바램이라면 이 책으로 다시 책사랑이 시작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게 어렵다면 어른이 되어서 이 책만큼은 다시 펼치고 싶은 책으로 남기를
늘 그렇듯 예스24 덕분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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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잊을만 하면 나오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민지아빠 | 2019.03.1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앵무새 죽이기는 일단 영화로 먼저 내게 다가온 작품이다. 내가 태어나던 해에 만들었다는 잘생긴 남자 그레고리 펙 주연의 영화!대강 영화 줄거리를 안내하는 글은 이렇다.대공황 이후 암울한 시기, 앨라바마주의 조그만 마을. 백인 처녀 마옐라는 집안 일을 도와주던 흑인 청년 톰을 유혹하다가 아버지에게 들키고, 화가 난 아버지는 '흑인이 백인 여자를 강간하려 했다'며 누명을 씌어
리뷰제목

앵무새 죽이기는 일단 영화로 먼저 내게 다가온 작품이다.

내가 태어나던 해에 만들었다는 잘생긴 남자 그레고리 펙 주연의 영화!

대강 영화 줄거리를 안내하는 글은 이렇다.

대공황 이후 암울한 시기, 앨라바마주의 조그만 마을. 백인 처녀 마옐라는 집안 일을 도와주던 흑인 청년 톰을 유혹하다가 아버지에게 들키고, 화가 난 아버지는 '흑인이 백인 여자를 강간하려 했다'며 누명을 씌어 톰을 고소한다. 마을의 존경받는 변호사 애티커스 핀치(그레고리 펙 분)가 누명을 쓴 톰의 변호를 맡지만 인종적 편견이 만연한 마을에서 흑인을 변호하는 일은 쉽지 않다. 톰의 무죄를 믿는 핀치는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그를 변호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6살 소녀의 눈으로 바라보는 인간들의 진실과 거짓에 대한, 우리외 그들, 그들과 우리라는 이분법적인 논리의 대결과 소녀가 성숙되어가는 과정... 사건은 결말을 향해 치달리고...

성경 다음으로 인간에게 정신적으로 영향을 많이 끼쳤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작품이 우리에게 주는 파급효과는 엄청났다. 당시 미국의 인종차별정책에 기인한 사회이슈를 문제화 하여 풀어나가 더욱더 그러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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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앵무새 죽이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재윤지원네 | 2019.03.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앵무새 죽이기는 책이 없어서 산 책이 아니다. 내 나이가 올해 거의 오십인데 처음 이 책을 이십대에 처음 나올때 구매했으니까 이십년이 넘게 지나기도하고 사 놨다가 애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샀다.그당시에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그 변호사 아빠가 실은 총을 엄청 잘 쏘지만 총을 가지고 있으면 쏠 일이 생기므로 아예 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구절이 생각난다. 사람은 겉 모
리뷰제목
앵무새 죽이기는 책이 없어서 산 책이 아니다. 내 나이가 올해 거의 오십인데 처음 이 책을 이십대에 처음 나올때 구매했으니까 이십년이 넘게 지나기도하고 사 놨다가 애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샀다.그당시에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그 변호사 아빠가 실은 총을 엄청 잘 쏘지만 총을 가지고 있으면 쏠 일이 생기므로 아예 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구절이 생각난다. 사람은 겉 모습을 보고 판단하기엔 성급한 면이 있다는 것을 책을 읽다보면 알게되고 살다보면 알게 되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전부터 궁금했는데 드디어 읽게됬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eeyull | 2019.03.25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녹차한모금 | 2019.03.22
구매 평점5점
학창시절에 읽었던 책인데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song1072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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