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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과 몽상 2

리뷰 총점9.0 리뷰 8건 | 판매지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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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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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00쪽 | 712g | 137*210*35mm
ISBN13 9788954655354
ISBN10 895465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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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훌륭한 단편소설은 삶을 구원한다.
여기, 24편의 단편소설을 여러분을 위해 내놓는다.”
― 스티븐 킹


3억 5천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올린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악몽과 몽상』은 『스티븐 킹 단편집-옥수수밭의 아이들 외』, 『스켈레톤 크루』에 이어 스티븐 킹이 칠 년간 쓴 작품 중 탁월하다고 자평하는 스물네 편의 작품이 수록된 단편집이다. 엘릭시르만의 세련된 장정과 깔끔한 편집으로 소개되는 이번 단편집에서는 평범한 남자의 지독한 복수 과정을 담은 「돌런의 캐딜락」, 의도치 않게 인류를 멸망시켜버린 비운의 천재 이야기 「난장판의 끝」, 사악한 아이들에 대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담긴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 등 단편소설은 물론, 텔레비전 드라마로도 방영된 극본 「죄송합니다, 맞는 번호입니다」, 야구 잡지에서 극찬을 받은 에세이 「고개를 숙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스티븐 킹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작가가 직접 쓴 서문과 작품 해설이 포함되어 한층 즐거운 독서를 보장한다. 『악몽과 몽상』은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스티븐 킹의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과 독보적인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입증한 수작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07 장마
043 내 귀염둥이 조랑말
083 죄송합니다, 맞는 번호입니다
131 10시의 사람들
215 크라우치엔드
265 메이플 스트리트의 그 집
321 다섯 번째 4분의 1
349 의사가 해결한 사건
405 클라이드 엄니의 마지막 사건
485 고개를 숙여
561 브루클린의 8월
567 작가 해설
591 거지와 다이아몬드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악몽과 몽상2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서*생 | 2020.12.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자연과학책 위주로 책을 읽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스티븐 킹의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스티븐 킹은 서양에서는 아주 유명한 추리소설가이고 다작하기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 중 '그것 it'시리즈를 영화로 먼저 접하고 난 후 책을 읽었는데 역시나 작품이 훌륭했다. 이에 다른 작품을 눈여겨 본 후 바로 '악몽과 몽상2'를 구매하였다. '악몽과 몽상1'은 이미 구매를 하였기때문;
리뷰제목

  최근 자연과학책 위주로 책을 읽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스티븐 킹의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스티븐 킹은 서양에서는 아주 유명한 추리소설가이고 다작하기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 중 '그것 it'시리즈를 영화로 먼저 접하고 난 후 책을 읽었는데 역시나 작품이 훌륭했다. 이에 다른 작품을 눈여겨 본 후 바로 '악몽과 몽상2'를 구매하였다. '악몽과 몽상1'은 이미 구매를 하였기때문에 넘어가겠다. 책 표지 디자인이 나름 매력이 있다.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편마다 짜임새있고 밀도있게 내용이 채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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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악몽과 몽상 2 - 킹느님의 변신은 무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바*별 | 2020.05.1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원제 - Nightmares and Dreamscapes, 1993  작가 ? 스티븐 킹           스티븐 킹, 이하 킹느님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 두 번째 책이다. 지난 1권은 작가가 그동안 써왔던 작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야기로 가득했다면, 2권은 ‘후훗, 난 이런 장르도 쓸 수 있지.’라고 보여주는 것 같았다.     『장마』는 우연;
리뷰제목

  원제 - Nightmares and Dreamscapes, 1993

  작가 ? 스티븐 킹

 

 

 

 

  스티븐 킹, 이하 킹느님의 단편집 악몽과 몽상두 번째 책이다. 지난 1권은 작가가 그동안 써왔던 작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야기로 가득했다면, 2권은 후훗, 난 이런 장르도 쓸 수 있지.’라고 보여주는 것 같았다.

 

  장마는 우연히 한 마을에 들른 젊은 부부가 겪은 사건을 다루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부부에게, 오늘만 다른 마을에 가라고 경고한다. 칠 년에 단 하루, 그 마을에는 장맛비가 내린다. 하지만 그건 그냥 평범한 비가 아니었는데…….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먹는다는 옛말이 생각났다. 하지만 어른들도 무작정 아무런 이유 없이 하룻밤만 마을을 떠나라고 말하지만 말고, 사실대로 얘기하고 피할 방법을 알려주면 좋았을 텐데.

 

  내 귀염둥이 조랑말은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시간에 관해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예로 들어주는 일화가 좀 심상치 않다. 과연 어린 손자가 이해할 수 있었을까 

 

 죄송합니다, 맞는 번호입니다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이야기였다. 어느 날, 집에 걸린 전화로 들리는 겁에 질린 듯한, 귀에 익은 목소리. ‘케이티는 자신이 아는 사람들이 위험에 처했을까 불안해하며, 이리저리 연락하고 찾아간다. 하지만 그녀가 진실을 알게 되는 건 조금 시간이 지난 뒤였는데……. 어쩌면 운명을 지배하는 신이 간혹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회를 준다고 해도, 모든 것을 다 허용하는 건 아닌 모양이다.

 

  『10시의 사람들은 오전 10시만 되면, 회사 건물 모퉁이에 모여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니코틴의 악영향으로 인한 환각인지 아니면 진짜인지, 주인공은 자신이 아는 사람들의 모습이 평상시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자신과 똑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 ‘존 카펜터감독의 영화 화성인 지구 정복 They Live, 1988’이 떠오르는 이야기였다.

 

  크라우치엔드한밤중 런던에서 길 잃은 자를 노리는 크툴루의 부름이라는 짧은 설명이 붙어있다. 말 그대로, ‘러브크래트크툴루 이야기를 킹느님의 스타일로 다룬 이야기다. 낯선 곳에서는 반드시 지도를 챙기고 상대방의 연락처를 확인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요즘엔 지도가 아니라 지도 앱이겠지만.

 

 메이플 스트리트의 그 집은 새아버지와 살게 된 네 남매의 이야기다. 왜인지 모르지만 이사한 그 집 벽에서 아이들은 이상한 금속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게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순간, 아이들은 엄청난 음모를 꾸미는데……. 국회의사당의 돔이 열리면서 로봇 태권브이가 나온다는 우스갯소리를 스티븐 킹도 어디선가 들어본 게 분명하다.

 

  다섯 번째 4분의 1에도 레이먼드 챈들러가 네 개의 서명을 쓴다면?’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다. 그러니까 하드보일드 탐정 스타일의 작가가 코난 도일의 추리물을 쓰면 어떻게 되느냐는 상상력을 발휘한 것이다. 무차별적인 총기 난사와 배신, 음모, 그리고 담배 연기가 자욱한 이야기였다.

 

 의사가 해결한 사건은 스티븐 킹 스타일의 셜록 홈즈이야기였다. 왓슨이 사건을 해결한 유일한 이야기라고 한다. 폭력적인 자산가가 죽은 채 발견된다. 용의자는 재산 분배로 마찰을 빚은 가족, 하지만 그들에게는 알리바이가 있는데……. , 코난 도일의 레스트레이드 경감보다 스티븐 킹의 레스트레이드 말투가 더 마음에 든다. ‘왓슨도 그렇고 홈즈도 어찌나 시니컬하고 빈정거리는지, 코난 도일이 지하에서 뭐라고 생각할지 궁금하다. 나의 홈즈는 그런 말투가 아니라고 화를 낼까 아니면 마음에 든다고 좋아할까?

 

 클라이드 엄니의 마지막 사건는 사립탐정 클라이드 엄니에게 일어난 이상한 사건을 그리고 있다. 그날 아침부터 그의 주변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는 클라이드에게 자신이 이 소설을 쓴 작가라고 말하는데……. 스티븐 킹도 책 빙의라든지 차원 이동에 관한 작품을 쓰고 싶었나 보다. 다만 이고깽판물이나 로맨스판타지가 아니라는 게 다를 뿐.

 

  『고개를 숙여는 유소년 야구 대회에 출전한 한 팀의 이야기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앞에서 야구 경기가 펼쳐지는 것 같은 인상을 받을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났다. 하지만 그러면서 불안했다. 작가가 킹느님이잖아! 그냥 그렇게 경기에 이기고 끝났다고 마무리 지을 리가 없다고! 집에 돌아가다가 괴물을 만나거나, 아니면 과열된 분위기에 코치 하나가 흥분해서 미쳐버리는 거 아니야? 아니면 홈런을 쳤는데 하늘에서 뭔가 내려오겠지? 이런 생각을 하느라 어쩐지 더 불안하고 초조했다. 결말은 직접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이다.

 

  『브루클린의 8고개를 숙여를 연상시키는 이야기, 아니 시(?)였다. 야구 경기장에 모여든 관중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작가 해설을 다 읽고 나면, 맨 뒤에 숨어있던 마지막 이야기가 등장한다. 바로 거지와 다이아몬드. 인간은 눈앞의 행운도 못 보고 지나칠 때가 많으니, 언제나 주위를 잘 둘러보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싶다. 원래 처음 든 생각이 있었는데, , 그러니까, , 신성모독이라고 욕먹을 거 같아서 패스하겠다.

 

  킹느님의 분위기가 아닌 듯하면서도 킹느님의 향기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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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악몽과 몽상 2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j****i | 2020.03.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악몽과 몽상> 2권. 스티븐 킹이 쓴 단편집이다. 1권에 이어 꽤 많은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1992년에 묶여 나온 책을 번역한 거라 '최근 소설'이라는 느낌은 없고, 여러 글이 수록되어 있으니만큼 책 자체의 통일성은 적지만, 그만큼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다. 스티븐 킹의 글은 이전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구입했고, 나쁘지 않은 결정이었다.  스티븐 킹;
리뷰제목

  <악몽과 몽상> 2권. 스티븐 킹이 쓴 단편집이다. 1권에 이어 꽤 많은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1992년에 묶여 나온 책을 번역한 거라 '최근 소설'이라는 느낌은 없고, 여러 글이 수록되어 있으니만큼 책 자체의 통일성은 적지만, 그만큼 다양한 시도를 볼 수 있다. 스티븐 킹의 글은 이전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구입했고, 나쁘지 않은 결정이었다.


  스티븐 킹은 공포소설로 유명하지만, 꽤 다양한 장르에 관심을 가진 것 같다. 이 책에 수록된 글도 공포물이 있지만 심리스릴러물도 있고 추리물도 있다. 여러가지 시도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다. 특히 2권에서는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가 등장하는 '의사가 해결한 사건'을 흥미롭게 읽었다.


  여러 시도를 했다는 말은 곧 들쭉날쭉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지만 가끔은 별로인 글도 있었고 인상깊은 글도 있었다. 스티븐 킹의 장점은 어떤 기현상이 아니라 그것에 반응하는 인간의 행동과 심리를 보여주며 섬뜩함을 느끼게 한다는 점인 것 같다. 이 글도 마찬가지다. 어떤 이야기를 그려냈든지 '인간이란 뭘까'라고 생각하게 되는 지점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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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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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스티픈 킹이 왜 단편에서도 강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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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서*생 | 2020.12.13
구매 평점5점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권보다 더 낫습니다. 메이플스트리트의 그집은 통쾌하기까지하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s***7 | 2020.04.16
구매 평점4점
재미있는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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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j****i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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