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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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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361g | 130*184*20mm
ISBN13 9788960862425
ISBN10 8960862428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넴넴   평점5점
  •  성공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사소한 습관 - 따라잡아 볼까요?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성공하는 사람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우리들은 대부분 성공한 사람과 나와는 무언가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 지레짐작 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정작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이 아주 사소한 차이만 가지고 있을 뿐 우리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말한다. 『사소한 차이』에서는 그들이 말하는 '사소한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담았다. 0.01초의 속도를 다투는 스포츠 경기를 바라보면 그 사소한 시간이 메달과 순위를 결정하듯이 우리네 인생도 아주 '사소한 차이'로 그 성패가 좌우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알고있는 소위 성공한 사람, 즉 고 정주영회장, 젝 웰치 전 GE 회장 등의 예를 살피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차이들을 소개한다.

책에 소개된 사소한 차이는 모두 33가지 인다. 이 33가지의 차이를 우리가 실생활에서 한 번은 경험해 봄직한, 혹은 들어 보았을 법한 친숙한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이건희·정주영·잭 웰치·빌 클린턴·앨빈 토플러 등 공신력 있는 유명인의 경험담, 브룩 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임계상태’ 실험 등 대학 및 연구소의 실험 결과, 파킨스의 법칙·에이브러햄 매슬로의 욕구 5단계설 등 명망 있는 학자들에 의해 증명된 이론 등을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신빙성과 설득력을 더해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면밀히 분석된 사소한 차이들을 직접 실행하면서 독자들 또한 좀더 성공에 가까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사소한 차이 사용설명서
Prologue 사소한 차이로 위대한 한 발짝 내딛기

1.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
2. 하기 싫은 일 3분만 더 하기
3.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4. 맨 앞자리에 앉기
5.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6.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7.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기
8.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
9. 큰 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10.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일주일 안에 이메일 보내기
11.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12. 신용카드 잘라 버리기
13. 평생의 동반자, 취미 만들기
14. 3초 기다린 후에 대답하기
15. 맞장구치면서 듣기
16. 닫힘 버튼 누르지 않기
17. 한 숟가락 덜어 내고 밥 먹기
18.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 먹기
19. 흘리지 않고 밥 먹기
20. 하루 30분 걷거나 뛰기
21. 배웅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하기
22. 모든 대답은 ‘예’로 시작하기
23. 잠자리에 들기 5분 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24. 5분 안에 꿈 일기 쓰기
25.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26. 책 한 권 가지고 다니기
27.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출퇴근하기
28. 가만 앉아 사람 구경하기
29. 컴퓨터 끄고 퇴근하기
30. 모르는 척해 주기
31. 안 좋은 이야기는 이메일로 보내지 않기
32. 없는 사람 칭찬하기
33.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소하다’는 것은 서로 상반된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별것 아니다’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쉽게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일상에서 사소한 차이를 찾아내고, 그런 사소한 일들을 챙기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다. 꾸준하게 신경만 쓴다면 누구나 이를 수 있는 경지다. 기억하자. 우리가 스쳐 지나는 일상의 사소함, 그 속에는 거대한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p.15 '프롤로그' 중에서

요즘에는 핸드폰 바탕화면에 결심을 써 놓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핸드폰 화면에 결심이나 목표를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행위라고 이야기한다. 하루에도 수십 번 이상 그 메시지를 확인함으로써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설혹 어떤 날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별다른 일을 하지 않았더라도,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목표를 향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게 학자들의 주장이다. ---p.62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미국의 상담 전문가 순위 상위권에 오른 사람 중에는 의외로 본토박이 미국인이 많지 않다고 한다. 오히려 동양인을 비롯한 이주민이 더 높은 소득을 올린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영어에 능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어 표현력이 떨어지니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최소한으로 줄인다. 대신 의뢰인이 고충을 털어놓을 때마다 맞장구를 쳐준다. “오, 세상에!” “그래서요?” “좋은 선택이에요.” 이런 식으로 맞장구를 쳐주니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잘 들어주는 능력이 영어 실력보다 더 중요한 셈이다. (……) 정리하면,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면서도 대화의 달인이자 협상의 고수로 통한다. 듣는 습관의 작은 차이가 빚어내는 큰 결과다. ---p.146~147 '맞장구치면서 듣기'

밥을 먹을 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은 평상시에도 그런 사람이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도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이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어느 정도의 위기 상황이 닥치더라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세심하게 챙긴다. 또한 메뉴를 정할 때도 상대의 취향을 존중한다. 평소에 귀를 기울여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싫어하는지 기억해 둔 결과다. 식사 예절만으로 사람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식사 예절만큼 사람의 속모습까지 볼 수 있는 좋은 잣대도 없다. ---p.177 '흘리지 않고 밥 먹기'

뇌가 주인이 잠든 사이에 탁월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잠자는 동안 외부 세계로부터 차단된다. 뇌가 안심하고 자기 일에만 몰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효율이 높아지며, 의식 세계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조합이 가능해진다. 창의성의 영역이다. 이 결과, 낮의 활동 시간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해 준다. ---p.216 '잠자리에 들기 5분 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고수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는 ‘없는 사람 칭찬하기’에서 갈린다. 고수들은 ‘제3자를 통한 칭찬’이 최고의 칭찬이라는 사실을 수차례 경험해 본 사람들이다. 이에 반해 상당수의 사람들은 자리에 없는 누군가에 대해 험담하기 바쁘다. 없는 사람에 대한 칭찬이나 험담은 모두 당사자에게 어떤 경로로든 전해진다. 그리고 극단의 결과를 낳는다. 제3자를 거치는 것이 최고인 이유는, 칭찬 자체의 성격 때문이다. 원래 칭찬은 가까운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들었을 때 더욱 큰 기쁨을 안겨 준다. 더구나 칭찬을 전해 준 제3자가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뿌듯함이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이다.(……) 제3자로부터 칭찬의 말을 전해 들으면, 칭찬받는 기쁨과 자랑하고 싶은 욕구, 이 두 가지를 일거에 충족하는 셈이다.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 중 마지막 단계인,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다.
---p.288~289 '없는 사람 칭찬하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사소함,
그 속에 거대한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성공의 비결은 바로 ‘사소한 차이’에 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비결이 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은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뭔가 다른 점이 있을 거야’ 하고 지레짐작해 버리고, 시도도 해보지 않은 채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공은 반드시 특별한 사람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 비결은 단지 남들과 조금 다른 ‘사소한 차이’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故 정주영 회장은 매일 가족들과 함께 아침밥을 먹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여러 경영학자들은 이것이 바로 현대 가家를 이끌어 온 버팀목이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경영의 달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기업인이었던 잭 웰치 전 GE 회장은 늘 펜을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메모를 했는데, 이것이 그의 성공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실제로 공룡 GE를 수술대 위에 올린 아이디어도 식사 도중 냅킨에 적은 메모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한다.
이는 성공 노하우에 대한 신문의 기획기사나 TV 분석 프로그램을 보아도 마찬가지다. 언뜻 보기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그 사소한 차이가 성공의 시작점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0.01초를 다투는 스포츠 경기를 생각해 보자. 느낄 수도 없는 그 짧은 시간의 차이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가른다.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에잇, 그까짓 것!’ 하고 무심히 넘겨 버리는 그 사소함에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사소하지만, 남보다 먼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거대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소한 차이》는 바로 이렇게 작고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33가지의 차이를 담고 있다.

지금 읽고 바로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자기계발서

《사소한 차이》의 가장 큰 장점은, 읽고 나서 바로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큰 결심이나 결정적인 동기, 준비할 시간은 필요 없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33개의 사소한 차이 모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소재이며, 책을 보고 바로 실천할 수 있을 정도로 실생활과 맞닿아 있다.
‘일과 생활의 여유가 조화를 이루어야만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로, ‘다른 사람과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아야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를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다니기’로 제시하는 등, 어렵고 거창한 깨달음이나 가르침 대신 당장 해볼 수 있는 행동전략을 제안하여 독자의 실천을 돕는다.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를 읽고 나면 으레 핸드폰으로 손이 가고, ‘밥 먹을 때 흘리지 말기’를 읽고 난 후엔 식사 때마다 자연스럽게 해당 내용이 생각이 나서 조심하게 되는 등 즉각적인 행동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먼저 읽어 본 사람들의 전언이다.

신빙성 있고, 설득력 있는 서술방식

《사소한 차이》는 33가지의 차이를 우리가 실생활에서 한 번은 경험해 봄직한, 혹은 들어 보았을 법한 친숙한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이건희·정주영·잭 웰치·빌 클린턴·앨빈 토플러 등 공신력 있는 유명인의 경험담, 브룩 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임계상태’ 실험 등 대학 및 연구소의 실험 결과, 파킨스의 법칙·에이브러햄 매슬로의 욕구 5단계설 등 명망 있는 학자들에 의해 증명된 이론 등을 활용하여 신빙성과 설득력을 더하였다.

이 책을 절대 그냥 덮지 말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시도해 보라!
별것 아닌, 그 사소함이 우리의 내일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사소한 차이 사용 설명서
1. 잠시 시간을 내어 사소한 차이를 펼칩니다. 아침이 좋습니다.
2. 눈에 띄는 한 가지를 골라 읽습니다.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3. 마음속에 사소한 차이를 심어 놓습니다.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4. 사소한 차이를 실천할 기회를 주변에서 찾아봅니다. 못 찾아도 상관없습니다.
5.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사소한 차이가 나는지 살펴봅니다. 우열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6.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오늘의 사소한 차이를 메모합니다. 간단한 느낌을 적어도 좋습니다.
7. 성공한 하루였다고, 스스로에게 말해 줍니다. 내일의 사소한 성공을 낙관해도 좋습니다.
8. 1~7의 방식으로 한 달간 ‘사소한 차이’를 실천합니다. 가끔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9. 아직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찾아서 시도해 봅니다. 여유를 가지면 더욱 좋습니다.
10. 책을 다시 읽으며 그동안의 자신을 돌아봅니다. 마음껏 자신을 칭찬해도 좋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잭 웰치 전 GE 회장은 늘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눈에 띄는 곳에 적었다. 실제로 공룡 GE를 수술대 위에 올린 아이디어도 식사 중 냅킨에 적은 메모에서 나왔다고 한다. - 잭 웰치의 사소한 차이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은 늘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심지어 자녀들이 분가한 후에도 아침이면 어김없이 다 같이 모여 아침식사를 했다고 한다.
- 정주영의 사소한 차이 가족과 아침 함께 먹기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매일 아침 신문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보통 6~7종류의 신문을 읽는데, 다 읽고 나면 손가락이 까매질 정도였다고 한다.
- 앨빈 토플러의 사소한 차이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미국 42대 대통령인 클린턴은 대학생 시절부터 ‘인물 노트’를 만들어, 그날 만났던 사람들의 이름과 특징 등을 기록해 놓고 밤마다 머릿속에 되새겼다고 한다. 대선 당시 그는 선거 캠프의 주요 인사들은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기억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 빌 클린턴의 사소한 차이,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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