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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

[ 사은품 : 메모독서법 독서노트 (선택 시 YES포인트 차감, 한정수량) ]
리뷰 총점9.0 리뷰 30건 | 판매지수 3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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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56g | 148*210*16mm
ISBN13 9791189938338
ISBN10 118993833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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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권 독서법, 1만 권 독서법, 혹은 권수에 상관없이 질적인 독서를 도와주는 가이드북까지 다양한 독서법 책이 나와 있다. 문제는 다양한 독서법에 앞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감하는 문제는 독서 후에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데 있다. 모든 책을 일일이 기억할 필요는 없지만, 소설이든 자기계발서든 인문서든 어떤 책이든 읽고 난 후 자기 삶의 변화를 꿈꾼다면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을 권한다. 읽기와 쓰기의 경계를 넘나드는 메모의 달인인 저자는 기억에 오래 남는 독서, 효과를 만드는 독서, 삶을 성장시키는 독서! 메모 독서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았다는 성인이 10명 중 4명이라고 한다. 책을 점점 더 기피하는 지금 시대에 메모 독서법이야말로 가장 필요한 독서법이다. 메모 독서법은 다독을 할 필요도 없이 한 권을 읽더라도 핵심을 남기며,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법이다. 메모 독서의 효과는 확실하다. 기억에 오래 남는 독서, 생각하는 독서, 내 글을 쓰게 만드는 독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게 만드는 독서로 이끌어준다. 책은 누구나 쉽게 메모 독서를 따라 할 수 있도록 5단계 독서법을 제안한다.

밑줄 긋기로 가볍게 시작하여 독서 노트 쓰기,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는 독서 마인드맵 작성하기, 메모 독서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 독서를 습관화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읽지 않던 사람에서 읽는 사람으로,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변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거쳐 결국에는 책 읽기와 쓰기로 정착했다는 저자처럼 독서야말로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가성비부터 따지는 지금, 가성비 최고라 할 만한 메모 독서를 통해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기억에 오래 남는 독서! 효과를 만드는 독서! 삶을 성장시키는 독서!
이 책 활용법

1장 | 메모 독서가 남는 독서다

분명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 책
달아나는 기억을 붙잡는 법
메모 독서, 책과 관련하여 쓰는 모든 것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효과 없는 독서에서 생산적인 독서로
책이 나무라면, 메모 독서는 열매다
week 1 메모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물 챙기기

2장 | 독서에 메모를 더하다

깨끗하게 보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밑줄 치기로 중요도를 분류한다
질문하고, 밑줄 치고, 답을 찾기
한눈에 파악하는 단계별 밑줄 치기
생각의 힘이 커지는 메모 독서
기록하지 않는 독서는 희미한 기억으로 남을 뿐
week 2 책에 메모하기

3장 | 독서 노트로 독서력을 키운다

메모 독서의 꽃, 독서 노트
독서 노트, 어디에 쓸 것인가
독서 노트에 쓰면 좋은 일곱 가지
독서 노트에 필사를 해야 하는 이유
수십 권의 독서보다 한 권의 독서 노트가 삶을 바꾼다
독서 노트 다시 읽기로 또 다른 나를 만난다
원하는 삶으로 이끄는 ‘언어의 힘’
week 3 독서 노트 쓰기

4장 | 독서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확장하다

평생 써먹는 인생의 무기
마인드맵 기초 사용법
마인드맵으로 쉽게 끝내는 책 요약
새로운 독서의 장이 열린다
독서 노트에는 없는 독서 마인드맵의 장점
week 4 독서 마인드맵 만들기

5장 | 메모 독서의 완성, 글쓰기

굳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쓰는 사람의 마음에는 물음표가 있다
나를 위한 서평 쓰기
잘게 쪼개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메모 독서를 활용한 글쓰기 4단계
나를 위한 글쓰기에서 남을 위한 글쓰기로
지금 내가 쓰는 글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week 5 메모 독서로 글쓰기

6장 |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는 메모 독서 습관

매일 읽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전략
독서 모임으로 강제성을 부여한다
책을 소화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발제 준비
독서 노트를 꾸준히 쓰는 비결
효과를 보면 습관은 저절로 만들어진다
week 6 메모 독서 습관 만들기

7장 | 메모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삶을 바꾼다

나를 소개하는 세 가지 키워드
책에서 스승을 만나다
독서, 경계를 확장하는 최고의 방법
적극적인 독서로 독해력이 커진다
메모 독서는 책을 길들이는 것이다
차근차근, 메모 독서가 즐거워지기까지
week 7 메모 독서를 통한 변화 살펴보기

에필로그 메모 독서의 ‘즐거운’ 부작용
부록 독서 노트 Q&A 5 / 독서 노트 예시 / 독서 마인드맵 예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저는 독서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재미를 위해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책에서 지식을 얻고 성장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죠. 독서를 통해 제 삶이 달라지길 원했습니다. 저는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어 책을 읽었습니다. 읽는 그 순간에는 지식이 늘어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죠. 그런데 며칠만 지나도 책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읽은 책의 권수는 늘어나도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별로 없었어요. 아무리 책을 읽어도 삶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효과 없는 독서로 고민하고 있던 저를 구제해준 것이 바로 ‘메모 독서법’이었습니다. 눈으로만 하던 독서에서 메모 독서로 방법을 바꾸자 저의 독서 생활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p.7

과거의 저는 책을 그저 소비했습니다. 저에게 책이란 가끔 필요에 의해 만나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마는 일시적 만남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인생에 별다른 흔적을 남기지 못했죠. 메모 독서를 하면서 저는 비로소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독서 노트에 꾹꾹 눌러서 쓴 문장들이 제 마음속에 새겨져 삶의 방향을 조금씩 틀었습니다. 책을 읽고 삶에서 실천하는 경우가 늘면서 독서가 제 삶에 끼치는 영향력이 점점 커졌습니다. --- p.33

좋은 책은 다시 읽을 때 더 좋다고 하죠. 두 번째 읽을 때는 첫 번째 읽을 때와는 다른 색으로 밑줄을 쳐보세요. 처음 읽을 때 밑줄 쳤던 문장과 두 번째 읽을 때 쳤던 문장을 구분할 수 있으면 그동안의 변화와 성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을 때는 이런 문장이 마음에 들었구나’, ‘이 문장은 처음 읽었을 때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두 번째 읽을 때는 밑줄을 치게 되네’ 하고 말이죠. --- p.62

독서 노트는 중요한 문장만 골라서 필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편의 글이나 책 전체를 베껴 쓰는 필사와 비교해서는 글쓰기 향상 정도가 적을 수 있습니다. 책에서 일부 문장만 필사하면서 글의 전체 구성이나 문장의 연결 관계를 파악하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렇더라도 독서 노트 쓰기는 분명 글쓰기에 도움이 됩니다. 독서 노트에 옮겨 적는 문장은 책에서 중요도가 높고,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좋은 문장을 골라 세심하게 관찰하고, 옮겨 적고, 반복적으로 읽으면 글쓰기 실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 p.93

글은 독자를 위해 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고, 독자의 삶에 변화를 주는 것이 글쓰기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내가 쓰는 글의 첫 번째 독자이면서, 가장 성실한 독자는 바로 ‘나’입니다. 초고를 쓰고, 퇴고하는 과정 중에 글쓴이는 자신의 글을 반복해서 읽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내가 쓴 글을 통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독자는 바로 ‘나’입니다. 이것이 바로 글쓰기를 통해 글쓴이 본인의 삶이 바뀌는 이유입니다. --- p.171

메모 독서는 한 사람을 깊이 알기 위해 시간을 충분히 들여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과의 만남을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기록을 남기는 것이죠. 책 곳곳에 그은 밑줄, 책의 여백에 흘려 쓴 메모, 책 옆면에 무성하게 삐져나온 플래그, 독서 노트에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옮겨 적은 문장들…….
길들임의 시간은 흔적을 남깁니다. 이런 흔적들을 통해 우리는 그 책과 친구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모 독서를 통해 한 권의 책이 비로소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됩니다.
--- p.23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독서에 메모를 더했을 뿐인데, 진짜 삶이 바뀌더라!”
7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온 메모 독서법의 모든 것

독서를 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지식을 탐구하기 위한 독서가 있는가 하면, 단순히 읽는 즐거움을 위한 목적 없는 독서도 있고, 또 남들 앞에서 아는 체하기 위한 독서도 있을 것이다. 어떤 목적에서 어떤 책을 집어 들었든 독서를 하는 중에는 그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문제는 책을 읽고 나서이다. 분명히 읽은 책인데,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을 뿐, 책의 주제나 줄거리가 잘 기억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는 일반 사람뿐만 아니라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도 기억나지 않는 독서로 인해 고민을 했다고 한다.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는 《수상록》에서 “나는 글을 좀 읽었다고는 하지만, 기억력은 아주 약한 사람이다.”라며 기억하지 못하는 독서에 대해서 고민을 남겼다. 조선의 지식인 다산 정약용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책의 여백에 떠오르는 단상을 적기도 하고, 책의 내용을 수집하기 위해 중요한 구절을 베껴 쓰는 방법으로 책을 쓰고 공부했다고 한다.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오래 기억하는 것을 넘어 삶을 바꾸는 독서법

사람에 따라 독서의 목적이 다른 만큼 독서법 역시 달라야 한다. 《메모 독서법》은 단순히 오래 기억하기 위한 독서를 넘어 삶을 바꾸는 독서법이다. 책의 내용을 좀 더 오래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또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메모 독서법’은 최적의 독서법이다. 메모의 달인인 저자는 실제로 7년 전, 메모 독서를 시작하면서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을 펴내는 저자로, 강연가로 변신했다. 저자는 전작 《메모 습관의 힘》을 읽은 독자들에게 ‘메모 독서’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문의를 가장 많이 받았다. 《메모 독서법》에는 생산적인 독서, 새로운 독서에 대한 열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메모 독서법’의 효과부터 메모 독서를 하는 방법, 그리고 메모 독서로 글쓰기까지, 메모 독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한 권을 읽더라도 더 즐겁게! 효과적인 독서를 하자!
메모 독서로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변신하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았다는 성인이 10명 중 4명이라고 한다. 책을 점점 더 기피하는 지금 시대에 메모 독서법이야말로 가장 필요한 독서법이다. 메모 독서법은 다독을 할 필요도 없이 한 권을 읽더라도 핵심을 남기며,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법이다. 메모 독서의 효과는 확실하다. 기억에 오래 남는 독서, 생각하는 독서, 내 글을 쓰게 만드는 독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게 만드는 독서로 이끌어준다. 책은 누구나 쉽게 메모 독서를 따라 할 수 있도록 5단계 독서법을 제안한다. 밑줄 긋기로 가볍게 시작하여 독서 노트 쓰기,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는 독서 마인드맵 작성하기, 메모 독서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 독서를 습관화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읽지 않던 사람에서 읽는 사람으로,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변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거쳐 결국에는 책 읽기와 쓰기로 정착했다는 저자처럼 독서야말로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가성비부터 따지는 지금, 가성비 최고라 할 만한 메모 독서를 통해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여러분은 리뷰 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부자 | 2019.03.17 | 추천40 | 댓글54 리뷰제목
여러분은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리뷰를 쓸 때 걸리는 시간은 평균 얼마입니까? 저는 말입니다.230페이지 정도 되는 소설책을 예로 들면 3시간 가량 읽습니다.그리고 책 한 권을 읽는 시간보다 리뷰를 쓰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한 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시간이 장장 6시간 아니 어떤 경우에는 8~9시간이 걸립니다.거의 두 배라고 하면 되겠네요.말이 그렇
리뷰제목

여러분은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리뷰를 쓸 때 걸리는 시간은 평균 얼마입니까?

 

저는 말입니다.

230페이지 정도 되는 소설책을 예로 들면 3시간 가량 읽습니다.

그리고 책 한 권을 읽는 시간보다 리뷰를 쓰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시간이 장장 6시간 아니 어떤 경우에는 8~9시간이 걸립니다.

거의 두 배라고 하면 되겠네요.

말이 그렇지 이거 너무 심한 거죠?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

책을 읽고나면 분명 기억에 남는 부분도 많고, 아~나는 이런 부분이 공감간다고 고개를 연신 끄덕였는데, 나중에는 그게 어디 부분이더라~~도통 모르겠으니 어디인지 뒤적여보고, 또 보고, 그 말이 어떤 의미로 쓰였더라? 앞 부분 연계해서 다시 읽고..

이러다보니 장장 6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책을 읽고 내용이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건 머리가 나빠서 일까요?

저는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아주 조금은 했는데요.

이 책의 저자이신 신정철님께서는 유명한 작가인 몽테뉴, 페트라르카의 예를 들면서 그 분들도 책을 읽고 내용을 기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니까 꼭 머리가 나빠서는 아니구나 싶어서 제 자신을 위로를 했고 또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이용하면 - 6시간 동안 리뷰를 쓴다거나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 책의 내용을 기억할 수 있을까?

그래서, 그러므로,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이 상당히 읽고 싶었습니다.

신정철님은 독서하면서 메모를 하면 책의 리뷰도 잘 쓸 수 있고,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

진짜 저자님이 설명하신대로 메모를 하는 독서 습관을 가지면.

 

1.기억하지 못한다 ->  오래 기억한다.

2. 생각나지 않는다 -> 생각하는 독서를 한다.

3. 글을 쓰지 않는다 -> 글을 쓰게 된다.

4. 행동하지 않는다 -> 행동을 이끈다.

5. 무언가를 만들지 않는다 -> 창조적인 일을 한다.

 

이렇게 바뀌는 걸까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제게 당신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책만 읽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준비물

1. 메모독서 하며 읽을 책 - 준비 OK

2. 독서노트 - 준비 OK

3. 필기구 - 준비 OK

4. 포스트잇 플래그 - 준비 OK

 

모든 준비는 끝났고 이제 실천하는 과정에 들어갑니다.

 

역시 이번 리뷰도 단계가 있어서 단계별 리뷰가 될 것 같아요.

저야 책을 갖고 있고 지금 노트에 써 가면서, 책에 나오는 단계 별로 열심히 따라가면 되는데요.

제 리뷰를 읽어보시고 이 책의 중요성을 알아채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자세하게 체크를 해볼까 합니다.

 

책에서는 모두 5단계를 설명합니다.

 

 

참고할 만한 중요한 문장은 문장 옆의 여백에 체크 표시를 하고.

 

1단계:형광펜->2단계:빨간색 볼펜->3단계:기호표시.

 

이 같은 방법으로 중요도를 구분해서 표시를 해두고 다음에 읽을 때는 또다른 색으로 밑줄 긋는 방식으로  내가 기억하고 싶고 알아두고 싶은 문장들을 저장해둡니다.

 

책의 빈 공간은 단순히 비어있는 여백도, 낙서의 장도 아니라 메모장이 될 수 있고, 노트가 될 수 있고, 기억 보관함 혹은 생각 보관함이 될 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맞아 할 때도 어떤 점이 공감이 가는가 적을 수 있고, 아~ 이건 아닌데 나는 저자와 다른 생각을 할 때도 그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책 속에 여백입니다.

아니나다를까 메모 독서법 책에는 메모 하는 방법, 그 여백을 활용하는 방법이 적혀있어요.

역시 작가님과 저는 이심전심 입니다.

 

메모하는 방법은요.

1.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

2. 읽으면서 생기는 질문

3. 책의 앞면에 있는 키워드 적기

4. 책의 핵심을 요약해두기

5. 요약한 내용을 도표로 그리기

6. 책을 읽는 도중에 시도해보거나 실천해야겠다는 일이 떠오르면 그 할 일을 메모하는 겁니다

 

이렇듯 메모하는 것만 잘 해도 기억하기가 한 결 쉬워진 느낌입니다.

 

그 다음은 준비해두었던 노트를 활용하는 겁니다.

이 독서 노트야 말로 가장 훌륭한 독자가 되는 길이라고 하니 독서 노트는 꼭 써야 합니다.

저도 독서 노트 펼쳤거든요?

독서 노트라 해서 반드시 종이 노트에 쓰란 법이 없으니 컴퓨터에 쓰거나 휴대폰에 쓰거나 자기가 편한 방식으로, 장단점을 파악해서 쓰면 된다고 하니 저는 제게 맞는 종이 노트를 이용했습니다.

 

자, 그럼 독서 노트는 어떻게 쓰는가.

 

1. 독서 노트를 쓴 날짜, 책 제목, 저자

2. 핵심내용을 골라서 중요문장 필사

3. 필사한 문장에 대한 내 생각 적기

4. 책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

5. 책의 핵심 내용 요약 정리

6. 책을 읽고 깨달은 것, 얻은 것

7. 책을 읽고 나서 실천하기에 좋은 항목 적기.

 

모두 7가지이고 이 항목들을 본인에게 맞게, 수정 반영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무조건 따라야 할 규칙은 아니니까요.

 

그런데 독서 노트 필사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든 일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찰나, 이심전심인 작가님은 본문 내용인지, 읽는 사람 생각인지 구분하기 위해서 또는 글쓰기 할 때 재료를 모을 수 있기 때문에 노트에 필사를 하면 좋다고 설명하시네요.

글쓰기 실력이 는다는 장점도 있고요.

또한!

기억에 오래 남기(딩동댕), 제대로 음미 할 수 있다(딩동댕), 제대로 생각할 수 있다(딩동댕),  생각을 축적할 수 있다(딩동댕),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딩동댕), 실천하게 된다(딩동댕) 같은 또다른 장점들도 있습니다.

모두 딩동댕! 인 장점 뿐이네요.

 

 

그리고 독서 마인드맵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독서 노트 or 독서 마인드맵, 혹은 독서 노트 and 독서 마인드맵을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책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책의 정보를 정리하고 활용하기 위해서 편리하니까 본인이 써보고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독서 노트 한 개만 쓰거나 독서 마인드맵과 독서 노트 두 개 다 쓰거나.

 

저는 사실 독서 마인드맵이 조금 어려운 거 같아서 마인드맵은 쓰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책에서 나왔듯이 독서 노트=나무 한그루 관찰하기, 독서 마인드맵=숲 전체 바라보기 -> 이걸 봤을 때 독서 노트는 부분부분 본인이 원하는걸 체크하면서 적으면서 정리하다보니 아무래도 책의 어느 특정 일부를 촛점으로 두고 음미하는데 적합할 수 있고, 독서 마인드맵은 책 전체 구성과 내용 간의 관계를 쉽게, 한 번에 정리된 모습으로 파악 할 수가 있어서 두 개 다 사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독서 마인드맵은 조금 더 공부해보고 써보기로 했답니다.

 

이렇게 노트에 계속 필사하고 정리하고 글을 적다보면 글을 잘 쓸 수가 있겠죠.

뭐 물론 글을 쓰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나,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나, 책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서나, 자신의 경험으로 타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글을 쓸 필요는 있다는 겁니다.

이왕 글을 쓸 거라면 잘 쓰고 싶겠죠?

그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책에서는 5가지 메모 독서로 글 쓰는 방법이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글쓰기는 책과 삶을 연결하는 방법이다

 


 

어떤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내 삶이 바뀔 수도 있고 이전보다 나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 있든 없든, 나 자신을 조금 더 발전시키고 싶다라면 글을 써 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쓰기를 습관으로 바꾸는 실천을 합니다.

뭐든 실천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3개월을 꾸준히 습관화하여 내것으로 만듭니다.

 

 

이제 쓰기를 꾸준히 실천하여 습관으로 바꾸고 나면 메모 독서로 인해서 생각이 많이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모 독서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삶을 변화시킵니다.

 

꾸준한 메모 습관을 들이면 생각도 삶의 질도 바뀌고 한 단계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독해와 해석 연습을 하고 차근차근 메모 독서가 즐거워지는 순간이 올때까지 그야말로 즐기면서 메모 독서를 하는 겁니다.

 

"책에 밑줄 치고 메모하기, 독서 노트 쓰기, 독서 마인드맵 만들기, 메모 독서로 글쓰기"

 

 

잊지 말고 꾸준히 무언가를 해 나간다면 분명 책을 읽는 시간이 두 배, 세 배가 좋아질 겁니다.

 

저는 책을 아주 깨끗하게 읽는 스타일이거든요.

낙서나 줄 긋기, 페이지 접기 이런 거 완전 싫어합니다.

책에서는 책을 깨끗하게 보면 깨끗하게 잊힌다~고 합니다.

이런 방식은 책 내용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책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요?

책에서처럼 중고서점에 판다거나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해봤고.

저는 단지 책이 소중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오래오래 잘 보관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밑줄 긋기로 중요도를 분류하고 책 여백에 질문하고 답을 하는 등 책의 모든 공간을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까 아~내가 잘못된 방법으로 책을 읽고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수 십권의 독서보다 한 권의 노트가 삶을 바꾼다고 하는데 제가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노트에 핵심 문장, 밑줄 긋기를 해가며 중요 포인트로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 글쓰기 실력이 조금 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냥 나는 책 읽고 리뷰 쓸 때 이런 게 좋아서 권한다!

이런 식의 내용이 아니라 저자이신 신정철님이 블로그에 꾸준히 메모 독서를 하면서 글을 남겨주시고 그걸 통해서 얻은 경험을 책으로 내어주신거라서 더욱 신뢰가 가고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사람이 금방 바뀌어지진 않겠죠.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깨끗한 책이 좋아~라는 생각이 쉽게 바뀌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메모 독서를 하면서, 책의 여백을 꾸준히 활용하면서, 책이란 그저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고 가슴에 담고, 내 머리에 담을 수 있도록 습관화하여 조금 더 즐거운 독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책을 읽게 해주신 신정철 작가님과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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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뷰] 단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 신정철 저, 위즈덤하우스, 201903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자유자 | 2019.05.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은 많이 읽는데 읽은 것에 비해 남는 것이 없다. 모두가 공감하는 말이다. 그런데 누군가는 한 권의 책을 읽고도 나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신의 불공평함인지, 아니면 나의 머리가 비상이 걸린 것인지? 둘다 맞을 수도, 둘다 아닐 수도 있다. 둘다 맞다면 슬픈 일이니, 둘다 아닌 쪽을 생각해보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겠다.  책<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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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많이 읽는데 읽은 것에 비해 남는 것이 없다. 모두가 공감하는 말이다. 그런데 누군가는 한 권의 책을 읽고도 나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신의 불공평함인지, 아니면 나의 머리가 비상이 걸린 것인지? 둘다 맞을 수도, 둘다 아닐 수도 있다. 둘다 맞다면 슬픈 일이니, 둘다 아닌 쪽을 생각해보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겠다.

 

책<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은 독서할 때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는 주장이다. 독서를 하며 중요한 문장이나 기억하고 싶다거나 하는 문장에 밑줄을 긋는다거나 나름의 표식을 한다거나, 색깔을 구별지어 칠한다거나하는 방법을 보여주며, 책을 읽고난 뒤 책에 대하여 메모를, 혹은 서평을 쓰든, 밁은 목록을 만들거나, 읽으면 밑줄치거나 한 문장들을 옮겨적거나 하는 약간의 수고를 통하여 책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늘려보자는 것이다. 나아가서 그 내용들을 적어놓다보면 책에 대한 인식과 이해뿐만 아닌 다른 효과들도 볼 수 있고 최종적으로 남을 위해 독자자신도 책을 쓰거나 할 수있는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좀더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독서를 하자는 내용이다.

 

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메모를 한다면 앞 서 이야기한 책만 읽고 남는 것이 없는 비효율적이고 무효과적인 독서에서 변화되어지는 것들이 있는데, 저자의 체험에 견주어 이야기를 한다면 :

메모하며 책을 읽으니 내용이 '기억'에 더 오래 남는다.

책에 메모하고 독서 노트를 쓰며'생각'하는 독서로 바뀌었다.

메모 독서로 수집된 생각을 연결하며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책에서 배운 것을 글로 쓰며 실천하는 경우가 늘었다.

책을 읽고 실천하면서 삶에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

 

모두들 상당히 독서에 힘을 실어주는 말들이다. 또 다시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말들인데, 모든 독자에게 적용되긴 어려운 이이기일것 같은데, 저자는 "메모독서는 책을 좀더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책의 내용을 활용해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힘을 키워줍니다."라 말하고 있음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이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저자의 방법을 따라 실천하다보면 나도 언젠가는 책을 읽는 것을 지나 책을 쓰는 독서가 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의 실천하는 힘을.

 

가길 우리는 모두 책을 읽을 때 밑줄을 긋는다거나 색칠을 하거나 책을 접어둔다거나 하는 자신만의 어떤 행동들을 한다. 그럼에도 결과는 모두에게 다른다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책을 다시 보지 않기 때문은 아닐지? 재독을 할 경우 자신이 남겨놓은 흔적들을 보며 책을 읽었던 당시 자신의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자신이 남겨놓은 밑줄이나 메모들을 보면서. 일독을 하며 줄을 쳐 놓은듯 다시보지 않는 책에서 밑줄이 무슨 소용있겠는가? 그러나 재독이 어렵다면, 아마도 읽으면서 자신이 남겨논 흔적들을 옮겨적거나 하는 독서노트를 정리하거나 아니면 서평을 쓴다거나 독서록을 만든다거나 하는 등등의 방식이 독자로부터의 책에 대한 기억이 오래 갈 수 있게, 아니면 의미가 있는 책이 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나름의 독서의 질이 높아지면 나를 위한 독서에서 남을 위한 글쓰기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지식의 재생산이 이루어지고 나에겐 온전한 독서의 결과가 만들어지게 된다. 남을 위한 글쓰기가 이뤄진다. 메모독서가 갖는 힘이라 말해질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남을 위한 글쓰기를 실천하지만 모두가 좋은 글을 써내는 건 아니다.

 

그럼 어떤 방식의 책읽기가 나에게 유익할지를  생각해보자. 책을 읽고 서평쓰기를 해보자.

첫째로, 질문 만들기.

둘째로, 핵심문장(주장  만들기)

셋째로, 글의 설계도 작성하기(개요 짜기)

넷째로, 나를 위한 서평쓰기

마지막으로,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기 와 같은 행위들을 거칠 수 있을 것이다.

 

메모독서를 통해 나를 위한 서평을 쓰고 소셜미디어에서 독자들의 피드백을 통한 평가를 받기도하여 자신의 글쓰기의 실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해볼만도하다. 책을 읽는 목적이 명확해질 수 있겠다. 메모독서가 주는 잇점들을 살려서 저자의 바램처럼 남을 위한 글쓰기로, 내지 남을 위해 책을 낼 수도 있을 것이다. 스스로 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더많은 책 읽기를 통해 나에게 맞는 재료들을 모을 수도 있다. 그런날을 기대하며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과제를 처리하며 스스로 메모 독서법을 실습해볼 수 있겠다. 그리하여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보자. 그리고 그렇게 얻어진 생각은 내 삶을 변화시켜 놓을 것이다.

 

마지막을도 저자의 메모독서에 대한 당부를 들어보자. " 메모 독서가 습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달에 한 권 이상은 독서 노트를 쓰며 읽어주세요. 메모 독서를 실천하는 도중에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이 책에서 관련된 부분을 찾아 다시 읽어보세요, 제가 소개한 방법에 구애받지 말고 여러분의 메모 독서법을 만들어나가길 바랍니다." 작가가 아니되어도 좋다. 꾸준한 독서와 꾸준히 메모 독서의 실천으로 좀더 나은 나 자신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나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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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ijihea | 2019.05.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을 때 읽는 순간에는 감동과 깨달음 공감같은 기분으로 충만해 지지만 읽고나면 금방 잊어버려 늘 아쉬웠어요그래서 구입한 책.책에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하거나 독서노트에 글귀와 생각을 적으며노트를 볼때마다 그 순간의 내 기분을 되살아나게 도와주는 매개체가 되도록 독서노트를 작성하라는 내용에또 금방 심취하여 독서노트를 작성하며 책을 읽었어요책의 내용을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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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읽는 순간에는 감동과 깨달음 공감같은 기분으로 충만해 지지만 

읽고나면 금방 잊어버려 늘 아쉬웠어요

그래서 구입한 책.


책에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하거나 독서노트에 글귀와 생각을 적으며

노트를 볼때마다 그 순간의 내 기분을 되살아나게 도와주는 매개체가 되도록 독서노트를 작성하라는 내용에

또 금방 심취하여 독서노트를 작성하며 책을 읽었어요


책의 내용을 습득하는 과정이읽고-생각하고-이해하고-쓰기까지 단계가 늘어서 평소보다 오래걸리지만

다시 책을 확인하면 금방 기억이 나고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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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3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독서를 조금더 효울적이고 효과적인 독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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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 | 2019.05.16
구매 평점4점
책을읽고난 뒤 그 순간의 감동을 잊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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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jihea | 2019.05.09
구매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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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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