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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동생 뽑기

[ 양장 ] 내 멋대로 뽑기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9건 | 판매지수 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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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98g | 190*230*15mm
ISBN13 9788934994947
ISBN10 89349949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우주 최악 내 동생
세상에! 진짜 내 동생이라고?
병아리처럼 귀여운 내 동생
그거 아세요?
으악, 이게 무슨 일이야!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꿀밤 대신 쓰담쓰담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영우는 목적지가 정해진 로켓처럼 돌진했어요. 핼러윈 장난감이 어디 있는지쯤은 다 안다는 듯이요.
“어휴, 저걸 그냥.”
찬우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더 빨리 뛰었어요. 말썽꾸러기 영우 때문에 자기만 귀찮고 힘들다는 생각에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었지요.
“야아, 유영우!”
찬우가 숨을 헐떡이며 멈춰 섰을 때 영우는 장난감 코너 한쪽에 세워진 전시물에 정신이 팔려 있었어요. 키가 어른만큼 크고 눈이 움푹 파인 핼러윈 해골이었지요.
“형, 이거 봐. 진짜 해골 같지”
“야, 그거 만지면 안 돼. 이쪽으로 와!”
찬우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영우는 해골 손을 잡고 악수하듯 크게 흔들었어요. 그 순간 해골 팔이 뚝 떨어졌지요. 놀란 영우가 몸통을 건드리자 와르르! 해골이 산산조각 났어요. 영우랑 찬우는 어쩔 줄 몰랐어요. 커진 눈만 되록되록 굴렸지요. 잠시 뒤, 급하게 달려온 마트 직원은 한참 주의를 줬어요. 조심하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에야 자리를 떠났지요.
“어휴, 너 때문에…….”
찬우는 뒷말을 삼키며 이를 바득 갈았어요.
--- p. 15,16

찬우는 바닥으로 캡슐을 집어던졌어요. 그 순간 탁! 소리를 내며 캡슐이 벌어졌어요. 그리고 눈 깜짝할 새 거기 어떤 아이가 서 있었어요. 빨간 바지를 입은 머리가 부스스한 남자아이였어요.
“형!”
아이가 다짜고짜 다가와 찬우에게 덥석 안겼어요.
“으아악!”
찬우는 뒷걸음질하며 소리를 꽥꽥 질렀어요. 아이를 마구 밀쳐내며 소리쳤어요.
“저, 저리 가! 너, 넌 뭐야? 누구야”
“누구긴요? 이제부터 형 동생이지요. 형이 나를 뽑았잖아요.”
아이가 걱정 말라는 듯 물러서며 존댓말을 했어요. 찬우는 입을 벌린 채 잠깐 돌처럼 굳었어요. 그러다 정신을 차리려는 듯 머리를 세게 흔들었어요.
“말도 안 돼! 진, 진짜 뽑기 기계에서, 아니 캡슐에서 나온 거야”
찬우는 코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았어요.
--- p. 23,24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찬우는 게임할 때마다 방해하는 동생 영우를 쫓아가다가 엄마가 가장 아끼는 화분을 깬다. 번역 일로 바쁜 엄마는 찬우에게 일이 끝날 때까지 영우를 데리고 마트에서 놀다 오라고 한다. 그러나 마트에서도 마찬가지. 영우는 전시용 해골을 무너뜨리고 이번에도 찬우는 점원 아줌마에게 또 혼이 난다. 화가 난 찬우는 영우를 두고 게임코너 쪽으로 가고 그곳에서 공짜로 동생을 뽑아 준다는 뽑기 기계를 발견한다.
“윗부분을 살살 만지며 뽑고 싶은 동생을 말해 주세요.”
찬우는 믿기지 않지만 손해 볼 것 없다는 생각에 뽑기 윗면을 만지며 ‘말 잘 듣는 동생’을 달라고 주문을 건다.
짠 하고 나온 동생 민우! 그러나 민우는 찬우 말을 잘 듣지만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고 더러워서 찬우를 힘들게 한다. 두 번째로 나온 동생은 병아리처럼 예쁜 여동생이지만 걸핏하면 물건을 사 달라고 하고 가져와 찬우를 곤란하게 한다. 그밖에도 찬우는 여러 동생을 뽑지만 각자가 가진 단점으로 모두 찬우를 힘들게 한다.
집으로 돌아온 찬우는 슬슬 영우의 빈자리를 느끼고 영우 때문에 좋았던 일들을 추억한다. 그리고 영우가 천둥번개로 무서워하는 자신을 위해 노래를 불러 주던 그날까지.
결국 찬우는 영우를 되찾기 위해 마트로 달려가고 자신의 소중한 동생을 돌려달려고 소원을 빈다.
“형아!”
어디선가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찬우는 주변이 대낮처럼 밝아진 것을 깨닫는다.
시간은 다시 게임코너로 가기 전으로 돌아가 있고, 찬우의 눈앞에 진짜 동생 영우가 서 있다. 이번에 찬우는 영우의 머리에 꿀밤을 먹이는 대신 쓰담쓰담 부드럽게 쓰다듬어 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주 최강 장난꾸러기지만 사랑하는 내 동생!

요즘에는 외동아이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한때 외동아이들이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면이 많아서 부모님들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글들이 다수 보였고, 현재에도 그런 우려가 가득한 눈길을 받고 있다.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사회성을 더 빨리 기르긴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그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나름의 힘든 대가를 치러야 한다.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 가져야 하고, 물건도 나누어 써야 하고, 사사건건 형제자매와 부딪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과정들을 참고 넘긴다면 아이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평생의 친구를 가지게 된다. 물론 아이들은 아직 그 사실을 모르니, 동생이나 오빠, 누나 때문에 괴로울 테지만 말이다.
이런 형제자매와의 관계를 재미있는 판타지로 풀어낸 책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바로《내 멋대로 동생 뽑기》이다.

찬우는 게임할 때마다 훼방을 놓고, 외출할 때에도 사고를 쳐서 자신을 곤란하게 만드는 동생 영우가 귀찮고 싫기만 하다. 그런 찬우 앞에 핼러윈데이를 맞이하며, 동생을 뽑는 뽑기 기계가 나타나고 찬우는 속는 척 자신이 원하는 동생을 말한다. 말 잘 듣는 동생, 귀여운 동생, 모든지 다 아는 동생 등. 과연 찬우는 자신에게 딱 맞는 동생을 가질 수 있을까?

 형제가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상상을 소재로 최은옥 작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다른 동생이 나올 때마다 좌절하는 찬우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고 점점 자신의 동생, 영우를 그리워하는 찬우의 모습은 마음을 따듯하고 울컥하게 만든다. 그런 과정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세상에 딱 하나뿐인 형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귀한 기회를 갖게 된다.
김무연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 동생을 뽑는다는 흥미로운 설정,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내 멋대로 동생 뽑기》.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가족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동생을 내 멋대로 뽑을 수 있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우*녀 | 2022.08.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프리랜서 번역 일을 하는 엄마는 오늘처럼 마감하는 날 신경이 날카로워요. 선인장 가시처럼요. 때마침 다친 영우랑, 때마침 깨진 화분 때문에 찬우만 엄청 혼났지 뭐예요. 엄마는 만날 형이니까 참고, 형이니까 양보하래요. 진짜 진짜 말도 안 돼요. 찬우는 억울해서 속이 터질 것 같았어요.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최은옥, 주니어 김영사, p 14 영우 때문에 불뚝불뚝 올라오는 화를;
리뷰제목

프리랜서 번역 일을 하는 엄마는 오늘처럼 마감하는 날 신경이 날카로워요. 선인장 가시처럼요. 때마침 다친 영우랑, 때마침 깨진 화분 때문에 찬우만 엄청 혼났지 뭐예요. 엄마는 만날 형이니까 참고, 형이니까 양보하래요. 진짜 진짜 말도 안 돼요. 찬우는 억울해서 속이 터질 것 같았어요.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최은옥, 주니어 김영사, p 14

영우 때문에 불뚝불뚝 올라오는 화를 어찌할 수 없는 찬우.

영우는 장난꾸러기 트러블 메이커다.

어휴, 짜증 나. 하필 우주 최강 말썽쟁이가 내 동생이라니! 세상에 나처럼 불행한 형은 없을 거야.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최은옥, 주니어 김영사, p 18

마트에서 찬우는 <동생 뽑기 캡슐 기계>를 보게 된다.

'내 말 잘 듣는 말썽 안 부리는 동생 나와라!' 그러나 말 잘 듣는 민우는 너무너무 지저분하다. 민망해진 찬우가 꿀밤을 먹이자 민우가 사라져 버렸다!

'깔끔하고, 귀여운, 기왕이면 여동생!' 민우의 소원대로 은유가 나타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은유의 응석에 힘들어진 민우. 심지어 떼쓰고 울기까지 하다니!

날 귀찮게 하지 않고 자기 일 혼자 잘하는 동생을 생각하자, 지우가 나타난다. 왠지 얄미운 데다가 망신까지 주다니! 고자질쟁이에 거짓말쟁이 동생은 최악이다.

캐릭터 피규어 이벤트 선물에 마음이 조급해진 찬우, 세쌍둥이 완벽한 동생을 원한다. 사람들이 착하고 귀여운 세쌍둥이에 주목할수록 찬우의 마음이 이상하다.

사람들이 동생들만 예뻐하니까 왠지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어요. 공중에 떠다니는 아주 작은 먼지가 된 기분이었지요.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최은옥, 주니어 김영사, p 62

신경질을 내면서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진 찬우. 찬우 주머니 속 캡슐이 모두 벌어지며 민우, 은우, 지우도 나타난다. 그리고 아이들끼리 육탄전이 벌어지고, 아이들이 서로의 머리에 꿀밤을 때리고 사라져 버린다.

찬우는 이제 외동아들!

찬우는 지금 이 순간이 정말 행복했어요. 엄마 아빠가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한테만 신경 쓰고, 관심을 갖잖아요. 이런 기분을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것 같았지요. 게임에서 최고 레벨을 달성해도 지금처럼 좋을 거 같지는 않았어요. 영우한테는 미안하지만 이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최은옥, 주니어 김영사, p 68~9

기쁨도 잠시 왠지 허전하고 시시하다.

건조대에 널린 빨간 수건을 보자, 빨간 수건 히어로 영우가 생각난다. 찬우는 마트로 달린다.


사실은……나도 내 동생 영우가 정말……좋아…….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최은옥, 주니어 김영사, p 86

말썽쟁이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동생이 있는 아이들의 공통 경험일 것이다.

외동이고 싶다던가, 차라리 형이나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아니면 말 잘 듣고 귀엽고 완벽한 동생에 대한 로망.

형제 관계는 가족관계 이후로 경험하는 사회화 경험이다.

어릴 때는 무시로 싸우게 되지만, 자라면서 혈연의 귀함을 느낀다.

나의 최초의 친구.

화해하면서 쌓이는 애정.

형제자매가 있다는 건 어른이 될수록 굉장한 행운이 된다.

동생을 내 맘대로 뽑을 수 있다는 판타지 세계. 모험에서 돌아온 찬우는 영우가 가장 귀한 존재란 걸 느낀다. 소중한 동생의 존재는 잘나도 못나도 지금 내 동생이란 사실, 영우가 찬우를 못살게 구는 건 찬우를 좋아해서란 사실을 깨닫는 찬우. 영우를 쓰다듬는 부드러운 손길에서 찬우의 #성장 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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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동생 뽑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a | 2022.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우는 동생 찬우가 너무 성가시다.  게임에 몰두해있는 영우랑 같이 놀고 싶었던 찬우는 형의 컴퓨터의 플러그를 뽑아버리고 먹통을 만든다.  화가 난 영우가 동생을 혼내러 쫓아가다 넘어져서 엄마가 가장 아끼는 작은 선인장 화분을 깨버린다. 엄마는 프리랜서로 번역 일을 하는데, 오늘이 마감이라서 영우랑 찬우를 마트로 심부름 보낸다. 마트에 도착한 영우는 동생;
리뷰제목

영우는 동생 찬우가 너무 성가시다. 

게임에 몰두해있는 영우랑 같이 놀고 싶었던 찬우는 형의 컴퓨터의 플러그를 뽑아버리고 먹통을 만든다. 

화가 난 영우가 동생을 혼내러 쫓아가다 넘어져서 엄마가 가장 아끼는 작은 선인장 화분을 깨버린다.

엄마는 프리랜서로 번역 일을 하는데, 오늘이 마감이라서 영우랑 찬우를 마트로 심부름 보낸다.

마트에 도착한 영우는 동생뽑기기계를 만난다.

동생이 너무 싫었던 영우는 찬우 대신 동생뽑기기계에서 동생을 뽑는다. 

첫 번째 동생은 형 말을 잘 듣고 말썽을 안 부리는 동생인 민우가 나온다. 

민우는 형 말을 잘 듣기는 하나, 너무 더러워서 민우가 싫다. 

두 번째 동생은 깔끔하고, 귀여운, 기왕이면 여동생인 유은우가 나온다. 

은우는 귀엽지만, 물건들을 사 달라고 울고 떼 쓴다.

세 번째 동생은 지저분하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떼도 안 쓰는, 영우를 귀찮게 하지 않고, 자기 일을  혼자서도 잘하는 동생인 유지우가 나온다. 

지우는 똑부러지지만, 오빠의 비밀을 사람들 앞에서 말해 버려서 영우를 화나게 한다. 

네 번째 동생은 세 쌍둥이이면서 뭐든지 다 완벽한 동생들을 뽑는다. 

하지만 세 쌍둥이에 너무 완벽한 아이들이라 사람들에게 관심을 뺏기고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화가 난다.

대충 줄거리는 이렇고, 영우가 찬우를 다시 뽑을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나의 큰 아들과 매일 싸우는 둘째 아들을 대입해서 보게 되었다.

울 두 꼬맹이들은 서로를 탓하며 싸우지만, 두 녀석 중 하나만 안 보여도 서로를 찾는다.

둘이 붙여놓기만 하면 싸우면서, 또 서로가 서로를 찾는 관계라니 어른이 보기엔 참 이해가 안 가는 관계다.

영우가 찬우를 성가셔하지만,  결국엔 찬우를 찾기 위해서 공포를 이겨내는 모습에 울 아들들의 이해 안 가는 관계를 생각나게 했다. 

세상에서 정말 말썽꾸러기지만, 제일 소중한 동생...

동생이 형에게 말썽 피었던 것도 형과 함께 하고 싶어하던 모습이라는 걸 깨닫는 영우의 모습도 너무 대견스럽고 예뻤다.

형과 함께 하고 싶어하던 찬우의 형을 닮고 싶어하는 모습이 예뻤고요.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습이 제각각이지만, 그 모습 하나하나가 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것 같다.

이 책은 너무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한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도 강하게 느껴지고요.

그래서 제가 아이들 창작동화를 좋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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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멋대로 동생 뽑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 | 2022.0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비룡소에서 나온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 중 하나인 내멋대로 동생뽑기에 대한 서평입니다.  이 시리즈로는 내멋대로 아빠뽑기, 내멋대로 나 뽑기 등이 있는데 시리즈 전체를 굉장히 좋아하네요~ 동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여러번 읽고 엄마에게도 반복해서 내용 이야기 해주네요 ^^;
리뷰제목

비룡소에서 나온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 중 하나인

내멋대로 동생뽑기에 대한 서평입니다. 

이 시리즈로는 내멋대로 아빠뽑기, 내멋대로 나 뽑기 등이 있는데

시리즈 전체를 굉장히 좋아하네요~

동생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여러번 읽고 엄마에게도 반복해서 내용 이야기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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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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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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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L* | 2022.01.10
구매 평점5점
도서관 대출인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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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1.05.08
구매 평점5점
내멋대로 시리즈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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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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