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상품 검색가기
분야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미리보기 공유하기

딸에게 보내는 노래

: 창비 노랫말 그림책

[ 양장 ] [ 구매 시 스케치북/해당 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패브릭 포스터 증정(포인트 차감) ] 창비 노랫말 그림책이동
유희열 글 / 천유주 그림 | 창비 | 2019년 04월 1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25건 | 판매지수 10,620
베스트
유아 top20 4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2,000?
YES포인트
배송비?
무료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마음 쉬어가는 그림책의 시간
유희열 노랫말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 - 패브릭포스터, 스케치북을 드립니다!
상품권
6월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62쪽 | 342g | 210*227*15mm
ISBN13 9788936455361
ISBN10 89364553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뮤지션 유희열 X 그림책 작가 천유주
한국 대중가요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그림책으로 만나는 ‘창비 노랫말 그림책’ 첫 권 출간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의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2007년 발표, 토이 6집 앨범 「Thank you」 수록)가 그림책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애틋한 부성을 전하며 오랫동안 우리의 마음을 울려 왔던 노래가 이제 그림책이 되어 어린아이들과도 함께 읽고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내 마음』 『팔랑팔랑』을 펴낸 작가 천유주가 그림을 그렸다. 3년 전 첫아이를 출산하고 엄마가 된 작가는 아이에 대한 사랑을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듬뿍 담아내는 한편,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게 되면서 오롯이 알게 된 어머니의 사랑을 함께 표현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아이에게뿐만 아니라 부부, 연인, 친구, 자매, 이웃 간에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맞춤한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의 아기로 찾아와 준 너에게 그리고 처음 엄마가 된 당신에게
봄바람처럼 포근한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

“이 노래는 사실 아내를 위해 만든 곡입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처음 살고 있는
그대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_유희열

“아이를 따라 울고 웃다가 아이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초대받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리 엄마에게도 나는 어여쁘고 반짝이는 세상이었겠지요.” _천유주

뮤지션 유희열에게 특별한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
세상에 새로 찾아온 작은 생명에게 전하는 사랑과 축복

28년째 변치 않는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이 딸을 낳고 이듬해에 발표한 「딸에게 보내는 노래」. 오랫동안 우리의 마음을 울려 온 이 곡이 발표된 지 12년 만에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로 새롭게 독자들 앞에 선보인다. 잔잔하고 따스한 목소리로 애틋한 부성을 전하던 가사가 그림책의 글이 되어 또 다른 감동을 전한다.
하루를 마치고 밤늦게 집에 돌아온 아빠는 별빛 아래 잠든 아기를 보며 문득 지난 시간들을 떠올린다. 아기를 기다리던 어느 봄날에 걸음마 신발을 장만하며 설레어 하던 아내의 미소, 아기가 태어나던 날 처음 쥐어 본 작은 손의 느낌, 아파트 창문 새로 손을 흔들어 주던 아내와 아기의 모습……. 고단한 삶에 지쳐 있을 때 마음을 환하게 해 주는 장면들이다. 그리고 아빠는 아기에게 나지막이 당부한다. 앞으로 힘든 날이 닥쳐올 때면 ‘소중한 우리‘를 떠올려 달라고. 네가 아빠와 엄마에게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 기억해 달라고.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세상에 새로 찾아온 작은 생명에게 진심을 담아 불러 주는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이다.

그림책 작가 천유주가 그리는 아기와 함께 맞는 모든 ‘첫’ 순간들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풀 한 포기, 꽃잎 한 장까지 섬세하게 그려 내는 특유의 화풍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천유주가 그림을 그렸다. 전작 『내 마음』에서 현재 도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우리 그림책에 새 감성을 갖고 왔다.’라는 평(소아정신과의사 서천석)을 들은 바 있는 작가는 이번 책에서는 지금 도시에서 아기를 키우는 젊은 부모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며 공감을 산다.
이 책의 그림은 아기와 함께 맞는 ‘첫’ 순간들을 포착한다. 처음 함께 벚꽃을 본 날, 처음 함께 욕조에서 목욕한 날, 처음 함께 우산을 쓰고 빗소리를 들은 날, 수족관에 가고, 공놀이를 하고, 낙엽을 밟은 날……. 사랑에 빠진 부모는 아기와 함께하는 작은 순간도 소중하다. 이렇게 빛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간들을 이 한 권의 그림책에 차곡차곡 모아 담아 독자에게 전한다.


엄마이자 아내이자 동시에 딸인 모든 여성들에게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제목 그대로 딸에게 아빠의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이지만 사실 유희열은 아내를 위해 이 곡을 썼다.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딸을 보며 아내의 젊은 날과 아내가 미처 이루지 못한 꿈 들을 떠올리는 남편의 각별한 마음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 책은 ‘엄마’라는 말 뒤에 숨어 울었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을 알아주고 위로해 준다.
한편 3년 전 첫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천유주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자신을 같은 마음으로 키웠을 엄마를 떠올리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첫눈을 맞다가 어느새 과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때의 젊은 엄마를 꼭 안아 주는 책 속 주인공의 모습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너무 속상한 일로 울어 버린 날이었습니다. 갓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아들이 제 얼굴을
어루만지면서 ‘엄마, 아야.’ 했습니다.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별과 한집에 살고 있는지 놀라곤 합니다. 나도 엄마에게 이런 별이었겠죠.
각각의 별들의 이름을 부르는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_천유주 작가의 말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새로 태어난 아기에게 띄우는 축사이자 부모님께 뒤늦은 사랑을 전하는 감사의 인사이며, 누군가의 딸로서 받은 따뜻한 애정의 시간을 기억하는 모든 여성 자신을 위한 노래이기도 하다. 시대와 공간이 변해도 여전히 가족이라면 서로에게 사랑과 힘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둥글고 빛나는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 창비 노랫말 그림책 시리즈: 창비에서는 문학성 있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표현된 한국 대중가요를 그림책으로 펴내는 ‘창비 노랫말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인다. 아이와 부모, 조부모까지 세대를 아울러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후 계속 출간 예정.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딸에게 보내는 노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jsrose | 2019.05.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희열 무지 좋아하는 전데요...요즘 유희열이 TV에 자주 나와서 넘넘 좋다는요.^^유희열의 감성과 재치있는 입담이 저는 너무너무 좋더라구요.그런 유희열의 그림동화책이라고 하니 안궁금할 수 없겠죠.[딸에게 보내는 노래] 원래 이 노래는 아내를 위해 만든 곡이라고 해요.어쩜...아내를 아주많이 사랑하나봐요..^^엄마라는 이름으로 처음 살고 있는 그대들에게 이노래를 바칩니다...
리뷰제목

유희열 무지 좋아하는 전데요...

요즘 유희열이 TV에 자주 나와서 넘넘 좋다는요.^^

유희열의 감성과 재치있는 입담이 저는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그런 유희열의 그림동화책이라고 하니 안궁금할 수 없겠죠.


[딸에게 보내는 노래]

원래 이 노래는 아내를 위해 만든 곡이라고 해요.

어쩜...

아내를 아주많이 사랑하나봐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처음 살고 있는 그대들에게 이노래를 바칩니다...


이런 유희열의 글귀가 너무너무 가슴에 똬악~

이런 유희열의 글을 책으로 내고자 한 출판사 창비에

무한 감사를 드리고픈 심정이랍니다.^^

역시 '창비'예요!!!



벚꽃 가득한 핑크색 띠지가 눈에 띌듯 말듯

섬세하게 다가오는 그림책 색감이

이 책의 따스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책 첫장을 딱 넘기면

이런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보인답니다.

엄마가 처음 아이를 만나는 순간같아요.

저 집모양이 엄마 자궁속을 의미하는 거 같죠? ㅋㅋ

 


세상 모두 멈춘 것 같은 밤

방 안 가득 별빛 쏟아져 내려


지친 하루 피고난 모습의 엄마와 우릴 닮은 네가 잠들어 있단다


처음 샀던 엄지만 한 신발 품에 안고

기뻐하던 어느 봄날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던 엄마의 얼굴...

아마도 아기가 첫발을 뗀 순간일테죠? ㅋㅋ


그토록 밝게 빛나던 사월의 미소


영원히 잊지 못할 설렘 가득하던 엄마의 눈망울


사랑스러운 너를 만나던 날 바보처럼 아빠는 울기만 하고


조심스레 너의 작은 손을

엄마는 한참을 손에 쥐고 인사를 했단다








수채화같은 그림

너무 예쁘지 않아요?


살아가는 일이 버거울 때 지친 하루 집에 돌아오는 길


저 멀리 아파트 창문 새로

너를 안고 반갑게 손을 흔드는 엄마의 모습


나는 웃을 수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가 있으니


한참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라는 이름 앞에

때로는 힘겨워 눈물 흘릴 때면

이 노래를 기억해 주렴


너에게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작은 선물


꿈 많던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그리고 널 위한 이 노래



너의 작은 손

빛나던 미소

소중한 우리가 있으니


기억해 주겠니

널 위한 이 노래

소중한 우리가 있으니


너무너무 그림도 내용도 예쁘고 따뜻한...

사랑이 묻어나는 그림책

유희열의 감성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딸에게 보내는 노래]

이땅의 모든 딸들에게 추천해봅니다.^^


저처럼 딸이 셋이나 되는 엄마는...

이 책을 우리 세딸들과 보면서

다시금 행복과 사랑을 느껴보려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파워문화리뷰 처음으로 아이를 품은 엄마, 그대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박대리 | 2019.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실 이 책은 그냥 사고싶어서 산 책이고내용이랄게 별로 없는 책이다.유희열의 노래 중에서도 엄청 유명하다고 보기엔 어렵지만워낙 많이 팔린 유희열의 앨범 <Thank You>에 들어있던,성시경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렀던 노래다.딸에게 보내는 노래인데도 불구하고자신이 직접 부르지 않고 성시경의 목소리를 빌려야만 했던유희열의 마음이 이해는 되지만,개인적으로 유희열이 불렀
리뷰제목

사실 이 책은 그냥 사고싶어서 산 책이고

내용이랄게 별로 없는 책이다.

유희열의 노래 중에서도 엄청 유명하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워낙 많이 팔린 유희열의 앨범 <Thank You>에 들어있던,

성시경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렀던 노래다.

딸에게 보내는 노래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직접 부르지 않고 성시경의 목소리를 빌려야만 했던

유희열의 마음이 이해는 되지만,

개인적으로 유희열이 불렀어도 좋았지 않았을까 싶다.

노래 못하는 거야 전국민이 다 아는 거고(?),

직접 불렀다면 좀 더 진심이 전해졌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이다.


딸에게 보내는 노래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은 자신의 아내에게 보내는 노래라고 봐야 한다.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 느꼈을 두려움과 떨림을

옆에서 지켜봤던 아빠로서 그 기록을 노래로 남겼고

이번엔 그 노래를 다시 그림책으로 남겼다.


한줄 한줄 써내려간 가사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한 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졌고,

나는 이 그림책을 덮으면서

나도 이럴 때가 있었는데, 이젠 다 커버린 아이들에게

이런 마음을 전하기보다 위로를 받고 있는 것 같아

새삼 격세지감을 느낀다.


처음으로 아이를 품은 세상 모든 엄마를 위한 노래,

딸에게 보내는 노래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딸을 위한, 그리고 엄마를 위한 예쁜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리지 | 2019.05.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좋아하는 가수의,좋아하는 노래가그림책으로 나온 즐거움!! 토이 유희열이 만들고,성시경이 부른'딸에게 보내는 노래' 딸을 위한 노래지만,사실 아내를 위한 곡이라고도 하던,가사 한 구절 한 구절,그리고 잔잔한 곡까지너무나 아름다운 곡이었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리듬과 반복되는 가사의 요즘 가요들보다가사에 의미가 담긴 노래가 좋더라. 딸을 낳고, 딸을
리뷰제목
좋아하는 가수의,

좋아하는 노래가

그림책으로 나온 즐거움!!

 

토이 유희열이 만들고,

성시경이 부른

'딸에게 보내는 노래'

 

딸을 위한 노래지만,

사실 아내를 위한 곡이라고도 하던,

가사 한 구절 한 구절,

그리고 잔잔한 곡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곡이었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

리듬과 반복되는 가사의

요즘 가요들보다

가사에 의미가 담긴 노래가 좋더라.

 

딸을 낳고,

딸을 키워선가 더 좋았던 이 노래,

'딸에게 보내는 노래'가

천유주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아름다운 한국 대중가요 가사를

그림책으로 펴내는

'창비 노랫말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나왔다.

 

 

 

 

 

 

 

딸을 낳은 이듬해에 이 노래를 만든

유희열의 글과,

삼년 전에 아이를 낳았다는

천유주의 그림

 

아이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긴 그림책

 

 

 

 

 

 

 

 

 

 

 

꽃잎 흩날리는 봄,

아이의 첫 걸음마를 위한

엄지만한 신발을 품에 안고 기뻐하는

엄마의 얼굴

 

한 걸음 한 걸음 앞을 향해 걷는 아기를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보는 엄마의 시선에

공감하는 건 내가 엄마라서겠지.

 

 

 

 

 

 

 

 

 

아이와 함께 하는 모든 첫 순간,

설렘 가득하던 엄마의 눈망울을

따뜻하게 포착한 아빠의 마음도

여실히 느껴지는 가사

 

 

 

 

 

 

 

아이와 함께 봄비를 보고,

함께 목욕하고,

함께 낙엽을 밟고,

함께 아쿠아리움을 찾았던

그 모든 일상의 한 순간이 갖는 소중함이

차곡차곡 쌓여가며 잔잔하게 다가온다.

 

그 첫 순간들을

계절의 변화와 함게

포근하게 담아낸 그림 속에도

글만큼이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느낌.

 

 

 

 

 

 

 

 

 

일상을 보내는 풍경과 함께

'소중한 우리가 있어서

웃을 수 있다'는 아빠의 말이

따뜻하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 된 딸에게 주는 말.

아이의 작은 손과 빛나던 미소를

사랑으로 간직할

소중한 우리가 있다는 이야기.

 

한참 시간이 흐른 뒤

어른이라는 이름 앞에

때론 힘겨워 눈물 흘릴 때면

이 노래를 기억해 주렴

너에게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작은 선물

 

 

 

 

 

 

 

 

아내에 대한 사랑이

함축적으로 들어가 있어선가,

눈물 글썽해지는 구절이다.

 

꿈 많던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그리고 널 위한 이 노래

 

 

 

 

 

 

 

 

 

자기 전에

젖냄새 폴폴 나는 아가를 꼭 끌어안고

꼬물꼬물 아가를 느끼면서

사랑 가득 담아 읽어줘도 좋겠고,

어느덧 훌쩍 커버린 딸과 함께

너는 언제나 소중한 딸이라고,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라고,

조근조근 이야기 나누며 봐도 좋은

그런 예쁜 그림책이다.

 

주위에 딸을 낳은 지인이 있다면,

출산 선물로 선택해도 좋을 것 같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처음으로 아이를 품은 엄마, 그대에게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박대리 | 2019.05.12
구매 평점4점
사랑하는 딸들아. 너의 존재만으로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말아주렴.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월리 | 2019.05.02
구매 평점4점
아가들보다, 이제 막 부모가 되려는 이들에게 더 선물해주고픈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져니 | 2019.04.2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윙배너 펼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