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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부케와 세 마녀

[ 양장 ] 마법의 정원이야기-04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4건 | 판매지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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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86g | 161*217*20mm
ISBN13 9788930210904
ISBN10 89302109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4권.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자렛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로,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꽃향기 가득한 여름,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다가올 마을 축제에서 함께 가게를 열기로 합니다. 하지만 수는 비하이브 호텔의 꿀을, 에이프릴은 데비 이모의 그림엽서를 팔겠다고 고집을 부렸지요. 스스로 뭔가 만들어 팔고 싶었던 자렛과도 의견이 맞지 않자, 셋은 기분이 상한 채 헤어집니다. 그날 저녁, 마법의 정원에 작은 여우 하루가 심장이 아프다면서 찾아왔습니다. 이야기를 듣던 자렛은 하루가 여우 아가씨 밋치 때문에 상사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된다. 치료약은 상대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것! 그때 레시피 북이 ‘터지머지(꽃다발, 부케)’ 만드는 법을 알려 주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두근거리는 계획
2 벌꿀과 그림엽서
3 상사병
4 작은 꽃다발, 터지머지
5 밋치에게 어울리는 허브
6 수호 허브
7 향기의 하모니
8 여섯 마리 고양이의 터지머지
9 이번엔 진짜 두근거리는 계획
10 '세 마녀의 꽃집'을 열다
11 특별한 주문
12 신부의 터지머지
13 은방울꽃의 꽃말
14 야외 결혼식

자렛의 허브 레슨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송소영
단국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레이타쿠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언어교육연구과에서 비교문명문화를 전공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전하고 싶은 일본의 맛》 《빨간 토마토 레시피 57》 《처음 하는 페트병채소밭》 《사표를 내지 않는 회사, 헤이세이건설》 《다자이 오사무, 죽음을 말하다》(전자책, 공역)《강아지 칭찬 트레이닝》《마흔, 인간관계를 돌아봐야 할 시간》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마음을 전해 주는 수호 허브 꽃다발의 향기

꽃향기 가득한 여름,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다가올 마을 축제에서 함께 가게를 열기로 했어요.
하지만 수는 비하이브 호텔의 꿀을, 에이프릴은 데비 이모의 그림엽서를 팔겠다고 고집을 부렸어요. 스스로 뭔가 만들어 팔고 싶었던 자렛과도 의견이 맞지 않자, 셋은 기분이 상한 채 헤어졌어요.

그날 저녁, 마법의 정원에 작은 여우 하루가 심장이 아프다면서 찾아왔어요. 이야기를 듣던 자렛은 하루가 여우 아가씨 밋치 때문에 상사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됐어요. 치료약은 상대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거예요. 그때 레시피 북이 ‘터지머지(꽃다발, 부케)’ 만드는 법을 알려 주었어요. 자렛은 예쁜 꽃말이 담긴 허브와 꽃으로 고백용 터지머지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허브 중에서 태어난 별자리에 맞는 ‘수호 허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하루와 밋치의 수호 허브를 찾아내 더욱 향기롭고 의미 있는 터지머지를 만든 자렛. 과연 수호 허브 꽃다발을 받은 밋치가 하루의 마음을 받아줄까요?

한편 자렛은 친구들을 생각하며 자신의 수호 허브 ‘레드클로버’, 수와 에이프릴의 수호 허브인 ‘타임’과 ‘마리골드’를 꺾었어요. 여기에 ‘우정’이라는 꽃말의 ‘노란색 장미’를 넣어 터지머지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수와 에이프릴에게 자렛의 마음이 전해질까요? 마을 축제 때 열 가게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소녀, 자렛 이야기입니다. 부모님 품을 떠나서 혼자 살게 된 자렛은 유산으로 물려받은 토파즈 마녀의 허브 정원을 가꾸며 페퍼민트, 캐모마일, 티트리 등 다양한 허브의 종류와 효능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 허브의 마법 같은 힘으로 아픈 이들을 돕고 치료해 주는 훌륭한 허브 마녀가 되길 꿈꿉니다.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들과 그 허브가 가진 효능이 마법이라는 상상력과 만나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 허브 그림과 정보들이 잘 어우러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허브 달인을 꿈꾸며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입니다. 또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허브 편지지, 허브 향료 주머니, 허브티 등을 만드는 정보가 함께해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미니 부케와 세 마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줄* | 2021.1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리즈로 함께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글밥이 많아도 차근차근 잘 읽네요. 꽃향기 가득한 여름,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다가올 마을 축제에서 함께 가게를 열기로 했어요.... 하지만 수는 비하이브 호텔의 꿀을, 에이프릴은 데비 이모의 그림엽서를 팔겠다고 고집을 부렸어요...... 스스로 뭔가 만들어 팔고 싶었던 자렛과도 의견이 맞지 않자, 셋은 기분이 상한;
리뷰제목

시리즈로 함께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글밥이 많아도 차근차근 잘 읽네요.

꽃향기 가득한 여름, 자렛과 수 그리고 에이프릴은 다가올 마을 축제에서

함께 가게를 열기로 했어요....
하지만 수는 비하이브 호텔의 꿀을, 에이프릴은 데비 이모의 그림엽서를

팔겠다고 고집을 부렸어요......

스스로 뭔가 만들어 팔고 싶었던 자렛과도 의견이 맞지 않자,

셋은 기분이 상한 채 헤어졌어요....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받아 줄런지...흥미진진하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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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Think 4. 부케도 허브의 일부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異**********나 | 2020.06.22 | 추천7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다보면 종종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일상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과는 사뭇 다르거나 '몰랐던 진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논술쌤이라서 논술수업을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을 찾아 읽다가 이렇게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참 많은데 이 책도 그런 경우에 속했다.   우리가 익히 알고;
리뷰제목

  책을 읽다보면 종종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일상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과는 사뭇 다르거나 '몰랐던 진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논술쌤이라서 논술수업을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을 찾아 읽다가 이렇게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참 많은데 이 책도 그런 경우에 속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허브(Hurb)의 뜻'도 '향료나 약으로 쓰이는 식물'이라고만 알고 있었지, 허브로 '작을 꽃다발'을 만들어서 사용했다는 사실은 상상으로도 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해보면 '허브의 향기'로 약효를 볼 수 있다면 허브로 꽃다발을 만든다고 해도 전혀 어색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다다르자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단단한 벽'보다 허물기 힘들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아로마테라피' 같이 '식물의 향기'로 심신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는 것도 익히 알고 있었는데, 어쩜 이렇게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것인지...정말 이 책을 읽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더구나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손에 들고 있는 부케도 '허브 꽃다발'에 일종이라는 사실도 쉽게 연상할 수 없었다. 이 책의 주된 줄거리도 바로 자렛과 수, 그리고 새롭게 사귀게 된 에이프릴이 만든 '작은 꽃다발'로 결혼식장을 환하게 만든다는 내용이다. 그러면 이 책의 전체 줄거리를 살펴보자.

 

  이제는 사이좋은 친구가 된 자렛과 수, 에이프릴은 '마을 축제' 준비로 바쁘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벌어지는 작은 축제인데, 아이들도 참가해서 조그만 가게를 열 수 있고,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물건들을 내놓고 팔 수도 있는 신 나는 축제였다. 이 축제에서 세 아이들은 '특별한 일'을 함께 하려고 의견을 모으지만 좀처럼 결론을 내릴 수가 없었다. 셋 친구들은 '과자와 음료수'를 파는 평범한 가게는 안 된다며 쉽게 의견을 모았지만, 에이프릴은 데비 이모가 그린 '그림엽서'를 팔자고 했고, 수는 엄마의 호텔의 자랑인 벌꿀을 팔자고 주장하며 양보하지 않았다. 거기에 자렛은 어느 편을 들지도 못한 채 곤란해하지만, 어른들의 도움 없이 우리끼리 만들 수 있는 가게를 열자며 의견을 내지만, 서로들 자기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꽁해져서는 "우리끼리 만들 수 있는 거라고는 과자나 음료수밖에 없어. 그런 가게는 열고 싶지 않아"라며 단칼에 거절하는 바람에 세 아이들은 그만 흩어지고 만다.

 

  속상해진 자렛은 어떻게든 아이들과 화해를 하고 함께 참가할 축제를 생각해보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딱히 화해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망설이게 된다. 그때 마침, 가슴이 아프다며 자렛에게 약을 구하러 온 여우 손님을 맞이하지만, 그 통증의 원인이 '상사병'이라는 사실을 알고서는 어쩔 줄을 몰라 한다. 왜냐면 '상사병'에는 딱히 약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파즈 아주머니가 물려준 '마법의 레시피 책'이 반짝이며 '상사병'에 좋은 약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알려주는데, 그 약이 다름 아니라 '작은 꽃다발'이었다. '터지머지(tussi-mussie)'라고 불리는 작은 꽃다발은 '허브'로 만든 꽃다발로 좋은 약효를 띤 향기가 날 뿐만 아니라 '꽃말'까지 담겨 있기 때문에 '허브로 만들어 보내는 편지'라는 의미로도 쓰인다고 한다. 결혼식에 신부가 손에 들고 있는 '부케'도 바로 이 '터지머지의 일종'이기 때문에 나름의 의미가 담겨 있단다.

 

  자렛은 수와 에이프릴에게도 조그마한 '터지머지'를 만들어 보내고, 그 내용이 담긴 편지도 함께 보내서 결국 화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마을 축제'에서 내다 팔 것도 결정하게 되는데, 바로 '터지머지 꽃다발'이었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마을 축제에서 자렛과 아이들이 만든 '꽃다발'은 인기폭발이었고, 세 명의 꼬마 마녀로 분장한 덕분에 '마녀가 직접 만든 마법의 꽃다발'이라는 소문이 나서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불티나게 팔 수 있었다. 그리고 축제의 마지막날에 '신랑과 신부'가 찾아와 '부케'를 준비하며 세 명의 꼬마 마녀는 분주하게 준비한다. 신부에게 딱 어울리는 꽃은 '행복이 찾아와요'라는 꽃말을 지닌 '은방울꽃'이었지만, 한여름의 축제를 맞이한 마을에서는 '은방울꽃'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은방울꽃'은 늦봄이나 초여름에 피는 꽃이기 때문이다. 과연 세 명의 꼬마 마녀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뚜둔~

 

 

<은방울꽃 터지머지, '순결'이라는 꽃말과 함께 '행복이 찾아와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출처: 나무위키)

 

  '터지머지(tussi-mussie)'는 허브로 만든 작은 꽃다발이라는 뜻으로 '빅토리아 시대'에 만들어져 인기를 끈 패션 액세서리라고 한다. 특히, '꽃의 암호'라고 불리는 '꽃말'을 이용해서 숨은 뜻을 전할 수 있어서 '꽃으로 보내는 향기나는 편지'라고도 불린단다. 오늘날에는 결혼식과 같은 특별한 날에 사용하는 '작은 꽃다발'을 부를 때 널리 쓴 덕분에 '부케'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

 

<뭘 좀 아는 신부들 사이에서 대유행이 부는 은방울꽃 부케> (출처: 네이버)

 

  한편, 이 책에서 나온 '은방울꽃 부케'는 '행복이 찾아와요'라는 꽃말로 대유행을 하며 '로열 패밀리'만 사용한다는 후문도 있는데, 실제로도 '은방울꽃의 가격'이 매우 비싸다고 합니다. 꽃말에는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라는 뜻도 있어서 뭘 좀 아는 신부들 사이에서는 '은방울꽃 부케'만 찾는다고도 합니다. 외국에서도 오드리 햅번, 그레이스 켈리가 부케로 들었다고 전해지고, 우리 나라에서도 고소영, 송혜교가 들었던 부케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송송커플'은 헤어지고 말았지만요...

 

<청초한 아름다움으로 맑고 영롱한 종소리를 울릴 것만 같다> (출처: 네이버)

 

  이렇게나 예쁜 꽃이지만 먹으면 큰일납니다. 조금이라도 먹으면 '울혈'로 인한 '심부전증'이 생긴다고 하니 절대로 먹지 마세요. 신부에게 양보하세요. 

댓글 0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그림마저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d********l | 2016.11.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마법의정원 시리즈 입니다.이젠 1학년이라 동화책 한권 읽는건 너무 금방이고 어릴때부터 많은 책을 읽었더니 도서관에 가도 자꾸 어린이열람실에 가려고 하더라구요.슬슬 줄글책으로 갈아타야겠다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만화책도 그림책도 아니지만 왠지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은 요소들이 많아보며 1권만 먼저 구입을 했는데 아니나 다;
리뷰제목

우리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마법의정원 시리즈 입니다.

이젠 1학년이라 동화책 한권 읽는건 너무 금방이고 어릴때부터 많은 책을 읽었더니 도서관에 가도 자꾸 어린이열람실에 가려고 하더라구요.

슬슬 줄글책으로 갈아타야겠다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화책도 그림책도 아니지만 왠지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은 요소들이 많아보며 1권만 먼저 구입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한권씩 순서대로 구입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도 좋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한몫 해서 인지 두껍고 글씨도 많은 책을 너무도 재미있고 즐겁고 금방 읽는 답니다.

읽고 또 읽고 몇번을 반복해서 읽은후에 도저히 그다음편이 궁금해서 못 참겠다고 하면 다름편을 구입해 주고 있습니다.

글씨가 많은 책을 다소 부담스러워 하는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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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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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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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줄* | 2021.12.17
평점5점
한권씩 순서대로 구입중이요~ 아이가 넘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d********l | 2016.11.21
평점5점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k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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