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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노래

: 창비 노랫말 그림책

[ 양장 ] [ 구매 시 스케치북/해당 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패브릭 포스터 증정(포인트 차감) ] 창비 노랫말 그림책이동
유희열 글 / 천유주 그림 | 창비 | 2019년 04월 1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0건 | 판매지수 18,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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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62쪽 | 342g | 210*227*15mm
ISBN13 9788936455361
ISBN10 89364553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뮤지션 유희열 X 그림책 작가 천유주
한국 대중가요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그림책으로 만나는 ‘창비 노랫말 그림책’ 첫 권 출간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의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2007년 발표, 토이 6집 앨범 「Thank you」 수록)가 그림책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애틋한 부성을 전하며 오랫동안 우리의 마음을 울려 왔던 노래가 이제 그림책이 되어 어린아이들과도 함께 읽고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내 마음』 『팔랑팔랑』을 펴낸 작가 천유주가 그림을 그렸다. 3년 전 첫아이를 출산하고 엄마가 된 작가는 아이에 대한 사랑을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듬뿍 담아내는 한편,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게 되면서 오롯이 알게 된 어머니의 사랑을 함께 표현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아이에게뿐만 아니라 부부, 연인, 친구, 자매, 이웃 간에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맞춤한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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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기로 찾아와 준 너에게 그리고 처음 엄마가 된 당신에게
봄바람처럼 포근한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

“이 노래는 사실 아내를 위해 만든 곡입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처음 살고 있는
그대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_유희열

“아이를 따라 울고 웃다가 아이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초대받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리 엄마에게도 나는 어여쁘고 반짝이는 세상이었겠지요.” _천유주

뮤지션 유희열에게 특별한 곡 「딸에게 보내는 노래」
세상에 새로 찾아온 작은 생명에게 전하는 사랑과 축복

28년째 변치 않는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이 딸을 낳고 이듬해에 발표한 「딸에게 보내는 노래」. 오랫동안 우리의 마음을 울려 온 이 곡이 발표된 지 12년 만에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로 새롭게 독자들 앞에 선보인다. 잔잔하고 따스한 목소리로 애틋한 부성을 전하던 가사가 그림책의 글이 되어 또 다른 감동을 전한다.
하루를 마치고 밤늦게 집에 돌아온 아빠는 별빛 아래 잠든 아기를 보며 문득 지난 시간들을 떠올린다. 아기를 기다리던 어느 봄날에 걸음마 신발을 장만하며 설레어 하던 아내의 미소, 아기가 태어나던 날 처음 쥐어 본 작은 손의 느낌, 아파트 창문 새로 손을 흔들어 주던 아내와 아기의 모습……. 고단한 삶에 지쳐 있을 때 마음을 환하게 해 주는 장면들이다. 그리고 아빠는 아기에게 나지막이 당부한다. 앞으로 힘든 날이 닥쳐올 때면 ‘소중한 우리‘를 떠올려 달라고. 네가 아빠와 엄마에게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 기억해 달라고.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세상에 새로 찾아온 작은 생명에게 진심을 담아 불러 주는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이다.

그림책 작가 천유주가 그리는 아기와 함께 맞는 모든 ‘첫’ 순간들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풀 한 포기, 꽃잎 한 장까지 섬세하게 그려 내는 특유의 화풍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천유주가 그림을 그렸다. 전작 『내 마음』에서 현재 도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우리 그림책에 새 감성을 갖고 왔다.’라는 평(소아정신과의사 서천석)을 들은 바 있는 작가는 이번 책에서는 지금 도시에서 아기를 키우는 젊은 부모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며 공감을 산다.
이 책의 그림은 아기와 함께 맞는 ‘첫’ 순간들을 포착한다. 처음 함께 벚꽃을 본 날, 처음 함께 욕조에서 목욕한 날, 처음 함께 우산을 쓰고 빗소리를 들은 날, 수족관에 가고, 공놀이를 하고, 낙엽을 밟은 날……. 사랑에 빠진 부모는 아기와 함께하는 작은 순간도 소중하다. 이렇게 빛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간들을 이 한 권의 그림책에 차곡차곡 모아 담아 독자에게 전한다.


엄마이자 아내이자 동시에 딸인 모든 여성들에게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제목 그대로 딸에게 아빠의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이지만 사실 유희열은 아내를 위해 이 곡을 썼다.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딸을 보며 아내의 젊은 날과 아내가 미처 이루지 못한 꿈 들을 떠올리는 남편의 각별한 마음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 책은 ‘엄마’라는 말 뒤에 숨어 울었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을 알아주고 위로해 준다.
한편 3년 전 첫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천유주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자신을 같은 마음으로 키웠을 엄마를 떠올리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첫눈을 맞다가 어느새 과거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때의 젊은 엄마를 꼭 안아 주는 책 속 주인공의 모습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너무 속상한 일로 울어 버린 날이었습니다. 갓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아들이 제 얼굴을
어루만지면서 ‘엄마, 아야.’ 했습니다.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별과 한집에 살고 있는지 놀라곤 합니다. 나도 엄마에게 이런 별이었겠죠.
각각의 별들의 이름을 부르는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_천유주 작가의 말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새로 태어난 아기에게 띄우는 축사이자 부모님께 뒤늦은 사랑을 전하는 감사의 인사이며, 누군가의 딸로서 받은 따뜻한 애정의 시간을 기억하는 모든 여성 자신을 위한 노래이기도 하다. 시대와 공간이 변해도 여전히 가족이라면 서로에게 사랑과 힘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둥글고 빛나는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 창비 노랫말 그림책 시리즈: 창비에서는 문학성 있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표현된 한국 대중가요를 그림책으로 펴내는 ‘창비 노랫말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인다. 아이와 부모, 조부모까지 세대를 아울러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후 계속 출간 예정.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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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karoma | 2019.04.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유희열님의 노래, 좋아하시나요?감성 가득한 노랫말이 너무나 좋아서,평소 자주 듣는 편인데요.?유희열님의 아름다운 노랫말과천유주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이 만난,감성 가득한 그림책!!<딸에게 보내는 노래>를 읽어보았어요^^ 글 유희열 / 그림 천유주<딸에게 보내는 노래>?유희열님이 만드신 노래를 듣고 있으면,한편의 시 같다는 느낌이
리뷰제목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

?

유희열님의 노래, 좋아하시나요?

감성 가득한 노랫말이 너무나 좋아서,

평소 자주 듣는 편인데요.

?

유희열님의 아름다운 노랫말과

천유주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이 만난,

감성 가득한 그림책!!

<딸에게 보내는="" 노래="">를 읽어보았어요^^

 

글 유희열 / 그림 천유주

<딸에게 보내는="" 노래="">

?

유희열님이 만드신 노래를 듣고 있으면,

한편의 시 같다는 느낌이 들곤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림책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문장들이 따뜻한 그림과 잘 어우러져서,

감성 가득한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더라고요♥

 

그림이 정말 따뜻해요!

색감도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어서,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포근해지더라고요.

따뜻한 봄에 정말 잘 어울리는!

감성 가득한 그림들이에요.

 

그리고, 마음을 두드리는 따뜻한 문장들!

유희열님은 아내를 위해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한 문장 한 문장이,

엄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딸에게 보내는="" 노래=""> 그림책은,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와도 함께 읽어보았어요!

귀여운 아가 그림을 보며,

"아가다~"하며 좋아하더라고요^^

예쁜 아가 그림들을 쓰담쓰담 하면서,

그림 하나하나, 열심히 보더라고요~

?

<딸에게 보내는="" 노래="">에 가득 담긴,

아름다운 말과 그림들이!

우리 아이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줄거라 믿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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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과 노래가사가 뭉클한 감동을 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꿈나무 | 2019.04.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뮤지션 유희열은 워낙 유명하지요? 가수이자 작곡가로 '안테나 뮤직'의 대표이기도 하고'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라는 뮤직 토크쇼를 10년째 진행하고 있으면서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의 시즌3부터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었어요. 토이라는 원맨 밴드로 수많은 객원보컬들과 주옥같은 명곡을 많이 남겼는데(저도 토이 참 좋아했어요 ㅎㅎ) 그 중 2007년 발매된 토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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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유희열은 워낙 유명하지요?

 

가수이자 작곡가로 '안테나 뮤직'의 대표이기도 하고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라는 뮤직 토크쇼를 10년째 진행하고 있으면서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의 시즌3부터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었어요.

 

토이라는 원맨 밴드로 수많은 객원보컬들과 주옥같은 명곡을 많이 남겼는데

(저도 토이 참 좋아했어요 ㅎㅎ)

 

그 중 2007년 발매된 토이6집에 포함된,

<딸에게 보내는="" 노래=""> 가사를 그림책으로 만든 책이에요.

 

 

 

 

<딸에게 보내는="" 노래="">

유희열 글 / 천유주 그림

 

 

 

 

 

천유주 그림 작가의 말을 읽으니 뭔가 뭉클했어요.

 

저도 가끔 잊어버리긴 하지만 ㅎㅎ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별들과 함께 살고 있는지.. 참 감사할 때가 많더라구요.

 

 

 

 

 

 

<딸에게 보내는="" 노래=""> 가사를 천유주 작가의 그림과 함께 쭉 보고 있으니

가사가 더욱 와닿는 느낌이에요.

 

색연필로 그린듯한 여리여리한 색감이 참 예쁜데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한 순간순간을 그림으로 표현해놨는데

저도 아이들과 여기저기 다닌 기억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중간중간 가사 없이도 천유주 작가의 그림이 쭉 이어지기도 하는데

아쿠아리움 그림은 반갑기까지 했어요 ㅎㅎ

저도 애들이 워낙 물고기를 좋아해서 크고 작은 아쿠아리움 자주 가거든요.

 

 

 

 

 

 

특히 가장 감동적이었던 가사

 

"꿈 많던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이건 내 이야기 이기도 하면서

나의 엄마의 이야기 이기도 하지요.

엄마 생각도 나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과 노래가사가 뭉클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노래 가사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잔잔한 여운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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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엄마이자 아내이자 동시에 딸인 모든 여성들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지니 | 2019.04.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과 천유주 작가님 두 사람의 공동으로 책을 냈다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가수 유희열이 딸을 낳고 그 이듬해에 만든 곡이다 토이 6집에 수록된 곡으로 그림책으로 나왔다 원래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딸에게 아빠가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지만 원래 유희열은 이 노래를 아내를 위해 썼다고 한다엄마이자 아내이자 동시에 딸인 모든 여성들에게 보내는 노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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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과 천유주 작가님 두 사람의 공동으로 책을 냈다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가수 유희열이 딸을 낳고 그 이듬해에 만든 곡이다 토이 6집에 수록된 곡으로 그림책으로 나왔다 원래 딸에게 보내는 노래는 딸에게 아빠가 사랑을 고백하는 노래지만 원래 유희열은 이 노래를 아내를 위해 썼다고 한다

엄마이자 아내이자 동시에 딸인 모든 여성들에게 보내는 노래라고 할 수 있겠다

 

천유주 작가님의 그림 또한 노랫말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가사도 따뜻하고 좋지만 노랫말과 함께 그림도 엄마와 아이위주의 그림으로 너무나 표현이 잘 되어 있다 노랫말과 잘 어울린다 보고 있으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세상에 새로 찾아온 생명에게 전하는 사랑과 축복같은 노랫말이라 책은 얇지만 계속해서 읽게 된다 그림또한 아름답고 따뜻해서 보고 있으면 감성마저 따뜻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 책을 보게 되면 엄마가 떠오른다 나도 아기였을때 저러지 않았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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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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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내용도 좋고, 그림도 따스하지만 유아책치고는 비싼편인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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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 2019.04.20
구매 평점5점
글도 그림도 모두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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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 | 2019.04.19
구매 평점5점
글도 그림도 모두예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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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ister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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