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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100주년 시집

: 님의 침묵/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그날이 오면/모란이 피기까지는/광야/쉽게 씌어진 시

리뷰 총점9.9 리뷰 24건 | 판매지수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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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28g | 135*207*20mm
ISBN13 9791157954469
ISBN10 115795446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시인들의 염원들

백 년 전 1919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가 가장 역동적으로 표출된 의미 있는 해라 할 수 있다. 고종이 1월 21일 서거하고 독살 의혹으로 번지면서 2월 8일 독립선언을 이어진다. 드디어 3월 1일 독립운동이 기폭제가 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 그리고 4월 10일 임정요원들이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투표를 통하여 국호를 정하고 4월 11일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는 100주년이 올해 2019년이다. 이 시집은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6분의 시에서 대표적인 시 100편을 선정하여 실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용운
님의 침묵
당신을 보았습니다
알 수 없어요
이별은 미(美)의 창조
찬송(讚頌)
거짓 이별
수(繡)의 비밀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에
해당화
나룻배와 행인
복종(服從)
나는 잊고자
길이 막혀
차라리
당신은
밤은 고요하고
사랑하는 까닭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가장 비통한 기욕(祈慾) - 간도 이민을 보고
역천(逆天)
말세의 희탄(?嘆)
독백
비음(緋音) - 비음의 서사
빈촌의 밤
조소
선구자의 노래
조선병(朝鮮炳)
통곡
배 갠 아침
눈이 오시네
단조(單調)
어머니의 웃음
시인에게
나는 해를 먹다

심훈
그날이 오면
나의 강산(江山)이여
봄의 서곡(序曲)
통곡(痛哭) 속에서
짝 잃은 기러기
고독(孤獨)
풀밭에 누워서
고향은 그리워도 - 내 고향
첫눈
동우(冬雨)
선생님 생각
마음의 각인(恪印)
잘 있거라 나의 서울이여
토막 생각 - 생활시
산에 오르라
조선은 술을 먹인다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독(毒)을 차고
정든 달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언덕에 바로 누워
오-매, 단풍 들것네
내 마음을 아실 이
춘향
거문고
시절이 가엽고 멀어라
한 줌 흙
겨레의 새해
발짓
어느 날 어느 때고
떠나가는 배
아파 누워 혼자 비노라

이육사
광야
자야곡(子夜曲)
노정기(路程記)
황혼

절정(絶頂)
청포도
파초
일식
소년에게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초가
호수
반묘(斑猫)
교목(喬木)
아편(雅片)
서울

윤동주
간(肝)
자화상(自畵像)
돌아와 보는 밤
서시(序詩)

별 헤는 밤
참회록(懺悔錄)
또 다른 고향
십자가(十字架)

병원(病院)
쉽게 씌어진 시(詩)
산골물
새벽이 올 때까지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무서운 시간
눈 감고 간다

저자 소개 (6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독립운동가 6분의 민족시와 저항시 그리고 서정시 100편
3.1운동의 불씨가 된 독립선언문 전문과 번역문 수록!!

결코 잊지 말아야할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적 저항 시로 꼽히는 한용운의 ‘님의 침묵’,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심훈의 ‘그날이 오면’, 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육사의 ‘광야’,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 등등 교과서에도 실려 있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여섯 분 독립시인들의 민족혼이 담긴 저항 시와 감성을 되살리는 주옥같은 서정시 100편을 만난다.

백 년 전 1919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가 가장 역동적으로 표출된 의미 있는 해라 할 수 있다. 고종이 1월 21일 서거하고 독살 의혹으로 번지면서 2월 8일 독립선언을 이어진다. 드디어 3월 1일 독립운동이 기폭제가 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 그리고 4월 10일 임정요원들이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투표를 통하여 국호를 정하고 4월 11일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는 100주년이 올해 2019년이다. 이 시집은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6분의 시에서 대표적인 시 100편을 선정하여 실었다.

시를 통해 자유의 종을 만천하에 울린 독립운동 시인들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에 실린 시들은 독립정신을 고취시키고 감성을 되살리는 민족시와 저항시 그리고 주옥같은 서정시 100편을 서울시인협회와 함께 선정하여 수록하였다. 100년 전 지금도 우리가 좋아하는 시인들이 독립운동을 하며 감옥에서 겪었을 고통과 함께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마음을 되새기며 독립시인들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려보고자 시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독립시인들의 시를 읽으면서 그 시대의 우리 민족의 어둡고 힘들었던 삶을 기억하고 반추해보면서, 100년이 지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와 미래에 대한 통찰이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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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파*이 | 2019.04.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독립운동100주년시집 , 스타북스 .2019년 올해는 역사적으로 의미있고 특별한 한 해이다. 고통과 울분으로 가슴에 아로새긴 역사적인 그 날, 우리 민족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목숨을 내걸었던 날, 바로 그 날의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은 더없이 그 날을 만나게 하는 우리 민족의 공간이고 시간이 된다. 그곳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순국선;
리뷰제목
독립운동100주년시집 , 스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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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는 역사적으로 의미있고 특별한 한 해이다. 고통과 울분으로 가슴에 아로새긴 역사적인 그 날, 우리 민족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목숨을 내걸었던 날, 바로 그 날의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은 더없이 그 날을 만나게 하는 우리 민족의 공간이고 시간이 된다. 그곳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순국선열들의 숨결을 떠올려보듯 눈으로 읽고 말로 더듬어보는 시인들의 100여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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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이상화, 심훈, 김영랑, 이육사, 윤동주. 독립정신을 일깨우고 그 날을 통찰하게 하는 주옥같은 민족시, 저항 의지로 울분과 희망을 토해내는 저항시, 아름다운 감성을 담은 문장으로 위로와 공감을 주는 빛나는 서정시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오랜만에 만나는 눈에 익은 시들과 처음 만나지만 낯설지 않은 시들을 한 편씩, 한 문장씩 눈으로 담는 순간은 이 문구나 글이 어떤 뼈저린 고통 속에서 씌여진 것이었을까 성찰하게 하는 것이어서 무겁고 미안한 마음마저 들었다. 특히 시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탓에 시를 시 자체의 것으로 만나는 여운이 깊다. 누군가의 해설이나 설명없이 시인들의 영혼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그러한 내밀한 소통으로 역사의 아픔을 마주하는 생생함안에는 시인들이 열망한 조국에 대한 광복의지, 자아를 성찰하는 태도, 독립을 염원하며 굴복하지 않았던 절정의 마음들이 사무치듯 스며있어 눈과 마음을 시에서 쉽게 떼어낼 수 없다. 그 격정과 절정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시의 어조나 어휘, 문장을 이루는 단어들을 통해 독자의 심금에 방망이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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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남긴 독립의 정신은 시 한편에 녹아내린 울분이고 처절함이고 희망이었다. 사랑을 기다리거나 그 마음을 진실하게 담아낸 시들도 아름다운 강을 묵묵하게 바라보는 것처럼 관조할 줄 아는 태도를 깃들어져있다. 독립운동 100주년의 날을 기념하고 오래도록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은 더할나위없다. 현재를 잇는 과거 우리 민족의 고통을 응시하고 이해하는 것, 역사를 잊지 않는 것, 그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것. 우리 삶의 여정들은 분명 그 날들로부터 시작되었고 우리는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시간이 흐를수록 잊혀지는 역사가 아니라 생생한 역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의 의미가 희생과 고통으로 얼룩진 굴곡의 역사를 올바로 직면하고 잊지 않는 것임을 성찰하게 돕는다. 우리가 어느 미래에 발을 디딛는다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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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과거속 굳은 의지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와**웅 | 2019.04.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우리에게는 참 아픈 과거들이 많다.과거라고 생각해버리고 묻혀져 버리기에는안타까운 과거들이 역사들이 우리에게는 아픔으로 존재한다.2019년 4월 11일 이날은 백년전 오늘 1919년 대한민국 우리에게는뜻깊은 하루였다.우리에게 이날은 어떤 의미로 다가와야 할까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며 굳은 의지로 빛났을 그날 그곳에서는 역사적인 순간들과 마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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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100주년 시집"



우리에게는 참 아픈 과거들이 많다.과거라고 생각해버리고 묻혀져 버리기에는

안타까운 과거들이 역사들이 우리에게는 아픔으로 존재한다.

2019년 4월 11일 이날은 백년전 오늘 1919년 대한민국 우리에게는

뜻깊은 하루였다.우리에게 이날은 어떤 의미로 다가와야 할까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며 굳은 의지로 빛났을 그날 그곳에서는 

역사적인 순간들과 마주하는데 ....

1919년 3.1운동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고 이들은 우리에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정부수립을 하고자 백방으로 모색하게 되는데...

비로소 1919년 4월 11일 상하이에 임시 정부 수립을 출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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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지만 에세이 시집을 정말 좋아한다.

시를 읽는다는건 그 짧은 글들속에 참 많은 의미들이 담겨져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 떄문이다.이 시집은 책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인이라면 알고 있을 6인의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셨던 분들에

시들을 100편 담아놓았다.책속에는 흔히 알고 있는 시들로 채워지기도했고

여태까지 읽혀지지 않았던 잘 알려지지 않은 시들 또한 함께 책속에 존재하여

더더욱 좋았던거 같다.우리 민족이기애 더 가슴속에 파고드는 글들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시린것은 어쩔수 없나보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어머니.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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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잘 쓰지는 못하지만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간 글들에

마음이 아프다.그시절 그곳에 내가 존재하지는 못하지만 그분들에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내가 존재하는것이란 생각에 감사함을 느낀다.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민족이라면 모두에 마음이 그러할듯하다

특별한 올해 독립운동 100주년이라는 의미가 가득한 한해

시한편으로 마음에 감사함을 느껴보는것은 어떨까

오늘 저녁에도 책장 한장 넘기고 마음속에 깊이 새견겨넣고 싶다

그날에 그시절에 감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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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독립운동100주년시집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h | 2019.04.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집에 수록된 '통곡'-이상화이란 시를 읽으며 얼마나 애통했으면 해는 웃지도 달은 뜨지도 말라 했나. 얼마나 원통했으면 하늘에 눈을 흘기며 원망했을까..얼마나 얼마나 분했을까.시인의 감정이 그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 가슴이 너무도 먹먹했다..독립운동100주년시집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독립시인6명의 시들을 엮은 시집이다.한용운,이상화,심훈,김영랑,이육사,윤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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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에 수록된 '통곡'-이상화이란 시를 읽으며 얼마나 애통했으면 해는 웃지도 달은 뜨지도 말라 했나. 얼마나 원통했으면 하늘에 눈을 흘기며 원망했을까..얼마나 얼마나 분했을까.시인의 감정이 그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 가슴이 너무도 먹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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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100주년시집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독립시인6명의 시들을 엮은 시집이다.
한용운,이상화,심훈,김영랑,이육사,윤동주의 시들. 독립운동을 하고 저항시를 통해 민족의 정신을 지키고 자유를 갈망했던 독립시인들
그들의 그간 알려지지 않은 시들도 있어서 너무 좋았던 독립운동100주년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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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들에도 봄은오는가로 잘 알려진 #이상화시인의 다른시들을한구절한구절 읽을때마다 뭐라 표현할수 없는 뜨거운 감정을 느꼈다. 또 심훈시인 의 통곡속에서, 나의강산이여와 윤동주시인 의 병원 이라는 시가 개인적으로 너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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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임시정부수립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독립운동시인들의 시들을 읽으며 암울했던 그 시대를 다시한번 기억하고 감사하는 오늘을 살아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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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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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시대를 생각하고 읽으면 읽을 수록 가슴 아파지는 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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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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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 2019.03.12
평점5점
님은 갔습니다 첫 문장에서 수필같은 시에 흥미롭고 가슴이 먹먹한 느낌!님은 조국이라 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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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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