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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한마디

: 상대의 심리를 꿰뚫는 23가지 대화 스킬

리뷰 총점9.5 리뷰 20건 | 판매지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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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27g | 130*190*14mm
ISBN13 9791185428444
ISBN10 118542844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
세계적인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의 실적 10배 올리는 실전 대화전략

“비즈니스 미팅 시에 가장 진땀나는 상황은 언제 일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얘진 순간 입에서 나오는 대로 자칫 불필요한 말을 내뱉게 될지도 모른다.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할 말을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우물쭈물하며 말할 때를 놓치는 당신에게 적절한 대비책과 함께 대화를 당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추천의 글

PART Ⅰ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라


01 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02 당신은 얼마나 열려 있는 사람인가요?Open-Minded_제안을 재고하게 하는 질문하기

03 ~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04 만약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How Would You Feel If?_협상과 설득, 영향력의 기초는 동기 부여
05 이런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Just Imagine_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결정 현실화하기
06 언제가 편하신가요?When Would Be a Good Time?_자연스레 후속 미팅 유도하기
07 시간이 부족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I'm Guessing You Haven't Got Around To_부정적인 변명 을 예방하는 전략

PART Ⅱ
상대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라


08 제게 따로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다음엔 어떻게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Simple Swaps_대화 의 분위기를 바꾸는 단순한 말 바꾸기 전략
09 세 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You Have Three Options_쉽고 신속한 결정을 유도하는 선택의 폭
좁히기
10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Two Types of People_의사결정의 조력자가 되어 결정 의 촉매제 역할하기
11 아마 저와 비슷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I Bet You're a Bit Like Me_작지만 즉각적인 동의를 통해 보다 완벽한 동의 구하기
12 만약 ~한다면If~Then_내적 가치관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건문 활용법
13 걱정 마세요Don't Worry_불안한 상대를 안심시키는 특별한 힘
14 사람들 대부분은Most People_사회적 증거의 법칙 활용하기
15 다행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The Good News_내 제안에 긍정적인 라벨 붙이기

PART Ⅲ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게 하라


16 그 다음 단계에 하셔야 할 일은What Happens Next_결정의 폭을 줄여 선택의 수고를 덜어주기
17 이유를 여쭤 봐도 될까요?What Makes You Say That_거절에 맞서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질문
18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Before You Make Your Mind Up_No라는 선택을 유보하게 하라
19 만약 제가~할 수 있다면, 마음을 바꾸시겠어요?If I Can, Will You?_결정을 바꾸는 추가 조건
제시 전략
20 이 정도면 충분하시겠어요?Enough_구매 수량 결정에 영향 미치기
21 딱 한 가지 더 있습니다Just One More Thing_고객의 추가 구매를 돕는 ‘콜롬보 형사’전략
22 작은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A Favor_기존 고객을 통해 신규 고객 확장하기
23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만Just Out of Curiosity_역질문으로 결과 뒤집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자신의 생각이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고안해낸 것이 이 말이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처음 소개하거나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말 한마디만큼 적당한 것이 없다. 어느 시점에서 꺼내든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당신이 이걸 원할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 「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 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중에서

미팅 상황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대화의 흐름을 주도할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흔히 사용하는 전략은 상대의 말을 뒤집는 질문을 던져 상대가 갖고 있던 확신을 의문으로 바꿔버리는 것

이다. 자신의 말이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대에게 “~에 대해 좀 알고 계세요?”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이 가진 정보를 재점검할 기회를 줌으로써 그 근거의 진위 여부를 가려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 「~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중에서

당신은 상대의 창의성을 자극하여 원하는 바를 시각화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당신의 의도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대가 망설이는 데 허비할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팀원이나 잠재고객에게 이렇게 말한다고 해보자.
“디즈니랜드 입장권을 예매했다고 말하면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해봐요.”
“무대에 올라가서 올해의 우수사원상을 받는다고 생각해봐.”
“이번 신차를 타고 뻥 뚫린 고속도로에 들어서는 순간을 상상해보세요.”
당신 입에서 이 말이 나오자마자 상대는 시각화하기 시작하고 그 순간부터 말을 현실로 옮기려는 의지가 강해진다. --- 「이런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Just Imagine _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결정 현실화하기」 중에서

사람들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귀 담아 듣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일단 제대로 들을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가 편하신가요?”라는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상대는 무의식적으로 가능한 일정이 언제일지 떠올리고, 거절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구체적인 시간과 날짜를 확인하는 대화로 흘러가고, 적어도 상대로부터 시간이 없다고 거절당하는 상황은 피할 수 있다. --- 「언제가 편하신가요?When Would Be a Good Time? _자연스레 후속 미팅 유도하기」 중에서

상대가 전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 거라는 걱정이 든다면, 현재 상황이 어떤지를 묻는 대신 살짝 다른 방식으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상대의 체면을 지켜주되, 예상 가능한 변명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 이로써 당신은 대화를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 상대가 변명으로 준비했던 말을 대담하게 먼저 꺼내는 전략을 시도하는 것이다. 어렵지 않다. 그저 이렇게 대화를 열면 된다.
“아마 시간이 부족하셨을 텐데…….” --- 「시간이 부족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I’m Guessing You Haven’t Got Around To _부정적인 변명을 예방하는전략」 중에서

단어를 아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주도권이 당신에게 돌아갈 수 있다. “질문 있으신가요?”라는 질문을, “제게 따로 궁금한 게 있으신가요?”라는 말로 바꿔보자. 상대는 간단히 ‘없다’고만 대답해도 되니, 부담감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당신이 상대의 결정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를 전할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이로써 의사결정을 한 걸음 더 진전시키는 동시에, 적어도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라는 대답만은 피할 수 있다.

당신이 누군가와 처음 만나서 잠시 대화를 나누었는데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 흔히 실수를 저지른다. 상대의 기분이 어떤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전화번호 좀 줄래요?”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방은 갑작스럽게 사적인 영역을 침범당하면 거부감을 느끼기 쉽다. 끝내 당신이 원하던 대답을 듣기 어려워질 확률이 높아진다. 대신 이렇게 물어보면 어떨까? “다음에 또 만나고 싶으면 어떻게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 보다 편하고 자연스럽게 상대와 연락할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제게 따로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다음엔 어떻게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Simple Swaps _대화 분위기를 바꾸는 단순한 말 바꾸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객과 동료, 상사, 누구에게서나 “Yes”라는 대답을 끌어내고 싶은가?
정확히 무엇을, 언제, 얼마나 설득력 있게 말하는가에 달려 있다!

비즈니스 미팅 상황에서 대화 도중에 가장 진땀나는 상황은 언제일까? 상대방의 예상치 못한 지적이나 질문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얘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초보자뿐 아니라, 노련한 비즈니스 고수에게도 이런 살 떨리는 상황은 언제든 존재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당황한 채 입에서 나오는 대로 아무 말이나 하게 되면 결국 그 미팅은 아무런 소득과 성과 없이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이럴 때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할 말을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계적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미팅 진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면서 어느 시점에 정확히 어떤 말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첫 만남 시의 오프닝 대화부터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지막 클로징 멘트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한마디 한마디는 상대를 움직여 실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나아가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쌓음으로써 보다 견고하고 충실한 구매조직을 마련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

실제로 마케팅·세일즈 분야에서 베테랑 비즈니스맨들조차도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하는 이유는 살아 숨 쉬는 사례들과 실제 미팅 진행 순서에 맞춘 구성,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핵심만 담은 문장들이 미팅 30분 전에 꺼내 읽고도 기억하기 쉽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꽂히는 말 한마디Exactly What to Say》는 초보부터 미팅 고수까지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든 펼쳐보고 쓸 수 잇는 고급 멘트들로 가득한 책이다.

CEO, 비즈니스 리더, 세일즈맨, 은행 PB…
세일즈·마케팅적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
상대의 심리를 꿰뚫고 내 편으로 만드는 23가지 대화 스킬

회사의 어느 부서에 속해 있건 이제 세일즈·마케팅적 마인드를 가지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불황일수록 영업 파트의 중요성은 대두되고 회사는 영업적인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선호한다. 사업가, 자영업자, 세일즈맨, 은행의 PB(Private Banker)와 AM(Asset Manager), 변호사, 의사를 비롯한 자영업자들까지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며, 사실상 동업자, 비즈니스 파트너나 고객을 상대하지 않는 직종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같은 조건과 환경에서 매출과 성과는 왜 각기 다르게 나타날까?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0회 이상의 동기 부여와 화술 강의를 해온 필 M.존스는 성과를 내는 인재들의 핵심 비결은 바로 대화법이라고 역설한다. 실제 수많은 비즈니스 미팅 현장을 통해 그가 터득한 것은, 고객과의 만남에서부터 의사결정의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심리를 꿰뚫고 마음을 움직는 23가지의 대화 기술이다. 경계심을 느끼는 상대를 안심시키는 첫마디부터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작은 질문, 그리고 상대로 하여금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되 성과 없이 미팅을 끝내지 않게 하는 최후의 한마디까지, 그가 선보이는 대화의 기술들은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인간의 심리, 비즈니스의 냉혹한 현실 등에 기반 하여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진리를 담고 있으며 최고의 설득법과 성공 비법을 알려주는 마스터클래스 같은 책이다. 비즈니스에서 실적을 내고 싶은 이들뿐 아니라 일상에서 좀 더 설득력 있게 말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현장의 목소리가 그대로 담긴 내용과 그 활용방법들은 나름대로 오랫동안 세일즈 분야에서 일해온 나를 반성하게 만들었다. 내가 세일즈를 시작할 때쯤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지금쯤이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일에 기뻐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활동하고 있지 않았을까?
현장을 담은 진실한 책, 그리고 나를 성장시킨 이 책이 더 큰 성공과 넓은 세상을 꿈꾸는 후배들에게도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김범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강연가,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의 저자)

적재적시에 필요한 말을 할 줄 아는 능력은 마법 같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필 M. 존스는 이 책에서 바로 그 방법을 알려준다.
- 밥 버그 (《적에서 협력자로》저자)

필 M. 존스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에서 당신이 배우는 모든 것은 매우 단순하며, 실천하기도, 효 과를 얻기도 쉽다.” 실제로 검증되고 보증된 방식으로 저자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화술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 필립 헤스케스 (전문 강연가, 《설득과 영향력의 심리학》저자)

필 M. 존스는 복잡한 세일즈 상황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이 책에 담았다. 핵심은 단순하지만 고객의 니즈에 꽂히는 한마디가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 그가 소개하는 강력한 문장들은 사람들에게 절대로 강압적이지 않으면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수 있는 소통 방식이 무엇인지를 입증한다.
- 이언 알트만 (포브스닷컴 칼럼니스트)

“아브라카다브라, 백만장자가 되어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주옥같은 조언들을 따르는 순간, 바로 이런 마법 같은 일이 실현될 수 있다. 짧은 문장 속에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몇 번이고 거듭 읽어보길 바란다.
- 제프리 헤이즐렛 (TV 프로그램, 팟캐스트 진행자, C-Suite 네트워크 대표)

고객과 동료, 상사, 혹은 누구에게서나 “Yes”라는 대답을 끌어내고 싶은가?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단 한 마디다. “이 책을 읽어라!” 첫 만남에서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정말 딱 필요한 단어만으로 매력적인 문장을 만드는 요령을 전달하는 동시에, 적당한 시점에서 최적의 질문을 던지는 감각을 키워줄 것이다.
- 실비 디 주스토 (기업 이미지 컨설턴트·강연가)

비즈니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멘토로부터 이런 조언을 들은 적이 있다. “세일즈맨이 하는 모든 행동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거래에 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중립적인 것은 없다.” 내가 필 존스의 이 책을 사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짧지만 강력한 이 책에서 저자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핵심 문장들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입 밖으로 나오는 단어가 중요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 당신도 당신만의 ‘마법의 문장’을 만들어라!
- 브라이언 아이센버그 (설득 공법 창시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콜 투 액션≫ 저자)

최고의 설득법과 성공 비법을 알려주는 마스터클래스 같은 책이다. 비즈니스에서 실적을 내고 싶은 이들, 일상에서 좀 더 설득력 있게 말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세스 프라이스 (작가)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사람을 이끌리게하는 말 한마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밟****리 | 2019.04.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는 왜 이 책을 저술했을까?이 책의 작가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설득력 있게 말하고 주도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대화의 기술 그리고 최적의 타이밍에 던지는 최적의 말이 발휘하는 위력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핵심 내용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라'라는 주제로 사람들이;
리뷰제목

작가는 왜 이 책을 저술했을까?

이 책의 작가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설득력 있게 말하고 주도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대화의 기술 그리고 최적의 타이밍에 던지는 최적의 말이 발휘하는 위력을 알려주려고 이 책을 저술했다.

 

 

핵심 내용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라'라는 주제로 사람들이 결정하기 전에 질문을 통해서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말을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상대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라'라는 주제로 상대가 결정할 수 있도록 확실한 질문을 던져 상대의 의사결정을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말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고의 결정이 되게 하라'라는 주제로 상대방에게 내가 주는 기회가 상대에게 가장 좋은 선택지라는 점을 알려주고 상대방이 선택할 수 있는 기회에서 내가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는지 알아 상대방에게 자신이 최고의 선택지임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말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에게 적용한다면?

앞으로 나는 내가 비즈니스적인 이야기를 하게 될 때 나의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하기 전에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많은 정보를 알고 나에게 유리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의 생각은!

나는 필 M. 존스 작가가 쓴 '꽂히는 말 한마디'라는 책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말을 영향력 있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인정을 받고 영향력 있는 한 마디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다른 자기개발서처럼 긴 산문 글이 아니라 주제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질문들을 적어주어 실천서처럼 바로바로 읽고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200페이지도 되지 않는 짧은 책으로 사람들이 처음 읽을 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책을 시작하기에 좋기 때문이며 셋째, 책 제목 중 소제목으로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라는 소제목으로 사람들이 관심 갖기에 좋은 '리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좀 더 관심 있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필 M. 존슨 작가가 쓴 '꽂히는 말 한마디'라는 책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말을 영향력 있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인정을 받고 영향력 있는 한 마디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인 협상의 기술이라는 책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이 책과 비슷하게 각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빠르게 볼 수 있게 한 것이 겹쳐서 아쉽다.

 

내 마음속에 남은 문장

세일즈맨이 하는 모든 행동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거래에 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중립적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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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한마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n | 2019.04.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따라 직장에서 사람들 대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업무도 많아지고 동시에 스트레스도 커지면서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은근히 눈치도 많이 보고 감정을 주체할 때가 가끔 생긴다. 과연 좋은 방법은 없을까? 분명 내 소통방법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살펴보았다. 이 책은 상당히 컴팩트하고 심플하다. 그런데 책의 두께와 달;
리뷰제목

요즘따라 직장에서 사람들 대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업무도 많아지고 동시에 스트레스도 커지면서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은근히 눈치도 많이 보고 감정을 주체할 때가 가끔 생긴다. 과연 좋은 방법은 없을까? 분명 내 소통방법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살펴보았다.

이 책은 상당히 컴팩트하고 심플하다. 그런데 책의 두께와 달리 내용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상당히 임팩트를 주고 있다. 저자분은 커뮤니케이션 관련 글로법기업들을 대상으로 연간 엄청나게 많은 강연을 하면서 인정받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사실 외국 도서를 번역해서 우리가 하는 소통방식과 아주 약간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생각은 사라져 버렸다.

우선 이 도서는 나처럼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할 때마다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도서의 크기가 작긴 하나 챕터별로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바로 뒷부분에 예시문장이 따라오기 때문에 실제 내가 처한 상황을 가정하고 적극적으로 응용해볼 수 있어 소통방법을 개선하기에 상당히 효과적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영어로 표현된 문장이 있어도 이를 충분히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도 어색하지 않게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최근 업체와 이슈가 있었는데 이러한 소통방법을 사용하면서 어려운 상황이 개선되는 것을 보면서 나 스스로 반성도 하고 더욱 더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가 이렇게 가끔은 나만 생각하고 말할 때 공격적이라는 사실을 몰랐는데,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업무를 추진할 때 강하게 나아가야할 때도 있으나,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흔히 사람들은 직업 중에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 제일 피곤하다고 하며, 이 말에는 나 또한 동의한다. 그만큼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소통하는 것은 상당한 정신력을 소모하게 되는데, 좀 더 효율적으로 이러한 과정에서 능동적으로, 효과적으로 일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권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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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말 한마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n********1 | 2019.04.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말 한마디가 무척 중요함을 실감하게 되는 경우을 직접 접하는 사람들이 많다.특히 거래관계에 있는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칫 쓸데 없는 말을 한다든지 또는 상대의질문에 멘탈이 붕괴되어 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 등 그 상황은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다.그렇다면 그러한 상황을 가정해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자세를 갖춰야 하지 않을까생각해 보며 그러한;
리뷰제목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말 한마디가 무척 중요함을 실감하게 되는 경우을 직접 접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거래관계에 있는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칫 쓸데 없는 말을 한다든지 또는 상대의
질문에 멘탈이 붕괴되어 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 등 그 상황은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러한 상황을 가정해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자세를 갖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그러한 대응법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책 " 꽂히는 말 한마디" 는 비즈니스 미팅시 첫 만남부터 클로징까지 상대를 움직여
성과를 얻고 상호 신뢰관계의 구축까지 이룰 수 있는 대화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거래 상대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고, 공감하고, 함께 한다는 신뢰의 감정을 부여해 주는
대화법, 무척 어렵고도 까다로울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3파트로 구성된 내용을 익히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자신도 생각지 못했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대화의 기술, 말의 스킬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 내용들이기에 말 주변이 없다거나 영업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는 독자들에게는 비즈니스에서의 대화의 기술을 터득하는 기회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말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상대의 마음에 거부감이 없게 할 수 있는지, 또한 2차적인 행동까지를
염두에 두고 하는 말이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상대가 선택할 결정에 내면적 동기가 될 계기를 마련해주는 '언제가 편하신가요?' 외 6가지
동기부여술과 상대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응책으로의 관여를 보여주는 '세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외 6건의 상대의 결정을 기울게 하는 이야기와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도록 하는 그야말로 결정타라 할 수 있는 꽂히는 말 한 마디 8건의 대화
스킬을 제시하며 이러한 대화의 기술은 상대가 혹시라도 가질 수 있는 부정적 의견이나
거래시에 발생할 수 있는 'No'에 대한 의견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론이다.


위와 같은 방법론을 활용하더라도 있어서는 안되는 철칙 하나는 대화의 주도권은 항상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혹여 빼앗길 수도 있지만 될 수록 주도권을 가진 상태에서 대화의 기술, 말의 스킬을 사용해
비즈니스의 성공을 맛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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