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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Meaning: The Sixth Stage of Grief

: The Sixth Stage of G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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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80g | 147*213*25mm
ISBN13 9781501192739
ISBN10 150119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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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베스트셀러 『인생 수업』, 『상실 수업』에 이은 마지막 3부작
슬픔의 5단계를 넘어 6단계를 밝혀낸 최초의 책
“살다보면 누구나 어떤 방식으로든 넘어지고 무너진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일어나 의미의 조각들을 되맞추느냐다.”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이자 죽음 연구의 권위자이며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함께 베스트셀러 『인생 수업』과 『상실 수업』을 집필한 슬픔과 애도 분야 최고 전문가인 데이비드 케슬러가 새롭고 놀라운 통찰력으로, 기존에 널리 알려져 왔던 죽음과 슬픔 고유의 다섯 단계 너머에 있는 여섯 번째 단계를 찾아내 집대성한 책이다. 그가 발견한 여섯 번째 단계이자 기존의 과정을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는 바로 ‘의미 찾기’다. 저자는 수십 년간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만나고 연구하면서 깨달은 지혜와 지식뿐 아니라 자신이 힘들게 얻은 귀중한 경험을 토대로, 슬픔을 이기는 대단히 중요하고도 강력한 ‘의미’를 발견하고 힘겨운 현실을 희망으로 바꾸는 치유의 방법을 제시한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가까운 사람,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겪는다. 삶에 있어서 죽음은 운명이자 숙명이다. 우리도 언젠가는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게 될 것이며 스스로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이다.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면, 죽음 이후 겪게 되는 모든 슬픔도 함께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누군가의 죽음 뒤에는 분명 곁에 남겨진 사람들의 삶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죽음에 관한 이야기는 곧 삶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이제 죽은 자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 남겨진 자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가 되었다. 세상의 모든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그 마지막 이야기를 담아낸 『의미 수업』은 그런 의미에서 『인생 수업』과 『상실 수업』을 잇는 완결판이자 진정한 치유서라 할 수 있다.

In this groundbreaking new work, David Kessler--an expert on grief and the coauthor with Elisabeth Kubler-Ross of the iconic On Grief and Grieving--journeys beyond the classic five stages to discover a sixth stage: meaning.

In 1969, Elisabeth Kubler Ross first identified the stages of dying in her transformative book On Death and Dying. Decades later, she and David Kessler wrote the classic On Grief and Grieving, introducing the stages of grief with the same transformative pragmatism and compassion. Now, based on hard-earned personal experiences, as well as knowledge and wisdom earned through decades of work with the grieving, Kessler introduces a critical sixth stage.

Many people look for “closure” after a loss. Kessler argues that it’s finding meaning beyond the stages of grief most of us are familiar with--denial, anger, bargaining, depression, and acceptance--that can transform grief into a more peaceful and hopeful experience.

In this book, Kessler gives readers a roadmap to remembering those who have died with more love than pain; he shows us how to move forward in a way that honors our loved ones. Kessler’s insight is both professional and intensely personal. His journey with grief began when, as a child, he witnessed a mass shooting at the same time his mother was dying. For most of his life, Kessler taught physicians, nurses, counselors, police, and first responders about end of life, trauma, and grief, as well as leading talks and retreats for those experiencing grief. Despite his knowledge, his life was upended by the sudden death of his twenty-one-year-old son.

How does the grief expert handle such a tragic loss? He knew he had to find a way through this unexpected, devastating loss, a way that would honor his son. That, ultimately, was the sixth state of grief--meaning. In Finding Meaning, Kessler shares the insights, collective wisdom, and powerful tools that will help those experiencing loss.

Finding Meaning is a necessary addition to grief literature and a vital guide to healing from tremendous loss. This is an inspiring, deeply intelligent must-read for anyone looking to journey away from suffering, through loss, and towards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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