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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중록 2

리뷰 총점9.4 리뷰 35건 | 판매지수 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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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희곡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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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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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624g | 140*210*35mm
ISBN13 9788950979508
ISBN10 895097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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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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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역시 나처럼 운명을 믿지 않는구나.”

가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던 소녀가 황실로 숨어들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 『잠중록』(전 4권) 1, 2권이 아르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남장으로 신분을 감춘 천재 탐정소녀 황재하,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냉담하고 무심한 황족 이서백, 이 두 사람이 해결해가는 황실의 기이한 사건들과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낸 이 소설은 중국의 인기 로맨스 작가 처처칭한의 대표작이다.

『잠중록』은 중국 문학 사이트인 텐센트 QQ 독서와 장웨(iReader)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조회수는 1억 뷰를 돌파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웹툰으로도 제작되었다. 현재 소설·만화 저장수 500만을 넘기고 종이책으로 출간되어 8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잠중록’은 ‘비녀의 기록’이라는 뜻으로, 주인공 황재하가 추리를 할 때 머리의 비녀를 뽑아 끼적이는 버릇과도 이어지는 제목이다. 과연 황재하는 기묘하고 잔혹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누명까지 벗어 신분을 되찾을 수 있을까? 차갑지만 고고한 남자 이서백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올봄, 설레는 로맨스와 짜릿한 미스터리가 황금비율로 짜인 『잠중록』이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궁중의 밤, 비밀스러운 이야기 _7
2장 하늘의 강한 천둥소리 _13
3장 복숭아를 받고 자두로 답례한다 _37
4장 바람처럼 용처럼 _63
5장 짙고 옅은 먹자국 _88
6장 청매실의 여운 _108
7장 꽃다운 젊은 시절 _143
8장 표류하는 배의 초연함 _175
9장 버드나무 꽃의 흔적 _197
10장 먼지에 맺힌 향기 _217
11장 비단옷이 바람에 날리다 _240
12장 배롱나무 품은 숙미원 _261
13장 하늘과 땅 사이의 간극 _287
14장 난새와 봉황 _313
15장 하늘로 날아가다 _341
16장 높은 지위와 부귀영화 _363
17장 옥이 깨어지니 향기도 사라진다 _388
18장 살아 있는 것처럼 _412
19장 백 년의 탄식 _437
20장 잎사귀 아래 헤엄치는 물고기 _465
21장 아들을 낳고 딸을 낳다 _489
22장 아는 이가 없어도 _515
23장 대당의 황혼 _536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는 평온한 얼굴로 황재하의 어깨를 감싸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겼다. 정신없고 시끄러운 인파 속에 있었으나, 황재하는 그 팔에 안긴 순간만큼은 마치 호젓한 나루터에 정박한 작은 배가 된 기분이었다. 주변의 수라장이 서서히 멀어지며 비현실적인 배경으로 비껴나 더 이상 아무것도 황재하를 괴롭히지 못했다.
황재하는 가슴 한가운데로부터 뜨거운 무언가가 서서히 온몸으로 퍼지는 것을 느꼈다. 전신의 근육이 마비되는 것만 같았고, 호흡도 가빠지기 시작했다. 황재하는 이런 감정이 정말 싫었다. 세상을 냉철하고 정확하게 바라볼 수 없게 만드는 이런 느낌. --- p.20

그때, 어깨 위에 손 하나가 와닿더니 황재하를 보호하듯 감쌌다.
그 손에 충만한 힘 덕분에 황재하도 제대로 설 수 있는 힘이 생겨났다. 그 힘이 어깨를 타고 온몸으로 전해지면서 마치 황재하를 구원해준 듯, 마침내 목을 옥죄고 심장을 비틀어 쥔 보이지 않는 손에서 벗어나 다시 호흡할 수 있었다.
그 손의 주인인 이서백은 황재하 뒤에 서서 조용한 눈빛으로 눈앞의 젊은이를 응시하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도로 입을 열었다.“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관아로 가서 기왕부 사람을 내놓으라고 해도 되네.” --- p.32

황재하는 아무 말 없이 아랫입술을 깨물고 있다가 한참 후에야 입을 열었다. “범죄를 저지르면 반드시 흔적이 남습니다. 시간이 그 흔적을 말끔히 지워주는 범죄는 없다고 믿습니다.”
“좋다.” 이서백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덧붙여 말했다. “내가 늘 뒤에 있을 터이니 아무 염려 말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도록 하거라.”
“네…….” 황재하가 고개를 숙였다. 긴 속눈썹 아래 가려진 맑고 깨끗하며 고집스럽기까지 한 그녀의 눈동자에 촉촉한 무언가가 비쳤다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감사합니다…… 전하.” --- p.36

황재하는 깊이 머리를 숙인 채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송구합니다……. 일이 이 지경이 된 것은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그러니 왕 공자께서는 깨끗하지 못한 저를 버리시고 다른 가문의 훌륭한 규수를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다음 생애에 공자께 진 모든 빚을 갚겠습니다.”
“다음 생애라, 그런 헛되고 의미 없는 기약을 내 받아서 무엇하겠소?” 줄곧 따뜻하기만 했던 그의 목소리가 결국 차갑게 변해버렸다. “변명은 그만두시오. 그대가 어디에 있든, 그곳이 저 바다 너머든 땅 끝이든, 하늘 위든 땅 아래든, 설령 그대가 죽음의 강 너머에 있게 된다 할지라도, 그대는 끝까지 내 사람인 것이오!” --- p.116

이서백 곁에 있는 황재하는 항상 복수와 사건만을 생각하는 듯 조용하고 냉담했다. 심지어 호흡조차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었고, 동작 하나하나가 규율을 벗어난 적도 없었다. 그런데 자신의 곁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생생한 얼굴빛으로 지낸다니, 그를 등에 업고 다른 남자들과 격구를 하고, 남자들과 섞여서 술잔을 나누고……. 직접 보지 않아도 황재하가 그런 사람들과 호형호제하며 즐겁게 웃는 모습이 상상되었다.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도 잊고, 그의 옆에 있을 때와 같은 조용함과 냉담함도 다 내버린 채 말이다. 그녀의 얼굴이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그 순간을, 그에게는 영원히 보여주지 않을 터였다. --- p.245

“내 잘못이다.” 우울한 음성이 황재하의 말을 끊었다. 그의 목소리에 도무지 분간할 수 없는 많은 것이 담긴 것 같아 황재하는 자신도 모르게 의아한 눈빛으로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이서백이 낮고 느린 음성으로 말했다. “내가 잊었구나……. 네가 여인의 몸이라는 것을.”
깜짝 놀란 황재하는 한참 이서백을 바라보다가 겨우 입을 열었다. “괜찮습니다. 저 또한 일찍이 잊어버린 사실입니다.”
그 말에 이서백은 순간 가슴이 먹먹해 한참을 황재하 앞에 서서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 p.284

황재하는 입꼬리를 끌어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전부 알아냈습니다.”
이서백은 의아한 표정으로 황재하의 웃는 얼굴을 바라보며 잠시 넋을 잃었다. “세 가지 미제 사건, 선황의 유작, 어떻게 천벌로 위장했는가, 각 동기가 무엇인가…… 전부 분명해졌다고?”
“네.” 황재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미 머릿속에 모든 그림이 그려졌고, 조금의 의혹도 없었다. “이 사건은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 p.47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벼랑 끝에 몰리며 신분을 감추게 된 여자,
마음 한편에 알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완벽한 남자
피할 수 없는 이들의 운명적 만남!!

어릴 적부터 뛰어난 추리력으로 소문이 자자한 열일곱 소녀 황재하는 가족을 독살했다는 누명을 쓰고 고향을 떠나 당나라 수도 장안으로 간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 도망치던 황재하는 황제의 아우 이서백의 마차에 숨었다가 정체를 들키고 만다. 이서백은 자신의 일을 도와주면 누명을 벗겨주겠다고 하고, 황재하는 제안을 받아들여 소환관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그의 곁에서 황실의 기이한 사건들을 풀어간다.
이서백이 지시한 황재하의 임무는, 살해한 이의 피로 메시지를 남기는 끔찍한 연쇄살인범을 막고, 궁 안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이서백의 예비 왕비를 찾는 것. 황재하는 천재적 추리력을 발휘해 진실을 쫓고, 이서백의 보이지 않는 도움을 받아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해간다. 한편 매사에 냉담하고 무심했던 이서백은 황재하를 지켜보며 무언가 알 수 없는 마음의 흔들림을 느끼는데…….

“정말 저를 믿으세요? 진짜 저를 도와주시는 건가요?”
“그래, 오늘부터 내 옆에 있기만 하면 너는 더 이상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중국 황실을 무대로 펼쳐지는 잔혹한 살인 사건
그리고 알 수 없는 분홍빛 마음의 행방


작가 처처칭한은 주인공 황재하와 이서백의 로맨스뿐 아니라 중국 황실의 어두운 면모를 치밀하게, 그러나 무겁지 않게 그려내면서 미스터리의 스릴 또한 놓치지 않았다. 처처칭한은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가이지만, 중국에서는 이미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뛰어난 필력의 로맨스 소설가로 이름이 높다. 『잠중록』은 그녀의 작품 중 유일한 추리물로, 이미 중학생이었을 적 얼개를 짜놨으며 이후 무려 13년에 걸쳐 집필을 준비했다. 긴 집필 기간에서도 예상할 수 있듯, 스토리는 탄탄하고 흥미진진하며 캐릭터는 조연 단 한 명까지도 생생하고 입체적이다.
독자는 읽는 내내 등장인물 곁에서 함께 사건을 해결해가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작가가 방대한 자료 조사와 사실적이고 섬세한 묘사로 당시 시대상을 완벽하게 되살린 덕택이다. 심지어 두 주인공, 황재하와 이서백은 당나라 실존인물이 그 원형인 독특한 캐릭터로, 각각 당나라 말기에 미제 사건을 여럿 해결한 남장여인 황숭하, 선종의 총명한 아들 기왕 이자를 모델로 창조되었다. 역사적 인물인 주인공들 곁에 시체 해부의 달인 주자진, 욕망의 화신 황후, 강직한 가문의 수호자 왕온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한다. 그리고 역사와 허구가 씨실과 날실처럼 엮이는 가운데 황실의 비밀을 품은 미스터리는 점점 깊어진다.

“뭔가를 끼적이고 싶을 땐 비녀를 뽑아 썼는데,
지금은 환관 차림이라 비녀가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황재하와 이서백의 활약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에피소드는 이름하여 ‘사방안(四方案)’이다. 장안성 북, 남, 서쪽에서 세 사람이 연달아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다. 그들이 죽은 자리에는 각각 피로 정(淨), 락(樂), 아(我)라는 글씨가 남겨져 있다. 마지막 동쪽에서 또 한 명이 살해당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 이서백은 황재하에게 이 사건을 해결하라고 지시한다. 황재하는 세 글자의 비밀을 풀고 연쇄살인범을 잡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사건에서 먼저 황재하의 추리력을 맛보았다면 두 번째 ‘황실 혼사’ 에피소드에서는 문무를 겸비한 이서백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다. 과거 이서백은 황실 장군으로서 반역도 무리에게서 소녀 두 명을 구출한 적이 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여인으로 성장한 소녀 둘이 이서백의 혼사에 예상치 못하게 얽혀 들어가고, 사건은 오리무중에 빠진다.
마술처럼 사라진 신부, 때마침 발견된 변사체, 범인의 행적을 추적하는 황재하와 그녀의 맑고 투명한 눈빛에 시선을 빼앗기는 이서백, 그들을 둘러싼 황실의 숨겨진 비밀과 치열한 암투, 충격적인 반전까지!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중국 독자들이 보내는 찬사!

- 사랑과 원한, 그리고 애증이 황재하의 그 얇디얇은 비녀를 통해 그려지고 있다.
- 추리소설임에도 복잡한 감정들을 교차시키며 엮어놓아 매 순간마다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 바닷물과 화염을 맴돌던 나의 시각이 마음을 산산이 부서뜨리는 촉각으로 바뀐 것 같았다!
- 『잠중록』은 담백하지만 알 수 없는 깊은 감정이 온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준다.

회원리뷰 (35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잠중록 2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l | 2021.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처칭한작가의 잠중록 리뷰입니다. 여주는 가족몰살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가다 우연히 황제동생인 남주를 만나고 그의 곁에서 자신의 누명을 벗으러 한다. 남주는 여주의 진실됨을 알아보고 그녀의 누명을 벗겨주려 자신의 옆에 둔다. 1권은 둘의 만남이 중심이라면 2권은 여주의 누명을 풀어주려는 본격적인 움직임의 시작인 동시에 로맨스의 싹이 조금씩 발아한다 할 수 있다. 황재하;
리뷰제목

처처칭한작가의 잠중록 리뷰입니다. 여주는 가족몰살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가다 우연히 황제동생인 남주를 만나고 그의 곁에서 자신의 누명을 벗으러 한다. 남주는 여주의 진실됨을 알아보고 그녀의 누명을 벗겨주려 자신의 옆에 둔다. 1권은 둘의 만남이 중심이라면 2권은 여주의 누명을 풀어주려는 본격적인 움직임의 시작인 동시에 로맨스의 싹이 조금씩 발아한다 할 수 있다. 황재하누명 벗기기가 주된 내용이지만 주변에 크고작은 사건사고를 풀어내며 여주사건으로 점점 다가간다. 한번 잡으면 궁금증과 재미에 놓지못해 힘들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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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잠중록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8 | 2021.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너는 내 생의 큰 실수이자 큰 행운이다설렘 가득란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사건을 해결해내서 유명세를 치르게된 그자신의 정체를 약혹자이자 그녀에게 모욕당한 냥야 왕가의 자제 왕온에게 들키고황재하는 자신을 무사히 성내로 오게끔 도와준 장항영여러 얘기가 얼키고 설키고너무재미있어서 밤새는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3권 4권 아껴가면서 읽고 있어요황재하 가족 살인사건의 전말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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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생의 큰 실수이자 큰 행운이다

설렘 가득란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

사건을 해결해내서 유명세를 치르게된 그
자신의 정체를 약혹자이자 그녀에게 모욕당한 냥야 왕가의 자제 왕온에게 들키고

황재하는 자신을 무사히 성내로 오게끔 도와준 장항영

여러 얘기가 얼키고 설키고
너무재미있어서 밤새는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3권 4권 아껴가면서 읽고 있어요
황재하 가족 살인사건의 전말은 무엇인지
이서백과 황재하의 러브라인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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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잠중록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라**구 | 2021.0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언정소설인 잠중록 입소문과 리뷰가 좋아서 선태한 작품이다. 그런데 이작품은 이북과 도서책 가격이 그리 차이나지 않아서 (갸웃),,,주인공인 황재하가 고향에서 가족을 몰살했다는 누명을 쓰고 도망나오면서 시작하는 잠중록.미스테리한 사건을 황제의 동생인 이서백을 만남으로 퍼즐을 맞추듯 사건을 하나씩 하나씩 헤쳬나가는, 당당하고 영리한 팔방미인인 황재하와 (언정소설의 여;
리뷰제목
언정소설인 잠중록 입소문과 리뷰가 좋아서 선태한 작품이다. 그런데 이작품은 이북과 도서책 가격이 그리 차이나지 않아서 (갸웃),,,
주인공인 황재하가 고향에서 가족을 몰살했다는 누명을 쓰고 도망나오면서 시작하는 잠중록.
미스테리한 사건을 황제의 동생인 이서백을 만남으로 퍼즐을 맞추듯 사건을 하나씩 하나씩 헤쳬나가는,
당당하고 영리한 팔방미인인 황재하와 (언정소설의 여주인공의 특징이 팔방미인 인듯하다)
매우 까칠하고 무심하고 냉정한 이서백의 활략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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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5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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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 2021.10.19
구매 평점4점
읽을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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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21.07.14
구매 평점5점
흐름을 타고 흘러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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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수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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