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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과 몽상 1

리뷰 총점9.0 리뷰 11건 | 판매지수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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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16쪽 | 736g | 137*210*35mm
ISBN13 9788954655347
ISBN10 895465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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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훌륭한 단편소설은 삶을 구원한다.
여기, 24편의 단편소설을 여러분을 위해 내놓는다.”
― 스티븐 킹


3억 5천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올린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악몽과 몽상』은 『스티븐 킹 단편집-옥수수밭의 아이들 외』, 『스켈레톤 크루』에 이어 스티븐 킹이 칠 년간 쓴 작품 중 탁월하다고 자평하는 스물네 편의 작품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엘릭시르만의 세련된 장정과 깔끔한 편집으로 소개되는 이번 단편집에서는 평범한 남자의 지독한 복수 과정을 담은 「돌런의 캐딜락」, 의도치 않게 인류를 멸망시켜버린 비운의 천재 이야기 「난장판의 끝」, 사악한 아이들에 대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담긴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 등 단편소설은 물론, 텔레비전 드라마로도 방영된 극본 「죄송합니다, 맞는 번호입니다」, 야구 잡지에서 극찬을 받은 에세이 「고개를 숙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스티븐 킹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작가가 직접 쓴 서문과 작품 해설이 포함되어 한층 즐거운 독서를 보장한다. 『악몽과 몽상』은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스티븐 킹의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과 독보적인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입증한 수작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07 서문
021 돌런의 캐딜락
105 난장판의 끝
147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
171 나이트 플라이어
229 팝시
253 익숙해질 거야
281 움직이는 틀니
335 헌사
401 움직이는 손가락
459 운동화
501 밴드가 엄청 많더군
571 가정 분만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믿고보는 스티븐킹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1 | 2020.06.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번역을 이은선 님이 하셔서 잘 읽히고 있습니다.번역가도 중요하도 생각해요~^^특히 엘릭시르 출판사는 이런 장르소설을 잘 내는것 같습니다.일단 책이 마음에 들어서 후딱 읽고 2편도 사보고 싶습니다.여러가지 단편으로 되어 있어서 부담이 없고 좋습니다.특히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 있어서 더욱 기대 됩니다.책 두께는 단편집 모음이라도 깨 됩니다.;
리뷰제목
번역을 이은선 님이 하셔서 잘 읽히고 있습니다.
번역가도 중요하도 생각해요~^^
특히 엘릭시르 출판사는 이런 장르소설을 잘 내는것 같습니다.
일단 책이 마음에 들어서 후딱 읽고 2편도 사보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단편으로 되어 있어서 부담이 없고 좋습니다.
특히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 있어서 더욱 기대 됩니다.
책 두께는 단편집 모음이라도 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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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악몽과 몽상 1 - 누구나 한 번쯤은 악몽을 꾸고 몽상에 빠지잖아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바*별 | 2020.05.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원제 - Nightmares and Dreamscapes, 1993  작가 ? 스티븐 킹         스티븐 킹, 이하 킹느님의 12개의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 모음집이다. 그것만으로 게임 끝이다.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해도 괜찮다. 하지만 난 배려심 있고 상냥하니까 몇 줄 적어보겠다.     『돌런의 캐딜락』은 제일 긴 이야기인데, 한 남자의 은근과 끈기;
리뷰제목

  원제 - Nightmares and Dreamscapes, 1993

  작가 ? 스티븐 킹

 

 

 

  스티븐 킹, 이하 킹느님의 12개의 이야기가 수록된, 단편 모음집이다. 그것만으로 게임 끝이다.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해도 괜찮다. 하지만 난 배려심 있고 상냥하니까 몇 줄 적어보겠다.

 

  돌런의 캐딜락은 제일 긴 이야기인데, 한 남자의 은근과 끈기, 그리고 집념을 그린 작품이다. 뜻하지 않게 사고로 죽은 아내의 복수를 위해, 남편은 오랜 세월에 걸쳐 함정을 판다. 하아, 진짜 그 과정을 읽으면서 문득 작가의 다른 이야기인 왕자의 비밀 The Eyes of the Dragon, 1987’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Different Seasons, 1982’이 떠올랐다. 역시 뭐든 하나만 꾸준히 파면 성공하는 거구나!

 

  난장판의 끝은 전쟁을 비롯한 여러 문제로 넘쳐나는 세상을 바꾸는 방법을 찾아낸 동생과 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기록하는 형이 등장한다. 문제는 그 방법이, , ……. 좋은 게 좋다는 말도 있지만, 여기서의 방법은 좋다고는 말 못 하겠다.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는 어느 초등학교 선생에게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에게 엄격하기로 유명한 교사가 어느 날,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상한 공포를 느끼는데……. 도대체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 정체는 무엇일까? 이제 아이들은 옥수수밭으로 가지 않고, 학교만 가도…….

 

  나이트 플라이어는 전에 영화로 먼저 접했던, 전용기를 타고 돌아다니는 흡혈귀의 이야기다. 그런데, 영화보다 더 오싹하고 재미있었다. 특히 후반부의 화장실 장면은, 상황을 상상할수록 웃음만 나왔다. 그래, 흡혈귀도 화장실에 가서 대소변을 보겠지.

 

  『팝시는 아이를 데려다가 팔아먹는 남자가 나온다. 문제는 그가 이번에 납치한 아이에게는 세계 최강의 경호원이 붙어 있었다는 점이다. 아이를 팔아먹는다는 점에서 살아있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니, 죽든지 말든지. 팝시의 정체가 뭔지 너무 궁금했다.

 

 익숙해질 거야는 처음 읽을 때는 무슨 얘긴가 의아했다. 그리고 두 번 읽으면서 놓쳤던 부분이 들어왔고, 세 번 읽으면서 전반적인 상황이 이해가 갔다. 하지만 여전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캐슬록이라는, 킹느님의 세계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마을이 배경으로 나온다.

 

  움직이는 틀니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이야기였다.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는 외판원이 주인공이다. 우연히 들른 가게에서 장난감 틀니를 하나 사고 가는 길에, 히치하이크를 하는 한 소년을 태우게 된다. 그런데 소년이 도리어 그를 위협하는데……. 어쩐지 날 구매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라든지 가랏 틀니몬! 이번엔 너로 정했다!’ 같은 대사가 떠오르는 이야기였다.

 

 헌사는 유명 소설가를 둔, 한 어머니의 이야기다. 호텔 청소일을 하던 그녀가 어떻게 아들을 훌륭하게 키웠는지, 친구에게 털어놓는다. 그런데 사실 그녀의 육아에는 남모를 비밀이 숨어 있었는데……. 뭐랄까, 아들이 작가로의 재능만 물려받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움직이는 손가락은 제목 그대로 커다란 손가락 하나가 세면대에서 튀어나오면서 시작한다.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오직 주인공의 눈에만 보이는 손가락. 주인공은 그 손가락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데……. 하지만 사람에게는 열 개의 손가락이 있고, 발가락도 열 개나 있다. 주인공, 불쌍하다. , ‘아가사 크리스티에게도 똑같은 제목의 장편 소설이 있다.

 

  운동화는 건물의 화장실에서 언제나 보이는 낡은 운동화와 그에 얽힌 괴담을 다루고 있다. 그런 소문이 그렇게 오랫동안 돌면 신부를 불러서 퇴마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닐까? 우리나라 같으며 당장에 굿을 하거나 제사를 지냈을 텐데 말이다.

 

  밴드가 엄청 많더군 처음 설정만 보고는 ~’했다. 이미 오래전에 죽은 유명 밴드와 가수들이 모여 사는 곳이 있다면? 다들 몰려가지 않을까? 하지만 킹느님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상황을 그렇게 호락호락 쉽게 만들어주지 않는다. 여기엔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냥 음악은 집에서 앨범으로만 듣는 걸로!

 

  『가정 분만은 전에 읽은 좀비 앤솔로지 작품인 좀비스 The Living dead, 2015’에서 접했다. 그래서 여기서는 패스!...인데 내 좀비스 감상문은 어디 있는 거지? 분명히 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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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악몽과 몽상 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j****i | 2020.03.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악몽과 몽상> 1권. 스티븐 킹이 쓴 단편집이고, 1992년에 묶여 나온 책을 번역한 거라 '최근 소설'이라는 느낌은 아니다. 원래 단편을 좋아하는데다가 스티븐 킹의 글이니(단편도 장편도 재미있게 읽었다) 별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공포란 상대적이다. 익숙한 것이 낯설어지는 지점,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현상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공포로 변질된다. 할리우드 공;
리뷰제목


  <악몽과 몽상> 1권. 스티븐 킹이 쓴 단편집이고, 1992년에 묶여 나온 책을 번역한 거라 '최근 소설'이라는 느낌은 아니다. 원래 단편을 좋아하는데다가 스티븐 킹의 글이니(단편도 장편도 재미있게 읽었다) 별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공포란 상대적이다. 익숙한 것이 낯설어지는 지점,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현상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공포로 변질된다. 할리우드 공포영화에서 '악마 소환'이 나올 때 두렵다기보다는 좀 식상한 기분이 드는 것처럼, 공포는 문화적 배경과 떨어뜨려놓기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스티븐 킹의 글들은 미국이나 유럽의 정서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내게는 밍밍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잖아 있다. 더구나 2020년에 1992년의 글을 읽으면 어느 정도 몰입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스티븐 킹이 적은 글이 무서워지는 지점은 어떤 기현상이 나타나서가 아니라, 그것에 반응하는 인간에게서 나오는 듯하다. 예를 들어 가장 처음 나오는 '돌런의 캐딜락'에서는 주인공의 복수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광기어린 행동(더구나 반쯤은 본인의 의지도 아닌 듯한)에서 순간순간 섬뜩함을 느꼈다.


  단편들을 엮었으니만큼(그리고 그 단편이 꽤 짧은 단편들이니만큼) 각 작품의 재미는 들쑥날쑥하긴 하다. 아주 재미있느 글이 있으면 그럭저럭한 글이 있다는 의미로, 책을 사며 기대한 만큼의 재미는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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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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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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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경* | 2021.03.19
구매 평점5점
도서관에서 읽었던건데 너무 좋아서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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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 | 2021.01.14
구매 평점4점
늘 그렇지만 스티븐킹은 몽상 또는 망상(?)적인 요소로 독자를 잔혹한 판타지로 이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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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7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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