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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입문하는 정석코스 A

: 종의 기원 + 이기적 유전자 + 다윈 지능

[ 특별구성, 전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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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508쪽 | 2306g | 153*224*70mm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열정과 호기심, 생명을 건 모험탐구가 이루어낸 불멸의 고전! 『종의 기원』

다윈은 역사상 유명한 과학자들 중에서도 대중에 무척이나 친숙한 인물이다. 성격과 인품은 물론이고, 사람들을 주눅 들게 만드는 다른 ‘천재’들의 이론과는 달리 다윈의 이론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정도로 명쾌하다. 「종의 기원」은 생물의 진화론을 확립시킨, 생물학은 물론 사상학적으로도 획기적인 기준을 세운 고전이다. 당시에도 종(種)이 진화한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윈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메커니즘을 주장하고, 나무에서 뻗어가는 가지에 비유해 종 분화를 설명했다. 이 두 도구를 이용해 생명의 변화방식과 다양성을 밝혔다. 『종의 기원』을 통해 누구보다도 강렬한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우연히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결단력을 갖추고 있었던 다윈이 결국 ‘진화론 확립’이라는 ‘혁명’을 이룰수 있었던 과정을 생생히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생물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리처드 도킨스의 논쟁적인 대표작 『이기적 유전자』

진화생물학 분야의 과학자치고 리처드 도킨스만큼 대중적 인기와 학술적 논쟁을 결합시킨 사람도 흔치 않다. 그는 일찍이 촉망받는 젊은 동물행동학자로 간결한 문체와 생생한 비유, 논리적인 전개를 갖춘 글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도킨스는 자신의 동물행동학 연구를 유전자가 진화의 역사에서 차지하는 중심적 역할에 대한 좀더 넓은 이론적 맥락과 연결시키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가 바로 『이기적 유전자』(1976)이다.전문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내용이 잘 전달되도록 문장을 간결하고 적확하게 가다듬어, 도킨스의 사상과 주장이 쉽게 전해지게 했다. 또한 이번 전면개정판에는 도킨스 특유의 재기와 통찰력이 돋보이는, 상세하고 방대한 분량의 주석을 덧붙여 생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일반인도 이 책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윈 지능이다!! 진화론적 사고에 대한 깔끔한 입문서 『다윈 지능』

통섭의 과학자 최재천 교수가 출간한 『다윈 지능』은 150여 년간 진화 이론이 발전해 온 과정과 진화론을 둘러싸고 벌어진 두뇌들의 설전, 그리고 현대 진화 이론의 핵심을 담은 최고의 진화 생물학 교과서이다. 진화론이 생물학의 범주를 넘어 철학과 경제학, 법학, 문학, 정치학, 예술 등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침에 따라 보다 풍성하고 다양해진 21세기 지식 생태계의 전망을 총망라했다.

저자 소개 (4명)

회원리뷰 (142건) 리뷰 총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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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m I?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r | 2022.04.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류 문명을 만든 다섯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인가? 종교, 정치, 철학은 위 네 개 질문에 나름의 답을 내놓았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답을 한 사람이 있으니 우리는 그 이름을 과학이라 부릅니다.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1. 이름;
리뷰제목

인류 문명을 만든 다섯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나는 무엇인가?

종교, 정치, 철학은 위 네 개 질문에 나름의 답을 내놓았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답을 한 사람이 있으니 우리는 그 이름을 과학이라 부릅니다.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1. 이름을 붙인다.

2. 이름 붙인 것들을 분류하여 정리한다.

이 분류와 정리 작업의 대상으로 포함하지 않는 유일한 존재가 바로

인간 그 자체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인간을 제외한 나머지를 세상으로 이해하고 분류합니다.

그 이유 중에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습니다.

인간은 뭔가 다른 특별한 존재라는 믿음이 사라지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

그 두려움을 맨 처음 퍼트린 사람은 다윈입니다.

그 두려움을 터트린 사람이 바로 이 책의 글쓴이 리처드 도킨스입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인간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의 답을 직면합니다.

제목만 보고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그 답을,

이 책을 온전히 읽었을 때 비로소 깨달을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제목을 지을 때 고심했던 작가의 마음도 알게 됩니다.

수많은 자연현상을 과학으로 설명하는 21세기에

인간 그 자체를 과학으로 설명하면 이렇게 됩니다.

왜 우리는 태어났고 결혼을 하며 자녀를 낳아 인류를 지속하는가.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어째서 우리는 거부할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을 설명하는 영상도 많습니다.

미리 보시고 책을 읽어도 좋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

자녀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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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파* | 2022.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전자는 세대간 일회용 생존기계에 잠시 모였다가도 죽음을 면치 못하는 생존기계를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으로 끊임없이 갈아타며 각각의 영원한 미래를 향해 매진한다. 개체의 수명은 한정되어있지만, 유전자는 개체가 살아남기에 유리한 이기적인 유전자만 세대간 살아남아 다름 세대로 전해지는 불멸의 코일이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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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는 세대간 일회용 생존기계에 잠시 모였다가도 죽음을 면치 못하는 생존기계를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SS)으로 끊임없이 갈아타며 각각의 영원한 미래를 향해 매진한다.


개체의 수명은 한정되어있지만, 유전자는 개체가 살아남기에 유리한 이기적인 유전자만 세대간

살아남아 다름 세대로 전해지는 불멸의 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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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이라는 용어를 다시 정의해 보자 - 이기적 유전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웃* | 2021.03.08 | 추천18 | 댓글2 리뷰제목
이 책의 구성은 처음에는 유전자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개인 혹은 개체, 그리고 마지막에는 집단의 이야기까지로 주제를 점점 확대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이기적이라는 뜻은 도대체 무엇일까? 유전자는 궁극적으로 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이기적 행동을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데 이 이기적이라는 말은 참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한다. 누구의 관점에서 이기적이라는;
리뷰제목

이 책의 구성은

처음에는 유전자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개인 혹은 개체, 그리고 마지막에는 집단의 이야기까지로

주제를 점점 확대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이기적이라는 뜻은 도대체 무엇일까?

유전자는 궁극적으로 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이기적 행동을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런데 이 이기적이라는 말은 참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한다.

누구의 관점에서 이기적이라는 단어를 정의할 것인가?

유전자가 이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종의 이익을 위해

유전자는 서로 보완하기도 하고 돕기도 한다.

어떤 때에는 한쪽이 완전히 지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

지금 인간의 관점에서는 좋아 보이는 유전자가 

오히려 열성인 경우도 있다.

이 이기적이라는 말은 결국 전체적으로 볼 때 

가장 좋은 선택을 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와 

집단의 선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결론은 모든 사람이 이타적인 행동을 할 때

전체의 공동체에서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말을 한다.

처음에 유전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점점 철학적인 이야기로 확대되어 간다.

그런데 코스모스에서도 과학 교양서였지만

철학적 질문도 많이 했던 것이 생각난다.

어쩌면 과학이 발전하면서 철학적 질문들도 같이 해야

서로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인간을 복제할 수 있는 사회에서 철학을 빼고

복제에만 집중하면 생명경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집의 대문이 열려 있어도

도둑이 없는 정말 이상적인 사회라면

그 사회가 가장 이기적인 사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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