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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 Hardcover, CD 포함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7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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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0쪽 | 210*297*15mm
ISBN13 9789919181015
ISBN10 99191810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는 어린 화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아이가 파란 말을 그립니다. 빨간 악어도 그리구요, 노란 소, 분홍 토끼, 녹색 사자, 주황색 코끼리도 그립니다. 보라색 여우, 검정색 북극곰, 물방울 무늬의 당나귀도 그립니다. 실제로는 잘못된 색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가의 상상에서 만들어진 여러가지 동물들을 어린 작가는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화가 아이는 마치 어렸을 때의 에릭 칼 인것 같기도 합니다.
에릭칼은 나치가 지배하던 독일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당시 추상미술은 금지시 되고, 실제 현실을 그리는 것을 강요하는 사실주의 미술만이 강요되는 시기였습니다. 에릭칼의 미술선생님인 Herr Krauss께서 은밀히 추상주의 그림을 보여주셨고, 에릭칼은 그때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자유로움(Looseness, Freedom)을 표현한 그림에서 큰 감명을 받아 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 책의 모태가 되었던 프란츠 마르크 (Franz Marc, 1880.2.8~1916.3.4)의 Blue Horse는 1911년에 탄생된 작품이며, 에릭칼의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책이 탄생한 2011년과는 정확히 100년전의 일이네요.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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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by eric carl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i*****2 | 2012.06.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희 집에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가 왔어요!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은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에요.많지 않은 글밥에 선명한 색상..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어린 화가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색깔들을 알려주고 있어요각각 페이지의 그림만 봐도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
리뷰제목

 

저희 집에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가 왔어요!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은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에요.
많지 않은 글밥에 선명한 색상..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어린 화가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색깔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각각 페이지의 그림만 봐도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한눈에 알수 있답니다.

파란 말,빨간 악어,황소,분홍 토끼,초록 사자,주황코끼리,보라 여우,검정 북극곰, 얼룩점무늬 당나귀까지...


















 

얼룩점 무늬 당나귀 넘 예쁘죠?

유아기에 시각적 호기심도 채워주네요.

 

비롯 실제 동물색깔과 다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넘 맘에 들어요.

 

 

 

 

각각의 페이지에 나온 동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입니다.

브라운베어 만큼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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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이가 좋아하는 에릭칼의 NEW BOOK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8 | 2012.06.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세진이가 좋아하는 에릭칼 할아버지(?)의 새로운 책입니다.   요즘 책을 읽어줄때 책 내용뿐만 아니고 제목이랑 작가도 같이 말해주는데 에릭칼의 지금 사진 그러니까 할아버지의 사진으로 나오더라구요.   하얀수염이 나있는거 보고 할아버지라며..^^;; "작가님" 이라고 정정해주었답니다.       'The artist who pain;
리뷰제목

 

*

 

세진이가 좋아하는 에릭칼 할아버지(?)의 새로운 책입니다.

 

요즘 책을 읽어줄때 책 내용뿐만 아니고 제목이랑 작가도 같이 말해주는데

에릭칼의 지금 사진 그러니까 할아버지의 사진으로 나오더라구요.

 

하얀수염이 나있는거 보고 할아버지라며..^^;;

"작가님" 이라고 정정해주었답니다.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달리는 파란말

 

 

점무늬 당나귀.

 

에릭칼 책의 특징이겠지만 큼지막한 그림과 칼라풀한 색채감들.

이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듯 싶어요.

 

보다시피 글밥은 매우 적답니다.

동물의 이름들 그리고 "and" 접속사를 알수 있어요.

뭐 아이들이야 접속사가 뭔지 알수도 없겠지만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어떤거라는것만 알수 있겠죠?

 

세진이는 에릭칼 책중에 "brown bear" 와 "polar bear" 책을 읽고 이책을 읽었는데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이 동물들이 많이 나오죠.

 

그래서 그런지 영어로 동물이름 말하는건 이젠 제법하더라구요.

 

코끼리를 보면 'elephant' 라고 해요.

(아...정말 감동...)

 

뭐 영어책을 보는거야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려고 하는거지만 저야 영어에 정말 문외한이고 그렇다고 영어동화책을 잘 읽어주는것이 아니라 살짜쿵 걱정도 했는데, 자꾸 보여주고 CD로 들려주니 아이가 익숙해지긴 하나봐요.

 

글밥이 적긴하지만 아이에게 'color' 'animal' '접속사' 그리고 'artist' 라는 직업을 알려줄수 있는 에릭칼의 책이었답니다.

 

** 아직 세진인 영어에 익숙한 상태가 아니라서 일부러 요즘 글밥이 적은 영어책을 주로 읽어주고 있어요.

아직 잘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라서 부담주고 싶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쉽게쉽게 가자고 요즘 마음을 다잡고 있답니다.

엄마의 욕심대로 너무 무리하게 가면 아이가 영어에 대해 거부감을 보일수도 있기에 ^^

 

 

참참. CD도 같이 포함되어있는데 저는 항상 출퇴근할때 CD를 이용해서 노래,챈트를 들려줘요.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자주자주 듣다보니 저의 저질발음보다 아이가 원어민 발음을 곧잘 따라하네요.

 

 

 

-

 

 


 

책 뒤에 나와있는 'Franz Marc'의 'Blue Horse'입니다.

 

이 그림도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세진이는 앞의 'Blue horse'도 좋아했지만 이 뒤의 그림작품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계속 작가이름이 누구냐고 묻는다는 ^^

 

조만간 동물그림이 많이 있는 그림 전시회 한번 찾아서 다녀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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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k | 2012.06.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노부영 시리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작가 중에 하나로 배고픈 애벌레, 아빠 달님을 다 주세요, 브라운 베어책으로 유명한 저자 에릭 칼의 작품 중의 하나로 그의 그림의 특징을 보면 아이들과 친근한 동물들의 이름과 색깔을 독특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하며 한 가지 아닌 다양한 색을 칠하며, 색상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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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노부영 시리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작가 중에 하나로 배고픈 애벌레, 아빠 달님을 다 주세요, 브라운 베어책으로 유명한 저자 에릭 칼의 작품 중의 하나로 그의 그림의 특징을 보면 아이들과 친근한 동물들의 이름과 색깔을 독특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하며 한 가지 아닌 다양한 색을 칠하며, 색상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우리 아이는 7살이지만 영어를 싫어해서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 파닉스 조금 하다가 싫어해서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그냥 책만 읽어주고 있고 이번에 새로 나온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는 글 밥도 적고 동물의 이름과 색깔이 선명하고 독특해서 신청한 책이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What animal is it? What color is it? 문형을 사용해서 동물의 이름과 색을 간단히 묻고 물감을 사용해서 색을 혼합하고 새로운 색을 만들어서 동물들을 마음대로 색칠해 보라고 해 보았다. 아이가 자기는 자기만의 코끼리는 만들겠다고 해서 코끼리를 그려주고 마음대로 색을 칠하라고 했더니 여러 색을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색칠해 보고 나중에는 분홍과 파랑을 섞어 bluepink색이라고 자기가 만든 색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색을 가지고 풀잎을 그려 보라고 했더니 위에서 아래로 붓을 사용해서 너무 두꺼운 잎만 나와서 아래에서 위로 붓을 사용해 보라고 했더니 잎이 가늘어 졌다고 재미있어 여러 번 사용한 하는 모습을 보고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악어를 그려 색을 칠할 때는 신체 부위에 따라 다른 색을 칠해 명암을 줄 수 있을 수 간접적으로 가르쳐 보고 같은 색이지만 여러 번 겹쳐 칠하면 더 진한 색을 만들 수 있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고 가장 좋은 방법은 자지가 색을 만들어 보고 색을 혼합하면서 다른 색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색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은 동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면 곰은 브라운색 코끼리는 회색이라는 공식이 아닌 자기만의 색으로 동물을 새롭게 색칠할 수 있게 만들어 원래 동물보다도 더 아름다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내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좋다. 더불어 간단한 동물 이름과 색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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